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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018:32:56 #2225267SE 104.***.192.54 17356
현재 캐나다 서부 지역에서 Software Engineer 로 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진로와 관련해서 주변사람들에게 조언을 얻고 싶기도하고 궁굼한것들도 물어보고 싶은데 주변에 마땅한 사람이 없고, 사이트를 보니, 현재 실리콘벨리 현지에서 이쪽 관련 업무로 종사하고 계신분들이 많은것 같아 몇가지 여쭤보려 글 작성합니다.간략하게 제 소개를 하자면, 현재 한국 나이로 28이고, 고등학교 때 느즈막히 캐나다로 유학을 와서 대학교를 다니다가 캐나다로 이민, 취업을 한 케이스입니다. 전공은 Computer Science 를 하였고, 현재 하고 있는 일도 iOS Software Engineer 로 일하고 있는 중입니다.
제일 큰 고민거리는, 캐나다로 처음 유학을 와서 이민을 결심한 후, 4년제 대학을 포기하고 2년제 Diploma 를 받고, 영주권을 취득하기 위해 바로 취업전선에 뛰어들었습니다. 운이 좋게 바로 취직이 되었고, 이런저런 일들을 겪으며 (이민 1세대 분들에 비하면 새발의 피지만) 취업과 이민을 하였습니다. 취업과 정착 후에, 학업을 계속 진행하고 싶었고, 항상 고민하고 계획하고 있었지만, 병역 문제로 인해 시민권을 취득해야 하는 상황이었고, 홀어머니와 함께 생활하는 지라 어머니의 부모초청이민을 위해 학업으로 돌아갈 타이밍을 놓치고 현재까지 계속 일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Software Engineer 로써 항상 동경하고 꿈꾸던 실리콘 벨리로 가고 싶은 생각은 꾸준히 해왔지만, 병역 문제 (캐나다 시민권을 취득 전까지), 어머니 영주권 스폰서 문제, 그리고 미국 비자 문제 (아직까지 한국 시민권자 이므로, 캐나다 영주권자이더라도 한국에서 미국 취업비자를 받아서 오시는 분들과 동일한 프로세스를 거쳐야하더군요) 로 계속해서 생각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 시민권 신청을 진행 중에 있어, 병역 문제는 해결이 되고, 어머니 스폰 문제도 내년 정도에 신청이 들어가면서 해결이 될것 같아, 이제는 뭔가 액션을 취해야할거 같아 여러가지 고민중에 있습니다.
제일 시급한 문제는 학업관련인거 같은데, 현재 디플로마로 일을 계속하고 있기는 하지만, 디플로마만 가지고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느냐는 생각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현재, 캐나다 서부쪽에서 iOS Engineer 로 연봉 $110k 정도 받고 있으며, 경력은 6년차 정도 됩니다.
물론 실리콘 벨리에 취업을 하기 위해서 무조건 학사가 필요한건 아니라는것은 알고 있지만, 그 한계가 어디까지인가가 궁굼합니다.
개발자로 평생 먹고 살 수는 있겠지만, management 쪽으로 가지 않더라도, 개발쪽 career path 를 이어간다면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가 궁굼합니다.실리콘 벨리의 회사에서도 꾸준히 연락이 오긴 했었고, 몇몇회사와 (LinkedIn/Facebook) 인터뷰도 진행을 하다가, 비자 문제로 인해
진행 도중 모두 진행을 멈췄습니다.이러한 상황들 속에 있는데, 학업을 진행하기 위해 Online Bachelor 를 받을 수 있는 미국학교들도 알아보고, 여러가지를 염두하면서 고민하고 있는데, 과연 학교를 가서 온라인 디그리라도 받는게 올바른 선택일까요? 향후 몇년동안은 큰 걱정없이 살 수는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어떻게 해야될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홀어머니를 부양해야하는 입장이기에 (홀로 자식들 키우신다고 이민오셔서 많은 고생을 하셨기에 감당하는게 맞다고 생각), 당장에 일을 그만두고 학업에 몰두할 수도 없는 상태여서 고민이 됩니다.
만약에 학업을 포기하고 계속해서 일을 하게 될 경우, 경력만 가지고 실리콘 벨리에 있는 회사들을 들어갈 수 있을지, 물론 개인의 역량차이겠지만, 들어간다해도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지가 궁굼합니다.
그리고, 미국에서의 삶은 (실리콘 벨리쪽/ 혹은 씨애틀 쪽) 이런 상황속에 어떠할지가 궁굼합니다.
두서없이 길게 작성한 글이라 좀 송구스럽긴 하지만, 많은 경력과 삶의 노하우들을 가지고 계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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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먼저 답변이 아니라 죄송합니다.
