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민의 큰 장점은 소시민으로 살 수 있는것

  • #3375817
    용기 204.***.73.82 4708

    한국에서 살다보면 주위에 동문도 많고 친구도 많고 지인도 많고 경쟁도 되고 자극도 많고 체면 지킬것도 많고 뭐 그렇습니다.

    여기서 미국 이민 타진하시는 분들 보면 공통적인게 있는데, 한국에서 자기 커리어에 미래가 안보인다는 것이죠.

    나이먹어서 짤리는 문제도 있지만 그보다는 자기가 한국에서 이 일 쭉 하고 살다가는 별볼일 없는 사람밖에 안되고 남들에게 뒤쳐지고 남들보기 챙피하고 이런 심정이죠.

    앞으로 10년후에 내가 이런 정도의 사람밖에 안되겠구나 하는 가능성에 치를 떨며 미국 이민으로 인생의 돌파구를 열어보려고 합니다.

    미국 오면 이런 인생의 번뇌가 싹 없어져서 좋습니다.

    미국와서 출세도 못하고 승진도 못하고 평생 같은 연봉 받고 설령 앞으로 연봉이 깎여나간다 할지라도 누가 뭐랄 사람이 없습니다.

    이민 1세라는 핸디캡이 있으니 미국에서 출세 못하고 승진 못하고 승승장구 못하는게 너무나 당연한거죠.

    주위에 비교당할만한 동문 친구 지인 사회적 잣대 등등이 일거에 사라지게 됩니다.

    그래서 미국 이민자들은 외국에서 산다는 근본적인 불안감이 평생 잠재의식에 깔리면서도 또한 스트레스 안받고 속편하게 지내는 묘한 딜레마속에 살게 됩니다.

    편한데 불편하고 불편한데 편하죠.

    지금 미국 이민 꿈꾸시는 분들은 미국 사람들 사이에서 어깨를 나란히 하며 세계적으로 경쟁력있는 잘나가는 인재의 모습을 그리시겠지만 막상 와보시면 그런 허황된(?) 꿈 꿀 필요없이 자연인으로 살게되는 본인의 생활에 큰 만족을 느끼게 되실 겁니다.

    • 스턴 73.***.46.95

      대체로 동의합니다
      한국에서 잘 나가고
      높은 지위, 많은 부를 누리고 굴림하면서 살고 싶은 사람은 한국에서 사는게 좋을거 같고
      남 의식하지 않고 큰 욕심 없이 가족과 소박하게 살고 싶은 사람.. 그리고 미국에서 영어 좀 못해도 괜찮은 연봉 받고 안정적인 직장 생활 할수 있는 엔지니어들에게는 미국도 좋은 선택지라고 생각 됩니다

    • 텔루라이드 172.***.45.186

      미국살기 졸라졸라 빡셉니다 미국이ㅠ고용 안정 성태가 매우 불안해서 언제 짤릴지 모르고 한국보다 연봉 좀더 받아도 집세 생활비로 너무 비싸서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하지만 미국의 딱한가지 좋은점은 다 디비져도 뭐라고 하는 사람이 없어서 좋아요. 숨어살기는 정말좋아요

    • ㅎㅎ 174.***.132.25

      숨어살기 좋다 ㅋㅋㅋ
      그래. 무슨 남한테 잘못한것도 없는데 숨어 살고 싶은 한국사람들이 많지. 나는 자연인이다처럼. 여긴 지나가는 백인 흑인도 다 나무나 짐승처럼 나하고 아무런 상관이 없으니…숨어살기 좋다는 니말도 맞긴 맞다.

    • ㅎㅎ 174.***.132.25

      한국 여자들이 그래서 미국 무지 좋아한다. 창녀짓을하던 갈보짓을 하던 누구랑 섹스하던 아무도 손가락질 못하니 얼마나 좋으냐. 난 그렇게 미친듯이 아무하고나 섹스하고싶어서 미국산다는 여자들 꽤 많을거야. 결혼했건 안했건 누가 아무나하고 섹스한다고 상관하랴. 남편넘도 알고도 찌그러져 있지않으면 지가 워쩔껴?

