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의 게시판 공지를 보고서..

  • #3373947
    6547 137.***.255.31 3095

    운영자는 앞으로도 폴리틱하고 자유게시판이 아닌 곳에 정치성향 글을 올리면 무조건 삭제처리 하겠다고 말한다. 문제는 운영자가 무슨 기준으로 올려진 글이 정치성향인지 아닌지 구분할 수 있겠는가 이다.

    예를 들면 유에스 라이프와 좝 앤 워크라이프에 올려진 글로 삭제된 글들중엔 이게 라이프관련글인지 정치적 글인지 구분하기가 애매모호한 글들이 상당히 존재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운영자는 본인의 그날그날 기분에 따라 지워버리기도 하고 남겨두기도 해왔다. 말그대로 운영자는 운영자 본연의 임무를 넘어서서 자기가 마치 신이나 되는양 자기 맘대로 올려진 글들을 정치적 성향으로 낙인찍어 삭제를 해왔다는 것이다.

    이것은 분명한 월권이자 독재적 행위이다. 더구나 이러한 운영자의 전횡적인 행위를 찬성하는 자들은 박정희시대때 박정희 찬양자 또는 북한의 김일성 찬양자들을 연상시키고도 남음이 있다. 나찌 히틀러 찬양자도 그렇게 많았으니, 이런 무뇌아적인 단세포적 인간들의 삭제찬성주장들이야 말로, 이곳 게시판의 수준을 떨어트려왔던 주범이고 동시에 운영자의 독재적인 삭제질을 부추켜서 결국 이곳 게시판이 예전처럼 자율적 자정작용을 해오던것을 더이상 못하게 된 지경에 이르게 된것이다.

    다시한번 운영자에게 질문한다. 무슨 기준과 자격으로 운영자 본인은 올려진 글들이 정치적인지 아닌지 판단 할 수 있다는 말인가?

    우리들의 삶 (라이프)이 과연 정치적이 않고서 유지 될 수 있다는 말인가? 결국 운영자는 자기가 보기에 이곳 게시판에 광고를 끌어오는데 도움이 되지 못할것 같은 (그것도 운영자 본인의 수준낮은 판단력에 근거해서) 글들은 모조리 정치적 성향글이라는 낙인을 찍어 삭제를 해왔고, 앞으로도 해갈것 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생각을 떨쳐 버릴 수가 없다.

    그리고, 운영자 삭제질에 찬동하는 무뇌아 단세포적인 인간들중에 중이 절을 싫어하면 떠나면 된다는 아주 단순무식한 이야기를 한다. 절을 떠나는 사람들은 이와같은 단세포들도 해당되고, 주지도 해당될 수 있다는 것이다. 다만, 절을 떠나야 하는 인간들은 그 절을 폐허처럼 만드는 인간들, 즉 삭제질에 찬동하고 글 하나 제대로 올릴줄 모르는 무뇌아 단세포들이 아닐까 한다.

    PS:
    히틀러가 정권을 잡고나서 유태인들을 박해하기 시작하자, 히틀러 지지자들은 항의하는 유태인들에게 처음엔 이렇게 말했다. “독일이 싫으면 독일을 떠나라!” 당시 박해받았고, 나중엔 결국 가스실로 끌려가 학살을 당했던 유태인들은 수세대에 걸쳐 천년이상 독일지역에 살아왔던 자들이었다. 운영자의 삭제질에 찬동하는 자들의 속성에 유의해야 할 필요성을 지적하는 역사이다.

    • 007 170.***.86.2

      어쩌라고? 솔루션 제공없이 무조건적으로 비판만 하는 어느 집단과 같아 보인다.
      사용료를 내는것도 아니고, 무슨권리로 웹운영자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는지..
      불법이 있으면 신고하면되고, 꼬우면 나가서 니가 싸이트를 만들던가..
      아니면 일베싸이트가서 놀면된다. 나는 일베 운영자한테 운영규칙을 바꾸라고 찡찡거리지 않는다.
      우숩다!

    • 아휴 172.***.22.146

      헛소리를 길게도 써놓으셨네요.
      저급한 수준의 워딩에 가독성은 떨어지고, 근거도 없는 자기주장만 가득한 글이에요.