저는 미국에서 경영으로 대학교를 졸업하고 8년동안 직장생활하고 있습니다.
이곳 게시판에 컴퓨터, IT 관련 업종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연봉이나 겉으로 비추어지는것을 보면서
늦게나마 다시 학교를 가볼려고 생각을 계속 했었으나 30대중반이라는 나이와 먹고 살 걱정을 하니 선뜻 일을 관두고 학교로 돌아가 엄두가 나지 않더군요.
물론 이 업종에 계시는 분들의 노력을 평가절하하는것은 절대 아니구요, 그만큼의 노력과 실력이 있으시니 지금 그자리까지 가셨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저같은 글을 남기시는 분들을 게시판에서 봤었는데 그때마다 달리던 댓글이 근처 CC에서 관련 과목을 들어보라는것 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근처 CC에서 Computer Science 과목을 수강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저한테 맞는지, 제가 어쩌면 겉으로 보여지는것만 보고 이러는지 알기 위해서요.
SE님께서는 캐나다에서 CC 졸업을 하셨다고 했는데 이쪽 분야에서 bachelor 나 그 이상의 degree가 없어도 6자리대 연봉을 찍을 수 있을까요? (자꾸 돈얘기를 해서 죄송하지만 뭘로 표현을 해야할지 몰라서 그냥 상징적인것이라 생각해 주십쇼.)
만약 이쪽 계통이 저한테 맞는다는 가정하에 가정 고민했던 점이 4년제 대학과 그 이상의 degree가 must have 인줄 알았고 지금 나이에 그정도 시간까지 투자해 나가면서 해야하는지는 의문이었습니다.
SE님의 글을 읽자마자 조금의 용기가 나서 저 역시 두서없이 써 내려갔는데 이글을 보시는 선후배님들 한마디씩만 해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
캐나다 시민권자가 미국에 취업하려면
TN비자를 받야 합니다.
그런데 조건이 4년제 학위자라야 합니다.
TN비자는 절차는 간단하나 3년마다
갱신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좋은점은 의료보험은 캐나다것으로
카바가 됩니다.
실리콘벨리의 삶은 여기에 수많은
주옥같은 글들이 있으니 참고하셔도
될듯 합니다. -
제 글에 제가 답글을 달게 되네요. CS님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일단 저는 캐나다에서 생활하고 있기 때문에 전적으로 캐나다 기준으로 참고하시고 봐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글에 쓰지는 않았지만, 2년제 디플로마를 마치고 첫 직장을 시작할 때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워킹퍼밋을 가진 이민자에게 거기다 4년제 학위도 아닌 2년제 학위를 가지고 일을 구하는게 쉬운일은 아니더군요. 정확히 기억은 나질 않지만 졸업후 이력서만 50~60군데 정도 넣었고,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나중에 일하던 회사 중 한군데가 처음 졸업후 이력서를 넣었던 곳중 한군데더군요. 그래서 한인 회사로 처음 취직을 하여 웹/앱쪽을 닥치는대로 다 했습니다. 물론 급여는 상상이하였구요. 그렇게 첫 연봉은 이만불 조금 넘는 금액으로 시작하여 시작하고, 어느정도 경력을 쌓고, 외국인 회사로 옮기면서 연봉을 올리고 이직의 타이밍이 잘 맞고, 때 맞게 승진 그리고 또 다른 이직이 되어 지금의 회사에 저 연봉을 받고 있습니다.
좀 더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2년제 학위를 가지고 대기업은 첫 경력으로는 꿈도 못 꿨습니다. 이력서를 넣어도 전화한통 없고, LinkedIn에도 연락 한번 없었습니다. 회사를 두세번 이직하면서도 전부 referral 로 입사하였시 때문에 솔직히 말씀드리면 전형적인 대기업같은 경우 저도 제가 입사가 될지 안될지 모르겠구요.
연봉 같은 경우는, 저는 좀 운이 따랐던 편이였던것 같습니다. 경력이 비슷한 4년제 컴싸 졸업한 친구 한명은 현재 72k 받으면서 일하는 경우도 있고, 몇몇은 저보다 많이 받는 경우도 있고 다 다른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실력과 운이 따라줘야 하는것 같습니다. 좀 구체적인 예를 들자면 72k받는 친구와 저는 제작년에 같은 회사를 다닐 때 까지만 해도 50k를 받았는데 다음회사로 같이 옮기기 전, 저는 또 다른 회사 한군데에서 70k에 오퍼를 받아 말하니 75k로 오퍼를 주었고 친구는 68k로 오퍼를 받아서 입사했습니다. 이후 저는 또 다른 승진과 이직으로 연봉이 뻥튀기 된 상황이구요. 물론 제 나이 또래 비슷한 조건에 더 많은 연봉을 받는 친구들도 어느정도 있습니다.
