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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607:16:33 #3384527뉴욕취업 61.***.41.187 8315
Glassdoor 에 검색해보니 대학 졸업장이 없이 취직을 할 수 있는 곳은 많은데,
(첫 직장 연봉의 인식에 대한 상관은 없습니다. 빨리 뭔가 수익이나 삶에 대한 성과를 내면 좋겠다는 입장)국무부에서 발급하는 H1B 비자 발급조건에 대학졸업학력이 명시되어 있는 것 같더라고요.
혹시 29살에 미국 취업준비하시는 분들 중 대학학력을 인정받을 수 없을 때 어떤 방법을 찾으시나요?
지금의 나이에 SAT 1600에 가까운 점수로 아이비리그 대학교에 펀딩 혹은 장학금으로 입학을 신청하는 것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일을 조금 하다 정착 후 GRE로 대학원과정으로 진학하는 것이 좋을까요?최종목표는 New york city 에 있는 연봉 6천 이상의 일반기업 혹은 월 스트리트, 실리콘밸리의 스타트 업,
미국 대기업에 재직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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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1600 만점 받고, SAT2 세과목 죄다 만점 받고, AP 6과목 5점 받은애도 IVY league에서 합격은 못 했었습니다.
아시안 남자는 성적만으로 갈 수 있는 곳이 아니예요. 엄마가 나경원정도 되어서 훅을 만들어 주지 않은 다음에는요.H1B 지원해주면서 대학도 졸업안 한 사람을 뽑을 확률??? 없다고 봅니다.
잘 생각해보세요. 미국 생활에 대한 환상에 젖은것은 아닌지…-
나경원이 아니고 정경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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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교수님이 아니고 나경원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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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나경원이 맞아요. 점수는 무조건 다 만점 맞아도 아이비 못갑니다. 거기에다 특별한게 있어야 합니다. 그게 뭐냐 하면 찢어지게 가난하거나 부모가 없거나. 아니면 특별난 결과가 (예를 들어 논문, 특별활동인데 적어도 주안에서 3등안에 드는) 있어야 갑니다. 아니면 스포츠특기생이나 부모가 같은 학교를 나온경우.. 이게 아니라면 비슷한 수준의 듀크 노스웨스턴 라이스 … 등 좋은 사립대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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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대답을 달기전에,
아이비리그의 진학 기준을 제대로 이해못하시는 분이 다른 사람의 경우를 들어서
“누구누구는 이랬다더라, 만점을 받았는데도 못갔다더라”
(따라서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같은 엉터리 논리를 이용한 개인적인 주장은 피합시다.
미국에서 7년이상을 보내며 어린시절을 자라와서 외국인으로서의 미국에 대한 환상은 없지만,
댓글을 읽어보고 느끼는 바로 말씀드리면 말씀주신 견해는 사실이 아닙니다.-
님에게는 안타깝지만,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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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1600에 unweighted 학점 4.0, ap는 물론. 이런 학생들이 생각보다 많아요. 우리 작은 지역 방송국에서 주변 수십개 학교들에서 이런 학생들을 (시니어 졸업 즈음하여) 매년 사진찍고 방송에 나와요. 수백명입니다. 이번에 줄 서있는 학생들 informal interview를 하면서 보여줬는데, Ivy에 가는 학생은 두명이었어요.
성적순으로 줄세워 들어간다고 해도 Ivy 못갈 수 있어요. 그런데 성적순이 아니라서 더더욱 점수만으로 보장이 안되는 겁니다. EC 얘기하지민, 그냥 단순 나열은 별로 의미 없어요.
그런데 점수가 좋으면 Ivy는 아니더라도 좋은 학교 중 하나는 결국 갈 수 있습니다. 사립 대학 학비를 낼 수 있나요? 일년에 비용이 8-9만불 생각해야합니다. 대학에서 얘기하는 비용만 7만불 정도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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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만점은 미국전체에 일년에 1,000 명도 안되요. 1,550 넘는 학생수가 8천명 정도 됩니다. 아이비 포함 탑 20 신입생수가 2만명 정도 되니 1,550 넘으면 성적만으로만 따지면 미국 탑 대학 갈수 있다는 말이죠. 물론 미국 대학 입시에서 성적은 20프로도 안 보는게 문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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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점 또는 만점에 가까운 숫자는 시험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최악의 경우는 고득점자가 엄청나게 늘기도 합니다.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한 번 그랬습니다. 아시아쪽에서 그런 사람들이 급증하여 fraud를 의심했습니다.
