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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918:27:39 #3370870텍사스 12.***.230.130 5677
채용공고 떳길래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업무환경이나 회사근처 주거지역에 대해 아시는 분 계실까요?
신분은 영주권자라서 비자 서포트는 필요없고
연봉이나 베네핏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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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달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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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인것 같습니다. Plano 라고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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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지도 나쁘지도 않는 업계 평균이나 조금 아래라고 알고 있습니다. 일하는 건 삼송이니 당연 힘들게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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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국내와는 다르게 대우는 좋지가 않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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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회사에 근무하지않고 추측으로 얘기하는건 무슨 근거인지 모르겠네요. ^^;
미국회사도 다녀보고 삼성에도(dallas쪽아님) 있어봤지만 근무 만족도는 삼성이 제일 좋았습니다. 근무 강도는 메니저에따라 다르구요. 일반화할순 없지만 한국인 메니저냐, 미국인 메니저냐에 따라 각 장단점이 있습니다. 한국인이면 아무래도 서로 많이 챙기는 분위기고 책임감이 생기니 근무는 좀 더 하게 되구요. 미국인이면 워라벨이 좋습니다. 대체적으로 메니저들이 나이스하고 한국회사가 미국인들을 끌어가야 하기때문에 전체적으로 나이스하게 대하는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미국사람들도 이직을 많이 하지 않는 분위기였네요.
저랑 같이 계셨던분들도 만족하고 다니셨지만 개인성향이나 메니저,에 따라 다르니 한번 경험해 보시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
그러게요 회사 안가본 사람들 추측이 난무…전 오래전 베버리힐즈쪽 CJ 다녔었는데 근무환경 너무 좋았어요. 물론 지금 미국회사가 더 flexible 한건 못따라 가지만… 근무환경 한국과 비교하면 큰 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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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들 마시길… 다녀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배아픈 마음과 주워들은걸로
삼성이 피도 눈물도 없다느니, 빡세다느니…
그리고 돈은 많이 받길 원하면서 일은 많이 하고 싶지 않고.. 무슨 놀부 심보?한국에서 학교졸업하고 무조건 첫직장은 삼성에서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LG, SK, GS 등등 한국 대기업 대부분 면접하고 (당시 현차는 관심도 없어 지원조차 않음) 결국 삼성에서 첫직장 시작했는데…
지금 나이 40대.. 나의 선택이 옮았음을 그리고 첫직장을 삼성에서 시작한걸 여전히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여기저기서 연락많이 받음.이후 현대차도 다녀보고 결국 지금 미국에 있지만, 삼성이 복지가 가장 좋았고, 가장 합리적이었으며, 가장 배운것도 많았음. 나와보니 삼성이 좋은 회사인걸 깨달았고..
지금도 후배들을 보면 첫직장은 삼성에서 시작하라고 권장하고, 외국애들한테도 기회가되면 삼성에서 꼭 일해보라고
권유하는 편임.기회가되면 무조건 기회를 잡아 일해보길… 삼성경력은 전세계에서 알아줌. 학계에서도 알아주고..
인정하고 싶지 않으면, 주변사람들을 봐보길…끝으로, 돈 많이 주고 편한곳은 없음. 워라벨도 중요하지만, 내가 얼마의 연봉을 기대하면 나의 가치가 정말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 생각해보고, 내가 회사에 기여할수 있는게 무엇인지 먼저 생각해보길..한가지 일례
실리콘밸리에서 삼성이 회사내에서 밥을 공짜로 주고 셔틀 버스를 운영하니, 주변 회사 (일례 애플)에서 동일 복지혜택을 시작했고 주변 사람들에게 항의가 들어왔다는 이야기가 있음.
복지는 걱정하지 말고 들어가시길…
한국내에서도 식당 가보면 1일 5끼가 공짜 (3끼 회사에서 먹고, 샐러드 또는 집에가서 조리해먹을 수 있는 재료가 담긴 박스 또는 빵이담긴 박스 등), 아침에 하얀 모자쓴 쉐프가 그릴에 굽고 있고. 이게 삼성임.