      모두가 떠나가고 폐허가 되더라도 그건 운영자가 감당해야할 몫이고 님이랑은 상관없죠.
      룰을 따르지 못할거면 떠나라는 소리인데, 무뇌아 단세포라느니 모욕적인 언행들은 왜 하시나요.
      “절이 싫으면 중이떠나라”, “로마에가면 로마법을 따르라” 아주 단순한 법칙이고 모두가 인정하는 법칙인데요.
      무슨 이유로 단순무식한 이야기라고 하시는거죠?

      운영자는 이 사이트를 만들고 운영하는 “의무”을 가지고있는것과 동시에 어떻게 관리할건지 결정할수있는 “권한”도 가지고 있기때문에
      사이트를 어떻게 운영할지는 운영자가 결정해도 되는겁니다.
      정치게시판을 따로 만들고 그곳에서만 정치얘기를 하게끔하는건 여기뿐만 아니라 다른사이트도 다 그렇구요.
      그 방식이 싫으면 떠나면 되는거에요.
      왜 이런 단순한이야기를 이해를 못하고 계속 헛소리만 하시는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PS에 무슨 나치랑 유대인이야기를 써놓으셨는데.. 참나…
      그때는 지금처럼 이주 혹은 이민이 자유롭게 이뤄지는 시대가 아니었기때문에
      유일한 생계터전을 포기할수없어서 그랬던거구요.(종교적인 이유도 있구요. 역사를 헛배우셨네요)
      님들은 여기아니면 갈데가없나요? 인터넷 웹브라우저 키면 다른웹사이트는 갈수없고 여기밖에 못들어오나요?
      아니 뭔 예시를 들어도 말이되는 예시를 들어야지…

      • 6547 137.***.255.31

        그럼 댁이 떠나는 것은 어떻소?
        나는 이곳의 망가진 모습을 고쳐놓고 그대로 눌러있고 싶은데.

        댁은 누구에게 떠나라 마라 할 권리가 없소이다. 그건 각자의 선택일뿐. 내 글이 왜 댁에게 말이 안되는지 논리적으로 반박을 해야지, 무조건 떠나라하는 것은 언어적 폭력이나 다름없지요. 만사를 그렇게 폭력적으로 해결하슈?

        • 아휴 172.***.22.146

          충분히 논리적으로 반박했는데, 못알아들으시는건 할아버지의 문제에요.
          떠나라고 할 권리는 제게 없지만, 게시판에 맞지않는 글을 삭제하겠다는 권한은 운영자한테 있으니까 따르셨으면 좋겠구요.
          그 룰을 따르지 못하는분들은 떠나셨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다수의 의견이에요.
          말투가 6,70대 되신것같은데 노인공경하는데도 한계가 있네요.

          • 6547 137.***.255.31

            애들은 저리가서 사탕이나 빨아먹고 있으세요.. ^^

      • 6547 137.***.255.31

        운영자가 무슨 기준으로 올려진 글이 정치적인 글인지 아닌지 구분할 수 있는냐가 내가 가장 듣고 싶은 이유요. 그걸 한번 설명해보슈? 댁이 운영자라면 무슨 기준으로 올려진 글들이 정치적인지 아닌지 함 설명해 달라는 것이요.

        나름대로 일리가 있다면, 내가 이곳을 떠나겠지만, 욕설이나 무조건적인 낙인찍기는 결국 댁이 무뇌아 단세포라는 반증이 되는 것이니 함 설명해 보슈?

        • 아휴 172.***.22.146

          지나가는 초등학생을 잡고 물어봐도 어떤글이 정치적인성향의 글인지 아닌지는 판단할 수 있죠.
          모르는게 아니라 모른척하시는거 아닌가요?
          정치인의 이름이 언급된다는 것부터가 정치글인거겠죠.
          저는 참고로 박근혜이명박, 세월호광우병 언급해본적조차 없고 그냥 게시판에 성격에 맞는글을 올리길 바라는 사람일뿐입니다.

          지금 어느 누가봐도 욕설이나 무조건적인 낙인찍기는 제가 아니라 할아버지께서 하시고 계세요.
          예전세대에는 매너교육이 없어서 못받으셨겠지만 지금부터라도 배우시는게 좋을것같아요.

          • 6547 137.***.255.31

            그럼 박근혜 아버지 박정희에게 핍박받아 미국으로 이민나와 갖은고생 이민생활 결국 성공해서, 박근혜때 귀국했다가 박근혜 정권에게 재산 다뺏기고 미국에 다시 나와 살게된 사람이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한다면, 이게 정치적인 글이요 그냥 US Life 이야기요?

