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나가다 73.***.228.208

      혹시 programming(or coding)이 적성에 안 맞는 것 아닌가요? 학교가 좋다면 능력이 있는 것인데 적성에 안 맞으면 취업되어도 CS job 결국 못 견딥니다. 아들과 진지하게 대화를 해서 본인이 정말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를 찾는 것이 첫걸음인 것 같아요. 이것을 대학 진학하기 전에 했으면 더 좋았겠다고 생각하네요. 건승을 빕니다.

    • 운동하는여자 74.***.189.131

      요즘은 대부분 테스트를 보고 결과가 좋아야 취직도 가능합니다
      대기업말고 테스트 안해도 되는 작은 업체를 알아보면 어떨까합니다.

    • 노답 24.***.133.16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랑 안맞는거 같습니다. 빨리 다른 직업을 찾아보시는게..

    • 라혆ㄴㅍ너 174.***.9.80

      그걸 왜 니가 알아봄?
      아들 자기 일은 자기가 알아서 해야지

    • 아버지 24.***.43.50

      코딩이 잘하려면 반복적인 연습이 필요한데
      그것이 싫은거죠…
      해서 말씀하신 작은 업체라도 지원을해야 될것 같은데
      작은 업체는 아예 소식이 …ㅠ

      제가 알아보는 이유는 아들이기에 대화하고
      제가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좋을것 같아서요..

    • 허이짜 198.***.46.86

      GPA가 안좋으면 메이저급 신입으로는 어려울것 같고, 중견기업 위주로 지원해보세요.
      그렇게 경력쌓다보면, GPA는 안보는 경력을 갖게 될터이고…

      그런데, GPA가 안좋다는 얘기는 코딩이 적성에 맞지 않는다는 얘기인데, 그건 아드님과 진지하게 얘기를 해봐야 할듯.

    • 72.***.167.222

      법륜스님 왈, 20살 넘은 자식일엔 간섭말고 가만히 지켜만 봐라

    • 아버지 75.***.73.251

      미안합니다. 매우를 빼야 겠네요..
      주관적 이었나 봅니다.
      리스트에 없습니다. 그런데 저학교들이 컴사는
      모두 매우 좋은 건가요?

    • dfdf 160.***.115.52

      어휴 저 위에 개ㅆㅆ 들 말써놓은거보면 아주 가관이네

      학교: 매우 안좋음
      학점 2점 근처
      경력: 구렸음

      지금 연봉 350k faang중에 하나 다님

      니들말대로면 나도 다 때려치고 걍 어디가서 노가다나 뛸까?

      적성에 안맞느니 같은 말같지도 않은 소리 함부로좀 하지마라.

      머리나쁜건 니들같아보임

    • 지나가다 73.***.228.208

      혹시 수학을 잘하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보다는 차라리 data analytics쪽은 어떤가요. 이쪽은 전문 programming skill보다는 scripting 정도로도 일을 할 수 있는 것 같던데요.

    • 아버지 75.***.73.251

      중견업체인지는 모르겠으나 작은업체 대부분은 아예소식이 없고.. 고객이 원하는 경력을 맞추어 보내 준다는
      이상한 얘기를 하는 업체에서 오퍼가 온적이 있어서
      갈 수가 없었죠..

    • 아버지 75.***.73.251

      저두 공업수학,고교 수학 2를 배웠는데 그 이해도 되지
      않고 어려운 걸 잘하기는 힘들지 않나 생각 됩니다.
      산수는 잘할거라고 생각 되네요.. SAT 수학이
      790점이니 산수는 되지 않을까요..

      그거 보다 제가 알고 싶은 것은
      약 2년 동안이라도 작은 업체에서
      경력단절이 안되게 일을 하면 좋겠는데
      이것도 말씀드린것 처럼 쉬운게 아닌게
      잘 안되니..

      이걸 그냥 구글이나 이런데서 막해서 하면
      스펨 같은 메일로….

    • 지나가다 73.***.228.208

      컴사 대학을 졸업했다면 공업수학 및 확률/통계를 배웠을 것인데 혹시 코딩 쪽보다는 수학을 더 좋아하면 이쪽을 더 공부해서 테크쪽뿐만 아니라 은행쪽으로도 취업을 시도해보는 것을 말하는 겁니다. 그리고 경력 단절이 걱정되면 본인 적성에 좀 더 맞는 분야로 대학원을 진학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요새 보면 online 석사과정도 있는 것 같던데요. 수학을 좋아하면 ML쪽으로 석사를 고려해볼 수 있죠.

    • 아버지 75.***.73.251

      작은 규모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고용하는
      업체를 찾는 방법 그것이 제가 아들에게
      조언해 줄 수는 것인데, 한국이면 고용노동부
      워크넷 이런게 있다.. 이럴 수 있을텐데
      미국이라..ㅠㅠ 2년 정도만 천천히 연습하면
      될것 같은데요..

    • 아버지 75.***.73.251

      지나가다 님 조언 감사합니다..
      그런데 아들은 대학원을 가도 또 졸업만
      할겁니다. 열심히 안하죠 그러나 일은 책임감을 같고
      할겁니다.

