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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늘 모자르고
새차를 타본적이 없고,기본 7살 이상의 중고차만 타고 다니니까
새차에 대한 환상이 있네요…돈 열심히 더 벌어서 새차 사고 싶네요.
주변에서 2016~2019년형
브랜드 상관없이 조수석에 가끔 타보면 부럽기만 하네요…새차들이 50,000마일전에 고장나기도 그게 더 힘든것 같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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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이 무서우면 우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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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차 사서 5만마일까지는 어떤 차를 사도 운이 크게 나쁘지만 않으면 잔고장없이 타실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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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일반 무관하게 뽑기 “운”이라는게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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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3대의 중고차를 타다가
2018년 처음으로 새차를 구입했어요.
뉴모댈 체인지 혼다 오딧세이안데,
이제 2년정도 됐고,
15000마일 정도입니다.구입후 몇개월후 dvd 시스템이 고장나서
1년동안 dvd시스템 사용못했구요,
모댈채인지라서 파트가 없다고 기다리라고만 해서..
얼마전 오디오 사스템을 교체했어요.
그리고 벌써 브레이크 밟으면 끼익하는 소음이…ㅠㅠ
그 외 잔고장이 너무 많네요..이 차 구입전에 타던 1년된 중고차보다 더 고장이
많이 나네요..새차던 중고차던 운에 따라서 결정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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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가 원래 전기계통에서 잔고장이 많습니다.
혼다에서 파워윈도우 고장나는건 흔한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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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률적으로 고장날 이유가 많지 않지요. 차량이 노후 되면서 내구성이 약한 차들은 하체도 망가지고, 엔진도 퍼지고 돈도 많이 들어가는데, 새차는 어느 브랜드를 막론하고 고장 확률이 적은게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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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yota는 할부값도 다 갚기 전에 쇼바가 노후되서 새걸로 갈아끼는거 많이 봤어요.
혼다는 잔고장 많이 나고요 -
그래도 새차가 고장이 적고 워런티 있으니 걱정없죠~
부담되면 리스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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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바케 많죠. 11연전 중고로 구입한 혼다 오디세이 전기쪽이나 다른 문제 거의 없이 잘 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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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저도 님과 비슷하게 중고차만4~5대 타다가 새차사니까… 처음엔 좋긴 하더만요…
그치만, 새차도 차입니다.
굳이 따지자면 고장(?)이라고 말할수 있는게 없는건 아닙니다.
일단 잡음… 찌그덕, 삐그덕 소리가 거의 새차 구입후 1달후부터 났는데 이게 뭔지를 모르겠어요.
걍 큰 문제아니라 신경끄고 탑니다.
기타 자동차의 본질적인 기능은 큰 문제없으니… 그런갑다하고 탑니다.
개념이 바뀌게 되더라구요…
예전엔 돈때문에 중고차를 고려했는데, 이젠 중고차 전 차주가 얼마나 더럽게 탔는지가 오히려 못미더워서
꺼려지게 됩니다. 걍 돈 더주고 새차사자…이렇게요… -
보통 한국/일본차는 7-8만 마일까지 엔진오일 타이어 아마도 브레이크용액플러시(?) 정도만 하면 아무것도 안고쳐야 잘 뽑은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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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혼다 스바루 2년 정도된 중고 샀는데 모두 잔고장 없이 대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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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미국차 상관없이 기본적으로 차는 10만마일, 7년-8년 까지는 큰 문제 없어야 좋은 차라고 생각함..
여기서 큰 문제가 없다는 것은, 엔진오일, 타이어 교체, 이것은 제외하고, 기타 잔고장이 100-200불 미만의 부품 교체가 1번 이하의 경우 -
워런티 기간까지 고장 안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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