이처럼 연봉은 정말 개개인의 능력과, 운, 그리고 타이밍인것 같습니다. 2년제로써는 쉽다고만은 장담할 수는 없지만, 불가능하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조금은 제 개인적인 경험만 늘어놓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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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그렇군요.. 실리콘벨리 회사와 인터뷰 진행할 때 학위 얘기를 다 했는데 딱히 문제를 걸지 않길래 캐나다 시민권에게 주는 비자도 같을 줄 알았는데 조금 다른가보네요. 미국을 가려면 무조건 학위를 해야하는거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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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ravel.state.gov/content/visas/en/employment/nafta.html
찾아보니 캐나다시민권은 필수고요아래와 같은 포지션은 Baccalaureate 이 필수는 아닙니다.
–Computer Systems Analyst–Baccalaureate or Licenciatura Degree; or Post-Secondary Diploma (3) or Post Secondary Certificate (4) and three years’ experience.
(3) “Post Secondary Diploma” means a credential issued, on completion of two or more years of post secondary education, by an accredited academic institution in Canada or the United States.
(4) “Post Secondary Certificate” means a certificate issued, on completion of two or more years of post secondary education at an academic institution, by the federal government of Mexico or a state government in Mexico, an academic institution recognized by the federal government or a state government, or an academic institution created by federal or state law.-
그렇군요.. 도움이 되는 링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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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린 공유 글 참조하세요. TN 비자의 Engineering Technician title로 비자 받고, 지금 미국 회사에서 내부 타이틀은 software engineer로 일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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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때문에 실리콘밸리를 향하신다면 금방 후회하실겁니다. 이유는 잘 아시겠지요. 캐나다 110K면 달러로 얼마쯤 되는지 모르겠지만, 보통 6년 경력이면 시니어 급인데 어떤 path을 생각하는지요? 경력이 쌓이면 쌓일수록 한가지 특기만으로는 벅찬것이 시니어급이면 사내 다른팀의 기능 또는 새로운 기능을 접목하거나 구현 가능해야합니다. Android나 WebApp 도 잘 다루시는게 좋치요.. 거기에 각종 백앤드를 접목시킬 안목도 필요하구요.. IoT 도 있구요..개발자로 장수하실려면 학위보다는 더 많은 분야에 경험 및 공부를 하시는것이 도움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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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돈 때문이 아니라고는 말 못하겠지만, 실리콘 벨리의 이름있는 기업에서의 경력과 그 기업문화들을 체험해 보는것들이 원하는 것들중 하나입니다. 생활비와 물가, 특히 렌트값들을 생각하면 캐나다에서 생활하는게 경제적인 측면에서는 훨씬이득일것 같아요. 주된 목적은 실리콘 벨리 회사들의 경험을 통해 향후 커리어에 더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부분이구요.. 궁국적으로는 캐나다에서 생활하고 싶은게 제 계획이기는 합니다..
물론 개발 초기때 부터, PHP Developer 로 시작해서, Android/iOS 를 독학으로 배운터라, 새로운 기술들을 배우고 접목할 준비는 되어있습니다. 현재도 꾸준히 Android/back-end 쪽을 사이드 프로젝트로 작업하고 있구요.
현재 시니어 포지션으로 있고 현재 회사에서는 Senior > Principal > Sr. Principal or Eng Manger 이런식으로 나뉘는것 같더군요. 그래서 차후 승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준비하는 중입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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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 직업군들중에묻고 싶습니다. 돈을 시간당 10불 준다면 그 일을 계속 할 건가요? 돈이 가장 큰 동기부여가 되는건 주지의 사실 아닌가요? 돈 때문에 하지 말란 말, 어떻게 보면 자본주의사회에서 웃긴 말 아닌가요? 물론 그 일을 좋아해야 더 보람을 느낄 것이다 이런 뜻인건 알겠지만, 사실 돈이 가장 큰 이유중의 하나라는 것을 부정하는 말도 이해가 가기 힘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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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인생선배이시네요. 저도 작년에 이민와서 현재 토론토에서 일합니다. 재 바로 위 위 시니어 dev 도 컬리지 졸업했는데 한해는 보너스가 7 figure였습니다. 캐나다시민권받고 Tn비자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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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람된 이야기이지만,
이런 경우가 일반화 될 수 있다면
군대가는 젊은이들은 박탈감을 느낄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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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군대 얘기는 왜 나오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저는 이미 제대하지 오래지만, 솔직히 요즘 뉴스에 군대이야기 나오는거 보면 저라도 피할 수 있으면 무조건 피하겠습니다. 제 자식도 안보낼 수 있으면 안보내겠네요.
