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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522:52:27 #3473161사업 61.***.28.232 5987
지방에서 자동차 시트 만드는 사업 하고 있고 주요 거래처는 현대 기아 2차 벤더, 일본 회사입니다..
제가 요즘 이민 생각이 나는 이유는 요즘 한국 젊은친구들 보면 더이상 한국이 희망이 없다고 봅니다.
요즘 농담식으로 하는 말이 “적게 일하고 많이 버세요.”입니다.
저는 상식적으로 저 문구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적게 일하면 적게 버는 것이고, 열심히 일하면 많이 버는 게 맞지 않나요? 그게 상식적이죠.
더 웃긴건 이렇게 말하면 한국에선 소위 ‘꼰대’가 됩니다.
만약 제가 월급도 적게 주고 야근, 주말 출근 시키면서 수당도 안 주고 복지도 없고 애사심만 강요하는 그런 사장이라면 제가 꼰대가 맞겠죠.
하지만 저는 사무직 직원들은 9-6 본인 업무 이외에 다른 업무 지시x 야근 주말출근 지양(혹시 필요하다면 수당 무조건 챙겨주고요) 기숙사 제공, 고등학생 자녀까지 학자금 지원, 대학생 자녀는 대출, 연차 눈치없이 붙여서 사용 가능(당일 카톡으로 통보 가능) 연봉도 동종업계에 적지 않게 준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런 한국 젊은 친구들의 마인드 때문에 더이상 한국에 희망이 없어 보입니다. 본인들은 많이 주지도 않으면서 많이 일 시키는 사장들 꼰대라고 욕하면서 “적게 일하고 많이 버세요.”이런 말을 하는 게 정상인지…
도대체 언제부터 한국이 이렇게 된 것인지 모르겠네요. 옛날엔 이러지 않았는데.
저는 이명박을 정치적으로 좋아하진 않지만 인간적으론 존경합니다.
30대에 사장이 된 그는 이렇게 말했죠. “보통 사람들이 사장이 되는데 20년이 걸리는데 저는 10년이 걸렸으니 제가 빨리 됐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요.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이 8시간 일 할 때 저는 하루에 16시간을 일 했어요. 그러니까 절대 빨리 된 것이 아니죠.”
노력한 사람이 인정받고 대우받는 세상이 되어야 하는데
어느순간부터 노력없이 많은 것을 얻는 것이 당연시 되고 그걸 비판하는 사람은 꼰대가 되는 세상이 되었다는 게 참 마음이 아프네요.
지금 하는 사업을 미국에서 계속 이어가긴 어려울 거 같고 다른 아이템을 구상해야 하는데 잘 떠오르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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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노오오오력을 안한겁니까? 저 미국에서 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 다 나왔습니다만 주변에 한국대학간 친구들 미국애들보다 노력을 안했다곤 절대 생각 안합니다. 물론 지잡대에서 맨날 술퍼마시는 애들이 님이 말한 소리 하면 속터지겠지만 대부분 정말 열심히 사는 친구들입니다. 그래서 얼마를 주셨죠? 봉급 공개해보세요 살만하게 봉급 주면 열심히 일합니다. 미국 오시면 님이 말한 사람들 넘쳐나요 한국보다 더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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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다 똑같습니다… 정말 그 이유로 이민오고 싶으신거면 여러번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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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되세요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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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고 한 얘기를 사생결단 하자고 덤비면 꼰대라는 소리 들을거 같아요. 진정 원글님이 지적한 그 뜻을 젊은이들이 몰라서 라기보다는 그냥 기분에 맞게 쓰는거라고 봅니다.
그 보다는 이명박을 전경한다는 말씀에 흐미 웩~ 하게 되네요.
진정 열심히만 하면 되는겁니까? 도둑질도 열심히만 하면되고 선량한 사람들 등쳐먹어 전과 14범씩이나 될 정도로 열씨미만 하면 존경받아야 하는 건가요?
그건 차라리 게으른 사람보다 못하다고 봅니다. 게으른 사람은 남에게 피해는 주지 않지만 악랄한 이명박 같은 자들은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을 고통속으로 몰아넣었지요. 아마 노무현 대통령 돌아가셨을 때 대다수 국민이 이명박에 살인충동을 느꼈을 겁니다. -
길게 글 쓰신 원글님에겐 죄송합니다만..
