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업 업 Name * Password * Email 지나가다님 말씀 감사합니다.. 코딩은 제가 생각해도 이과쪽만의 적성만이 아닌 문과 혹은 예능? 어차피 언어이니... 제가 보기에 노력이 부족한 아들이 자기가 만든 결과로 인한 손실을 최소화 하기 위한 방법으로 소규모 업체에서 일했으면 하는 건데요.. 제가 보기엔 적성이 있는것 같은데.. 그래도 제가 맞다는 보장은 없으므로 아들과 얘기해 보겠습니다. 댓글 감사 드립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