(원글님이 입영을 회피하기 위해서 시민권 취득을 했다는 소리 절대 아님)
그 젊은 나이에 나라지켜야 한다고 반강제로 끌려갔다가 손 발 잘려도 제대로 된 보상 못 받고 선임한테 맞아죽는데…-
그래서 ‘외람된 이야기’라고 했지 않습니까?
그런 이야기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왜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지요?
원글에 따르면 병역기피 했다고 스스로 밝히는데, 그것에 대해 ‘외람된 이야기’를 단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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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의 의무는 국민으로써 당연히 해야 하는 의무입니다…한국 정부도 편법으로 의무는 이행하지 않고 이득만 얻으려는 사람들을 법적으로 제재할수 있는 법안을 만들어야 합니다.아주 심하게 말이죠…몇몇 병사가 재수없게 다친걸 보편화 시키지는 마세요…군대가서 사회도 미리 경험하고 느끼는게 많이 있을텐데 사회에 구성원이고 앞으로 나라에 대해 걱정해야할 소위 배운사람들이 지자식부터 군면제하는짓이나 할려고 하니…군대가지 않는 사람의 자식은 아얘 한국 시민권도 주지 않는 방안도 고려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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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가지 않는 사람의 자식은 아얘 한국 시민권도 주지 않는 방안도 고려했으면 하네요.” <— 이것은 무슨 보상 심리인지.. 자식들은 무슨 잘 못인가요. 군대 갖다온게 자랑도 아니고 잘못도 아닙니다. 한국 군대는 현재 형평성에 분명히 문제가 있고, 대다수가 할 수 있다면, 면제가 되고싶은게 사실 아닌가요? 국방의 의무니 하는 국회의원들의 말을 여기까지 와서 그대로 읆어주실 필욘 없고요. 참고로 저도 현역제대했지만, 군대 안가거나 못간 사람들한테 아무 억하 심정없습니다. 내가 간다고 너도 가서 고생하라는 심보는 좀 바꿔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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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기피는 엄연한 범법행위입니다.
원글이 병역문제가 아닌 사기나 횡령 등과 같은 범법행위를 했다고 기술했다고 한것과 같은 류란 이야기이지요. 그래도 이해를 해야하는지 알 수 없군요.본인이 안써놓은 것도 아닌이상, 병역기피 문제제기를 하지 않는 것이 쿨한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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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자 입니다.
병역과 관련된 언급으로 인해 논란이 되는 모습을 보고 약간은 당확스럽네요.
좀 더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병역기피” 라는 언급에 약간 불쾌하기도 하네요.이런 글을 작성하고, 병역문제를 언급함으로 인해서, 병역의무를 지키는 젊은이들에게 박탈감을 줄 수도 있는 점을 간과하고 어찌보면 경솔한 언급을 한것은 제 잘못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병역기피” 라는 언급을 통해 편법 혹은 범법자로 몰아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기분이 좋지는 않네요.제가 이해하기로는 병역기피라는 행동은 비합법적/제도의 허점을 이용한/사실과 다른 방법들을 통해 병역을 회피하는 행동을 일컷는 말로 알고있습니다. 원글에서 정확하게 서술을 해야할 필요성을 못느껴서 적지 않았습니다만, 단 한번도, 제도의 허점을 이용하거나, 거짓서류를 준비해 병역의무를 미루거나, 회피한 적은 없습니다. 물론, 한국인으로 태어났으니, 도의적인 측면에서의 국민의 기본 의무중 하나인 병역 의무를 무조건적으로 지켜야 한다라는 관점에서 지적을 하시는 것이라면, 할말이 없습니다만, 범법이라니요..
한가지 더 참고해서 말씀드리자면, 대한민국의 법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군미필자의 국적포기시, 추후 대한민국의 국적회복, 불가능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국적 포기를 통해 그에따른 결과는 겸허하게 수용할 생각이고 그렇게 행동하고 있습니다. 단 한번도, 군대를 가지 않았어도 나는 대한민국 시민이였으니, 대한민국의 특혜/혜택을 못받는것에 불만을 가진적도 가질 생각도 없습니다. 제 결정에 따른 결과아니, 당연히 받아들여야 겠죠.