하여튼 점수가 낮으면 Ivy갈 가능성이 없지만, 만점이라고 가는게 보장되지도 않는건 맞아요. 대학마다 원하는 인재상이랄까 그런걸 공표하는데, 다 비슷비슷한거 같지만, 사실 잘 따져보면 상당히 다릅니다. 학교마다 어드미션 오피서들이 골라내려고 하는 종류의 학생들이 있습니다. 자신이 그에 맞다고 어필하는게 매우 중요합니다. 어필을 하려면 학교에서 원하는게 뭔지, 나는 그에 정말 맞는지 알아야 가능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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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울땐 그럴수도 있지만 수천명 넘게 나오는 이유는 학생들이 한번보는게 아닙니다. 잘하는 학생들이 만점 안나오면 몇번 다시봅니다. 결과적으론 수천명이상됩니다. 그리고 미국고등학교 수가 아이비 입학정원수보다 많아요. 브라운대 웹사이트가서 보면 고등학교 수석졸업학생중 브라운지원한 학생이 입학정원보다 많다고 써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성적만으로 볼땐 SAT만점에 졸업1등해도 입학이 보장되지 않는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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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리그 대학 가서 공부 잘하고 인턴 잘 엮어내면 취업은 될 가능성이 많긴한데.. 등록금 생활비.. 결국 다 돈이 문제입니다. 1년에 1억 잡아야되니 ㅠ, 영주권자 시민권자들은 대출 받으면 되는데 외국인은 그것도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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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목표는 New York City 에있는 연봉 6천이상의 일반기업 혹은 월스트리트, 실리콘벨리의 스타트업, 대기업에 재직하는것이 목표입니다.”
미국에서 아무 대학나오거나 한국에서 적당한 대학나와도 미국만 오면 이정도 목표는 성취하기 쉬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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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례지만 목표로 하고자하는 전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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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공부하고 싶은 특정한 전공은 없는데, 경영쪽으로 가게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마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게 되면 존재하는 전공 리스트 상세설명을 하나하나 읽어보고 원하는 전공을 찾게 될것같습니다.-
오~ 무슨 전공을 해도 본인은 다 잘할 수 있다는 이 패기!! 호방하다!! 호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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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arding IVY, your records seem to show that you are smart. However, among all the students who have similar or better tracks of records and nine years younger, why should IVY league schools select you?
The fact that you are relatively older can be an advantage or disadvantage. If these seven years let you build some personal quality or life story that can convince these school that you are gonna be somebody significant and valuable to their communities and the society as a whole, they probably won’t mind giving you a spot to try out.
If all you can present is that you have experienced low points of your life and just want to push a reset button so that your life can be better and in a way as you imagine in abstract and without any solid plan or vision, these school will likely say flat out no. In fact, going back to any school with this mind set may even further damage your life.
That being said, getting an undergraduate and possibly higher degree from a good school can be important in planning out your life. Also, some schools will provide 5 years BS/MS programs. If you work hard, you can probably finish that in 4 years (However, do 5 years and get a good GPA). Graduating college at age 33 may not sound good, but getting a master’s degree at age 34 or Ph.D. at age 37-38 sounds much better.
The age does play a part, but not as much as the general public in Korea thinks.
As a late bloomer myself, I would say you have a shot until mid or late thirties if you wanna work in competitive fields that require working with others. That gives you about 3-5 years to get a degree.
If you choose a career that can work independently, such as accountants, doctors, dentists, pharmacists, engineers, etc. There isn’t really a limit, although your return on investment may play a factor.
Good luck. Think hard and work hard. It will change your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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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actually well aware about the rigorous standards of the Ivy league colleges for acceptance. From what i have been seeing and reading for the past few days, (at least on google and youtube), they seem to be generally looking for promising applicants who can represent their schools who have the right mind and original idea for improvement. Just to finish the conversation short, I don’t expect to just walk into the college front door with an early 1500 ish SAT score with a fake GED high school gpa to convince the college board that my 10 years late score is good enough to be a student there just so that i get an extension of 4 years for some quality expensive college education time,
but I’m rather looking for a specific type of education that fits my need and mental preparation.
And Ivy league colleges seem to offer just that.I expect to quickly finish the college, get the degree, and get a job somewhere in NYC.
There are few companies that I wish to try out that require specifically ivy league level education just to get in.-
I am a working professional and I also experienced difficult time and was a late bloomer. Because I feel your hardship, I spent 15-20 mins of my valuable time to help you make a difference in your life. I wrote all these suggestions because I see a possibility in you. Based on what you indicated, there’s a possibility of getting into a good school and reset your life. Ivy leagues can be a possibility. Like the I-banker said down below, your 10 years of hardship must have taught you something. Leverage that to turn things around to something very positive. Hope my comments and Ibanker’s comments below will help you. And try to get over with your pessimism and daydreaming, which seem to be the common problem of your generation in Korea. You want to work in Wallstreet but you seem to have a zero understanding on what it takes to be a wall street professional or even livew in Manhattan. Because of that, it just sounds like you just want be a someone everybody in Korea will look up to but did not bother to take time to actually understand the career you want to have, which makes you sound naive and lazy. Again, you have a potential to become a better person. However, your time is running out. Hope you not waste the advice from me and the I-bank below. Some people do pay few hundreds just to get this kind of a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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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 말씀에 공감합니다. 쌔고쌘 아시안들 많아서 쿼터제 때문에 sat만 잘한다고 될게 아니라 나경원처럼 주변 사람에게 간단한 논문 이름 올려달라고 하지 못하면 아이비리그 리버럴 아트 쿨도 어렵습니다.