    • ㅎㅎ 174.***.132.25

      미국있을때 맘껏 아무나 쎅쓰 즐겨라.

    • 345jJIN 99.***.218.46

      옛날 한국살때, 조폭 양아치 팔뚝에 많이들 새겨 넣었던 문신중의 하나가 “차카게 살자”였던 기억이 납니다. 미국이민의 장점으로 저는 이것을 꼽고 싶어집니다. 왜냐하면, 미국에 이민와서 살게되면 차카게 살지 않을 수가 없다는 점 때문이지요.

      열심히 땀흘려 일하고, 실력을 키워 성실히 살다보면, 최소한 가족들과 만큼은 안정적 생활을 할 수 있다는 점때문이지요.

      반면에, 한국생활은 이게 거의 불가능해져버린 사회라는 점입니다. 과연 한국이라는 사회가 “차카게 살자”라는 것을 허용해주는 사회인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부동산을 가지고 있기만 하면 평생 일하지 않고도 편안하게 먹고 살수 있는사회, 모든 사람들이 열심히 땀흘린 댓가는 모조리 서울 강남 땅값의 블랙홀으로 빨려 들어가는 사회, 갑질이 만연하여, 귀싸대기 한번 맞지 않고서 또는 무릎한번 끓지 않고서 직장생활 하기 어려운 사회, 제 아무리 공부해도 조국같은 사회상류계급 자녀들의 수시전형 준비물들을 따라가 갈 수 없는 사회.

      이거슨, 차카게 살면 반드시 손해밖에 볼 수 없는 사회임을 증명하고 남음이 있지요.
      미국도 살기 쉽지 않은 사회이지만, 적어도 한국처럼 “차카게 살면” 손해만 보는 사회는 아직 아니기에 미국이민 나와 살아왔습니다.
      이곳 게시판에 한국이 살기 좋다고 하는 분들도 계시는데, 과연 그분들이 진심으로 그런말 하는줄 모르겠습니다만, 최소한 “차카게 살고”싶다면, 미국이민은 나쁘지 않은 선택 같습니다. 당연히 미국아닌 다른 나라들 (적어도 한국처럼 정신적으로 완전히 망가져버리지 않은 사회를 아직 유지하고 있는 나라들)이면 상관없이 괜챦은 이민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한국은 이미 회복 불가능해져 보이기도 하여 안타깝기만 합니다. 사람들이 더이상 차카게 살 수 없는 사회는 사람들의 사회가 아니라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아휴 104.***.111.126

        저도 미국 좋아합니다. 좋아해서 여기 이민왔구요.
        사람들 여유있고 나이스하고, 어떤분야든 나이에 상관없이 도전할수있는 나라라는 점이 참좋은것같습니다.
        추측하건데, 댓글쓰신분은 한국에서 정말 최악의 회사생활을 하다가 미국에 오셔서 미국생활이 너무 행복하신분인것같은데
        저는 한국에서 좋은 환경의 회사에서 근무하다가 와서그런지 하신말씀에 전혀 공감을 못하겠습니다…
        근무중에 싸대기요.?무릎을 꿇는다구요..? 전혀 듣도보도 못한 근무환경인데요.도대체 어디서 근무를 하시다가 오신건지…

        우선 미국의 경제/역사 를 조금만 더 공부하시면 하신말에 모순이 참 많다는 걸 깨닫게 되실거에요.
        왜 미국의 빈부격차가 한국보다 더클수밖에없는지…(거의2배수준아닌가요?)
        FRB가 기준금리를 인상,인하하면서 경제가 어떻게 인플레디플레를 반복하고 이를통해 어떻게 미국노동자의 돈을 갈취하는지,
        해고는 또 얼마나 쉬운지.. 왜 해고당하면 바로 길거리에 나앉을수밖에 없는지.. 왜 가난한 서민들중에 마약중독자가 많은지..

