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산호제에서 생긴 일

  • #2860428
    그모타여 104.***.98.180 7781

    얼마 전 금호타이어가 저렴하다기에 타이어 4개를 교체했습니다.

    어제 저녁 타이어를 세차하다가 오른쪽 뒤바퀴에 볼트가 3개나 없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월요일 출근 시간이지만 상사에게 양해를 구하고 바로 금호타이어로 갔습니다.
    입장이 가관이더군요. 매니저 급을 텐데 김씨라는 분이… 반말과 막말은 그냥 그분 인격이니 저는 별로 신경 쓰고 싶지 않구요.

    그분의 말을 요약하면
    – 제가 불필요하게 얼라인먼트하면서 생긴 스크래치를 언급해서 보상으로 받으려고 했다.
    –> 보상해 달라고 하지 않았고 휠에 생긴 스크래치는 얼라인먼트와 무관하다고 해서 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 볼트를 여기서 빼먹었다는 보장이 있느냐
    –> 타이어 교체하자마자 차고에서 세워두고, 시애틀에 일주일 다녀오고 그 이후엔 회사 출퇴근만 사용했으니 차는 문 닫힌 차고, 사무실 주차장, 코스코 주차장 등에 있었습니다. 누가 공개된 장소에서 볼트를 정확히 3개만 빼가나요. 5개가 한 세트인데….

    – 달리면서 빠졌을 수도 있지 않냐
    –> 그렇다면 더더욱 금호 타이어 책임 아닌가요?

    – 그래서 사고 났냐. 사고 안 났는데 뭐가 문제냐.
    –> 더 이상 할 말이 없어서 김선생과는 말이 안 통해서 주위 직원들에게 그냥 볼트나 채우라고 했습니다.

    – 귀찮게 하지 말고 Sue 해라
    –> 수할 의도도 없었고 언급하지도 않았으며 본인이 대표냐고 물으니 그렇지도 않더군요. 그냥 볼트 채우고 얼라인먼트 다시 확인해 주면 될 일 아닌가요?

    위에서 얘기했듯이 나이 어리다고 반말 한 거나 막말한 걸로 화가 나기보다는 뻔히 안전에 문제가 있는데 오히려 뒤집어 씌우려는 태도가 이해할 수 없네요.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업체 이름 실명으로 씁니다.

    • 딜러 75.***.133.164

      한국사람들하고는 될 수 있으면 비지니스하지마세요. 세계최고 진상도 한국인들이지만 역시 최고 악질의 비지니스 오너도 한국인들입니다.

      • Joshua 216.***.226.236

        네 그렇게 일반화시키고 싶지는 않지만 좋은 경험은 아니었네요.

    • 208.***.78.36

      일단 양 쪽 말 다 들어봐야 겠지만, 사실이라면 정말 미친 쉨히군요. 걍, “똥”은 피하시는게 상책.

      • Joshua 216.***.226.236

        네 객관적으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 sj 222.***.197.2

      소비자를 봉으로 알고, 나이 어리다고 막 대하는 인간들..안보고 살고 싶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Joshua 216.***.226.236

        네, 유사한 피해는 없는 게 좋겠죠.

    • 68.***.204.2

      정보 감사합니다. 산호세 사는데 금호타이어 피해야겠군요

      • Joshua 216.***.226.236

        네, 회사에서 납득할만한 해명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 no 74.***.70.230

      요즘 장사 잘 되고 있었나 보네요. 왠만하면 저런 사람을 보기 힘든데. Sue 보다 더 지혜롭게 잘 하신듯.

      • Joshua 216.***.226.236

        네 저도 드문 경험했네요. 감사합니다.

    • Bk 104.***.175.62

      그 김씨라는 사장님한테 전하세요.
      내가 산호세가서 그사람차 80파운드로 러그너트 토킹해드릴테니 달리다가 빼보시라고. 별 미친놈을다봣네요.
      이래서 한국인샾은 가면안됨. 절.대.로.

      차에대해서 아는게 x 도 없는사람이 정비소랍시고 하

    • 지나가다 108.***.135.170

      저는 이스트 베이에 사는데, 저도 몇 년 전에 ‘산호세 금호 타이어’에서 겪은 일입니다.

      타이어 랙을 통하여 사전에 어떤 타이어가 제 차에 좋은지를 알아보고서, ‘그 곳’에 원하는 타이어가 있는지를 문의하였는데, 재고가 충분히 있고, 지금 시간이 가능하니 얼른 내려 오라는 (제가 사는 곳에서 한 시간 거리입니다) 전화 응답이었습니다.

      하지만 힘겹게 달려간 곳에서 들려 오는 대답은 ‘마침 떨어졌으니, 더 좋은 타이어를 구매’하라는…..

      행태를 보니 같은 분인것 같습니다. ‘산호세 금호 타이어’에 가지 마세요.