저라면 mba를 할거같습니다 -
나경원이 아니라 조국 딸입니다; 선동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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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부 장관님 따님분이 아니라 나경원 아들입니다; 선동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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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은 당신이 하면서 분명히 나경원 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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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아들 : 예일대 재학중, 아이비 리그
조국딸 : 한국의전원, 아이비 리그 아님멍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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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벨리랑 월가에서 연봉 6천ㅋㅋ 아예 감이 엄ㅅ으신듯. 실리콘벨리나 월가에서는 청소부도 6천만원 이상은 법니다.
그리고 그린카드도 없고 학부졸업장도 없이 무슨 미국 취직입니까? 그러면서 허세는 있어서 월가나 실리콘 벨리 운운하는거보니 낚시글인가 싶기도 하고.
아이비리그 지원요강부터 알아보세요 대학 편입 준비했었으면 이미 지원자격안되는 곳 많을거임. 아이비중에 유일하게 본인 상황에 맞는 곳은 콜럼비아에 General Study프로그램인가 그런 이름으로 3학년 학부 편입 가능한데 그래봐야 그린카드없고 나이많으면 취직 못하고 한국 돌아옴
그러니 뭐 차라리 기술같은걸 배우던지 간호사해서 영주권타고 넘어가든지 하길. 그게 가장 유력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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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쓰지맙시다.
6천 이상의 연봉이 minimum 의 성격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Wall street에서 근무하면 1억정도는 넘겠지요.
그런데 그게 글의 요지일까요?-
월스트릿에서 1억요?????
무슨 허드렛일을 하길레 거기에서 1억받고 일을하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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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feasible 한 플랜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애초에 월가는 비자 스폰도 잘 안해주고요. 나이 많은 거 법적으로 차별 하면 안되지만 다른 이유로 언제든지 차별 당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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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선거도 출마도 지능 자격시험 보고 최소한 걸러내고 해야되는게 맞지않냐?
어디 지능이 안되는 애들하고 같은 한표냐? -
윗분들 말씀대로 어그로 글이라고 할만큼 너무 현실감각이 없으신것같아서 그냥 지나가려다가,
같은 나이이고 혹시나해서 몇줄 남겨봅니다.
우선 신분없이 학력없이 별다른 기술없이 미국에서 취업할 수 있는길은 없습니다.
영어를 유창하게 잘하신다고 가정해도, 딱히 매리트없습니다. 여기 태어난 사람들은 영어도 더 잘하고 신분도 돼는데요.
미국에서 UCLA나와도 신분해결한다고 코딱지만한 CPA사무실에서 최저받으면서 일하는사람도 있습니다.
글쓴이님 상황에서는 eb3 비숙련직을 지원해주는 단순노동직하면서 신분부터 해결한다음에
제대로 된 직장을 잡는걸 생각해야하는데, 말씀하시는 거 봐서는 그럴생각도 전혀 없어보이시네요.
너무 부정적으로 말하는것같죠? 현실은 이것보다 더했으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신분이 된다고 가정하면 상황이 훨씬 나아집니다. 대학교도 학비대출 혹은 보조받아서 다닐수있고
취직하는 폭도 훨씬 넓어지니까요.-
대충의 글 문맥으로 파악하니 별로 귀담아 들을 여지가 없이 저와는 다른 환경에서 근무하시는 분 같습니다.
자라온 본인의 환경이 열악했나봅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안타깝게도 님의 예상과는 달리 저는 열악한 환경에서 자라지도 않았고
글쓴이님이 처해진 상황과는 달리 학력,경력,신분 다 있습니다.
위에남긴 댓글과 저한테 말씀하시는 인성으로 짐작하건데, 앞으로 일이 잘 풀리기는 힘들어보입니다.
Good luck!-
사이다 답변 좋은데요.. 원글 읽고 부글부글했는데.. 답변이 시원합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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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컬럼비아 졸업하신 분 몇 분 아는데 경영학사나 부동산 석사 하셔서 다들 미국에서 일하시더라고요. 비자나 영주권은 잘 모르겠지만 도전해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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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6년동안 대학교 안다니셨나요? 다시셨다면 다시 미국에서 대학 다니실 필요 없고요. 뉴욕취업이 목푠데 월가니 아이비니 뭐 그런건 필요 없는 것같습니다. 한국 학위가 없다면 미국에 와서 커뮤니티 가서 대학에 편입하고 인턴하고 직장 잡아서 opt 와 로터리에서 살아남아야 하고 학위가 있다면 대학원 바로 가면 됩니다. GMAT과 토플 하면 되고요. 아시겠지만 두가지다 어쨌던 일반인 기준에서는 금전적인 비용이 발생하고 미국에서 이민자가 할 수 있는 일이 많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그 일들이 만만한건 아니고요 그렇다고요. 월가에 인베스트 벵크 가면 좋겠지만 뭐 예외라치고 제가 아는 직군은 nurse, CPA, IT, design 정도고 그래도 비자 나오고 생활도 가능한 수준의 직군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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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본인이 학력에 열등감을 느껴서 내가 이렇게 살아왔으니 본인의 심리적 불안감과 unrest 를 해결하기 위해 내생각에는 이렇게 얼렁뚱땅 빠르게 해결해야만 인생의 문제가 해결되고 그렇게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기준으로 해도 결국 사회에서 걸리는 제한은 명백하고 분명하다라는 입장을 가진 분의 코멘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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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저는 신분에도 문제없고 (윗분과 같이 시민권은 신청하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석사 학위도있고 CPA도 패스했습니다. 직업도 나쁘지 않고요…. 별로 아쉬울게 없다는 말입니다. 참 시간내서 댓글 달아줬더니 이렇게 돌아오네요…. 안타깝습니다. 내 댓글 어디에 얼렁뚱땅이 있나요? 본인은 얼럳뚱땅 해서 GMAT 치고 대학원 가는게 가능하다고 보시나봐요. 뭐 일같은 일은 해보셨나 모르겠네요.. 내가보기엔 원글자는 입만살아서 비현실적인 상상을 하시는 것 같은데…. 뭐 꿈이면 꿈 깨시기를 기도해봅니다…..나가서 돈도 좀 벌어보고 … 참 뭐라 할말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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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젓대로 하세요.
