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업 업 Name * Password * Email 저는 영어가 완벽하지 않은 아니 잘 못하기 때문에 그리고 한국에서 제 경력과 다른 일을 하기에 소득이 많지 않아 생활 하는 정도 입니다. 아들은 학교 다닐적에도 알바를 하였고 물론 말씀하신 그런일이며 그이후에도 다시와서 일해달라는 연락이 자주 오는 편이며 교육에 드는 비용도 제가 내준 게 없이 자기가 론을 받고, 심지어는 인턴으로 생긴 수입에 일부를 제가 필요할 때 쓰라고 주는 놈 입니다. 컴사도 아들이 선택한것입니다. 물론 어려서부터 제가 이과쪽 이라 기술적인 내용, 과학이야기 이런거 많이 접하게 제가 노력 했고 (초등학교 이전부터) 그 영향으로 그리 했다면 제가 강요한게 맞겠지요.. 저렇게 좌절하고 실패하면서 만만한지 만만하지 않은지 모르겠으나 세상에 적응하면서 살겠지요.. 실패의 재발을 아니면 다음에 실패를 더 작게 하기위하여 아들도 뭔가를 하겠죠. 전 다만 제가 아들과 대화를 하면서 제가 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하기위해서 제가 잘 알 수 없는 분야에 대해 경험 있으신 분들의 의견이 필요했던것이고 그게 저나 제 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글을 올렸던 겁니다. 많은 의견 감사합니다. 꾸뻑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