      • Joshua 216.***.226.236

        그러게요. 조금만 상식적인 관리를 하셨으면 하는군요.

    • 지나가다 173.***.222.165

      타이어에 러그너트는 원래 역방향으로 조이는거라 차가 달리면서 더 조여지는 형식아닌가요?
      뺄라면 후진을 해야하는데, 대체 얼마나 빨리 후진해야 5개중 3개만 빠질까요?
      재밌는 실험이 되겠군요. ㅅㅎㅅ ㄱㅎ ㅌㅇㅇ에 해보라고 추천좀…

      • Joshua 216.***.226.236

        아 그런 차이가 있군요.

    • 134.***.139.78

      yelp에 올리세요.. 가장빠릅니다.

      • Joshua 216.***.226.236

        네 처음으로 별 하나 줘봤네요.

    • 1111 192.***.54.43

      Copy this content and send email to Kumho Tire company email in Korea

      • 중국회사 205.***.98.4

        금호타이어 곧 중국회사로 넘어갑니다. 이메일해봐야 소용없어요..

      • Joshua 216.***.226.236

        Yes, sir.

    • 알기론 174.***.125.140

      직영이면 본사에 얘기하면 되고.. 대리점이라도 본사에.. 미 법인은 아무 힘도 없고..주재원들 무사안일!!!

      • Joshua 216.***.226.236

        그렇게라도 해야 될까 보네요.

    • 98.***.3.13

      감사합니다. 산호세 사는데 금호타이어는 피해서 다른데 가겠습니다.

      • Joshua 216.***.226.236

        네, 저도 그냥 간편하게 월마트나 코스코 갈 걸 그랬습니다. 얼마 차이라고…

    • 24.***.132.94

      이런 일을 방지하기 위해서, 차량을 맡길 때, 전화기 카메라로 차량을 4방향에서 찍으세요.
      비디오로 찍어도 좋습니다.
      그리고 차량픽업하실 때도, 다시 한번 눈으로 확인하시고, 사진찍으세요.
      그래야 할 말이 있습니다.

      • Joshua 216.***.226.236

        어휴. 참 그렇게 잘 못하는 성격이라…

    • 진상 107.***.109.108

      제가 보기엔 두입장 모두 들어봐야한다고 봅니다.
      원글님이 진상 고객일수도 있어요.

      실제로 볼트를 다섯개 중 세개나 빼먹거나 하는 일은 없다고 보면 됩니다.
      가끔 자덩차 세워 놓으면 튜브캡이나 볼트를 빼가는 이상한 사람들이 있어요.
      고속도로에 차가 문제가 생겨 몇시간 방치하면 타이어 휠채로 몇개 없어지기도 합니다.

      사실확인없이 다짜고짜 볼트를 세개나 빼먹었다고 주징하는 것은 그 비지니스 오우너에게 살인죄를 뒤집어 씌우는 것과 같은 법적 효력을 갖는곳이 미국입니다.

      실제로 코스코와 월마트 등에서 볼트를 제대로 조이지 않아 고속도로에서 바퀴가 빠지는 사고로 여러 사람들이 죽은 이후로 큰 타이어샵 가면 반드시 손으로 토크렌치를 이용해서 한번씩 더 볼트조임을 확인한 다음 차주인에게 인도하는 스탠다드가 생겼습니다.

      거기다가 휠얼라이먼트까지 했는데 볼트 세개를 빠뜨리고 몰랐다는 것도 말이 안되고, 차가 빠진 자리에 볼투가 한개도 아니고 세개나 나뒹구는 것을 무시했을 가능성도 없다고 봅니다.

      죄송하지만 원글님이 막무가내로 살인죄를 뒤집어 씌우려니 그 가게 주인이 화가 날수 밖에요.

      휠너트 세개는 누군가 주차장에서 빼갔을 가능성이 크기에 원글님을 진상고객이라 보여집니다.

      전 그 가게랑은 아무 상관없는 곳에 살지만 한국사람들 은근히 진상 많이 떠는 것을 보기에 한마디 의견 남기고 갑니다.

      다음부터는 아무 증거없이 그리 무작정 들이밀지 마세요. 반대로 그회사에서 나중에 전화를 해서 당신차에 문제가 있어서 우리직원들이 생명의 위협이 있는 잠재적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하면 어떤 느낌일까요?

      미국에서 Legal issue를 너무 쉽게 얘기하는 것을 보니 미국초짜 같군요.

      American Tire같은 곳에서 그렇게 주장하면 원글님소송당합니다. 쓴소리같지만 한 번 곰곰히 입장바꿔 생갇해 보세요. 그 금호 타이어 사람을 옹호하는게 아닙니다.