초딩이냐? -
너무 현실성이 없어서 할말이 없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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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나이이지만’ 님과 같이 저도 그냥 지나치고 지나가려다 예전에 익명의 인터넷 댓글에 도움을 받은 경험이 있어 일단 남깁니다.
혹시 제 신분을 지레짐작하실까봐, 아이비학부 졸업하고 뉴욕 월가에서 일하다가 아이비 엠비에이 이후 서부로 건너와서 샌프란시스코 스타트업에서 C레벨로 일하고 있습니다. 현재 영주권자이고 시민권을 원하지 않습니다. 원글님이 원하는 패쓰를 다 가진 셈이지요.
일단 글에 보면 SAT스코어도 이미 가지고 계신듯한데 그 점수 얻기까지 돈들여 시험을 보긴 했을거고, 그 점수 버릴것도 아니고 일단 학부를 지원해서 합격하고나서 해도 늦지 않은 고민입니다. 이 게시판에서 부모가 만들어준 스펙 없이 힘들다 어쩐다 아무리 왈가왈부해도 결국 합격은 어드미션 커미티의 영역이고 여기다 물어서 누가 답을 해주는 것이 원글님이 애플리케이션 낸 뒤에 기다리는 시간동안 작은 위로가 된다면 모를까, 댓글 쓰신걸 보니 그동안 힘들게 살아오셨던 시간이 생판 모르는 사람 눈에도 보일만큼 정신적으로 불안정하고 공격적으로 보입니다. 그런 분은 아예 인터넷에 글을 쓰고 익명의 댓글을 읽는게 정신건강에 더 해로울텐데 하는 생각. 왜냐면 여기서 누가 답해주는게 자신의 삶에 practical하게 아무 도움이 안되니까요 (막말로 누가 아이비 갈 가능성 전무하다 말해주면 진짜 그 말 한마디에 지원 안하실건가요? 주변 예를 들어 가기 어렵다고한 댓글에도 발끈하시는데 실상 본인이 원하는 정해진 답이 있는게 아닌지. 익명 게시판은 무당, 점쟁이, 정신 감정, 혹은 위로 게시판이 아닙니다.)
저는 학부 어드미션 커미티는 아니었지만 제 모교 엠비에이 인터뷰 커미티이긴 합니다. 즉 제가 사는 지역에서 1라운드 통과한 지원자들이 얼룸나이 인터뷰를 지원하면 저랑 인터뷰를 봅니다. 동시에 지금 제 회사 최종 라운드 인터뷰도 제가 보고요.
원글님이 지금 아이비를 지원해서 합격했다고 칩시다. (저는 미국에서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대학간 케이스이고 벌써 거진 15년전이라 제가 경험해보지 않은 케이스에 대해 조언을 드리기가 조심스러워 이 부분은 입을 다물겠습니다)
제가 수십통 받는 링크드인 메시지들이 아이비 학부 재학생들이 네트워킹하거나 인턴십 문의하는 이메일들인데 만약 제가 당신 레쥬메를 본다면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 들어가기 전까지 10년간 무엇을 했고 어떤 경험을 배워서 성장했는지를 먼저 물어볼 것이며, 두번째로 사회경험을 살펴볼 것입니다. 미국은 나이가 상관없다고 하지만 실상 사람 사는데는 다 똑같습니다. 실리콘 밸리 지역 대부분 회사들이 (대기업, 스타트업 포함) 직원들 평균 나이가 30대이고, 스타트업만 돼도 40-50대가 되면 그분야에 정통한 임원이나 엔지니어가 아닌 이상 뽑지도 않고, 이쪽 구글 페북들의 대기업들은 대놓고 차별은 못해도 (최근에 나이 디스크리미네이션으로 소송당한 회사도 있지요) 레쥬메상 나이가 그렇게 많으면 비장의 무기 (스타트업을 해서 exit한 경험이 있다던지)가 있지 않는 이상 30대 중반을 신입으로 뽑지 않습니다. 월가의 뱅킹이요? 여기도 나이에 대한 인식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30대 중반이면 대부분 VP이거나 매니징 디렉터 넘어갈 나이인데 한창 많이 잘리거나, 대놓고 잘리지 않더라도 매니징 디렉터 못올라가서 다른 부서로 좌천되거나, 혹은 본인이 치고 올라오는 20대 중반 애들이랑 일하기 힘들어서 BB에서 부띠끄나 더 작은 펌으로 옮기는 시기입니다. 본인이 미친듯이 말빨과 친화력이 좋아서 네트워킹 인터뷰에서 임원들을 임프레스하지 않는 한 (왜냐면 보통 이런 사람들이 세일즈를 잘하거든요. 저 뱅킹 있을때도 중부 주립대 학부 출신 애들이 소수 있었는데 부모가 거물이라 클라이언트 끌어줄수 있는 능력 있거나 혹은 모델처럼 잘생기고 예쁘거나 친화력 갑이라 누구든 잠시만 이야기해도 친구가 되는 세일즈 능력이 있거나 백퍼센트 이 셋 중 하나였습니다) 30대 중반 학부 졸업생 뽑을 가능성은 아무리 아이비를 나와도 전무합니다.