            그리고, 제발 거짓말좀 하지 말고 살아요. 자신이 불리하다고 남이 하지 않은 이야기를 했다고 하면서 살아가면 되겠소? 나는 욕을 한적이 없어요. 그런데, 결국 나를 욕하는 사람으로 낙인찍는데, 그러면 되겠어요? 앞으로 살길이 창창한 사람이…

            • 나그네 71.***.181.1

              빙고.

              문정인의 한미동맹파괴에 대해 썰을 풀고, 한미동맹의 미래, 나아가 한인교포들의 위상에 대해 얘기한다면 이게 단순한 정치글인가 us life관련글인가…

              영자야,
              니 의견 풀어봐…ㅎㅎ

    • Wr 172.***.19.192

      위에 아휴님 글에 한표.
      싫으면 떠나면 되지 왜 남들 눈살까지 찌푸리게 하는지 이해가 안감.

    • Asdf 166.***.165.128

      고졸 틀딱 상대하기 싫어서 가만 놔두니 주제파악을 못해 못배운거 티내지 말고 빨리 뒤지던가 해 틀딱세끼야

      • 6547 137.***.255.31

        니 부모가 안쓰럽다.
        죽어라 고생해서 키워났더니, 결국 너처럼 되어버렸네. ㅋ

      • 나그네 71.***.181.1

        운영자 편드는 애들 수준봐라….ㅎㅎㅎ

    • 바위 68.***.29.226

      원글에 절대 동감.

      전에 us life관련글 올렸음에도 운영자 넘이 삭제했음.
      이 놈은 지 꼴리는 대로 하는 놈이므로 말 들을필요 없음.

    • 1234 104.***.0.77

      아 솔직히 운영자 마음이지. 여기 웹사이트가 무슨 민주주의로 돌아가야한다는 법이라도 있나? 운영자가 독재하고 싶으면 운영자 마음이지 – 독재하면 불법임? 벌금내야 함?

      암튼 정치적 글 여야 안가리고 쓸어버리겠다는거 찬성임 – 그게 운영자 잣대로 정치적인 기준을 구분하는게 완벽하지 않을수 있어도 걍 손놓고 있는것보단 남

    • 중립 166.***.0.58

      이곳은 국가 공공 기관이 아님. 또한 최적의 의견 도출을 위한 끝장 토론의 필요도 없음. 중립적으로 안 보이고 뭔가 불편해도 그냥 의견 교환하거나 적당히 무시하고 넘어 가야 함.

      당신이 돈을 내고 참여하는 곳에서나 헛소리라도 길게 하면 들어줄 수 있지만 여긴 그런 곳이 아님. 상식에서 볼 때 너무 저급하니까 삭제되는 건데 무슨 민주 투사가 받는 억압이라도 되는 양 흥분하면 곤란.

      더 쉽게 아주 더 쉽게 생각하자면 당신 글에 비공감이 많으면 내 생각이 그런가부다 그냥 받아들이면 됨. 그러다가 삭제되면 끝.

    • 326gfte 99.***.218.46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정치적인 것입니다.

      심지어 이곳 운영자가 자기 마음대로 삭제질 하는 행위 또한 매우 정치적인 행위입니다. 이에 동조하는 사람들의 글들도 정치적인 글들이고요. 운영자나 운영자의 삭제질에 동조하는 사람들이 주장하는 비정치적인 글들만이 US Life나 Job & Work Life게시판에 채워져야 한다는 생각 또한 아주 정치적인 목적인 셈이고요.

      자신들이 자신들도 모르게 주장하거나 써대는 글들이 정치적인 글들인데, 정치적인 글들을 삭제해야 한다고 하니 참으로 웃기는 주장입니다. 이말은 바꾸어 말하자면, 자신의 취향에만 들어맞는 글들로 이곳 게시판을 채우겠다는 의도이니 아주 질이 않좋은 정치적 의도이기 까지 합니다.

      • thank you 75.***.105.84

        말도 안되는 얘기지만, 100% 양보해서 운영자가 정치적이라고 합시다.
        지금, 여기가 운영자분이 어디 공공기관의 자금을 받고 운영하는 사이트입니까?
        운영자분 개인의 노력과 수고가 들어가서 만들어 놓으신 곳입니다.
        그 운영자분의 운영 원칙이 본인의 생각과 틀리면 그냥 여길 들어오지 않으면 됩니다.
        왜 그분의 생각을 바꾸려고 하죠?
        미국 어디에서 사시는 지 모르겠는데, 님이 사시는 환경에서 정치적으로 옮고 그름을 따지면서 남의 공간에서 잘못되었다고 지적하시고 사시나요?
        참 그렇게 시간이 많으세요? 그런 것에 시간을 낭비하고 신경쓰고 사십니까?