이명박 이름이 나오는 순간에 그냥 내리게 되네요. -
그냥 은퇴를 하세요 미국와서 뭘하실건데요?
그냥 하던거 하던지 다 떼랴치고 돈을 만든 다음 은퇴 하던지
미국도 그냥 은퇴하러 오세요 여행 다니기도 좋고 조용하니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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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있는 젊은이들은 훨씬 심한데 미국 오셔도 괜찮으실 좀 걱정이 되네요.
요즘 세상에 마음에 드시는 젊은이들 찾으실려면 서구권은 안되고 미얀마 정도 가면 될수도요..아님 북한정도? -
제목 그대로 60대 꼰대 입니다.
삼성에 15년 근무하다 창업한지 20년이 넘었지요.
우선 원글님 100% 공감합니다.
요즘 친구들 아닌 것을 아니라고 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요, 너무 이기적 입니다.
일 열심히 한다구요??
열심히 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그러나 사적인 일 않하면서 근무강도 높게 일하는사람
별로 없습니다.예전에 민주당 사람들 정치자금 몇십억 받았어요 그런데 몇백억받은 한나라당을
차떼기당으로 몰아 붙침니다.
내가 보기에는 두XX들 모두 똑 같는 양xx 들입니다.
그런대 상대방을 파렴치한으로 몰고 갑니다.
상대의 죄가 크다고 자기가 면죄가 되는게 아닙니다.대부분의 회사에서 직원들은 근무시간에 웹서핑하고.. 페이스북, 카톡.. 개인적으로 할짓들은 다합니다.
사장은 압니다 멀리서 보기만 해도 저친구 지금 일을하고 있는지.. 아니면 딴짓을 하고 있는지..
그중에는 열심히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요..
그러나 그렇치 않은 사람이 훨씬 많습니다.
입장 바꾸어서 님들이 봉급을 준다고 생각해 보세요..
속에서 열이 치밀어 올라 올겁 니다.요즘 한참 세간의 이슈가 되는 위안부할머니문제들만 해도
이편 저편이 잣대가 서로 틀립니다.
아무리 생각이 편향적이라 해도 틀린 것은 틀린거라고 말해야 합니다.원글님이 한국을 떠나고 싶은 뜻은 비단 원글님이 글로 표현한 이유 외에도 많을 겁니다.
아마 미국에 계신분 어느 누구라도 한국에서 사업을 몇년 하고 있다면
원글님과 비슷한 심정일 겁니다.
미국에 있는 친구들!! 이분을 뭐라하지 마세요..
지금 당신들의 모국은 한마디로 엿되고 있습니다.
아마 회복되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겁니다.밖에서 바라보면 좀더 정확히 객관적으로 잘 볼수 있는 환경이 됩니다.
제발 미국에 있는 사람들만이라고 객관적으로 옳고 그름을 제대로 판단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닌것은 아닙니다.
잘한것은 잘한겁니다.
잘못한 것은 잘못한만큼 벌을 받아야 합니다.
그게 내편이라고 용서가 되면 그게 정상적인가요? -
영어는 되세요? 한국에서 어느정도 사시는것 같은데 왜 여기서 무시감수하면서 사실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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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요지는 한국서 더 이상 사업하기 힘들어 미국 오고 싶은데 뭔 사업을 했으면 하는 의견 듣고자 하는 거죠?
도움될 이야기를 해드리고 싶어도, 정작 중요한 얘기는 다 빠지고, 글 전체가 주절주절 넋두리로 들립니다. 젊은이들 욕하기전에 본인 자녀들과 한번 대화해 보고 아버지와 똑같은 생각이면 반드시 이민 준비 하시길.. -
뭘 어쩌란 건지? 님이 존경하는 직장인 이명박은 없어요. 그 놈 사장되고 시장 되고 대통령 되고 꼬불친 뒷돈들, 내팽개친 지인들 그 잔인하고 악랄한 수법들 모르세요? 바로 오늘날 젊은이들을 허무주의로 빠지게 한 기성세대들의 만행 중에 그가 최고로 대표적인 자입니다. 사장이면 맘에 드는 사람을 잘 뽑으시던가 키우세요. 남탓하지 마시고 특히나 노력 안한다 욕하지 마세요. 훌륭한 젊은이들도 있는데 님의 회사를 안가는 겁니다. 그리고 갑자기 그 이유로 왜 미국에 옵니까? 진짜 엉뚱하시네요. 오세요 맘 먹었을 때 바로 떠나세요. 노력으로 안되는 일은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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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자동차 관련 직장생활만 해온사람인데요.