      제가 수학을 배울때 못했고 어려웠는데..
      예를 들어 로그 이딴걸 왜 배우지 이게뭐야?
      아주 간단하게 암기하고 넘어가면 되는데..
      전 그게 안되었죠..

      그런데 나중에 실험을 하면서 신세계를
      알게 되었죠.. 로그 그래프용지에 실험결과값을 찍으니
      직선이 나오고 일반 모눈종이에는 일정값에 수렴하는
      곡선?이 나오는데…

      이래서 로그를 ? 일정조건하에서 실험식이 1차 방정식
      으로 쉽게 도출이 되더라고요.. 이게 맞는 말인지는
      모르겠으나..

      아들이 코딩을 열심히 안한 이유가
      저를 닮아 비슷하다면…

      적당한 곳에서(혼자서 할 수 있는 의지 박약)
      배우고 연습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드느거죠..
      그렇다고 부트 캠프 그런데는 아닌것 같고요..

    • 지나가다2 99.***.181.50

      지나가다 같은 자식있는 입장이라 적어봅니다.
      CS 쪽은 아니지만 매니져하면서 공대쪽으로 대학 졸업한 아이들 면접 많이 보고 다녔습니다.
      학점이 않좋다고 하셨는데 몇점대인지 궁금하군요.

      아드님 정보를 좀더 자세히 적어주시면 도움이 더 되지 않을까 해서 묻습니다.
      어차피 익명인데 (몇명 이상한 사람들이 있지만 그래도 가끔씩 괜찮은 대답이 나오기도 합니다) 학교나 학점을 적어주면
      제가 아는한에서 답변드리겠습니다.

      10년 전인가 이방에서 직장 지원을 계속 하는데 연락이 안온다고 하신분이 있어 그분 이력서를 함 봐준적이 있었는데
      2달후 직장 됬다고 감사 연락 왔을떄 나름대로 보람된 일한것 같아 나쁘지 않은 경험이었습니다.

    • 기모링 69.***.60.58

      컴공은 학점 딱히 중요한가 싶네
      코딩하는게 재밌고, 스스로 찾아서하는 열정만 있다면 얼마든지 좋은 회사 갈 수 있음요

    • 아버지 75.***.73.251

      제가 알고 있기로는

      2.7정도

      학교는 조지아텍이고
      2학년 후 다른학교에서
      트랜스퍼 한겁니다.

      조지아텍은 GPA가 합산이아니라.
      전 학교는 패스로 표시되기에
      상대적으로 어려운 과목의 성적만
      계산이 되네요..

    • 지나가다 99.***.181.50

      학점이 왜 중요한지 적어드리겠습니다.

      막 졸업한 대학생 지원서에서 학점 3.5 미만은 회사에서 이력서 통과가 되지않습니다.
      경험이 없는 아이들 뽑아다가 학교에서 1-2년 트레이닝 시키는데 학점이 낮다는건 전공선택이 잘못됬다고 봅니다.
      뽑아놔도 오래 있지 못한다는뜻이죠. 그래서 1차 걸러냅니다.

      낮은 학점을 (최소 3.0-3.2) 사이 상쇄시켜줄만한 인턴 경험이 있다면 특별한 경우 채용이 가능합니다. 아드님이 컴공을 하셨다면
      인터뷰할떄 모든 질문을 막힘없이 술술 대답할 실력이 있어야 할듯 합니다.

      2.7이면 아주 C-C+ 사이인데 그 이유는 트랜스퍼 하면서 아마 그 이전 학교하고 조지아텍하고 같이 수업을 듣는 아이들 수준이 크게 차이가 나기때문에 적응이 쉽지 않았을듯 합니다.

      지금 주어진 정보로 조언을 드리자면 아드님이 계속 컴공쪽으로 직장을 잡으려고 한다면 코드 캠프나 공부를 좀더 해서 면접을 봐야 할듯 합니다. 이렇게 학점이 낮다면 어쩌면 컴공이 아드님 적성과 맞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아드님을 이쁘게 봐주는 교수가 있다면 그사람을 통해 어떻하든 대학원을 진학해서 학점 세탁이 필요할듯 합니다.
      석사과정은 어지간해서 B 학점 미만으론 주지 않기 때문이기도 해서요.

      물론 운이 좋다면 윗분처럼 2점 대 학점대로 직장잡고 지금 잘 나갈수도 있겠지만 저는 어디까지나 통계적으로 말씀드렸습니다.
      도음이 되셨길.

    • 아버지 75.***.73.251

      조언 감사합니다.

    • ㅇㅇ 47.***.245.189

      아들문제는 아들이 스스로 해결하게끔 놔두세요..
      대학생이면 성인입니다. 취업까지 부모가 관여하는거 아들도 별로 안좋아할듯.

    • 아버지 75.***.73.251

      네 알겠습니다. 그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ㅇㅇ 76.***.207.158

      원칙적으로야 본인 스스로 하게 놔두는게 맞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원칙적인 이야기고.