무엇보다 본문과 댓글 쓰신 걸 보니 개인적으로 힘든 20대를 보내신것 같은데, 미국사람들이 좋아하는 스토리는 역경을 딛고 긍정적으로 차고 올라오는 인생 2막입니다. 제가 합격점을 준 숱한 아이비 엠비에이 재학생들과 현 회사 직원들 중에 님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도, 지잡대 출신도, 하다못해 태어나보니 온 가족이 드럭을 파는 갱이어서 그 소굴에서 빠져나온 사람도 있었습니다. 공통점은 그런 환경에도 불구하고 삐뚤어지지 않은 성품을 가지고 올곧게 앞으로 나아가려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님이 가는 그 어떤 조직의 게이트 키퍼라면, 전 님 안뽑습니다. 나이가 많아서도, 고졸이라서도, 비자 때문도 아니라 아주 심플한 몇줄 글로만도 알수있듯이 제 조직 (클래스, 회사..) 문화를 저해하는 구성원이 되거든요. 미국문화는 한 조직 내에 diversity가 있어야 모두가 발전한다고 믿고 저도 그 신봉자이기에 (스스로도 소수인종으로 그 수혜자이기도 하고요) 왠만하면 좋게 보려해도, 님 같은 경우는 아웃입니다.
물론 제가 그 어떤 경우에도 오프라인에서 님을 만날 일이 없기에 그냥 듣고 흘려버리실수 있겠지요.
이 진로 외에 얼터네티브 옵션으로 무엇을 생각하시는지는 몰라도 건승을 빕니다.-
정말 좋은 답변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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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답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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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의 후반이니 20대의 절반이상을 한국에서 한국인들사이에서 맞지않는 문화로 힘들게 보낸 시간이 길어 하소연 하는 글이었습니다.
도움이 될까 해서 오픈채팅에 있는 링크에 1분만에 작성해 대충 상황을 한글로 표현했는데, 너무 두서없이 재빨리 쓴 글에 제 성격과 성향이 제대로 표현이 안되어서 제가 어떤 생각을 가진 사람인지 알아차리지 못하시는 분이 많은 것 같네요.
이글에 댓글을 다시는 분들에 대한 제 생각의 공통점은, 밤 늦게 대충 한글로 쓴 글에 너무 넘겨짚는 점이 많은 것 같다는 것입니다.
‘너무 현실이 없는 것같아서’, ‘지나가려다가’,키워드를 봐도 저학력자인 것이 한눈에 드러나고 미국에서 대학교나 대학교 이후에 영주권이나 비자를 발급하신 분들이 모여서 열등감을 단체로 표출하는 곳인데 ‘나같으면 당신같은 성품의 사람은 안뽑겠습니다’ 와 같은 자기 성품에 대한 반사적 열등감의 감정적 표출로 미국에서의 차별에 대한 경험을 해소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참고로, 님과 같은 사람은 미국에서 백인으로 부터에 대한 차별과 미국생활의 힘든점을 글에서 호소하는데,
저는 미국에서는 위와 같은 감정적 문제가 전혀없습니다.위 댓글들의 수준을 보니 이 커뮤니티에 계신 분들이 미국에서 어느 정도의 평가를 받고 살아가는 지 알겠네요.
제 생각엔 님 같은 사람은 절대 사람을 뽑을 직책에서 일을 하지도 않을 것이고,
글 하나 읽으면서 남에게 본인이 가진 이런 저런 선천적인 감정 다 표출하면서 남의 성품을 허술하게 지적하기전에
low tier position 에서 벗어나려고 하겠습니다.수준높은 댓글을 기대했는데 ‘나는 아이비리그 대학나와서 당신이 부러워할만 자질을 다가지고 있고 너는 절대로 못따라올것이다. 만날수있으면 만나서 주제파악하게 해주고 싶다’ 로 끝나는 어이없는 댓글을 읽고 말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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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에 100% 공감합니다. 저도 한국에서 매니저 하면서 사람도 뽑고 해봤지만, 이런 성향의 사람은 절대 안뽑습니다.