늘 해보고 싶었던게.. 작은 바디샾 운영하면서
개인취미로 클래식카 복원같은거 해보는거 였는데.. 67년 쉘비 코브라 같은거.
자동차 관련 경력이시면 미시간으로 오시는게 어떨까요..
비슷한 마음으로 미국온지 6년됬는데.. 옛날생각나서 끄적여 봅니다. -
댓글 보고 더 확실해졌죠?
이런데다 심경 밝히지 마시고 조용히 정보 얻어서 진행하세요. -
소수의 성공 사례를 보고, 일반화를 시켜서 그렇습니다.
미디어가 발달되고, SNS나 유튜브에서 쉽게 찾아볼수 있는 영상들이 젊은 나이에 성공한 영앤리치 스토리 입니다.
빛 좋은 개살구들도 많지만, 정말 운이 좋아 성공한 사람들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노력은 기본이고요.)
문제는 그런 소수의 성공을 일반화 시키고, 자기 자신도 그 기준에 심취하여 쉽게 말해 눈만 높아진 친구들이 너무 많습니다.
대기업 공채 그렇게 원해서 뽑아놓으면, 스타트업 한다고 나가는 친구들이 태반입니다.
물론 그 중에 99프로는 망하고 후회하고 다시 대기업 문 두들깁니다.
저도 같은 청년세대지만, 한심한 친구들 너무 많습니다.
인스타, 유투브, 틱톡으로 성공한 소위 말하는 “인플루언서”들의 악영향도 큰 것 같고요.
분명 시간대비, 노력대비, 일반 직장인들보다 훨씬 많은 수입을 적은 시간안에 버는 사람들이니까요.
문제는 이 역시도 일반화 시켜서 받아 들인다는 겁니다.
자기 능력도 모르고, 소수의 성공해 심취하여 일반화 시켜버린 친구들이 여전히 주위에도 너무 많습니다.
한심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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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대표 또한 대학생 강연에서 “주 52시간으로 근로시간을 줄인 것은 아직 과도하다”고 말해 논란을 빚은 바 있다.
민 의원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주 52시간 근무제를 반대한다”며 “근로자와 기업 모두 10시간 일하고 싶은 사람은 10시간, 100시간 일하고 싶은 사람은 100시간 동안 일할 자유가 주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출처: 중앙일보] 민경욱 “주 52시간제 반대…100시간 일할 자유 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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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을 농담으로 못 받아들이고 여기에 글 남기고 이민 온다고 하는거 자체가 이미 전형적인 꼰대 맞으시네요. 2차 벤더라 그러한사람들만 만나셨는지 모르겠지만 요즘 특히 대기업 다니는 친구들 아주 치열하게 일하고 삽니다. 한국에 대학생들만 봐도 소히 스팩 쌓을려고 방학이고 뭐고 없어요. 뭘 보고 희망이 없다고 느끼신지 모르겠지만 그런 마인드시라면 어디 동남아나 중국가서 사업 하시는게 낫겠네요. 그리고 적게 일하고 많이 버는게 뭐 그렇게 잘못 된 일인건지도 모르겠네요.
특히 꼰대라고 불리는 세대들 지금 일하는 세대들 보다 편히 살아오시건 맞잖아요. 우리나라 최고 성장율 기록하던때에 맞춰서 대학교 졸업후 제일 못간 사람이 대학교 졸업 후 은행 갔을 정도고 이력서 쓰면 어디든 갈수 있으셨잖아요. 사업을 하든 취직을 하든 뭘 해도 되던 시기 아니었나요? 요즘 같은 시대에 밑에 세대에게 본인은 이렇게 살았으니 너희도들도 이렇게 살아라 희생을 강요 하는거야 말로 사업 망하는 지름길인거 같습니다. 지금이야 어떻게 어떻게 버텨 오셨겠지만 세상이 바뀌었어요. 이민이고 뭐고 다시 생각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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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좋아하고 자동차 시트면 딱이내. D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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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는 맞으시네요.. 꼰대는 본인이 꼰대인지를 모르죠..
