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업 업 Name * Password * Email 지나가다 님 조언 감사합니다.. 그런데 아들은 대학원을 가도 또 졸업만 할겁니다. 열심히 안하죠 그러나 일은 책임감을 같고 할겁니다. 제가 수학을 배울때 못했고 어려웠는데.. 예를 들어 로그 이딴걸 왜 배우지 이게뭐야? 아주 간단하게 암기하고 넘어가면 되는데.. 전 그게 안되었죠.. 그런데 나중에 실험을 하면서 신세계를 알게 되었죠.. 로그 그래프용지에 실험결과값을 찍으니 직선이 나오고 일반 모눈종이에는 일정값에 수렴하는 곡선?이 나오는데... 이래서 로그를 ? 일정조건하에서 실험식이 1차 방정식 으로 쉽게 도출이 되더라고요.. 이게 맞는 말인지는 모르겠으나.. 아들이 코딩을 열심히 안한 이유가 저를 닮아 비슷하다면... 적당한 곳에서(혼자서 할 수 있는 의지 박약) 배우고 연습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드느거죠.. 그렇다고 부트 캠프 그런데는 아닌것 같고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