또 한가지 추가하자면, “재수 없이 다친 몇몇 다친” 이라니요… 물론, 병역의 의무를 이행중 불의의 사고를 당한 극소수의 숫자를 일반화하려하지는 않겠습니다만, 재수가 없어서 다치다니요. 나라를 지키다 사고를 당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칩시다. 그렇다면, 그 젊은이들은 그들의 젊음을 국가에 헌신하고 장애를 얻었는데, 국가의 책임은 어디로 간것일까요? 과거 그리고 현재의 대한민국이라는 국가가, 그런 극 소수의 장병들의 젊음을 얼마나 보상해줬다고 생각하십니까? 객관적으로, 그런 재수 없는 일이 본인에게, 혹은 본인의 자식에게 닥쳐왔을 때, 그리고 그 상황속에서 국가의 대토를 볼 때, 본인은, 본인의 자식은 군대를 정상적으로 의무를 포기할 수 있는 상황일 때, 그 의무를 짊어지라고 하실 수 있겠습니까?
군대도 다녀오지 않은 사람으로써 말할 자격도 없다고 말씀하신다면, 할말 없습니다. 하지만, 본인이 의무를 다했으니, 당연하다는 생각을 버리시고, 한번 객관적으로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경솔한 언급으로 인해 논란을 일으켜서 죄송합니다. 원글의 목적이 이런 부분이 아니였는데, 전혀 다른 의도로 흘러가네요.
원글은 며칠뒤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다른 답변 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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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적 헛점이지요.
원글의 경우 지금 한국 방문을 하면 바로 군대에 가야합니다.
본인이 의도적 능동적으로 서류를 꾸미거나 기피하지는 않았겠지만,
한국에 가는 순간 그 의도가 현실이 되겠지요.범법이란 언급에 기분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만, 대한민국의 법이 님의 말처럼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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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법상 군미필자의 경우 만 24세가 되는 12월 31일까지 병역의무를 연장할 수가 있습니다. 물론 그 기간 동안에 해외로의 출입국은 자유롭구요. 해외 영주권을 가진 군미필자의 경우 만 37세까지 병역을 연장 할 수 있으며, 그 기간동안에도 해외로의 출입국은 자유롭구요, 만 37세가 되기 전까지 한국국적을 포기하지 않을 경우 바로 집징대상이 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물론, 장기 국내체류 (출국 기점으로 back-date 하여 6개월 이상으로 알고있습니다.)의 경우, 혹은 국내체류도중 경제적인 활동을 하게 될 경우 바로 징집대상이 되구요. 이런 부분을 제도적 헛점을 이용한 병역기피라 하시면,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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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영주권 취득 후 몇차례 한국 방문이 있었지만, 특별히 문제되는 부분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거주자로써 의료보험 혜택을 받았다거나,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받는 혜택을 편법으로 이용한적도 전혀 없으니, 괜한 오해는 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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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자세히 알고 계신것으로 보아서 병역문제에 대한 관심이 지대했음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아래 댓글의 말과 같이 고위층도 아닌데 뭐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강요하겠습니까마는,
제가 보는 관점으로는 병역을 필하지 않은 국내에서 태어난 한국국적의 남자가 조기 유학으로 영주권과 시민권을 취득할 수 있는 길 자체가 제도적 허점으로 밖에는 보이질 않습니다. 젊은이들에게 합법적으로 유학의 길을 열어준것이 제도적 허점때문에 악용되는 사례라 보는 것이지요.
캐나다 사례는 알 수 없지만, 미국의 경우 F1은 이중의도를 허용하지 않고 있지요. 만일 외국의 이민업무가 한국과 공조될 수 있었다면 님의 경우와 같은 영주권 신청은 애초부터 가능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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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학도중 여권을 연장하다보면 영사관에서 기본적으로 알려주는 정보들을 기억하고 있음이 병역문제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있었다고 보여지는 군요. 관심이 없이 살았다면 거짓이겠지요, 부정하지 않겠습니다. 정확한 사실근거는 조금만 검색해봐도 바로 나옵니다.
개인의 관점은 다른 부분이니 존중해 드려야 하겠지만, 정확한 사실근거 없이 개인의 관점을 기준으로 타인을 마치 범법자로 몰아가는 행동은 옮지 않은 부분이겠지요. 모든 기성세대 분들이 그러한 것은 아니지만, 얘기를 이어가다 보니 “내가 했으니, 너희도 당연히 해야되” 혹은 “우리때는 이렇게만 해도 이정도가 됬는데, 왜 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불평불만만 하는거냐” 라고 일부 기성세대 분들께서 누누히 하시던 말씀을 들을 때의 느낌이 계속 드네요.