      • Joshua 216.***.226.236

        우선 이런 댓글을 쓰는 분들은 험한 인생을 지나오신 겁니다.
        반박을 떠나서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살인죄’라고 하셨는데요. 살인죄는 고의성이 있거나 죽어가는 사람을 방치한 경우에 해당되는 일이니 해당사항이 없어 보입니다.
        안전 상의 문제를 삼은 것이 어찌 살인죄가 되나요.

        원문을 잘 읽어보시면 Legal Issue를 언급한 것도 금호타이어의 매니저입니다.
        제가 원한 것은 볼트를 채우고 다시 얼라인먼트를 확인해 주는 것이었지요.

        어쨌든, 객관적인 시각은 도움이 됩니다. 워딩이 워낙 강하다 보니 금호타이어를 옹호하시는 분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 객관적으로 24.***.146.253

          진상님과 원글(그모타여)님의 글을 읽어보고,
          우선은 원글님의 마음에 위로를 드리고 싶습니다. 허나 진상님의 말에도 일리가 있기에 말씀드립니다.
          단지 문제는 아무리 손님이 뭐라 하드라도 손님에게 무례히 응대하는 것은 분명히 잘못된 고객대응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무리 금호타이어에서 잘했다 하더라도 혹은 잘못이 없더라도 그렇게 응대하는 것은 영업마인드 부족입니다.
          하지만, 원글님도 그리 좋은 손님은 안되어 보이싶니다. 우선 아무리 바쁘다고 한들 자기차의 어떤부분을 수리하였는데 그것이 제대로 되었는지 안되었는지 받으셨을때 제대로 점검을 안하셨습니다. 원글님이 볼트라고 하셔서 볼트라고 부릅니다만 두바퀴에 3개씩 빠졌다고 했는데, 본인이 바퀴교체후 제대로 되었는지 확인하셨어야 했습니다. 적어도 휙하고 보셨어야 하는 책임은 본인이 지셨어야 했습니다. 휙 봤는데 이상한 점이 없었고 제대로 얼라이언트가 되었는지 확인했었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장거리 여행까지 갔다 오셨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좀 흘렀던것 같습니다. 볼트없이 고속도로 탈 수 있냐 없냐 하는 분들도 있었지만, 본인은 문제 없었다고 하니 그건 논외하겠습니다. 문제는 그분실이 어디에서 있었느냐는 것입니다. 원글님은 세차중에 발견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그건 세차바로 전이 아니겠는가 생각해 봅니다. 만약 이것이 교체후에 발생되었다면 본인은 그것을 시간이 한참 흐른뒤에 발견한 세심하지 않은 운전자가 됩니다. 그리고, 그것이 도난분실인지 타이어업체의 과실인지 입증할 방법도 요원합니다.
          원글님은 잘못하면 진상님의 말씀처럼 모함처럼 들릴 수도 있기에 타이어업체에서 과하게 반응하지 않았나 생각되기도 합니다. 이건 타이어업체 사람이 한국사람인지라 그렇게 반응했을 수 도 있다라고 생각됩니다. 실제로 미국회사라면 그렇게 화내거나 하지 않고 나가라고 할 것입니다. 정말로 살인죄취급을 받는다고 느낄 수도 있으니까요. 원글님은 볼트없이도 고속도로 운전해서 그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할 지 모르나, 타이어업체는 볼트 몇개만 빠트려도 미필적고의의 살인죄로 슈당할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거라 봅니다. 실제로 볼트가 없어져서 타이어 빠지고 추락또는 충돌로 충분히 죽을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이거든요.
          요약해서 말씀드리자면,
          물건을 살때, 서비스를 받았을때 그것에 대한 확인이 본인이 충분히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차 내부 부품의 교체같은 것은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없지만,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본인이 하셨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만약제가 물건을 샀는데 하자가 있다면 그것은 리턴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서비스는 리턴이라는 것이 힘듭니다. 그리고 만약에 야드세일이나 가라지 세일에서 물건을 산 경우하자가 있어 리턴을 기대하기 힘듭니다. 살때 잘보고 사야한다는 경험을 쌓게 됩니다.

    • 자동차 엔지니어 73.***.127.108

      휠너트가 빠진상태로 운전을 했으니까, 휠 보울트가 이상이 있을수 있읍니다. 일단 지나간일은 잊으시고 보울트상태 체크하는것이 지금상태에서는 더 중요할듯하네요. 혹 만의하나 보울트가 굽었다던가 크랙이 났다면 더큰일이 날수있으니 확인해보세요. 과거 휠너트 2개없이 운전하다가 나중에 바퀴빼면서 보울트 부러지는 경험을 한사람써 반드시 체크하시길… 젤 이상적인것은 볼트 전부 교체하는것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자동차를 잘 알면 본인이 할수있으나, 아마 쉽지않을것입니다. 왜냐하면 볼트가 로터에 Press-fit이니까요.

