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 – Name * Password * Email 와.. 원글 댓글 다 읽어봤는데 저 정도면 원글은 대학이 아니라 정신과를 먼저 가봐야하는게 아닌가.... 멀쩡하게 댓글 달아준 사람들한테 다는 답변마다 ‘열등감’ ‘차별’ ‘미국적응’ 이라는 단어들로 가득한데.... 제3자가 보기에는 상식적인 조언에서 저런걸 혼자 찾아내 상상하고 악을 쓰며 댓글을 달 정도면 정신과 상담이 시급해보임... 다들 나와 신분 문제없이 미국 잘 살고 있는 사람들이 나름 시간내서 글써준거구만 결국 옛날에 부모가 뭐 서폿을 못해줬던간데 냉정히 말해 30살에 고졸 백수 맞지 않음? 적어도 여기다 이러저러하다 자기 경험 예를 들어 적어준 사람들은 대졸 미국 신분 보장된 직장인들인데 이 글 읽은 천여명 중 누가봐도 원글보다 현재 나은 사람들이구만 끝까지 ‘니가 그럴리 없다’ ‘수준떨어지는 삶을 사는거 같은데’ ‘니가 차별당한걸 나한테 푸냐’ 하고 정신승리..... 솔직히 잘살고 있는 사람들한테 차별이나 미국적응 뜬금포 때리는건 그냥 본인 정신세계가 그걸로 가득 차 있어서 그것밖에 안보여서 그럼. 먼저 의사 상담을 해보길. 그리고 저 위에 많은 분들이 꼬박꼬박 거지같은 니댓글에 대댓글 안다는건 똥이 더러워서 피하는거임.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