예전에 알고있었지만 오래돼서 잊어버리고 살았던 것들도, 남겨주신 말씀보면서 다시 상기시키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저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Golden a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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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훨씬 쉬운 방법 추천드릴께요.
우선 한국에서 올해있을 수능 만점받고 서울대 수석 입학해서 GMAT 만점받고 하버드 비지니스 스쿨 오시면 원하시는 목표 달성 가능합니다!! SAT 만점받고 바로 아이비 가는것보다 훨씬 가능성 있고 쉬운 방법이에요. 그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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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 나와도 IB 가기 쉽지않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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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뭐가 되겠다는 것은 어쩌면 덜 중요합니다. 일단 그런 목표가 필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적극적인 도전과 성실함입니다. 장학금 받으며 아이비에 입학하는 꿈을 꾸시는 것은 좋습니다. 그러나 그것 자체가 인생의 어떤 가치를 부여하는건 아닙니다. 그런 목표로 열심히, 성실히 임했을 때 또 다른 생각지 않은 길이 펼쳐질 가능성이 많습니다.
본인이 실패라고 생각하고 포기하기 전까지는 실패가 아닙니다. 성실한 삶으로 꼭 좋은 결실을 맺길 바랍니다. 그 결실은 지금 상상하는 것과는 많이 다를 가능성이 큽니다. 어쩌면 많이 달라야 성공하는 것이라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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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SAT 1600점에 가까이 받을 수 있으시다면 어느정도 희망은 있으십니다.
우선, 대학원도 대학졸업장이 필요하기 때문에 무엇보다 대학졸업장은 필수 입니다.
문제는 외국인 신분으로 금융쪽은 매우 힘듭니다. (월가 바라보신다고 하여, 금융쪽이라 생각합니다)
아이비리그 급 혹은 NYU 스턴급은 나와야 그나마 희망이 보입니다.
너무 멀리 걱정하시기 전에, 말씀하신 SAT 점수 부터 받는게 우선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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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하하
수준 높은 댓글을 기대했다면 수준높은 질문을 하지 그랬어요?? 모든 댓글에 날선 자기 주장만 해 대니 반응이 당연히 그렇지 ㅎㅎㅎ 멍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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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나갈려다 원글이 댓글들 단거 보고 어이가 없어서 글 남기는데 30대 다 될때까지 아이비는 둘째치고 걍 미국서 학부졸업장 하나없는애가 지가 뭐가 그리 잘났다고 다른 사람들 무시하는지 어이가 없네 ㅡㅡ
넌 걍 백수야 임마 서른살 다 되서까지 대체 뭐했냐?? 학부 학비는 누가 낼건대? 니가 백순데 니돈으로 내겠냐? 부모 돈으로 내겠지. h1b 운운하는거 보니깐 대부분의 대학에서 financial aid 받을 자격도 안되는구만 — 서른살 되서까지 미국 사립학부 학비 내달라고 하는 너같은 애가 진짜 부모등처먹는 등골브레이커 아니냐? 너희 부모 환갑때 변변한 생신상 하나 차려드릴 능력은 되겠냐?
아 진짜 이상한 놈 하나 이 사이트에 또 들어왔네 — 내가 보니깐 내세우는게 지가 뭔 어렸을때 몇년간 미국 살았다는게 다네 – 나도 초딩때 미국왔어 임마 – 이미 미국산지 25년째다 – 근데 그게 뭔 벼슬이냐?? 뭔 서른살 먹은 백수새끼가 지가 졸라 잘난줄 알아.
니가 글 쓴걸 보니깐 왜 30 다 될때까지 자리도 못잡았는지 알겠다. 뭔 미국서 고작 6년살고 h1b 도 없는애가 말하는건 대표 미국시민이네.
내가 댓글들 읽어보니깐 여기서 니가 사회적으로 무시할수 있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어; 어느 그룹에 껴도 최하위 백수에 속할 애가 뭐 말하는건 지가 제일 잘난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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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학교에 한국인 부모님의 지원으로 2년을 보내다 이후 학비 충당을 하지 못해 중퇴후 부득이 degree 취득을 하지 못하고 태어난 국가로 돌아왔는데,
하시는 말씀을 대충 읽어보니 미국에서 25년을 보내셨는데 성품이 그정도면 미국에서 적응을 잘 못하셨나보네요.
한국어를 조금이라도 하면 본인의 비합리적 감정과 타인에 대한 열등감 다 하나부터 끝까지 알고 본인이 생각하는 일반적인 한국인의 정체감각을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선천적인 성격은 모두 본인의 생각수준과 감정상태에 맞게 맞춰줘야한다 나이 많은 나도 대학 못들어가고 취업못했으니 같은 한국인의 피를 공유하는 너도 같은 한국인이므로 동일하게 망해야만 한다 이런 입장인가요?학비얘기를 언급하셔서 그런데 학비얘기와 본인의 부모가 아닌 부모얘기는 왜나오나요? 본인이 제가 지원하는 아이비리그 대학교 tuition 내줄겁니까?