노조 없다 (정작 직원들은 관심도 없고 그럼에도 복지는 한국 최고 거의 세계 최고 수준일거임) 욕하고
정작 노조 있는 현대차는 1식 2끼 한식, 양식 점심시간 15분만 늦게 가면 양식은 품절이라고
국밥있는 한식줄로 쫘악 서 대기시간만 10분 15분.다녀보면 앎. 삼성기회는 무조건 잡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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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더, 미국 친구 하나가 한국 삼성 수원본사에서 한 10년 일하다 회사 나가서…
좀 쉬더니 삼성 america로 다시 입사 Director로 일하다 한국이 그립다고 (일리노이 출신 오리지널 미국애임 얼굴 하얀…) 한국 다른 회사 기웃하다가 HR 협의해서 최근 한국 본사로 복귀후 최근에 나한테 문자 보냄.한국으로 갔다고… 너무 좋다고…
세계1등 DNA 가 무엇인지 가서 배워보시길… 초격차가 무엇이고, 한국특유의 Jot같은 학연/혈연/지연 없이
어떻게 사람들이 긍정적으로 일하는지 가서 보고…
(현대차에서는 어떤 임원세리가, 자기 사는 아파트에 부인이 부녀회장이라고 다른애랑 엮을려는거 보고 혀를 끌끌 찬
기억이 남, 차안팔린다고 언론플레이하면서 정작 내부에서는 골프모임에 띵가띵가…호갱 국민이 있어 그래서 점유율을 70~80%지만) -
백인이 한국 맛을 알면 거기 못 떠나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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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뽕맞은 분이 한분 계시네. 첫직장 삼성 다니고 개고생하고 퇴사함. 경력을 알아주는 건 맞지만 가장 합리적이고 좋은 회사라고? 다른데 다녀보고 얘기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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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좋기는 하조
업체들 피 빨아 복지챙겨주고
Plano에도 2곳이 있는데 lookout 쪽은 근무 강도가 약하고
다들 가곳 싶어하는데
Plano는 부서에 따라 업무 강도가 완전 다름 -
저도 한국 삼성에서 십년 넘게 근무하다 미국왔는데요. 사실 일 죽어라 한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돈을 역시 죽어라 받았죠. 3년전에 수석 첫해에 TC로 1억 8천을 찍었으니. 지금은 주 52시간 근무시간 제한도 있고 그래서 한국 삼성도 다니기 무지 좋습니다.후배들 말 들어보면 특보도 나오고 일도 전만큼 빡쌔지 않다고 하네요.
삼성 경력때문에 미국 H 비자 스폰서 받고 올 때도 면접도 안보고 왔습니다. 부사장이랑 통화하고 끝. 물론 삼성있을 때 오랫동안 같이 일한 회사라 일반적인 케이스는 아니겠죠. 요점은 일만 잘하고 경험만 잘 쌓으면 삼성만한 회사 없습니다.
들어보니 산호세 삼성도 복지 의료보험 다 좋고 캐쉬 보너스도 많고 좋다고 합니다.
미국 삼성은 주식 안주는게 가장 단점이지만, 업무강도나 샐러리 봤을 때, 일하기 좋은 회사는 맞습니다.
나중에 기회되면 저는 삼성 한번 다시 두드려복 싶네요. ㅎㅎ -
Wow 수석 TC가 1억 8천이라니 혹시 해외입사 이신가요? 국내 출신으로 수석 베이스가 팔천이 아직 안 될 것 같은데요….혹시 간략하게 어떻게 계산됐는지 공유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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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 양아치 회사나 다름 없는 삼성같은곳에 다닌걸 무슨 대단한 자랑거리인양 떠들고 다니는 애들이 정상일까,
온몸이 문신으로 덮여있는 진짜 조폭들이 정상일까? 진짜조폭들은 많이 배우지도 못해으니 이해라도 해줄 수 있는데, 배울만큼 배운것들이 삼성같은곳 다녔던 이력을 자랑질 하네..ㅋㅋㅋ 도데체 배움이란게 뭘까? 아무리 배운게 공돌이 학문이라지만, 그래도 인과법칙, 인광응보, 남의 인생 짓밟으면 천벌 받는다. 뭐 이런식의 기본 윤리의식 정도는 갖추고 있어야 그래도 가방끈이 기네 마네 이야기로도 해줄 수 있는거 아닌지… 삼성 다녔다는게 자랑인 인간들이랑, 김태촌이나 양은이 조폭 밑에 조직원이었다는게 나는 왜 유독 유사하게 들리는지 모르겠다.삼성직원들과 진짜조폭원들의 유비성이, 나는 요즈음 문재인 정권사람들과 자유한국당 패거리들과의 유비성과 오우버 랩이 된다는 생각이 자꾸만 들어.
