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주에 가족이 살고있어 병원잡을 알아보고 있으나 아무래도 타주에서 구하려니 쉽지 않네요. 어플라이는 인터넷으로 가능하지만 인터뷰를 바로바로 보기 어려워서인지 자리가 좀처럼 생기지 않네요. 물론 라이센스도 바꿔야 하구요. 그냥 여기 병원일을 그만두고 타주로 가서 일자리를 구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여기 병원일도 정말 어렵게 구한지라 타주에 가서 쉽게 일자리를 구할수 있을까 많이 걱정 됩니다.
기본적으로 스테이트 라이센스는 바꾸고 인터뷰 볼 준비가 되야 가능하죠. 무슨 간호사가 relocation 에 라이센스 바꾸는데 몇달씩 기다려 주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간호사들은 대부분 인맥통해서 많이 취업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은 그곳으로 가셔야 가능할것 같네요. 그러나 윗분 말씀처럼 이제는 간호사 안모자랍니다. 저기 시골이나 가면 모를까. 가시는 곳이 간호사 잡마켓이 어떤지도 조사해 보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