        • sf korean 71.***.181.1

          이런걸 개돼지 마인드라고 봅니다.
          운영자가 이 싸이트 만들었으니 그가 주인이고 특권을 가졌다는 생각.

          그게 아니지…
          이 싸이트 이용자들이 주인이고 그 덕분에 운영자는 광고수입을 챙기고… 그러니 광고주와 이용자들에게 잘 해야지..

    • thank you 75.***.105.84

      여기는 공공의 공간이 아니고 순순히 운영자분께서 자신의 노력을 들여 운영하는 공간입니다.
      운영자분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느냐로 비판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분이 맘에 안들면 이곳에 들어오지 않으면 되고, 맘에 들거나 상관없으면 들어오면 됩니다.

      왜, 그 분이 잘못했니 뭐니 따지는 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남의 생각이 틀렸다고 따지는 어리석음을 그만 드러내세요.

      • 326gfte 99.***.218.46

        그럼 그게 개인 블로그이지, 게시판 입니까?
        운영자가 자신의 글이나 올리고 자신의 댓글 취향에 맞는 글만 유지하고 조금이라도 운영자 맘에 안들면 삭제하는게 개인블로그가 아니고 뭡니까?

        사학재단 만들었다고 자신의 사적 공부방인양 갑질하는 사학재단 오우너들하고 그런 사학재단 지지하는 사람들과 님의 논리가 뭐가 다르지요? 제 아무리 자신의 돈을 들여 만들어 놓은 공간이라도, 이미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미국이민 삶의 경험을 공유하는 곳이면 그곳은 더이상의 사적권력이 무소불위로 적용 될 수 없다는 것쯤은 상식적으로 알고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곳 게시판을 자신의 사적 놀이터로 삼고 싶다면 애지녁에 수많은 사람들 불러들여 귀중한 시간들여 개인적 경험을 콜렉트 하지 말고 자신의 경험담만을 올렸어야지요.

        그리고, 운영자가 바보입니까? 님의 말씀이 옳다면 운영자도 굳이 사람들에게 자신의 삭제기준을 알려줄 필요없이 그냥 삭제질 하면 되는 것인데, 왜 운영자는 삭제기준을 공지 하는 것 입니까? 운영자 또한 자신이 비록 자신의 사적비용을 들여서 이 게시판을 열었을 지라도, 운영자 본인 또한 여러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오셔서 자신들의 미국삶의 경험들을 공유하기를 바랬고, 바로 그게 이곳 게시판의 공공적인 성격을 운영자 자신이 수 도없이 인정해왔기에 굳이 삭제기준을 공지했던것으로 이해하는게 합리적 추론이 되는것 같은데, 지금 thank you님은 뜬금없이 이곳 게시판이 운영자 본인의 프라빗한 내적공간인양 말씀하는 이유를 저는 이해하기 힘이 드는 군요.

        님이 절대적으로 공감하시는 운영자님에게 직접 한번 물어 보시기를 바랍니다. thank you님 말씀대로 운영자는 이 게시판을 자신의 사적 블로그 처럼 운영하기를 원했었고, 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원할것인지를 말입니다.

      • sf korean 71.***.181.1

        thank you/

        아주 잘못된 생각.

        운영자가 만들었으나 이용자와 광고주가 지금까지 키운것.
        고로 주인은 이용자들임. 미국에선 절대 website owner라고 안함. web administrator라고 함.

        페이스북을 싫어한다고 페이스북측에서 삭제하거나 그러지 않음.
        최근 중국정부가 만든 가짜 account 삭제한건 그 “기준”을 미리 공표하고 이행한것.

        여기 운영자 넘은 그 기준이 없거나 지 멋대로 바꿈.
        정치적인거 삭제? 내가 누누히 예를 들잖아. 문정인 비판했어. 한미동맹 금가게 하는 넘.
        그러자 바로 삭제했어. 왜? 문정인 반미종북행태때문에 회사에서 동료미국인들에게 오해받아 내 us life에 스크래치 생겼어.

        이게 정치야, us life야? 왜 삭제한거야?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마인드?
        아니지. 오랜세월 수많은 이용자들의 input으로 성장했으니 이 싸이트는 이용자들이 주인이자 지킴이.