머리나쁜 애들을 위해 한 구절 더 소개 해주자면, “가재는 게편”
ㅋㅋㅋ위의 두 부류의 가장큰 특징 하나는 둘다 수치심이 없다는 점이고, 삼성과 문재인 패거리들은 심지어 수치심이 없는데다가 싸이코 패스적인 정신분열증 증세까지 (은근한 자부심이 대단하지. 그래봐야 양아치 자부심인데) 지니고 있다는 점이지. 적어도 나경원이나 황교안 같은 애들은 지들이 나쁜넘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데, 문재인 정권 사람들은 지들이 무지하게 선하고 정의롭다고 자가착각까지 하고 있다는 것이야. 법무부 장관후보에 오른 조국같은 강남좌파 애들을 한번 보라고.. 그들이 얼마나 정신분열증적인지..ㅋㅋㅋ
그리고, 뇌물받은 박근혜는 감옥에 있는데, 뇌물을 준 삼성의 이재용은 승승장구하는 이 정신분열증적인 상황을 한번 잘 생각해봐? 지금 문재인씨가 진짜 대통령인지 이재용씨가 대통령인지 잘 생각해 보라구? 박근혜의 진짜 보스가 최순실이었다면, 문재인의 진짜 보스는 누구일까? 최순실 잡아넣은 결정적 증거가 왜 하필이면 삼성계열 jtbc 뉴스에서 보도 되었을까? 문재인 정권이 왜 북한하고 자꾸만 친해지려는지, 그게 삼성같은 대기업의 욕망인지 아니면 문재인정권의 욕망인지 함 생각해 보라구들…
최근에 트럼프가 왜 삼성을 갈구는지 알고는 있어? 문재인정권의 최고 보스인 트럼프가 왜 삼성을 갈구는지 진짜 모르겠냐구? 조폭세계에서 중간보스가 날뛰면 어떻게 될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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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석사 출신이었고 수석 초봉이 8천 중 후반이었어요. 상위고과를 계속 받고 진급해서 초봉이 상대적으로 좀 많았어요. 여기에 PS 연봉의 50%인데 역시 고과 잘받아서 상위고과에 따른 일시불, 대충 1500만원, 에 대해서도 50%가 추가, PI 100%씩 두번, 그리고 평일 OT 및 주말, 휴일 OT로 수천 더 받아서 저 정도 나왔어요. 사실 주말 휴일 OT가 진짜 많아서 평균 달에 150 200만원 나왔죠. 평일 OT비는 대충 달에 50만원 정도 였구요.
사실 이제 그렇게 일하라고해도 못하겠네요. 이제 ㅎㅎ -
삼성 찬양하는 애들 특징이 다른 신의 기업들 경험 못한 애들. 삼성 이직률 높은 건 이미 다 알려져 있음. 삼성에 혀를 내두르고 이직한 사람들이 수 십 만 명임. 원글은 여기 삼성빠들 말에 속아 환상 갖지 말고 정 갈 데 없을 때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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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하시는 업무분야가 어떤부분인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근무환경은 나쁘지 않습니다. 최근 Plano 로 이동했고 보험은 Cigna 로 지원해주고 달라스에서는 거의 본인 부담없이 이용합니다. 다른 베네핏들도 다른 회사들과 비교하면 좋은 편이고요. 회사내에 식당이 있어서 4불에 식사하실 수 있고 Gym 도 이용가능합니다. 분야와 매니져에 따라 일의 강도가 달라서 일반화 하기는 힘들고요.