        아버지가 미군출신인 백인남자애랑 한국미국 경제,교육에대해서 얘기를 나누다가 이런얘기를 들은적이 있어요.
        “미국에서는 특출나게 똑똑하거나 집이 잘살지않으면 초등학교때부터 교육의 불평등을 경험하면서 자라고
        대학교에 들어갈때도 학비/론이자율때문에 평범한 소시민들의 자녀들은 대학입학을 많이 포기하고 있다”라고…
        저는 대학교를 안가도 충분히 잘먹고 잘살수있기때문에 대학진학률이 낮은거라고 생각했는데 절대 아니라고 하더군요.
        예를들어 한국은 학자금대출을 나라에서 관리하기때문에 이자도싸고 취업후 상환이 원칙이지만,
        미국은 사기업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기본이자도 비싼데다가 연체이자율도 25% 이에요.
        게다가 연예계,법조,금융,기업인들이 저지르는 입시비리가 얼마나 만연한지…
        이민온뒤로 한국정치계에는 관심을 두지 않아서 조국사태가 어떤지는 잘모르겠지만
        미국에 입시비리가 더 컸으면 컸지 작지는 않을거라고 단언할수있을것같아요.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19/03/152065/

        세상에 완벽한나라는 없어요. 미국도 마찬가지구요.
        미국에 이민오신분들중에 한국을 까내리면서 미국을 찬양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한마디 남겨봤습니다.

        • s5*@df345 99.***.218.46

          미국이 댁이 지적하는 것처럼 부패가 적지않다는 점, 부인하기 어렵지만, 그렇다고, 한국처럼 희망이 없을 정도로 절망적인 사회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실제로도 한국의 국가 청렴도순위는 40위권에 육박하는 겨우 30위권이지만, 미국순위는 10위권 중반에 이르니까요.

          님의 전체적인 말씀에도 그다지 신뢰감이 가지 않는이유는, 미국의 부정적인 문제점은 잘 파악하고 계신분이, 정작 한국의 근무중에 싸대기나 무릎을 꿇는 굴욕현실들을 전혀 듣도보도 못했다고 하시는게 진정으로 하시는 말씀인지, 아니면, 그냥 한국의 전형적인 금수저 출신이라서 그러신지는 모르겠습니다.

          혹여, 댁이 조국 딸내미 처럼 꽃밭으로만 한국 삶을 경험해 왔기에 잘 모르는 것같아,
          아래 비디오 한편을 가져왔습니다. 보시고나 한말씀 하시기 바랍니다.

          자기가 살았던 한국을 잘 모르면서, 어떻게 미국을 잘 아시는 것처럼 말씀하시는지 저로서는 잘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님의 댓글 마지막에, “미국에 이민오신분들중에 한국을 까내리면서 미국을 찬양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한마디 남겨봤습니다.” 라고 말씀하시었는데, 아래 비디오 영상에서 보여주는 흔하다면 흔한 한국직장에서 벌어지는 일들 조차 잘 모르면서, 과연 이 게시판에 올라온 글들이 한국을 까내리는지 사실을 언급하는지는 어떻게 아신다고 할 수 있습니까? 님은 지금 한국의 비참한 현실은 개무시하면서, 미국의 문제점만 부각한채, 결국 한국이나 미국이나 사람살기는 다 어렵다는 논점 같은데, 무슨 의도이신지 짐작은 가면서도, 님의 허술한 논변에 고소를 금할 수가 없네요.

          • 아휴 104.***.111.126

            첫번째로, 말씀해주신 국가청렴도 순위라는 것에 대해 검색해보니까 한국이 전년도대비 6계단이 올라갔다고 보도하면서 “촛불 이후 새 정부가 출범하면서 정부의 적폐청산 작업을 비롯한 청탁금지법 시행 등 반부패정책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 라고 하던데 그럼 문재인정부가 박근혜 정부에 비해 청렴하다고 볼 수 있는건가요?