        문재인이 명목상 대한민국 운영자인데 그가 싫으면 한국 떠나라?
        아니지.
        대한민국의 주인은 국민들이지. 문재인이 고쳐야지.

        • 007 170.***.86.2

          꼬우면 신고하고, 문재인 싫으면 촛불들고 광화문 나가서 바꿔!
          여기서 땡깡쓰지말구.

          • thank you 75.***.105.84

            사학재단 – 여기는 공적 교육기관이고 국가의 재정이 투입되고 교육부의 감시를 받는 곳임.
            facebook – facebook 이용자는 페북의 주인이 아님, 페북의 주주가 주인임. 그리고 페북 정책은 경영진이 결정함. 즉, 페북 사용자가 페북의 정책에 대해 건의를 할 수는 있지만 결정은 페북이 하는 것임.
            이용자는 페북이 싫으면 떠나면 됨. 여기서 분란을 일으키는 정치중들과 같은 부류인 Alex Jones같은 애들이 기존 팩트에서 벗어나 지금 여기서의 정치충들처럼 온갖 음모론을 펼치니, 여기 운영자님이 글을 지우듯이 페북 어카운트 삭제당하고 이들은 축출되었슴.
            트럼프가 화가 나서 페북이 중립을 벗어나 좌파라고 비난하고 난리쳤지만 (댁들도 트럼프처럼 항의하고 있지만), 페북에서는 이를 번복하지 않고 운영자님 처럼 확고한 원칙를 말했슴.

            이제는 좀 알아들으려나?

            답이 되었니?

        • thank you 75.***.105.84

          그리고 여기가 대한민국처럼 국가로 운영되는 곳이냐? 국가로 비유하게? 여기 운영자를 국민들이 뽑고 여기 운영자가 너희들 세금을 걷고 군사력으로 너희를 지켜주니?
          여기 운영자님 광고수익에 정치꾼들이 도움되었다고?
          자 생각해봐라, 난 정치충들이 정치글 쓰면 여기 오기 싫더라. 그런데 너희는 글을 지워도 계속 여기오는 열혈 충성자들이다. 즉, 너희 글이 지워지면 정상적인 사람들은 많아지지만, 너희들은 열폭하고 더 열심히 오는 데? 지금 운영자분이 공정하게 하고 계시지만 너희는 푸대접을 해도 절대 여기서 사라지지 않는 거머리 같은 존재라고
          즉, 결론- 너희 글을 지우고 너희를 정말 푸대접해도 너희는 끊임없이 여기를 올 것이고, 너희 글 지우기를 바라는 운영자님 올리신 글에 찬성을 누른 사람들은 더 늘 것이고, 운영자님이 상업적으로 운영하는 마인드를 갖고 계시더라도 당연히 너희 글들을 지우겠다.

          • sk korean 68.***.29.226

            thank you/

            운영자가 푸대접해도 온다고?
            그 개돼지 마인드에서 좀 벗어나라.
            여기 주인은 이용자들인데 운영자가 지가 뭔데 푸대접해?
            영자 듣기좋은 말만 할꺼야?

            그리고 여기서 운영자에 반대하는 사람들의 논점은…. 정치충이고 나발이고가 아니라, 1) 운영자가 ‘fair’하게 싸이트를 운영하라, 그리고 2) 삭제의 기준이 뭔냐야. 알아 들었어?

            내가 위에서 문정인 예를 들었잖아, 삭제기준이 뭔지.
            니가 보기에 이게 정치글이야, us life관련글이야?
            삭제대상이야, 아니야? 니 짱돌 굴려서 대답해봐.

          • 아휴 172.***.22.146

            Thank you님 그냥 앞으로 상대해주지 마세요. 벽에다 대고 얘기하시는 기분일거에요.
            6,70대 나이 먹어서 은퇴하니까 할일은 없고.. 가족들 친구들한테도 외면받아서 만날 사람도 없고..
            집에서 팽팽놀면서 시간이 남아도니까 여기서 정치얘기하면서 시간떼우시는 분들이에요.
            예전에 그런 할아버지 한분 뵌적있어서 어떤 부류인지 잘알아요.
            미국에 그렇게 오래살았는데도 미국사회에 동화되지도 못하고 한국정치 욕하면서 스트레스 푸시더라구요.
            그냥 상대안해주는게 답이에요.