계속해서 말씀하시는 “제도적 허점” 이라는게,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모든 남성들에게 타국의 영주권/시민권 을 발급받을 수 있는 기회를 박탈시켜야 한다는 말씀이라면.. 글쎄요, 그런식의 논리로라면 원정출산으로 인해 타국 시민권을 갖고 태어난 한국 국적을 가진 부모를 둔 전세계 모든 청년들에게 병역의 의무를 부여한다는 말씀이시겠죠. 저보다 삶의 경험이 더 많으신 분일테니, 이해해 보려고 했지만, 계속 해서 주장하시는 “제도적 허점” 이라는 부분.. 참 동의하기 힘드네요.
어찌되었든 경솔한 발언으로써 논란의 여지를 남긴 제 불찰이겠지만, 씁씁하네요.
이 글로 인해 기분이 상하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 글은 내일 오전 전으로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
한가지만 묻지요.
37세까진 병역의무 연장이 가능하다고 했는데,
원글의 경우 37세가 되기전에 병역의무를 필할 계획이 있습니까?
그렇지 않다면 명백히 병역기피가 되는 것이라 생각지 않습니까?해외의 국적을 취득한다고 해서 자동으로 병역의무에서 해방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2중국적을 허용하지 않는 한국의 국적법에 의해 국적상실 상태가 되는것이지요.
이 경우 병역이 면제되는것이 아니라 병역기피 상태로 국적을 상실할 뿐입니다.
이는 한국이 님의 2중국적 취득여부를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입니다.
반면 정상적으로 국적이탈을 하기 위해선 병역을 해결해야합니다.원글은 지금까지의 절차상 본인이 의도적으로 병역을 기피하지 않았다는 것에 근거해서 자신있게 논지를 펼치지만은
결국 그것은 37세까지 병역의무가 유예될 수 있다는 이유로 본인을 합리화하는것 뿐입니다.
결국 37세가 되면 원글은 병역기피자가 될지 아니면 병역을 필해야 할지 결정해야합니다. -
예, 이중국적자의 대한민국 국적 포기와 동시에, 그에따른 병역과 다른 국민의 의무, 그리고 권리를 포기하는 것이, 병역기피/범법행위라고 간주된다면, 저는 잠재적 병역기피/범법행위자라고 볼 수 있겠네요. 그렇게 정리하도록 하시죠.
지난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해외에 거주하고, 이주를 결심하여 캐나다 국적을 취득하기까지 캐나다 시민권을 가지고 한국 국민으로서의 혜택, 특권을 바랬던적 한번도 없지만, 잠재적 범법자라니, 재밌네요. 글쓰신분의 말씀대로라면, 해외에서 거주하거나 이주한 선천적/후천적 이중국적을 가진 모든 군미필 남성들이 확정적/잠재적 병역기피/범법자가 되는것이니, 한번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이 글을 보시면서 마음이 불쾌하셨던 분들, 그리고 눈살 찌푸리는 일을 만들어, 게시판을 흐리게 만들어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이 글은 원글 작정지와 IP가 달라서 삭제가 안되는것 같은데, 원글 작성지에 가는대로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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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PD 님은 이해가 잘 안되네요..남 사는데 뭐 이래 간섭/태클을 하시는지.
(이미 원글님께 심한 ‘불쾌감’을 주는 행위조차 굉장히 무례해 보입니다만)
딱히 병역 기피 같지도 않아보이고, 남이사 병역 기피를 하던 뭘 하던 ㅋㅋ
병역 ‘하지않을 기회’가 있었고, 그래서 그 기회를 취한 것 뿐인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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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 살고있고 한국에 복귀할 계획이 없는
사랑들한테 한국의 국방의무를 강요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방법이 어찌됐든.. 외국에 나와 살고
합법적인 체류신분이 유지된다면
그걸로 끝이죠.
상대적인 박탈감이란
한국고위층의 병역기피죠.
온갖 특권을 누리며 의무를 져버리는. .. -
해외에 살 경우 군대에 안갈수 있는 방법이 생기는건 제도적 헛점이 맞구요, 정치하는 사람들, 힘있는 사람들이 자기자식 군대 안보내려고 만들어낸 헛점 맞습니다. 다만 그 루트를 이용할 여건이 된다면 당연히 쓰게 되는게 사람 마음 아닐까요?
예를 바꿔서 말해보면, 4대의무중엔 납세의 의무도 있습니다. 세금을 내는건 당연히 해야되는건데 세법에 ‘헛점’이 생겨서 내가 자식에게 물려줄 돈이 어떻게 하면 증여세를 내지 않는다고 하면, 당연히 그 방법을 하지 않을까요? 실례로, 한국에서 부모님에게 돈을 가져다 미국에 집을 사는 경우 증여세가 송신자-수신자 페어당 일년에 만-이만불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몇억을 온 가족 친척에게 쪼개서 만불이만불씩 열몇번을 송금해오더군요. 보통 이런 경우엔 “제도의 헛점”을 이용한다고 손가락질하지 않고, 똑똑하다고 칭찬하며 부러워 합니다.