      근데 아버지가 신경쓴다고 그게 어디까지 도움이 될지도 아무도 모르죠. 전에 내 당숙을 보면 애가 완전 오락만하고 공부에 완전 소질이 없었는데 당숙모가 빽좋은 친척통해서 낙하산으로 직장에 콱 박아 넣어 버리더라고요. 솔직히 바보천치가 아닌한 어떤일이든 그만그만 따라갈수있는 잡들이 많죠. 공부소질없다고 전자오락못하는것도 아니고. 그걸보고서 진짜 도와줄려면 저렇게 잡을 딱 마련해서 도와주어야 하는구나 이런 괘리감이 들더군요. 나도 능력안되는 부모라 공감만 될 뿐입니다.

    • ㅇㅇ 76.***.207.158

      “막 졸업한 대학생 지원서에서 학점 3.5 미만은 회사에서 이력서 통과가 되지않습니다.”

      근데 이게 진짜인가요? 미국 대학학부 성적이 3.5이면 상당히 좋은 성적인것 같은데 말이죠. 진짜라면 공부안하는 자식들에게 객관적 지표로 3.7은 꼭 넘으라고 말해줄수 있을거 같네요.

    • ㅇㅇ 76.***.207.158

      혹시 연락처 있으면 이메일 주소라도 하나 남겨주실래요? 제가 시간이 남아 돌아 마킹 인터뷰같은거 줌으로 도와줄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도 드는 군요. 제가 뭐 수준이 있거나 인터뷰하는 사람은 아니고요.

      • oo 76.***.77.3

        3.5미만도 보긴하는데 특별한 인턴경력이 없으면 최소 3.5 , 대부분 3.7이상봅니다.
        순수 CS는 아니고 반도체쪽인데 크게 차이 안날겁니다 (대기업 1-4위회사에 다년본 경험)
        3.5미만은 엔지이어한테까지 올라오지 않습니다.

    • 오다가다 221.***.239.37

      지나가다 .. 같은 전공의 자식을 둔 부모 입장으로 .. 모든 일이 잘되기를 바랍니다.
      애들이 알아서 잘 할겁니다.

    • 아버지 75.***.73.251

      댓글 달아주신 많은 분들 감사 드립니다.
      그런데 이메일을 알려 드리고 싶어도
      말씀하신 분에게만 알려 드리는 방법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 지나가다 73.***.228.208

      저는 전공이 sw이었는데 대학원을 hw로 하면서 hw를 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는 사실 sw가 더 적성에 맞습니다)
      hw를 하다보니 가끔 실험실에서 측정할 때 dB(decibel)를 자주 사용하다보니 저도 그 추상적인던 log scale이 피부에 와닿게 되더군요.
      제가 적성에 대해 여러번 언급한 이유는 coding이 중요한 sw와 수학이 중요한 hw의 두 분야에서 공부와 일을 해보면서 느낀 점이 sw coding(cs job)은 정말 적성이 중요한 분야라는 점입니다. 제가 hw 쪽으로 와서 동료들에게 왜 이쪽으로 왔냐고 물어보면 상당수가 programming을 안할 수 있는 분야를 찾다 보니 hw쪽으로 오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반면 제가 컴공을 전공하고 있을 때 느낀 점은 같은 과에 있는 학생 중에 약 30-40%는 coding이 절대 적성에 안 맞는다는 점입니다. 심지어 C언어 과목도 A 맞고 학점도 우수해서 장학금까지 타면서도 실제 coding이 적성에 안 맞아서 진로를 hw로 돌리는 것을 드물지 않게 봤습니다. 원글님이 말하는 “책임감을 가지고 어찌했든 2년 구르면 어떻게든 적응하지 않을까”라는 점은 이해가 가지만, 혹시 아드님이 “나는 coding 절대 못하겠다”고 하면 이건 원글님이 경험하지 못한 적성 문제일 수 있습니다. 제가 여러 종류의 엔지니어와 같이 일하면서 느낀 점은 수학/과학을 바탕으로 하는 분야는 그래도 STEM(이과) 출신이라면 노력으로 어떻게든 적응하는 것이 가능한데 coding쪽은 적성에 안 맞으면 아무리 노력해도 안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일단 어떻게 해서든 일을 시작해서 몇년 일하면 적성에 맞는 여부를 알게 되겠지만, 아직 집에 같이 있을 시간이 많으니 열린 마음으로 서로 대화를 해보세요.

    • 아버지 75.***.73.251

      지나가다님
      말씀 감사합니다..
      코딩은 제가 생각해도 이과쪽만의 적성만이 아닌
      문과 혹은 예능? 어차피 언어이니…

      제가 보기에 노력이 부족한 아들이
      자기가 만든 결과로 인한 손실을
      최소화 하기 위한 방법으로
      소규모 업체에서 일했으면 하는 건데요..

      제가 보기엔 적성이 있는것 같은데..
      그래도 제가 맞다는 보장은 없으므로
      아들과 얘기해 보겠습니다.

