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업 업 Name * Password * Email 3년 뒤에 대학생이 될 아들을 둔 아빠입니다. 이 게시판에 거의 같은 사연/질문을 올리신 분들께, 동일한 댓글을 남겨 드린 적이 있습니다. 컴싸 전공이 모두 개발자가 되는 것은 절대 아님니다. 컴의 기본 지식을 습득하고 세부 분야로 진출하는 것이고, 그 중 하나가 개발자인 것 뿐입니다. 세부 분야는 정말 너무나 많습니다. 잡 타이틀로 나눠봐도, 크게 네트웍 엔지니어, 시스템 엔지니어, 디비 엔지니어, 아키텍처 엔지니어, 등등이고 개발자는 이 중 하나일 뿐이죠. 개발자 포지션으로는 그만 지원하게 하시고, 딱 4 곳 회사에(소위 빅포) Quality Analyst , Business Analyst 포지션으로 지원하라고 알려주세요. 이 포지션에 엔트리 레벨로 입사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인터뷰 때 질문에 적절하게 대답하면, 통과합니다. 그리고, 이 포지션들은 코딩 시험을 보지 않습니다. QA 포지션은 개발자와 회의를 많이 하기 때문에, 나중에 개발자로 바꾸게 되는 동기를 제공해 주고, (그들이 자기의 2배 이상 번다는 것을 알게 된 이후로) BA 포지션은 고객과 개발자 사이에서 일을 하기 때문에, 개발/시스템과 고객 업무 둘다 많이 배우게 됩니다. Deloitte, Ernst & Young (EY), KPMG PricewaterhouseCoopers (PwC) 요점은 모든 컴사 전공자들이 개발자가 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경력 단절을 피하기 위해, 위의 4개 업체에 QA, BA 포지션에 집중 지원하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