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 – Name * Password * Email 괜찮은 학교에 한국인 부모님의 지원으로 2년을 보내다 이후 학비 충당을 하지 못해 중퇴후 부득이 degree 취득을 하지 못하고 태어난 국가로 돌아왔는데, 하시는 말씀을 대충 읽어보니 미국에서 25년을 보내셨는데 성품이 그정도면 미국에서 적응을 잘 못하셨나보네요. 한국어를 조금이라도 하면 본인의 비합리적 감정과 타인에 대한 열등감 다 하나부터 끝까지 알고 본인이 생각하는 일반적인 한국인의 정체감각을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선천적인 성격은 모두 본인의 생각수준과 감정상태에 맞게 맞춰줘야한다 나이 많은 나도 대학 못들어가고 취업못했으니 같은 한국인의 피를 공유하는 너도 같은 한국인이므로 동일하게 망해야만 한다 이런 입장인가요? 학비얘기를 언급하셔서 그런데 학비얘기와 본인의 부모가 아닌 부모얘기는 왜나오나요? 본인이 제가 지원하는 아이비리그 대학교 tuition 내줄겁니까? 본인의 불편한 감정을 ugly 하게 하나부터 끝까지 다 털어놓으면서 남에게 윽박을 지르듯이 불확실한 정보를 사실인것처럼 포장해서 인격을 깎아 내리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심각한 정신적 장애가 있나요 아니면 North Korea 출신인가요? 먼저 본인의 타인에 대한 상대적 열등감을 없애기 위해 말도되지 않는 wishlist를 만들어내지 말고 삶의 질과 정신수준을 함양하시라고 조언드립니다. 제가 올린 개인적인 정보들은 성격에 대한 간접적인 표출이지 본인이 생각하는 것처럼 사실이아닙니다. 그리고 언급되지 않은 불확실한 내용에 대해서 넘겨짚지 말아달라고 충고드립니다. 미국인들 사이에서 마음고생 좀 하시겠어요. 다음댓글을 다실때는 ‘너는 백수야 임마’ 의 문장에 담긴 ‘백수’라는 한국어 단어가 가진 context 와 character 를 정의해서 첨부해주세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