본인의 불편한 감정을 ugly 하게 하나부터 끝까지 다 털어놓으면서 남에게 윽박을 지르듯이 불확실한 정보를 사실인것처럼 포장해서 인격을 깎아 내리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심각한 정신적 장애가 있나요 아니면 North Korea 출신인가요?먼저 본인의 타인에 대한 상대적 열등감을 없애기 위해 말도되지 않는 wishlist를 만들어내지 말고 삶의 질과 정신수준을 함양하시라고 조언드립니다. 제가 올린 개인적인 정보들은 성격에 대한 간접적인 표출이지 본인이 생각하는 것처럼 사실이아닙니다.
그리고 언급되지 않은 불확실한 내용에 대해서 넘겨짚지 말아달라고 충고드립니다.미국인들 사이에서 마음고생 좀 하시겠어요.
다음댓글을 다실때는 ‘너는 백수야 임마’ 의 문장에 담긴 ‘백수’라는 한국어 단어가 가진 context 와 character 를 정의해서 첨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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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후회없는 쪽으로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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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원글 댓글 다 읽어봤는데 저 정도면 원글은 대학이 아니라 정신과를 먼저 가봐야하는게 아닌가….
멀쩡하게 댓글 달아준 사람들한테 다는 답변마다 ‘열등감’ ‘차별’ ‘미국적응’ 이라는 단어들로 가득한데…. 제3자가 보기에는 상식적인 조언에서 저런걸 혼자 찾아내 상상하고 악을 쓰며 댓글을 달 정도면 정신과 상담이 시급해보임…
다들 나와 신분 문제없이 미국 잘 살고 있는 사람들이 나름 시간내서 글써준거구만 결국 옛날에 부모가 뭐 서폿을 못해줬던간데 냉정히 말해 30살에 고졸 백수 맞지 않음? 적어도 여기다 이러저러하다 자기 경험 예를 들어 적어준 사람들은 대졸 미국 신분 보장된 직장인들인데 이 글 읽은 천여명 중 누가봐도 원글보다 현재 나은 사람들이구만 끝까지 ‘니가 그럴리 없다’ ‘수준떨어지는 삶을 사는거 같은데’ ‘니가 차별당한걸 나한테 푸냐’ 하고 정신승리…..
솔직히 잘살고 있는 사람들한테 차별이나 미국적응 뜬금포 때리는건 그냥 본인 정신세계가 그걸로 가득 차 있어서 그것밖에 안보여서 그럼. 먼저 의사 상담을 해보길.
그리고 저 위에 많은 분들이 꼬박꼬박 거지같은 니댓글에 대댓글 안다는건 똥이 더러워서 피하는거임.-
이글은 더이상 회신하지 않습니다.
위 댓글들을 보시고 개인적인 견해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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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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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본문과 댓글 쓰신 걸 보니 개인적으로 힘든 20대를 보내신것 같은데, 미국사람들이 좋아하는 스토리는 역경을 딛고 긍정적으로 차고 올라오는 인생 2막입니다. 제가 합격점을 준 숱한 아이비 엠비에이 재학생들과 현 회사 직원들 중에 님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도, 지잡대 출신도, 하다못해 태어나보니 온 가족이 드럭을 파는 갱이어서 그 소굴에서 빠져나온 사람도 있었습니다. 공통점은 그런 환경에도 불구하고 삐뚤어지지 않은 성품을 가지고 올곧게 앞으로 나아가려 한다는 것입니다. ”
Whoever you are, whatever situation you are in, find your cal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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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러봤더니 만선이네요 이글. 뭐 굳이 따지자면 현 월가 직딩으로서 첨언을 할까 하다가 뭐 그냥 패스. 헬조선 헬조선 하더니 정말 한국 상황이 많이 힘든가봐요… 힘내요 원글, 로또나 사던지 그냥 간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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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들을 쭉 읽어봤는데 님에게 맞는 학부가 있습니다.
https://gs.columbia.edu/콜롬비아에 School of General Studies of Columbia University 라는 단과대가 있는데 거기 지원해보세요. 미국에서 군대 갔다온 나이 많은 사람들도 많이 지원합니다.
궁금한 점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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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이 같은 글 올린 h1b 관련 오픈챗방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보시다시피 이민에 대해 취업비자에대해 아는 것이 정말 조금도 없는 수준이었고, 심지어 정말 하고싶은 일이나 전공이 있지도 않은 정말 이상한 분이 새로 오셔서 이것저것 물어보시기에 그래도 너무 모르는 듯한 부분 알려드리려고 노력했습니다. 점점 이상한 자존심을 세우며 남을 밑으로 깔아보려고 하더군요. 풀브라이트 장학금 같은거 생각한다 하시기에 자격요건이 안되는 것도 알려드리고 저는 알려드리려고 노력했습니다만 마지막에 “거의 한국인 취업상담원 수준인 것 같은데, 남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고 다른 사람이 자기 진로를 결정하게 두세요” 하고 나가버리시더라구요.