      댓글 감사 드립니다.

    • 컴사 전공이 모두 개발자가 되는 것은 아님 73.***.140.60

      3년 뒤에 대학생이 될 아들을 둔 아빠입니다.

      이 게시판에 거의 같은 사연/질문을 올리신 분들께,
      동일한 댓글을 남겨 드린 적이 있습니다.

      컴싸 전공이 모두 개발자가 되는 것은 절대 아님니다.
      컴의 기본 지식을 습득하고 세부 분야로 진출하는 것이고,
      그 중 하나가 개발자인 것 뿐입니다.

      세부 분야는 정말 너무나 많습니다. 잡 타이틀로 나눠봐도,
      크게 네트웍 엔지니어, 시스템 엔지니어, 디비 엔지니어,
      아키텍처 엔지니어, 등등이고 개발자는 이 중 하나일 뿐이죠.

      개발자 포지션으로는 그만 지원하게 하시고,
      딱 4 곳 회사에(소위 빅포) Quality Analyst , Business Analyst
      포지션으로 지원하라고 알려주세요.

      이 포지션에 엔트리 레벨로 입사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인터뷰 때 질문에 적절하게 대답하면, 통과합니다.

      그리고, 이 포지션들은 코딩 시험을 보지 않습니다.
      QA 포지션은 개발자와 회의를 많이 하기 때문에, 나중에 개발자로
      바꾸게 되는 동기를 제공해 주고, (그들이 자기의 2배 이상 번다는 것을 알게 된 이후로)

      BA 포지션은 고객과 개발자 사이에서 일을 하기 때문에, 개발/시스템과 고객 업무
      둘다 많이 배우게 됩니다.

      Deloitte,
      Ernst & Young (EY),
      KPMG
      PricewaterhouseCoopers (PwC)

      요점은 모든 컴사 전공자들이 개발자가 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경력 단절을 피하기 위해, 위의 4개 업체에 QA, BA 포지션에
      집중 지원하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합니다.

    • 아버지 75.***.73.251

      말씀 감사합니다.
      아들과 말씀하신 그대로 하도록 상의해 보겠습니다.
      후에 개발자가 될 수도 있고, 옆에서 보면서
      맞지 않다고 생각되면 개발자가 아닌 길로 갈 수도..
      매우 좋은….
      감사합니다.

      • 컴사 전공이 모두 개발자가 되는 것은 아님 73.***.140.60

        https://apply.deloitte.com/careers/Login

        https://www.pwc.com/gx/en/careers/experienced-job-search.html

        참고 하시라고, 위의 4개 업체 중에서 2곳의 잡사이트 링크를 걸어드립니다.

        오래 전 한국 영화, 주유소 습격 사건, 이라고 아시죠?
        제가 제일 좋아하는 명대사가 “난 한놈만 팬다” 입니다.

        indeed 에서 여러 잡을 두리번거리는 것보다, 회사 4 개 정도 정해 놓고,
        이 회사들만을 공략하는게 좋습니다.

        빅포 업체들은 규모가 워낙 커서, 신규 채용이 매우 많습니다.
        이 곳들만 공략하기에도 힘들 정도죠.

        일단 빅포에 발 담그는게 중요하니, QA/BA 로 들어가는걸
        공략하시고, 3,4년 지내다 보면, 세상이 보이게 되고,
        타 회사로 이직하기 수월해지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컴사 졸업 동기생들 중에 개발자로 밥 먹고 사는 사람은 10%
        정도입니다. 나머지는 게임 디자인, 네트웍, 시스템 등등 입니다.

        아이가 좌절하지 않게, 개발자 포지션은 뒤로 미뤄두시기 바랍니다.

    • Djeuhfkx 76.***.70.31

      거기다 여기서 좋은 답을 찾았다고 한들 아들이 여기서 찾은 해답을 알려주는 아부지를 어케 생각할지

    • _-_ 221.***.27.193

      학점 높은데 코딩 못함 => 괜찮음
      학점 낮은데 코딩 잘함 => 괜찮음
      학점 낮고 코딩 못함 => 안괜찮음.

      제프 에릭슨이라고 학부학점 2.4로 phd 까지 받고 uiuc 교수하는 분이 있습니다. 운때가 맞아서 대학원에 갈 수 있었고…. 아마 이분은 cs가 적성에 맞는데 게을러서 정말 예외적인 ‘우리애가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안해서…’ 였던 것 같습니다.

      https://3dpancakes.typepad.com/ernie/2005/03/re_phd_with_low.html

      저도 학부 2.5로 졸업했는데 석사까지 하고 회사 잘 다니고 있습니다. 저도 교수가 ‘얘는 게을러서 학점은 안좋은데 코딩은 잘하네.’라고 해서 뽑아줬었고요.

      대학원 갈 수 있으면 대학원 가서 시간좀더 벌고 코딩 실력 쌓아서 취업하는게 좋을 것 같은데…. 3.0 아래는특별한 경우 아니면 대부분 지원 자체가 안됩니다.