여기 계시는 미국에 사시는 분들, 본인들은 한국에서 의무를 다 하고 왔다고 자랑스러운가요? 미국에서 영주권/시민권 받을때가 되면 안받으실건가요? 40대 넘어서 한국국적포기를 하고 미국시민권을 얻느라 국민을 잃는것이, 스무살 아무것도 모르는 청년들 불러다 2년 군대서 굴리는 것보다, 국가입장에선 훨씬 큰 손해입니다. 그 개인 혼자만 잃는게 아니라 그 자식들도 잃는 것이니 한국처럼 고령화문제가 커진 국가에선 지금 별 쓸모없는 군대보다 그게 더 큰 문제입니다.
적어도 미국에 살고 있는 분들 오가는 게시판에선 이런 글들은 안보았으면 하네요. 비슷한 논리로 보면 가족들 버리고 미국와서 편히 잘살고 있는걸 한국에 남은 친지들은 손가락질합니다. 가족의 의무는 안하고, 부모님들 모시지도 못하고 명절때 코빼기도 안비치고 살면서 가끔씩 한국들어오면 잘난척이나 한다고. 그럼 당신(친척)이 나한테 뭘 해준게 있다고, 억울하면 능력키워서 너도 미국 오던가 할겁니다. 군대도 그리 다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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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와서 미필상태로 영주권/시민권을 취득해 타국민이 되는것은 명백하게 병역기피입니다.
병역미필이라도 가령 미국과 같은 나라에선 상관하지 않기에 벌어지는 문제인데, 이 경우 국적이탈이 되지 않습니다.
그냥 국적상실 상태로 여겨지는 것인데, 한국의 관점으로는 병역기피 상태가 됩니다. 제도적으로 미비해서 벌어지는 일과 법을 어기는 것은 엄연히 다른 일입니다.한국에 가족을 두고 미국에 이민 온 사람들을 전부다 불효자로 만드는 관점은 논리 비약입니다. 첫째, 법과는 상관없는 도덕적 관점이고, 둘째, 한국에 살더라도 부모님과 살지 않은 사람 역시 같은 입장이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선/후천적 2중국적자에 대한 언급을 통해 자신을 변론하시는데, 문제는 합법과 불법의 관점으로 봐야한다는 것입니다. 원정출산은 당연히 도의적으로 문제가 되겠지만, 현행법으로 처벌할 근거가 없는 합법적 관행입니다. 미성년자의 2중국적 문제 역시 그렇습니다. 17세가 되면 국적을 선택해야하지요. 그러나, 유학후 미필상태에서의 외국정착은 한국에서 보면 병역기피일 뿐입니다. 원글의 이야기처럼 37까지 유예할 수 있는 권리가 있을 뿐이지요.
원글이 아직 37세가 넘었는지 제가 모르고, 또 유예신청을 했는지도 알 수 없고, 또 병역을 필할 기회가 아직 있기에. 원글을 범법상태라 여긴것은 제 오해이고 불찰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지적하고 싶었던것은, 원글이 절차적으로 지금까지 문제가 없었다고 해서, 병역의무에서 법률적으로 자유로운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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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의 목적이 병역기피가 주된 목적이 아님을 원글이 여러차레 설파했는데도 불구하고 원글을 잠재적 범죄자로 몰아 붙이니 보기가 안 좋습니다. SWPD 이분은 자꾸 국가의 관점과 개인의 관점을 같이 섞어버리시네요. 원글이 다른 나라의 시민권을 취득해서 군대를 안 가는게 어떻게 범죄자가 됩니까? 원글이 병역기피는 했을지언정 이게 합법적 절차를 통한게 아니라 불법인건가요? 불법이면 캐나다에 수사요청을 해야지요. 캐나다의 국민이 됐으므로 더 이상 병역의 의무 자체가 없지요. 저도 현역갔다 왔지만, 이런 군대 인생 전체에서 보면 작은 것입니다. 홀 어머니 모시고 열심히 살려는 젊은 친구한테 응원과 조언이 필요하지 이런 꼰대질은 도움이 전혀 되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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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불법 제도적 헛점이란 말씀하시는데, 불법 합법을 논하시기 전에 정확한 현행제도와 현행법을 인지하시고 “본인이” 생각하시는 불법적인 행위와 합법적인 행위의 잣대로 상대방을 지적하시는 일은 없으시길 바랍니다. 원정출산이 합법적인 관행이라니요? 누차 말하시던 제도적 헛점은 어디로 간건지요? 웃음밖에 나오질 않네요. 현행법 찾아보시고, 해외이주한 후천적 이중국적자의 국적포기가 불법인지 합법인지 꼭 한번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본인이 “불법”이라고 생각하신다고 그 잣대를 들이대지 마시구요.
