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 – Name * Password * Email 아무래도 다른 사람으로 착각하신 듯 하네요. 본인의 수준에서 교감하는 이상한 사람들의 특성과 본인이 체감하는 이상하다는 감정을 제 정체성과 억지로 교감시키려고하니 첫 문장을 읽는 순간에 벌써부터 하는 말이 신뢰도가 떨어지지요. 미국 고등학교 재학 경험도 없고 한국에서 성인이되어서 처음 다문화를 접해보신 분이 다른 사람의 SAT 성적을 두고 ‘의심이 된다’ 같은 개인적 심리적 불안감을 표출하면서 댓글을 달 자격이 있는 것 처럼 스스로를 생각하니, 운좋게 영어를 터득해서 우연한 기회로 미국회사에 취업하시게 되었다면 본인일에 더 신경을 쓰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