수 많은 나이드신 분들이 나 때는 이랬다.. 우린 진짜 열심히 했고 열심히 한만큼 받았다 얘기하시죠. 실제로 그렇게 생각하시더라구요.
그때와 비교해서 지금 본인이 사장으로서 직원들한테 잘해준다고 생각하시지만.. 진짜 직원들은 그렇게 생각할까요?
그랬다면 그게 젊든 늙었든 그 회사 열심히 다니려고 할 겁니다. 사람 다 똑같아요.저도 처음 3년은 정말 신입사원의 마음으로 열심히 했습니다.
동종업계보다 적지 않게 챙겨준다고 했던 사장님 말만 믿고.. 순진하게
9-6지만 오버타임 챙겨준다는 말로 자원해서 야근할때도 있었고
사장님이 이건 오늘 끝내야한다 넌지시 부담주시면 타의로도 야근할때도 있었구요.소위 원글님이 말씀하시는 남들 8시간 일할거 저는 16시간 일했어요. 열심히 했습니다.
일이 정말 많았으니까요. 그리고 그 땐 내가 일을 하면서 성취감을 느낀다고 생각했거든요.
돈이요? 24시간 중에 16시간 일하면 돈 쓸데가 없어요. 일하고 자고 밥먹고 그게 다였으니까요.
당연히 돈도 모았죠 돈 쓸 시간이 없는데 모으지 그럼 버립니까?근데 어느순간 보이더라구요
아.. 사장은 사장이다.
내가 열심히 해주면 물론 사장입장에서 고맙겠지만 그건 감정이에요. 감정 뿐이죠.
남들이 조금만 하고 내가 많이하면 나한테만 일을 몰아 주고 월급은 똑같아요.그것도 처음에만 고마워하고 나중엔 사장도 안고맙습니다.
사람 다 똑같아요.그러다 지쳐서 100하던거 조금만 천천히 하던가 조금 덜해서 90하면 여전히 남들보다 많이하는데 욕만 먹습니다.
왜냐구요? 사장입장에선 얘가 예전엔 120을했는데 지금은 90만하는 것 같거든요.
근데 사람이 로봇도 아닌데 어떻게 맨날 120 을합니까??열심히 일할땐 일하고 쉴때 쉬게해주면 할수도 있어요.
근데 절대 아니에요.
사장입장에선 안쉬고 계속 일해주길 점점 바랍니다.원글님은 가슴에 손을 얹고 정말 본인은 그런적이 없다고 생각하나요?
열심히 한 직원에게 인센티브 던 휴가를 더 챙겨주고 모든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방향으로 열심히 하는 상황을 조성하세요.
미국 그 나이에 여기와서 비자문제도 해결 안됬는데 고생하지마시구요.
우리 사장같아서 하는 말입니다.
제발 직원들에게 라떼는 말이야..그거 하지마세요.
그때는 SNS, 인터넷 없는 시기였죠.
내 월급과 상황을 다른 누군가와 객관적으로 비교해볼수 없었던 상황이었으니
내가 거지같은 취급을 받아도
순진하게 아 나는 남들보다 잘 번다. 남들보다 더 좋은 회사를 다닌다 위로할 수 있었겠지만지금 시대는 아닙니다.
검색 몇 번이면 나만큼 일하는 사람들이 얼마 버는지 객관적인 수치가 보여요.
진짜 내가 대우받는지 아닌지 예전보다 쉽게 알 수 있다구요.원글님은 본인의 객관화를 해보는게 먼저라고 봅니다.
컨설팅이라도 받아보세요. 진짜 모르겠으면.그리고 미국애들은 더하면 더했지 절대 덜하지 않습니다.
9-6면 6시 땡 아무리 급한 일이 있어도 손놓고 가는 미국애들이 한국애들보다 훨씬 많습니다. -
이명박 얘기를 한 순간,
글의 내용과는 상관없이 집중포화를 맞겠다 싶었죠.
감정적인 사람들이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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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사업을 한다는 건 이제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직딩이지만 한국의 문화의 변화를 보면 너무 빠른 것이 오히려 기업에게는 독인 것 같습니다.
잘못된 것과 옳은 것을 바로잡는 것이 당연하기는 하지만 사회적인 충격을 생각해야 하는 것인데.