그리고 부디 그 본인이 생각하시고 정하신 엄격한 잣대로 본인의 삶에 잘 적용해서 생활하시고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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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ineer 이시면 licensed P.Eng 라는 말씀이신가요? 아니면 ‘developer’ 가 정확한 타이틀이신지요? 캐나다에서 디플로마로 ‘engineer’ 타이틀은 불가능하실텐데. 후자 시라면 석박사 출신이 넘치는 베이 같은 곳에서 ‘engineer’ 로 일하시기 위해 더 공부를 하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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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원글님 자꾸 죄송하다고 하는데, 죄송해하지 마세요. 인터넷이라는 공간은 이런 생각을 나두라고 있는게 아닐까요. 이런 글은 지우지 마시고 나두세요. 좋은 Food for Thou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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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해 사는 젊은이 같은데. 저도 어릴때부터 홀어머니인데 혼자여기서 사는데..
어떤 결정이든 나중에 본인 원하는걸 이루었으면 좋겠습니다. -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4일부터 시작한다.
기존 생계급여,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수급 가구 등 시급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280만 가구가 우선 대상이며 현금으로 지급한다.
이들 가구는 주민등록표상 세대주와 세대원 모두 수급자여야 현금으로 받을 수 있다.
<p>판촉물</p>행정안전부에 따르면 현금 지급 대상은 별도 신청·방문 없이 지원금을 받는다.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0만원, 3인 가구 80만원, 4인 이상 가구 100만원을 받는다.
이날 오후 5시 이후 생계급여·기초연금·장애인연금 수령 계좌에서 현금 수령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수령 시점은 지방자치단체별로 며칠간 차이가 날 수 있다.
현금 수급 대상에 해당하지만 지급 계좌가 해지됐거나 번호 오탈자, 예금주명 불일치 등 오류가 있으면 지급이 늦어질 수 있다.
정부는 이 경우 관할 지자체의 검증 과정을 거쳐 8일까지는 현금 지급을 마칠 방침이다.
현금 수급 대상이 아닌 국민은 신용·체크카드, 지류·모바일·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중 하나를 택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신용·체크카드는 11일부터 카드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18일부터 카드사와 연계된 은행 창구에서 오프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시티카드 등 일부 제외되는 카드도 일부 있으니 확인해야 한다.
신용·체크카드 긴급재난지원금은 신청하고 나서 약 이틀 뒤 세대주 명의 카드에 충전된다.
지역사랑상품권과 선불카드 긴급재난지원금은 18일부터 주민센터나 지역 금고은행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지자체가 별도 홈페이지를 개설했다면 온라인으로도 가능하다.
<p>판촉물</p> -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4일부터 시작한다.
기존 생계급여,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수급 가구 등 시급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280만 가구가 우선 대상이며 현금으로 지급한다.
이들 가구는 주민등록표상 세대주와 세대원 모두 수급자여야 현금으로 받을 수 있다.
<p>판촉물</p>행정안전부에 따르면 현금 지급 대상은 별도 신청·방문 없이 지원금을 받는다.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0만원, 3인 가구 80만원, 4인 이상 가구 100만원을 받는다.
이날 오후 5시 이후 생계급여·기초연금·장애인연금 수령 계좌에서 현금 수령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수령 시점은 지방자치단체별로 며칠간 차이가 날 수 있다.
현금 수급 대상에 해당하지만 지급 계좌가 해지됐거나 번호 오탈자, 예금주명 불일치 등 오류가 있으면 지급이 늦어질 수 있다.
정부는 이 경우 관할 지자체의 검증 과정을 거쳐 8일까지는 현금 지급을 마칠 방침이다.
현금 수급 대상이 아닌 국민은 신용·체크카드, 지류·모바일·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중 하나를 택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신용·체크카드는 11일부터 카드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18일부터 카드사와 연계된 은행 창구에서 오프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시티카드 등 일부 제외되는 카드도 일부 있으니 확인해야 한다.
신용·체크카드 긴급재난지원금은 신청하고 나서 약 이틀 뒤 세대주 명의 카드에 충전된다.
지역사랑상품권과 선불카드 긴급재난지원금은 18일부터 주민센터나 지역 금고은행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지자체가 별도 홈페이지를 개설했다면 온라인으로도 가능하다.
<p>판촉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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