주 택스가 없고 생활비가 싼편이라 연봉을 절대적인 양으로 산호세나 뉴욕과 비교하면 적어보이지만 손에 남는건 적진 않은 것 같습니다. 특히 달라스에 한인 인프라가 좋아서 한인마트(H마트, 시온마켓, 코마트 등등)나 식당이 200개정도…있습니다. 그리고 학군이 미국에서 3% 안에 들정도로 좋기 때문에 가족들이 생활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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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트에 들어와 느끼지만 한국을 욕하고 삼성을 욕하면서 내 가족이 속해있는곳을 욕하면 뭐가 좋은가요? 삼성 다니면서 혜택은 찾아가며 회사 욕하며 오랫동안 삼성을 다니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미국에 있으면서 한국 건강보험 혜택 받으면서 아들 군대 안보내는걸 자랑처럼 얘기하며 우리나라 욕하시는 분도 있더군요.
무엇이 이 분들을 이렇게 만들었는지 궁금하네요.-
저도 그런 분들 많이 봅니다. 보통은 남과 비교하는 생각에서 그런 부분이 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분들은 자신이 속한 그룹에서 본인보다 좋은 차, 집, 행복해보이는 가족 등등을 보면 친하게 안지내려 하더군요. 그런걸 보고 자신이 한심해 보이거나 불행해 보인다고 느끼니까요. 남과 비교해서 내가 조금 더 행복해보이는걸 … 나은 부분을 찾아야 행복해지는 찌질한 사람들의 전형입니다.
자신이 쓰는 돈이 한국 재벌을 돈벌어주는것 같아… 애플, 소니, 혼다는 잘 사면서 삼성, 현대 등등은 깍아내리죠. 재벌들이 잘 사는게 배아프니까요.
정신병의 일종입니다. 조현병의 초, 중기 증상인거죠. 이런 사이트 와서 남에게 도움주려는게 아니고 찬물끼얹어서 내 밥그릇 지키고 싶은사람들이라고 봅니다. 그냥 무시하고 사세요. 병이라고 생각안하고 사는 사람들이라서 못 고칩니다. 미친개는 피하는게 젤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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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위에서 아주 옛날 이야기하고 계시는데…
요즘 시대가 바뀌었죠…
주 52시간 근무제 본격 시행되고, 대한민국 샐러리맨들 아주 좋아졌습니다.
샐러리맨들은 착취 당하네 어쩌네… 이런 소리는 옛날 이야기라는 말입니다.
한국 샐러리맨들 워라밸 아주 좋아졌죠… 물론 아직은 미국보다는 못할 수도 있지만, 예전보다는 훨씬 좋아졌다는 말입니다.
여기 게시판에는 한참 예전에 이민 오신 분들이 많은데, 이민 올 그 당시 사고방식을 그대로 가지고 예전 생각만 하는거죠… 세상은 계속 바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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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다녔던게 자랑할 것도 아니지만 부끄러워 할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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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하는 건, 잘 한다고 하고,
못 하는 건, 못 한다고 한다.삼성은 일본 마츠시타 에서 배워 왔고, 이후, 청와대에서 삼성 비서실로 배우러 왔다 하더군요.
뭔가가 다르니까, 현재 하는 것, 이루어 넣은 것도 다르지 않겠습니까?
한국서, 회사가 아니라, 임직원 부자 만드는데 관심 갖는 기업, 없지 않나 싶네요. 임직원 형편이 나아져야, 결과로 회사의 힘이 커진다…
불모지대, 옹기 장수, 또, 사회 공헌 관련 활동들, 자연재해 지역 지원, 저소득 탁아소 방문, 꽃동네 방문..
이런 자원봉사 좀 활동 해 보면, 정말, 아무 생각 도 않 납니다.
자신의 현 상황에 감사 할 뿐..한 평생 살 며, 그러한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 할 기회 많지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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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y..
당신의 다음 댓글은 렙탈리언과 일루미나티에 대해서 쓸것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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