한국은 너무 빠른 것 같습니다.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다음세대가 없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인구 증가율을 보면 앞으로 30년 뒤, 고 3이 50이 되는 시점에 한국은 인구가 절반으로 줄어든
지구상에서 가장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운 나라일 것입니다.
얼마 전 뉴스에서 초1~고3 전체인원을 550만명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걸 30년 뒤에도 같다고 보고, 전체인구를 80년으로 계산하면 3700만명이라는 계산이 나옵니다.
그런데, 지금 태어나는 신생아수는 연간 30만명을 넘지 않습니다.
이 인구로 30년을 지속해도 1~30세까지 인구는 900만명 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계산해 보면 30년 뒤 2050년 대한민국 실제인구는 3000만명 이하로 떨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지금 정부에서 통계 작성하는 사람들 정말 심각하게 받아 들여야 해요.(아마도 뭔가 잘못 계산하고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이런 곳에서 어떻게 사업하시고 자녀가 사회적 기반을 닦을수 있겠습니까?그리고, 원글 님 얘기를 두고 반대하고 비난하면서 “당신들 때는 능력없어도 잘 살아 놓고, 지금 사람들이 치열하게 살지 않는다고 무시하지 말아라” 라고 얘기하는 것, 그렇게 과거를 무시하는 것 또한 “””꼰대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얘전에는 이랬고 저랬고… 물론 듣기 싫으시겠죠. 저도 그런 생각을 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생각하는 과거는 쉬운 과거가 아니었습니다.
그때는, 몰라서 열심히 했고, 그냥 당연하다고 해서 열심히 했고, 인권 뭐 그런것은 꿈도 꾸지 못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예전에 저도 이전 사람들을 비난했었죠.
별 경쟁 없이 높은자리에서 아직도 내려오지 않는 세대들이라고…
그 말도 틀린 말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들도 지옥같은 삶의 강을 건너온 사람들이란걸..지금 젊은이들이 더 힘들라 라고 생각하는 것 또한 꼰대 짓이라는 것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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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사람들 써보면 아 그래도 한국애들이 착하구나 라는 생각 드실껍니다…백인분들…일을 잘하겠죠..근데 그들은 그들 사생활을 희생하면서 까지 절대ㅜ일 안합니다 즉 오버 타임을 안한다는거죠…흑인들???음 이건 그냥 패스할께요…많이들 아실테니…그리고 히스패닉들…일은 열심히 잘해요 근데 주말을 지나거나 지네 무슨 명절 때 지남 반 정도는 무단 결근 합다…연락도 안되요..진짜 환장하죠.. 원글님의 그런 마음 가짐때문에 미국 오는거라면 전 절대 반대 합니다 윗 댓글 처럼 그런 마인드라면 서구권은 택도 없고.. 동남아중에서 못사는 나라라든지 아님 개성공단 이정도 밖에 없을듯 하네요… 라때는 말이야 아님 노력~~ 등 이딴말들이 통영되지 않는 시대에 살고 계신단 점을 알아두시고 주위 회사들과 본인 회사를 비교해가며 냉정히 판단해 한국에서 개선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단지 그 이유때문에 미국 오는거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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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200% 공감합니다.
여기도 “Ok boomer”라는 말이있다는거 아시려는지..
요즘은 실업수당 준다고 매니저급인데 일하러 나오라고해도 안나오고
평소에도 조금 일하다가 잦은결근과 태도불성실로 해고당한다음에 EDD타먹고
그만두자마자 바로 별 트집 다잡아서 변호사통해서 노동법위반했다고 소송하고…
이런애들 태반인데.. 물론 성실하고 착한애들도 있지만요.
그리고 한국/미국에서 둘다 일해본결과, 미국이 노동자입장에서 유리한법이 많아요.
근데 저는 이분 미국오는거 적극찬성이에요.
직원들이 일하다가 마리화나 피우는거 보고 컬쳐쇼크도 받아보고
그만 둔 직원들한테 여러번 소송도 당해보고.. 사람 못구해서 혼자 일도해보고
영어못한다고 무시도 당해보고..