            그리고 두번째로, 저는 금수저는 아니고 그저 한국에서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학교,회사에 다니다가 이민온 평범한 사람입니다.
            저 뿐만 아니라 제주변 사람들 모두다 한국에서 직장생활을 하고있지만
            올려주신 동영상과 비슷한 경험을 겪은 사람은 단 한명도 없네요.
            다들 금수저여서가 아니라 열심히 공부해서 정상적인 회사에 들어간사람들 밖에 없어서 그런것같습니다.
            위디스크라는 회사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회사 주요 매출품목 자체가 정상적이지 않은 회사 아닙니까?
            만약에 그런 회사에 다니시다가 미국에 오셨다면,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언제 미국에 오셨는지는 모르겠지만, 10년이 훨씬 넘으셨다면 그때랑 요즘이랑 한국 회사문화가 많이바뀌었습니다.
            회식도 점심에 패밀리레스토랑에서 하고,휴가도 자유롭게쓰는회사도 많고 자율근무제인곳도 많아졌구요.
            제친구는 배달의민족다니는데 수평중심의 사내문화라 일이아니라 사람때문에 스트레스 받는일은 없다고 하더군요.

            저는 주변사람들이랑 토론하는걸 좋아해서, 이민1세대 뿐만아니라 2세,3세 그리고 외국인친구들과도 얘기를 많이해봤었는데
            “한국이나 미국이나 사회적문제가 심각해서 서민이 살기힘들다” 라는것이 저희가 내린 결론입니다.
            물론 유럽,일본등 다른 선진국들도 “돈없는 서민이 살기 좋은 곳은 없다” 역시 저희가 내린 결론이었구요.
            그런데 과연 한국에서 정착비용을 많이 가지고 이민 와서 여기서 집도사시고 차도사시고 하신 4,50대분들이
            과연 진짜 미국 서민의 생활에 잘 아신다고 단언하실수있으실까요?

            사실 한국에서 어떤생활을 하다 오셨는지. 그리고 얼마나 힘들게 신분을 얻고 이민을 오셨는지 제가 알지 못하나
            제가 봐온분들과 비슷하신 상황이라면 왜 한국을 그렇게 까내리고 싶어하시는지 대충 짐작은 됩니다.
            한국이 망해가는 국가라고 생각해야, 본인의 힘든 이민생활의 위로가 될수있으니까요.

            제주변에 한국에서 잘먹고 잘살다가 미국에 20년전에와서 전재산 사기당하고 고생고생해서 힘들게 정착하신분이
            “미국생활이 힘들었어도 한국은 망해가는 국가니까 미국에오기 정말 잘했다” 라고 말하시던걸 보면서
            저렇게라도 스스로 위로해야 밤에 발뻗고 주무시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했었으니까요.

            아니면 한국에 가신지 너무 오래돼셔서 인터넷상에 나오는 한국만이 전부이셔서 그런거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미국에서 바라보는 한국이 너무 개판이라 가끔 한국에 있는 친구들에게 물어보면
            “전혀 아니다, 인터넷에는 자극적인 것들만 올라오기 때문이고 사는데 문제없다” 라고 말해주더군요.
            마치 미국에 살지 않는사람이, 미국에 살면 총기문제때문에 밖에 돌아다니지도 못하는것처럼 오해하는것처럼요.

            그런데, “허술한 논변에 고소를 금한다는”표현은 “실소를 금치못한다”라는 표현을 잘못쓰신건가요?
            한국에 가신지 너무 오래돼셨나 봅니다. 모국어라도 가끔 책도 보시고 하셔야 실력이 줄지않고 유지라도 하실수있습니다.

            • 우후키키 173.***.165.17

              아휴 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 ㅎㅎ 174.***.132.25

      한국인만큼 착하게 사는 사람들 지구상에 없다. 위에 댓글넘은 뭔가 큰 착각을 하고 있다.

      • s5*@df345 99.***.218.46

        “착하다”와 “악질적이다” 또는 “비열하다”라는 단어의 의미도 헷갈리는 한국어 미숙자 같은 넘.
        네가 생각하는 “착하다”의 의미로 너를 불러줄께

        이런 “캐 착한넘”
        ㅋㅋㅋㅋ

    • ㅎㅎ 174.***.132.25

      미국애들 착하지도 않고 공권력과 총이 무서워 말을 들을 뿐이다.