이분 17살에 미국와서 고등학교 졸업하고 cc까지 7년살다가 uc로 편입 실패하고 귀국해서 한국에서 7년을 살았다고 저희 오픈챗방에서 그랬습니다. 그걸로 미루어봤을때 저 시험성적도 사실 의심스럽긴 하구요, 님아 진짜 여기 있는 모든 사람들 아무도 님이 낮추어볼 자격 하나도 없어보여요. 그러고 나가면 자존심 보호가 좀 됩니까? 겁나 유치해서 말 안하는거지 저도 님이랑 비슷하게 16살에 나와서 고등학교 대학교 졸업했고, 여기 그런 사람 많고, 님이 뭐 어릴때 나와서 뭐가 특별한거 하나도 없어요 – 자꾸 그걸 excuse로 우려먹지 마세요. excuse만 많은 사람 치고 뭐 제대로 하는 사람이 없던데. 실리콘벨리 스타트업이나 대기업이 목표라구요? 여기 댓글단 사람중에 님이 원하는 포지션에 이미 일하는 사람, 오래 일해온 사람이 없을것같나요? 전 21살부터 테크 대기업에서 6figure 받고있어요. 저는 완전 초년생이지만, 여기에 좋은 조언 주실 수 있었던 선배들이 얼마나 많이 있었을지, 그걸 어떻게 말아먹고 있는지 언젠가는 좀 깨달으시길 바라요. 자기 자존심에 상처되면 남을 깔아뭉개는거, 님을 이제까지처럼 앞으로 평생 자기는 남보다 잘났다는, 아무도 동의하지 않는 환상속에 살게만 할 거에요. 님이 환상속에 살거나 말거나 제 인생에 아-무런 영향 없지만 괜히 안타까워서 시간써가며 댓글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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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다른 사람으로 착각하신 듯 하네요.
본인의 수준에서 교감하는 이상한 사람들의 특성과 본인이 체감하는 이상하다는 감정을 제 정체성과 억지로 교감시키려고하니
첫 문장을 읽는 순간에 벌써부터 하는 말이 신뢰도가 떨어지지요.미국 고등학교 재학 경험도 없고 한국에서 성인이되어서 처음 다문화를 접해보신 분이 다른 사람의 SAT 성적을 두고 ‘의심이 된다’ 같은 개인적 심리적 불안감을 표출하면서 댓글을 달 자격이 있는 것 처럼 스스로를 생각하니,
운좋게 영어를 터득해서 우연한 기회로 미국회사에 취업하시게 되었다면 본인일에 더 신경을 쓰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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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원글 중2 아닌가? 중2병.. 딱 중2병인데.. 그냥 니꼴린대로하세요 여기서 어그로 펼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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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소위 말하는 그런 가시고 싶은 학교 나온 사람인데 29살 아재들은 학교다니면서 만나본 적이 없…지는 않고 한 한국 유학생 100명당 1명꼴로 대충 만나봤어요.
그 중 한 분은 서울대 졸업하고 전공을 컴공으로 바꿔서 다시 재입핟 하신분이고 다른 분들도 뭐 다들 똑똑하셔서 오셨죠. Sat만점에다가 고등학교 성적이나 커뮤니티 칼리지 성적 좋고 자소서 기똥차게 쓸 수 있으면 대학 입학은 가능 합니다. 거기 졸업해서 좋은 직장 다닐 수도 있지요… 근데 남들보다 커리어적으로 무조건 14년 정도는 늦은 거 감수해야합니다.
후배들 중에 아이비리그 졸업장 갖고도 제대로 미국에서 적응 못해서 한국 돌아가서 취직하는 사람들이 과반수 이상입니다. 들어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서도 상위 30퍼센트 안에는 들어가야 밥값한다고 보구요 거기 들어가는 학비도 생각해야죠….
아 그리고 나경원이 맞습니다. 나경원에 비교하면 조국 커플은 청렴결백하죠…. 검찰들과 언론이 이러는건 이유는 뭐 배우신 분들은 다 아실거라고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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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세 한국인, 미국 학부 학력 없음. + 자신이 하고 싶은 전공 조차 선택 못함<<<<<<<<<<<<<<<<<<<<<<<<<<<<<<<<<<<<<<<<<<<<<<<<<<<<<<<<<<<<<<<<<<<<<<< 20대 초반 학부 유학생 <<<<<<<<<<<<<<<<<<<<<<<<<<<<<<<< 20대 초반 아이비리그 유학생 <<<<<<<<<< 20대 초 미국인 아이비리그 출신 <<<<<<< 월가, 실리콘벨리의 대기업
다른 부가 사정이 어떻든 간에 현실적으로 드러나는 것은 위와 같아요.
저도 힘든 상황이 있었어서 어떻게든 많이 응원드리고 싶지만, 넘어야 할 벽이 많은 것 같습니다.
겉으로 두드러지는 네임 테그나 돈 보다도, 본인이 삶에 있어서 어떤 일을하면서 행복하게 충실하게 살아 갈 수 있을지에 집중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것이 무엇보다도 가장 성공할 수 있는 지름길 입니다. 저러한 반짝이는 커리어들이 행복의 잣대가 아니니까요. 막상 보면 별거 없습니다. 어떠한 사정이 있었던 간에, 0.001%의 가능성으로 저런 길에 뛰어 들기에는 상황을 더 악화시킬 수 있는 여지도 많이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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