            • 6547 137.***.255.31

              아휴댁은 내가 어제 물어본 정치글을 어떤식으로 규정하는지 답변을 하시기 바랍니다. 쓸데없이 나이타령 같은거 하지말고..

              그리고, 미국에 살면서 나이타령 하시는 너님이 미국사회레 동화되지 못한 인간인지, 아니면 나이차별하는 너님같은 인간들에게 인내력으로 한가지 질문의 답변을 듣기위해 기다리는 나같은 인간이 미국사회에 동화되지 못한 인간인지를 우리는 함 진지하게 생각해 봐야 겠죠? 과연 너님이 나이차별을 금기하는 미국직장이란걸 경험해 보았는지 궁금해지네요. ^^

              그리고, 내가 어제 이미 경고했을텐데, 제발 거짓말좀 하지 말라고, 나는 은퇴가 없는 직장이라서 앞으로도 수십년 직장생활할 사람인데, 은퇴한 사람으로 그냥 거짓말 해버리는 그런 사고방식이 과연 너님을 미국사회라는 곳에서 직장생활 제대로 하게 해줄까 궁금해집니다.

              인성이 바르지 못한 위선적인 인간들은 보통 미국보다는 한국에서 생존력이 뛰어나다는 경험인데, 너님의 얼굴모양까지도 떠오를 지경이구랴. ㅋㅋㅋ

          • 6547 137.***.255.31

            thank you 니가 지지하는 운영자 본인도 밝혔듯이, 이 게시판은 본래 운영자의 삭제질 없었는데, 최근 들어 삭제질이 만연해졌다. 니 말대로라면 너는 예전 삭제질이 없었던 시절엔 이곳 게시판에 없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너는 중이 싫으면 절을 떠나면 된다라는 신조에 철저한 인간일 테니까.

            게다가 니 말대로 운영자 삭제질에 반대하는 이들은 죽여도 죽지않는 바퀴벌레들처럼 결코 이 게시판을 떠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예전 삭제질 없었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주욱 있어왔을 테니까. 내일 당장이라도 운영자가 삭제질을 하지 않고 게시판의 자체의 자정과정에 맡기게 된다면, 너는 바로 이곳 게시판을 떠나겠지. 중이 절을 싫어하면 떠나야 한다는 종교적 신념을 가진 너일테니까, 삭제질을 봐야만 오르가즘을 느끼고 이곳 게시판에 잔류하는 너에게 삭제질이 사라진 이곳 게시판은 의미가 없자나?

            자, 그럼
            삭제질 오르가즘에 쩌들어 툭하면 이곳 저곳 게시판을 들라닥 거리며 배회하는 너같은 인간군상들이 이 게시판을 더 아끼겠니, 아니면, 삭제당해도 죽어라 이 게시판을 지키는 우리같은 사람들이 이 게시판을 아끼겠니?

            한번 생각해 보렴!
            니가 을마나 이기적이고 무뇌아적인지를…

            • thank you 75.***.105.84

              여기는 정보교환이 주가되는 이 사이트를 문재인이 대통령으로 있는 한국, 페이스북, 절간 등등 온갖 상황에 갖다붙이는 것을 보니 생각이 여기저기 날라다니는 flight of idea 증세가 심각해 보이는 데 이는 매니아라는 정신병에서 흔히 보이는 증상이라고 하더라.

              그리고 운영자가 지겨운 정치충들 글을 삭제을 하던 말던 그게 무슨 상관이냐? Alex Jones도 너처럼 인터넷 사이트에 온갖 잡스러운 소리를 하니 운영자들이 그냥 두고 보다가 도저히 못참고 페북에서 삭제하고 아예 사이트에 들어오지 못하게 했다. 그랬더니 다른 곳에서 난리치더라. 너도 다른 곳에서 날리쳐라. 그러지 않고 끝까지 여기서 분탕질하겠다는 것은 너희들이 알렉스 존스보더 더 심한 정치충이라고 봐야할 것 같구나. 운영자님 페북에서 그런 예가 있으니 앞으로 정치충들 아이피를 차단하는 방법도 고려해 주시라고 건의를 넣어야겠다.

            • 6547 137.***.255.31

              thank you 니가 참으로 한심하고 무뇌아적인 인간임을 다시금 반복적으로 니 스스로 증명하고 있구나. 나도 반복할테니 잘 들어라!

              나는 운영자의 삭제권한을 비난하는게 아니라, 운영자가 삭제하는 기준에 대하여 비난하는 것이다. 내 위의 글들을 다시 잘 읽어 보라!

