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한국에서 사업하는 40대 미국 이민 준비… 한국에서 사업하는 40대 미국 이민 준비… Name * Password * Email 제목 그대로 60대 꼰대 입니다. 삼성에 15년 근무하다 창업한지 20년이 넘었지요. 우선 원글님 100% 공감합니다. 요즘 친구들 아닌 것을 아니라고 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요, 너무 이기적 입니다. 일 열심히 한다구요?? 열심히 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그러나 사적인 일 않하면서 근무강도 높게 일하는사람 별로 없습니다. 예전에 민주당 사람들 정치자금 몇십억 받았어요 그런데 몇백억받은 한나라당을 차떼기당으로 몰아 붙침니다. 내가 보기에는 두XX들 모두 똑 같는 양xx 들입니다. 그런대 상대방을 파렴치한으로 몰고 갑니다. 상대의 죄가 크다고 자기가 면죄가 되는게 아닙니다. 대부분의 회사에서 직원들은 근무시간에 웹서핑하고.. 페이스북, 카톡.. 개인적으로 할짓들은 다합니다. 사장은 압니다 멀리서 보기만 해도 저친구 지금 일을하고 있는지.. 아니면 딴짓을 하고 있는지.. 그중에는 열심히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요.. 그러나 그렇치 않은 사람이 훨씬 많습니다. 입장 바꾸어서 님들이 봉급을 준다고 생각해 보세요.. 속에서 열이 치밀어 올라 올겁 니다. 요즘 한참 세간의 이슈가 되는 위안부할머니문제들만 해도 이편 저편이 잣대가 서로 틀립니다. 아무리 생각이 편향적이라 해도 틀린 것은 틀린거라고 말해야 합니다. 원글님이 한국을 떠나고 싶은 뜻은 비단 원글님이 글로 표현한 이유 외에도 많을 겁니다. 아마 미국에 계신분 어느 누구라도 한국에서 사업을 몇년 하고 있다면 원글님과 비슷한 심정일 겁니다. 미국에 있는 친구들!! 이분을 뭐라하지 마세요.. 지금 당신들의 모국은 한마디로 엿되고 있습니다. 아마 회복되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겁니다. 밖에서 바라보면 좀더 정확히 객관적으로 잘 볼수 있는 환경이 됩니다. 제발 미국에 있는 사람들만이라고 객관적으로 옳고 그름을 제대로 판단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닌것은 아닙니다. 잘한것은 잘한겁니다. 잘못한 것은 잘못한만큼 벌을 받아야 합니다. 그게 내편이라고 용서가 되면 그게 정상적인가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