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 – Name * Password * Email 이분이 같은 글 올린 h1b 관련 오픈챗방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보시다시피 이민에 대해 취업비자에대해 아는 것이 정말 조금도 없는 수준이었고, 심지어 정말 하고싶은 일이나 전공이 있지도 않은 정말 이상한 분이 새로 오셔서 이것저것 물어보시기에 그래도 너무 모르는 듯한 부분 알려드리려고 노력했습니다. 점점 이상한 자존심을 세우며 남을 밑으로 깔아보려고 하더군요. 풀브라이트 장학금 같은거 생각한다 하시기에 자격요건이 안되는 것도 알려드리고 저는 알려드리려고 노력했습니다만 마지막에 "거의 한국인 취업상담원 수준인 것 같은데, 남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고 다른 사람이 자기 진로를 결정하게 두세요" 하고 나가버리시더라구요. 이분 17살에 미국와서 고등학교 졸업하고 cc까지 7년살다가 uc로 편입 실패하고 귀국해서 한국에서 7년을 살았다고 저희 오픈챗방에서 그랬습니다. 그걸로 미루어봤을때 저 시험성적도 사실 의심스럽긴 하구요, 님아 진짜 여기 있는 모든 사람들 아무도 님이 낮추어볼 자격 하나도 없어보여요. 그러고 나가면 자존심 보호가 좀 됩니까? 겁나 유치해서 말 안하는거지 저도 님이랑 비슷하게 16살에 나와서 고등학교 대학교 졸업했고, 여기 그런 사람 많고, 님이 뭐 어릴때 나와서 뭐가 특별한거 하나도 없어요 - 자꾸 그걸 excuse로 우려먹지 마세요. excuse만 많은 사람 치고 뭐 제대로 하는 사람이 없던데. 실리콘벨리 스타트업이나 대기업이 목표라구요? 여기 댓글단 사람중에 님이 원하는 포지션에 이미 일하는 사람, 오래 일해온 사람이 없을것같나요? 전 21살부터 테크 대기업에서 6figure 받고있어요. 저는 완전 초년생이지만, 여기에 좋은 조언 주실 수 있었던 선배들이 얼마나 많이 있었을지, 그걸 어떻게 말아먹고 있는지 언젠가는 좀 깨달으시길 바라요. 자기 자존심에 상처되면 남을 깔아뭉개는거, 님을 이제까지처럼 앞으로 평생 자기는 남보다 잘났다는, 아무도 동의하지 않는 환상속에 살게만 할 거에요. 님이 환상속에 살거나 말거나 제 인생에 아-무런 영향 없지만 괜히 안타까워서 시간써가며 댓글남깁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