              나는 분명하게 운영자가 어떤기준으로 이곳 게시판에 올라온 글들이 정치적인지 아닌지 판단하는 근거를 보여주라고 계속 요구해왔다. 심지어 사례글을 예시하면서까지…

              그런데, 너는 내가 운영자의 삭제권한에 대한 비난을 한다고 주장한다. 이것은 핀트가 맞지 않는 주장이다. 너 같은 부류들은 내가 이곳 게시판에서 15년 넘게 겪어온 인간부류들인데, 남의 이야기를 전혀 듣지 않고, 니 취향만 강요한다. 그래서 너같은 부류들은 남들을 삭제하거나 없애버리는 것을 아주 좋아한다. 이것은 유태인 600만명을 아무런 양심의 꺼리낌없이 학살하는데 참여하거나 동조한 모든 파시스트적 독일인들의 악마적 속성냄새를 풍긴다는게 내 개인적 판단이다. 왜냐하면 남들을 고려치 않고 자기들만 생각하니까. 그래서 내가 너를 이기주의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역지사지라는 것을 살아가는 동안 단 한번도 생각해 보지 않은 무뇌아적인 동물적 욕망만이
              충만한 인간부류 말이다.

              하지만 난 포기하지 않는다. 너같은 인간부류들의 변신에 대하여 말이다. 핀트를 제대로 맞혀보아라.

              니가 숭상하는 운영자님과 너와 같은 부류인 “아휴”라는 인간에게 이미 수없이 물어온 질문을 다시 묻겠다.

              정치적인 글을 어떻게 판단할 수 있냐는 질문이다. 예를들면, 내가 박정희 시대때 정치적 탄압을 받아서 겨우 미국이민나와 성공해서 살아가다가, 박근혜 시대때 귀국하여 살아가는데, 모든 명예와 부를 박근혜정권에게 빼앗겨서 다시 미국으로 망명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이곳 US Life에 써서 올린다면, 이게 정치적인 글이냐 아니냐?

              무뇌아적이고 이기적인 너같은 부류를 위해 다시 설명한다.
              나는 운영자의 삭제권한엔 관심없다. 그러나 운영자가 이곳 게시판에 올려진 글들이 정치적인지 아닌지 어떻게 판단하는지 묻고 있는 것이다.

              오케이?

            • thank you 75.***.105.84

              정상적인 교육을 받은 사람은 정치적인 글은 그냥 알 수 있거든?
              정말 모른다면,

              1) 지적 장애 혹은 정신박약; low intelligence
              2) 정신장애; psychological problem or psychopath
              3) 교육 부족
              4) political junkie
              5) dementia

              이 5개중의 하나거나 내가 알 수 없는 또 다른 이유가 있을 것 같다.

              내가 진단을 해줬고, 치료는 알아서 하는데, 치료가 불가능하면,
              운영자님이 지우신 글이나 정치항목으로 옮기는 글들이 정치적인 글의 전형적인 형태이니. 그 예들을 취합해서 정치적인 글이 무었인지 공부하는 방법을 쓰도록 해라.

            • 6547 137.***.255.31

              봤지, thank you 니가 얼마나 무 논리적으로 니 생각을 강요하는지. 니가 위에 나열한 5가지는 너의 증상을 정확하게 지적하는 요소들이야. 너는 내 질문에 답하지 않고, 그냥 정신적 문제만 나열했어. 그리고, 니 교주일지 모르는 운영자님의 결정에 따르라고만 해.

              이제서야 니가 얼마나 무뇌아적이고 사유라는걸 할 줄 모르는 인간이지 스스로 보여줘 버렸네. 안타깝다.

              다시 물을께,
              정치적인 글과 아닌글은 어떻게 판단하지? 이번에도 위의 네 글처럼 너의 정신증상이나 나열하고 운영자에게 물어봐라고 하면, 너는 생각이 정말 없는 무뇌아이거야. 더이상은 안물어 볼께.