      아니면 오픈소스라고 돈안되는 개발일을 하다가 업계 관계자나 회사의 눈길을 끌만한 성과를 내면 되기도 합니다.

    • MasonDevis 176.***.52.162

      Cheer up, take care of your body, be proud of the result https://vacuumbuttlift.com/

    • 1234 47.***.45.154

      도대체 취업직전의 자식을 아버지가 챙기는게 무슨 경우입니까?
      이게 아버지의 역할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러면 아들이 사회나가서 생활은 어떻게하고 승진은 어떻게 하는지까지 관여하실건가요?

      자식인생을 망치는 꼴입니다. 이미 망쳐버린것 같지만, ,,
      혼자서 아무것도 못하게 만드는데 자식놈이 알아서 하게 냅두세요 이젠

    • PenPen 152.***.1.19

      하하, 댓글싸움 읽는 것도 재미나네요.

      제 생각에는 아버님이 꽤 벌만큼 벌고 잘 사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드님은 머리가 괜찮은 편이지만 야망은 없고요.
      아들 생각에는 아버지 집에서 엄마가 해주는 밥먹고 게임하고 Netflix보고 지금 삶이 괜찮아요. 뭐 꼭 나가서 힘들게 남들과 피튀기는 경쟁을 해야하나? 그리고 부모나 아는 사람 말듣고 조지아텍 CS를 하기는 했는데, 거기 가보니까 나보다 훨씬 똑똑한 놈들 엄청 많던데, 그들하고 사회에서 경쟁할 자신도 없고 말이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우선 알바를 시켜야 할것 같습니다. 파네라, 멕도날드, 코스트코 등등에 가서 6개월이라도 돈을 벌게 하시고요, 푼돈이라도 벌면, 처음에는 엄청 같이 기뻐해주다가, 전기세/인터넷/셀폰등 요금일부를 내게 만드시고, 마지막 단계로는 6개월뒤에 룸메이트라도 얻어서 나가 살아라 – 아버지가 선포하시는 겁니다.

      이렇게 조금씩 자립을 하게 만드세요. 그렇게 하면 뭔가 배우고 느끼는 게 있을겁니다. 위에 다른 분들이 설명한것 처럼 – 꼭 developer가 안되도 다른 길이 많이 있을거에요. 그런데 아버지가 이거해봐라 저거 해봐라 하면, 막상 들어가도 뭐 이딴 일을 하라고 하다가 일 대충해서 짤려서 다시 돌아올겁니다. 먼저 자립을 시키고 본인이 뭐든 해보겠다는 계획이 생기면, 그때 조언을 주시던가 아니면 그냥 응원만 해주셔야지, 아니면 아무리 밥을 떠먹여 줘도; 돌아오는건 아빠때문에! 엄마때문에! 만 될수도 있습니다.

    • 1 75.***.107.58

      대학 졸업한 아들 취업을 어케하나 왜 아빠가 알아보시나요? 자기가 알아서 하게 하세요!! 던져두고 자기가 깨달아서 노력해서 해야지 계속 떠먹여주면 어떻게 하나요… 저랑 제친구들 20대 초반에 안되는 영어로 학부 유학와서 2010년 불경기에 영주권도없이 다들 미친듯이 노력해서 비자 스폰 받으면서 잡 잡았습니다.. 그때 심지어 넘 불경기라 h1쿼터가 텅 비어있어서 h1로터리도 없었어요. 하튼 그냥 두시고 집에서 같이 살고있으면 나가라고 압력 넣으시구요. 지나가다 안타까워서 걍 쓰고갑니다

    • 12345 71.***.147.4

      현실적으로 GPA 2.7 이면 서류 통과하기조차 어렵고 한다해도 코딩테스트를 통과할 실력이 없을것 같습니다.

      아버님도 아시겠지만 전혀 공부에 관심이 없는것 같습니다. 이건 자기가 필요성 느끼기 전까진 어려울것 같습니다.

      정말 다행인점은 그래도 프로그래머 수요가 많아서 어떻게 하면 취직을 할수 있을것 같긴한데 안되면 부트캠프를 가던 해서
      좀 정신차리는게 먼저 일것 같습니다. 자기가 잡 못잡고 그러면 왜 공부해야하는지 알겠죠.

    • 아버지 24.***.43.50

      저는 영어가 완벽하지 않은 아니 잘 못하기 때문에
      그리고 한국에서 제 경력과 다른 일을 하기에
      소득이 많지 않아 생활 하는 정도 입니다.

      아들은 학교 다닐적에도 알바를 하였고
      물론 말씀하신 그런일이며 그이후에도
      다시와서 일해달라는 연락이 자주 오는 편이며
      교육에 드는 비용도 제가 내준 게 없이
      자기가 론을 받고, 심지어는 인턴으로 생긴 수입에
      일부를 제가 필요할 때 쓰라고 주는 놈 입니다.

      컴사도 아들이 선택한것입니다.
      물론 어려서부터 제가 이과쪽 이라
      기술적인 내용, 과학이야기 이런거
      많이 접하게 제가 노력 했고 (초등학교 이전부터)
      그 영향으로 그리 했다면 제가 강요한게
      맞겠지요..

