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운영자의 게시판 공지를 보고서.. This topic has [37]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6 years ago by 바위. Now Editing “운영자의 게시판 공지를 보고서..”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운영자는 앞으로도 폴리틱하고 자유게시판이 아닌 곳에 정치성향 글을 올리면 무조건 삭제처리 하겠다고 말한다. 문제는 운영자가 무슨 기준으로 올려진 글이 정치성향인지 아닌지 구분할 수 있겠는가 이다. 예를 들면 유에스 라이프와 좝 앤 워크라이프에 올려진 글로 삭제된 글들중엔 이게 라이프관련글인지 정치적 글인지 구분하기가 애매모호한 글들이 상당히 존재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운영자는 본인의 그날그날 기분에 따라 지워버리기도 하고 남겨두기도 해왔다. 말그대로 운영자는 운영자 본연의 임무를 넘어서서 자기가 마치 신이나 되는양 자기 맘대로 올려진 글들을 정치적 성향으로 낙인찍어 삭제를 해왔다는 것이다. 이것은 분명한 월권이자 독재적 행위이다. 더구나 이러한 운영자의 전횡적인 행위를 찬성하는 자들은 박정희시대때 박정희 찬양자 또는 북한의 김일성 찬양자들을 연상시키고도 남음이 있다. 나찌 히틀러 찬양자도 그렇게 많았으니, 이런 무뇌아적인 단세포적 인간들의 삭제찬성주장들이야 말로, 이곳 게시판의 수준을 떨어트려왔던 주범이고 동시에 운영자의 독재적인 삭제질을 부추켜서 결국 이곳 게시판이 예전처럼 자율적 자정작용을 해오던것을 더이상 못하게 된 지경에 이르게 된것이다. 다시한번 운영자에게 질문한다. 무슨 기준과 자격으로 운영자 본인은 올려진 글들이 정치적인지 아닌지 판단 할 수 있다는 말인가? 우리들의 삶 (라이프)이 과연 정치적이 않고서 유지 될 수 있다는 말인가? 결국 운영자는 자기가 보기에 이곳 게시판에 광고를 끌어오는데 도움이 되지 못할것 같은 (그것도 운영자 본인의 수준낮은 판단력에 근거해서) 글들은 모조리 정치적 성향글이라는 낙인을 찍어 삭제를 해왔고, 앞으로도 해갈것 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생각을 떨쳐 버릴 수가 없다. 그리고, 운영자 삭제질에 찬동하는 무뇌아 단세포적인 인간들중에 중이 절을 싫어하면 떠나면 된다는 아주 단순무식한 이야기를 한다. 절을 떠나는 사람들은 이와같은 단세포들도 해당되고, 주지도 해당될 수 있다는 것이다. 다만, 절을 떠나야 하는 인간들은 그 절을 폐허처럼 만드는 인간들, 즉 삭제질에 찬동하고 글 하나 제대로 올릴줄 모르는 무뇌아 단세포들이 아닐까 한다. PS: 히틀러가 정권을 잡고나서 유태인들을 박해하기 시작하자, 히틀러 지지자들은 항의하는 유태인들에게 처음엔 이렇게 말했다. "독일이 싫으면 독일을 떠나라!" 당시 박해받았고, 나중엔 결국 가스실로 끌려가 학살을 당했던 유태인들은 수세대에 걸쳐 천년이상 독일지역에 살아왔던 자들이었다. 운영자의 삭제질에 찬동하는 자들의 속성에 유의해야 할 필요성을 지적하는 역사이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