      • Joshua 216.***.226.236

        네 의견 감사드립니다. 저도 다른 볼트 문제 없는지 봐달라고 했습니다.

      • Joshua 67.***.4.99

        매우 합리적인 추측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 두 가지만 보완하시면 되겠네요.

        1. 원문에 차고에 세워두고 시애틀에 다녀왔다고 썼지요. 장거리 운전할 일이 없고 회사도 가까운 편입니다.
        2. 세차 직전에 볼트를 누가 빼갔을 수도 있다고 하시는데… 집 차고문 열고 세차했습니다.

        누군가 정말 볼트가 필요한데 공개된 장소에서 볼트를 3개만 빼가는 경우를 생각하기가 어렵습니다 CCTV도 곳곳에 있고 요즘은 해도 길어서 8시에도 밝습니다.
        제가 당연히 잘 확인했어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음식점에서 음식 테이크아웃할 때 열어서 이상하 재료 넣었나 확인하고 결재하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는 믿지요. 미국에선 특히 기본적으로 믿지요. 그런데 이번 경험이 교훈이 되는군요.

    • 스트롱맨 73.***.98.177

      궁금해서 그런데 볼트 3개나 없는 상황에서 차가 무리없이 굴러가나요?

      진동, 소음 등으로 처음부터 금방 알아챌 정도였을텐데

      그동안 (‘타이어 교체하자마자 시애틀에 일주일 다녀오고 그 이후엔 회사 출퇴근만 사용’)

      어떻게 운전자가 느낄수 없을 정도로 굴러갔는지가 더 궁금하네요.

      • Joshua 216.***.226.236

        저도 납득이 안 되지만 그렇더군요. 고속도로 달려서 금호타이어 갔습니다. 대각선으로 채워져서 그나마 다행이었던듯 하네요.

    • 지나가다 107.***.92.27

      경험상 3개나 볼트가없이 고속도로 달리면 바로 알 수 있어요. 정비를 할때 차 들어 바퀴에 볼트 두개만 끼면 바로 바퀴 빠지듯 기울어집니다.

      그런데 이렇게 3개나빼고 장거리를 달리다 세차중 발견?

      진짜 윗글처럼 또 라 이 진상이던가 아니면 경쟁 한국타이어에서 악담하는 것 같음.

      여기에 앞뒤 안가리고 동조한 분들은 낚시에 걸린거고요.

      1개도 아니고 3개나 빠졌는데 고속도로 운행?
      뻥 을 치더라도 좀 제대로 해야지 이건 뭐 머리가 나쁜지 참…..

      • Joshua 216.***.226.236

        모든 차종을 빠짐없이 볼트 3개 빼고 운전하신 분의 의견이니 존중합니다.

    • s 65.***.86.203

      너트 없이 장거리를 어케뛰냐 새캬.

      커브틀때, 소리는 둘째치고 잘못하면 바퀴빠져 임마.

    • 개구리 172.***.234.125

      저 같은 경우는 한인 정비소에서 얼라이먼트하고 나서 여러가지 수비하라는 것을 거부하고 왔는데 오면서 덜컹 덜컹 소리나서 집에와 휠캡 열고 확인해 보니 오른쪽 바퀴 볼트가 3개 빠져있었습니다. 참고로 전 제가 일반 정비는 다 하기 때문에 자동차에 대해 웬만큼 알고 자동차 소리에 민감한데 열받아서 가서 싸울래 려다 시간도 없고 막장 인생인간들하고 상종하기도 싫어서 말았습니다

    • 의문 24.***.33.70

      어떤 이유에서인지 원글님이 과장을 하거나 거짓정보를 올렸다고 봅니다.
      5개중 3개나 볼트가 빠졌는데 출퇴근시 30마일 정도로만 달리지 않고 고속도로도 탄 상태라면 차핸들이 심하게 흔들리거나 바퀴가 빠져 지금 병원에서 이런 글을 쓸수 없었을 겁니다.

      웬지 심한 과장이거나 false accuse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진짜 과장이거나 아니면 다른 사람이 주차장에서 빼간 것이라면 문제가 될 소지가 충분한 글 같네요.

      하나도 아니고 세개나 빠졌는데 정상적인 운행을 했다는 말에서 과장이 너무 심했습니다.

      • Joshua 67.***.4.99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군요.

    • 73.***.74.163

      타이어점에서 볼트 3개 누락했다는 증거가 있나요? 심증만으로 그러시면 안될꺼 같은데요.

    • 쿠퍼티노 98.***.106.253

      음.. 그런 일이 있었군요.. 사장님이 조금 무뚝뚝한 인상이셨지만 그래도 양심적으로 하신다고 생각했는데..
      일단 저는 지금껏 만족할만한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앞으로 조금 조심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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