      저렇게 좌절하고 실패하면서
      만만한지 만만하지 않은지 모르겠으나
      세상에 적응하면서 살겠지요..
      실패의 재발을 아니면 다음에 실패를 더 작게
      하기위하여 아들도 뭔가를 하겠죠.

      전 다만 제가 아들과 대화를 하면서
      제가 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하기위해서
      제가 잘 알 수 없는 분야에 대해
      경험 있으신 분들의 의견이
      필요했던것이고 그게 저나 제 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글을 올렸던 겁니다.

      많은 의견 감사합니다. 꾸뻑

    • 모델y오너 172.***.128.16

      주택

      죠텍 컴싸면 모셔가는 학교는 맞죠. 학점도 졸업까지 3.0 맞추면 문제 없을 거고요. 프로그래밍이 무슨 대단한 기술이라고 무슨 선택받은 사람만 할 수 있다고 하는 것도 코메디고요. 죠텍 다니는 학생한테 부트캠프 가라는 사람은 또 뭐임?
      무급이라도 인터뇌작하고 배우면서 커 나가면 됩니다.
      죠텍보다 발가락에도 못미치는 대학 컴사다니는 제 아들은 이번에 무급인턴으로 갑니다. 코딩이 너무 어렵다고 코딩하면서 울기도 했던 놈인데 포기 안하고 저리 고집을 부리니 부모보기에 좀 그렇긴 한데 내버려두고 있네요. 윕분들 말대로 이제 성인이니 알아서 잘 할 거라고 봅니다.

    • 지나가다 163.***.144.44

      아들이 컴사를 선택했다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일단 컴사에 관심이 있다는 뜻이니 계속 응원해주시고 코딩에 흥미를 느끼는 자극을 줘보세요.
      그리고 아드님이 캥거루족도 아닌 것 같아 보입니다.
      그렇다면 일단 시간을 두고 좀 더 기다려 보시고 아들이 진로를 선택하게 해야 할 듯하네요.
      계속 잡을 찾아보던가. 대학원을 진학하던가. 아니면 무급 인턴이라도 알아보던가. 이런 옵션이 있다고 알려주시고 아들이 선택하게 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잡 시장이 얼어붙은 가장 안 좋은 시기에 졸업을 한 것이 가장 안타깝네요.
      일당 코딩이 적성에 아주 잘 맞는 사람은 사실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자꾸 이것저것 개인 프로젝트 하면서 나름대로 포트폴리오를 만들 거거든요. 제 학부 때는 코딩이 억지로 연습해야 할 대상이 아니고 사실 즐기면서 하는 취미에 가까웠던 기억이 납니다. 학점은 낮을 수 있지만 이런 얘기가 없길래 적성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일단 일이 없다면 월마트 같은 곳에서 일(5-6시간 정도)하게 하면서 잡서치를 하게 하는 것을 권합니다. 집에만 있으면 사실 매너리즘에 빠지면서 사실 더 열심히 구직활동을 못하게 되거든요. 어떤 분은 그냥 아이들을 집 밖으로 내보내는데 글쎄, 좋은 방법은 아닌 것 같습니다. 사실 경기가 좋을 때면 cs 전공이 좋아서 작은 회사에서라도 일을 시작하게 되었을 수도 있을 텐데요.
      다행히 아버지가 좋은 분이니 경기가 좋아지면 잘 될 겁니다. 그간 경력 단절이 걱정될 수 있지만 월마트 같은 곳에서라도 파트 타임 일하면서 잡서치했다고 하면 뽑는 입장에서도 2022-2023 불경기를 이해할 것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위 여러분이 이미 여러 좋은 방안을 제시하였으니 이제 이 방안들을 아들에게 던져 주시고 아들이 알아서 해결하게 하면서 부모로서 응원할 수밖에요…

    • 아들 174.***.204.114

      이 글을 보니 제 아들이 생각나네요.
      아버지가 보기에는 의지가 약해보이고 무언가 하기에는 답답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대부분의 한국 부모의 잣대가 너무 높기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애기를 들어보면 꽤 괜찮은 인성을 지닌 젊은이인것 같습니다.
      부모로서 힘들지만 시간을 갖고 기다려주는게 맞지않나 싶습니다. 본인은 겉으로 그리보이지 않으나 스스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을겁니다. 좋은 이야기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윗분께서 말씀해주셨지만 학점 또는 코딩 능력이 괜찮게 있지 않으면 면접을 통과하기가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부트캠프는 아니고 학점 지우고 가리지말고 첫 직장을 잡는게 우선인듯 합니다.
      팡에서 지금까지 면접을 보다보면 학벌이 크게 좌우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사람들과 얼마나 잘 지낼수 있고 기술이 있냐 없냐를 많이 보기때문에 학벌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것 같네요. 좋은 학교를 나온 사람이 흔히 말하는 좋은 회사를 간다는건 학교가 주는 큰 메릿이 아니라 성실한 사람들이 많이 모인 집단이라 그런거실겁니다.
      학점과 실무는 절대적이지 않기 때문에 직장 들어가면 실무에서 흥미를 느끼고 자기 갈 길을 알아서 챙기지 않을까 싶네요. 옆에서 많이 다독거려주시고 고민 많이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 ajajajc 170.***.235.55