그래야 확실히 깨닫죠. 한국애들이 얼마나 착했고 성실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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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 그냥 웃고간다. 한국젊은이들이 일을 않해서 한국에 미래가 없다고? 너 미국에서 뭐 하면서 살려고 오려고 하는지는 모르겠으나 보아하니 미국에서 한인들이 단물다빤 사업장 하나 인수해서 투자이민이라고 올것 같은데, 니가 어떤 애들을 고용할 수 있을지 한번 보기바란다. 내가 미국에서 산지 17년이다. 학교에서 회사에서 많은 한국인이나 한국계 애들 만나보지만 솔찍 그만한 능력있고 성실한 인력보기 힘들다. 한국인들 장단점이 있으나, 솔찍히 고급인력이다. 위에 댓글도 있듯이 흑인이나 멕시칸은 비교할것도 없고, 백인들도 일 안해. 그냥 주둥이만 살아있다. 너 같은 마인드로는 다 쓰레기로 분류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한국인들은 오히려 일하고 싶어서 안달인 사람들이야. 애들이 ‘적게 일하고 많이 버세요’ 라고 하는 예기는 오히려 sarcastic 한 표현으로 들린다. 죽도록 일해도 댓가나 기회가 없다는 자조적인 표현이다. 애들이 그런말을 한다고 미래가 없다고 말하기 전에 왜 애들이 그런 말을 하는지 이해해보려고 했나? 그런 이해가 없는게 바로 ‘꼰데’ 라는 거다. 한국은 항상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시스탬이 문제고 문화가 문제야. 예전에 어느 미국인이 한국에서 살아보고 ‘한국은 10차선 고속도로에 40 키로 speed limit 싸인을 세워둔것 같다’ 라고 했다는데, 미국에서 살수록 공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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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직장인은 회사에서 짤리지 않을 정도로만 일해주고
회사는 얘가 그만두지 않을 정도로만 일을 주고 푸쉬하는 겁니다.직장에서 일하는거 가지고 감정 섞을 필요 없습니다
부하직원을 하인처럼 대해서도 안되지만
그렇다고 부하직원에게 점수 따려고 노력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감정없는 로보트 같이 일주고 일하고 오면 됩니다. -
미국 역시 자본주의 국가입니다. 결국 자본 즉 돈으로 돈 버는 방법으로 사세요. 미국 주식이나 부동산 입니다.
왜 골치 아프게 직원 고용하고 , 비즈니스 흥망에 대한 걱정, 그리고 비즈니스 철수 원할성 등을 감안 할때 , 차라리 주식 시장에 상장된 회사에 투자하시는게 가장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대신 공부는 열심히 하셔야죠. 개인 사업 투자의 시간 만큼 투자해야 좋은 성과 내십니다. -
200%공감님 글 읽고 174.***.134.160 2020-05-2617:38:44
글 읽고 보니 정답인것 같습니다. 엿같은 한국 젊은이들 두고 오셔서 여기서 한번 비지니스 해 보시라고 권해 그리고 싶습니다.
손톱이 손가락 만큼 긴 종업원하고 나무 느림보 만큼 느린 직원과 숫자도 헷갈리는 친구들 마리화나 피는 친구들 그리고 잘 걸렸다 하고 학대나 노동법 위반등으로 여러번 미국물로 담굼질 해 드려야 정신 차리실 사장님 갔네요.
개인적으로 미국 20년 일하고 살면서 느끼는 한국과 미국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사람을 싸게 써먹는 나라와 쓸만한 기술만 있으면 한국의 3D 잡이라도 엄청 후한 인건비 입니다. -
일단.. 미국 어느 도시로든 비행기 티켓 하나 끈으시고, 가장 가까운 맥도날드로 갑니다. 거기에 있는 종업원이 당신 부하직원 10명 중 1-2명을 거의 무조건 될 확률이라고 보심 됩니다.
본인이 모든 식구가 본인만큼 프로페셔널하고 꼰꼰하다고 생각하고 뽑을거면, 아마 연봉이 근처 시세 1.25배는 줘야 할듯 함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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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가 잇엇네요. *거기에 있는 종업원 같은 사람이 당신 부하직원 10명 중 1-2명을 거의 무조건 될 확률이라고 보심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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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working us 댓글 수준 봐라…. 진짜 노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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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꼰대인줄 아는 사람은 오히려 꼰대가 아님.
이명박이 인생을 어떻게 살았는지 공부좀 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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