              정치적인 글은 그냥 보면 알 수 있다고? ㅎㅎㅎ
              무지개의 7가지 스펙트럼중 빨간색과 주황색을 어떻게 나눌까를 함 생각해 봤어? 너 처럼 그냥 보면 알아라고 생각하는 인간들은 무뇌아 적이야. 왜냐하면 빨간색과 주황색이 겹치는 부분에 이르서서는 정말 두가지 색을 구분하는 기준은 거의 불가능 하거든. 그런데, 니가 숭상하는 운영자는 이걸 지 맘대로 갈라서 삭제해 버린다는게 내 판단이야. 나는 그것을 계속 묻는 거고… 우리들 삶 (미국삶이건 한국삶이건)은 이처럼 구분하기가 쉽지않은 여러가지 일들이 중첩되어 있고, 그래서 이곳 게시판에 올리는 글들이 정치적인지 아닌지 구분하기가 쉽지 않은데, 운영자와 너같은 인간들은 아주 쉽다고 여기며 삭제질 하는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못하겠지? 너는 무뇌아니까…

              어쩌냐? 니 팔자가 그런걸..ㅋㅋㅋ
              ㅎㅎㅎ

            • thank you 75.***.105.84

              cnn cnbc 뭐 이런 뉴스들 한번이라도 봤니?
              이런 곳에 가면 politics라는 항목이 있어. 보통 사람들은 정치라는 항목이 없어도 자동으로 이건 정치항목이야 하고 다 알어.
              왜냐하면, 학교다닐때, 정치라는 과목을 배우고 그 과목을 배우면서 뉴스들을 보면서 적용이 되니까 너무나 간단해.
              정치인지 아닌지 구분은 식은 죽 먹기지. 그래서 학교에서 시험에 나올 때도, 기사 조각 하나 올리고 이건 정치적이냐 아니냐 하는 문제는 나오지도 않어. 즉 교육을 통해 기본적으로 얻어지는 지식이라는 말이지.

              그런데 너를 비롯한 몇몇 정치충들이 지금 정상적인 교육을 받은 사람들은 관심도 없는 이게 젇치냐 아니냐로 평화롭고 좋은 이곳을 분탕질을 만들어 놓고 있다.
              이런 면에서 너를 진단한다면, lack of education과 low intelligence가 해당이 될 것 같다.

              그리고 무지개 색깔을 거기에 적용하니? 과학적 사실과 정치를 연결하니? 과학은 옮고 그름이 있는 팩트야. 정치는 답이 없고 진보 보수등 이런 식으로 구분을 해,. 즉 예를 들어 재정을 풀고, 규율을 강화시켜서 정치를 하면 진보, 재정을 축소하고 정부의 간섭이 없으면 보수,, 이런 식으로 구분을 한다고, 여기에는 옮고 그름이 없는 건데, 너는 과학적 사실처럼 따지려고 드니, 4번 political junkie도 해당이 되는 구나.
              그리고 설사 경제적인 뉴스와 정치가 복합되면 순수한 정치가 아닐 수도 있겟지. 그런데 정치가 들어가면 시끄러울 수가 있으니, 이건 정치에 넣거나 경제의 분류에 넣거나 사람들은 이걸 따지지 않는다. 너는 어떤 뉴스에서 경제뉴스같은데 정치 기사에 오면, 뉴스 매체를 욕하고 난리치니? 보통 사람들은 어디서 보건 그런 것에 관심없거든,, 그런 면서에 4번은 100% 해당이 되겠다.

              그리고 정치기사의 분류가 애매한 것에 의한 헷갈리거나 뭔가 피해를 입어도 대부분은 관심없는데 너는 이렇게 난리치는 것을 보니 paranoid personality disorder도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결론,
              1) low intelligence — 정확히는 모르겟는데 무지개 색깔을 알고 있는 것을 봐서 중중은 아니고 mild한 low intelligence가 있고
              2) psychological problem – paranoid personality disorder로 인해 발생한 것을 추정됨
              3) Lack of education – 정치에 대한 교육이 제대로 않된 것으로 봐서 3번을 확실한데, 과학적 지식은 있으니 이쪽도 mild에 가까울 것 같다.
              4) political junkie — very very severe 한 상황임.
              5) dementia – low intelligence가 dementia로 부터 발생한 것인지 감별진단이 필요할 것 같다.

              이상,, 공짜로 이렇게 분석해 줬는 데 감사해야함에도 저런 정신적 장애가 있으니 또 헛소리하겠지?

            • 바위 71.***.181.1

              thank you

              답은 안하고 뭔 개소리만 자꾸하니, 그것도 길게…
              어휴, 한심하다.

    • 85 5.***.235.184

      밥은 먹고 다니냐?

      • sf korean 71.***.181.1

        이정도 수준이 운빠의 수준…~~

        운빠나 문빠나 그 수준이 오십보 백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