      아, 하~ 딱이네요 아버님~ 열심히 빡씨게 하기는 싫고.. 설렁설렁 느슨하게 밥벌어먹고 싶다면…
      로스쿨이 답입니다. 론 얻어주시고 LSAT점수로 받아주는 왠간한데 보내세요.
      졸업하고 특허법변호사로 가면 딱인듯… 제가 학부때 문과를 택하는바람에 특허빠를 못봤슴.
      옆방 특허변호사애들 일하는거 보며 많이 배아풉니다 제가. 아예 연방에이전시 특허변호사 타겟하라하세요, 넘 편합니다 워라벨도 좋고… 물론 샐러리는 많아봐야 25만불이 끝이에요. 그것빼곤 여 아재들도 뭐라 반박 안할듯싶은데???

    • 이웃집 엄마 68.***.234.250

      아드님 잘 키우신 것 같아요. 시기가 잘 안 맞아서 잠깐 아드님이 주춤하는 것 같아요. 주위 말에 휘둘리지 마시고 항상 아들을 응원과 사랑으로 감싸주세요. 알아서 잘 찾아 갈 아이인 것 같아요. 미국에서 대학 다녀 분들은 학점 삐끗하면 그럴 수도 있지 않나요? 무슨 2점 초반도 아닌데…뭘 그래 학점 엉망이라고 하는지…물론 아주 잘했네는 아니지만요. 우리집 아들도 화공이긴 하지만, 2.7로 첫직장으로 선택지가 많지 않았지만, 일 년 딱 지나고 아주 멀쩡한 회사로 이직 했어요. 2021년 5월 코비드로 왔던 오퍼도 최소되고 하던 상황에서 졸업했었어요. 공대라고 해도 1년 정도 되서 첫직장 잡는 얘들도 꽤 있어요. 부모의 경험과 조언으로 아들을 가두려 하지 말고, 알아서 잘 찾아 가도록 응원과 지지해 주는 것이 부모로써 해야 할 일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대학원은 직장에서 돈 받아서 해도 늦지 않습니다.

    • 아버지 24.***.43.50

      멋진 분들이 … ….
      즐거운 하루가 되겠네요
      감사합니다.꾸뻑

    • ㅐ혇ㅎ 174.***.6.148

      아빠가 멍청하네
      언제까지 니 품에 데리고 살꺼냐?
      애 샠퀴가 아빠처럼 될 들

    • 자자 104.***.139.108

      아뉘 무슨 코딩이 대단한 적성씩이나?
      적성에 안맞으면 무조건 못한다?
      적당히 머리 좋고
      직장하나 잡아서 하다보면 다 하게됨
      본인이 싫다면 바꿔야겠지만..
      본인이 코딩이 싫으면 원하는 쪽으로 대학원을 진학해서 분야를 좀 바꾸고 학점세탁도 하고..
      딱히 싫지 않으면 아무데라도 들어가서 경력쌓으면됨

    • 파워라인 91.***.220.139

      글을 좀 늦게 봤습니다, 저의 경우도 알려드리려구요.

      제 아이도 저 위에 어느 분이 써주신 학교엔 안들어가는 30위권 정도의 CS 석사를 곧 마치게 됩니다. 아이가 석사까지 하게된 이유는 소신이 있어서라기 보다 특별한 생각이 없었기 때문이구요. 그다지 코딩에 애정을 가지고 있는 편도 아닙니다. 원글님 자제분처럼 올 여름에 대기업중 한군데에서 3개월간 인턴쉽을 했고 다행히도 오퍼를 받아서 6월에 시작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인턴쉽 하는 동안 회사와 일에 대한 흥미도 생기더군요.
      저도 FAANG 중 한곳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는데 저랑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그렇고 제 생각엔 CS는 출신학교가 거의 중요하지 않습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이 어느 학교 출신인지 석사를 했는지 신경도 안쓰고 알지도 못합니다.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일단 시작한 이상 윗분 말씀대로 특별히 코딩이 하기 싫지 않다면 일단 열심히 준비해보라고 옆에서 밀어주시기 바랍니다. 인턴쉽 기회도 많을 수록 좋기 때문에 학생신분 유지를 위해 석사를 하는 것도 좋구요. (실제로 주위에도 인턴쉽 때문에 일부러 gap year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른 분야보다는 상대적으로 기회가 많으니 의지만 있다면 잘될 겁니다.