      • s5*@df345 99.***.218.46

        네가 지금 미국의 어떤 동네에서 살고 있는지 바로 밝혀주고 있구나.
        너가 그토록 “착한넘” 인줄은 몰랐다.

        • ㅎㅎ 174.***.132.25

          혼자 바보처럼 얼버무리지말고 미국서 더 오래살아본담에 얘기해라. 내가 대화하면서 인내로 참을수 없는게 바보같은 질문하는넘하고 바보같은 답답한 소리만 골라하는 넘들이다.

          • s5*@df345 99.***.218.46

            타인들의 말을 이해하지도 못하는 주변에다가, 들으려고 하지도 않는 벤댕이 소갈딱지니, 본인은 물론이고 니 주변사람들이 얼마나 답답할꼬…ㅉㅉ

    • ㅎㅎ 208.***.83.130

      미국이 착하다니 어쩐다느니…미국서 최소 직장생활5년이상은 하고 이야기하자. 학교생활은 안쳐줌.

    • Ab 108.***.30.247

      다들 어디 이상한 동네 사시나요? 미국인들 나이스 한 사람 무척 많습니다. 비율상 한국보다 높으면 높았지 낮지 않고 특히나 쌍욕이 나올 정도로 싸가지가 없는 인간들은 거의 한국인인 경우가 많네요. 암만 잘해줘도 절대 좋은 소문 안 퍼트리고 자기만 혜택보다 어쩌다 조금이라도 손해나는 상황이 오면 온동네 소문내는건 기본에 쌩까고 등돌리는거 한국인 밖에 못봤음. 한마디로 배신에 꼬인 민족인듯.

      • 아휴 104.***.111.126

        한국에서 만난사람들은 그런경우를 많이 못봤는데
        미국에사는 한국인들중에 문제 있는사람이 유난히 많았습니다.
        한국에서 사기치고 미국으로 도망온사람이 많은것도 이유중에 하나인것같구요.
        아니면 힘든이민생활하면서 인성버리시는것도 있는것같구요.
        저도 미국와서 만난 한국인들때문에 깜짝깜짝놀랜게 한두번이아닙니다.
        타지가면 한국인을 제일 조심해야 한다라는말이 괜히있는게 아니더라구요.

    • 25 years in the U.S. 173.***.191.139

      미국은 워낙 크다보니 시골 소도시에 살고 그 지방에서 회사다니면 뭐 별일없이 소소행복할수도…
      그러나 올라가면 갈수록 피도 눈물도 없이 잔인할수도 있죠. 다만 모르고 살뿐…

      • 25 years in the U.S. 173.***.191.139

        한국 드라마만 봐도 시련당해도, 사업을 망해도, 도박을 크게하다 잡혀도 다 미국으로…

    • 111 131.***.200.128

      좋은 한국인분들도 많아요.. 다만 그 좋은분들은 경험상 숨어서 사셨던 느낌이 많았어요

    • z 173.***.31.52

      미국에 사는 코리안 모두를 루져로 만드는 글이네

    • Brother 165.***.34.151

      부당한 차별이 없고, 누구든 얼마든지 출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출세할 필요가 없더군요.

    • 174.***.16.130

      다 맞는 말이지. 편하게 착하게 아무도 신경안쓰고 아무도 신경 안써주고, 그냥 잡이 있다는거에 감샤. 주말에 가족끼리 자연을 즐기는데 감샤. 미국은 부조리가 있거나 말거나 매일 총질을 하거나 말거나…….별로 한국인 사는데 지장없슴. ㅋㅋㅋ 왜냐면 안보이니까. 더 자세히 말하면 거기에 낄만한 주제가 안되니까. 미국에선 모두가 하향평준화가 되고 미국에 1프로가 모든 부를 가져도 그 남은 부로 99프로가 모두 바닦에서 평화롭다. 게다가 미국은 굶어 죽기도 힘들어요. 아주 없으면 또 살게는 해주니까. 미국에 장점이라면 장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