    • ㅇㅇ 223.***.48.35

      UCB랑 UCLA는 동급맞습니다;

    • ㅇㅇ 38.***.66.204

      Ucla ucb는 동급 학교가 맞습니다; 전부터 쏘칼이냐 노칼이냐에따라 갈린 학교인데 뭔 ㅋㅋ

    • ㅇㅇ 38.***.66.204

      Ucb ucla 동급맞습니다;

    • 지나가다 147.***.152.102

      이 사람 지능적 루저임? T20인데 19개만 쓰고 UCLA랑 UCB 빼는거는 뭐임? 두 학교 컴싸면 앞에 19개보다 더 나은 경우 훨씬 많을텐데.

      1. 주립대는 어떻게든 끼워주기 싫다?
      2. 아니면 주립대 중에 UCLA랑 UCB만 특별하게 넣기 싫다?

      속 보인다. 댓글에서 딱 학교 이름만 따지는 거보면 견적 다 나온다.

    • 지나가다 147.***.152.102

      꼴값도 가지가지하네.

      T20이란 표현이 “Ivies and their equivalents” 를 (아이비리그와 그 동급 학교들) 좀 돌려서 하는 표현인데.. -> UCLA랑 UCB는 동급임. 20위 밖에 동급인 다른 명문 주립대 몇 개 더 있고 사립대도 몇 개 더 있고.

      로스쿨처럼 T14라고 하면 코넬이 리스트에서 빠지고.. -> 로스쿨 T14에 주립대들 있는거 알지? 로스쿨에서 버지니아랑 미시간, 버클리가 니가 들이대는 왠만한 사립보다 낫다.

      T19는 어감이 좀 이상하고 해서.. -> 어떻게든 주립대 인정 안 할려고 용쓴다. 그냥 주립대 빠지는 수열 식을 만들어서 논문을 내. 꼭 니 이름 적어라. 얼마나 찌질한 넘인지 보게.

      고민 좀 하다 걍 T20이라 했음. -> 머리 열심히 굴려서 T20 이면 학교 하나가 비는데? 머리가 비었음?

      조지타운 자리 주립대들이 잠깐 뺏긴 했지만, -> 넌 잠깐이 어느정도임? 몇 년 단위임?

      올드머니 백인들은 ucla v. gtown 둘 중에 고르라면 당연히 조지타운임. -> 북동부 올드머니 자녀들 UCLA가서 산타모니카에서 서핑하는거 봐야 정신 차리지. 하긴 너는 직접 봐도 정신 못 차리겠다. 생각하는 수준이 루저인데 좋은 학교 못 가서 열등감 있음? 주립대 출신들 잘 나가니 부러움? UCLA 가봐라. 왠만한 사립보다 더 좋다. 부촌에 있지. 도시 좋지. 날씨 좋지. 학교 좋지.

      돈 없는 똥양인 이민자 가정 출신들은 버클리 cs고. -> ㅋㅋ 이건 뭐 차별 종합 세트네. 돈 없다고 무시. 인종 차별, 이민자 무시. 버클리 무시. CS 무시. ㅋㅋㅋ 이런 얘기 주변에 할 수 있음? 혹시 친구 없음?

      여기 웹사이트가 좀 프롤레타리아적인 성향이 강해서 주립대, 공대 엄청 높여치기 하지 ㅋㅋ -> 말의 의도가 뭐임? 자본 없어도 열심히 사는 사람에게 질투함? 니보다 잘 날까봐 부러움?

      원글이 취업 묻는데도 학교 서열질이나 하면 열등감이 좀 해소됨? 조지아텍도 충분히 좋은 학교니 원글이 매우 좋다고 말할만도 하구만 너는 뭐임? 회사나 학교에 명문 주립대 출신들 없음? 루저임? 그냥 니 머리에 주립대도 좋은데 많구나 입력하면 니가 위에서 말하는 찌질함이 해결 된다는 합리적 사고가 안 됨? 명예 엘리트주의자임?

    • 지나가다 147.***.152.102

      ㅋㅋ 태반이 주립대 출신인데. 주립대 없는 곳은 어디임? 참고로 난 니가 말한 T19 중 한 곳 나왔음. 그 곳에서도 주립대 출신들 많이 봐서 커버 쳐주는데 너는 뭐임? 설마 학교 구경도 못 한거는 아니지?

    • oo 76.***.77.3

      잘 모르는데 일반적으로 그학교가 좋지만 엔지니어닝은 아님
      엔지니어링은 UC 계열이나 조지아, 아님 카네기, 스탠포드가 좋음..

    • ㅋㅋ 136.***.251.100

      T20이란 표현이 “Ivies and their equivalents” 를 (아이비리그와 그 동급 학교들) 좀 돌려서 하는 표현인데.. -> UCLA랑 UCB는 동급임
      → 나도 주립대 출신이지만 이건 좀 인정하기 어려울듯..

      애둘러 얘기하면 IVY는 한국에서 SKY고 UCB는 한 서강대, 성균관대 정도가 아닐까… ??
      예를 들어 글쓴분이 하버드와 UCB를 둘다 붙었는데, UCB가 아이비랑 동급이지만 학비가 싸서 UCB를 가겠다고 할런지 몰겠네요..
      그리고 UCLA는 물론 좋은학교는 맞지만 IVY는 커녕 UCB하고도 비빌 학교는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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