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미국에서 Software Engineer 로서의 삶과 진로 고민 미국에서 Software Engineer 로서의 삶과 진로 고민 Name * Password * Email 해외 유학도중 여권을 연장하다보면 영사관에서 기본적으로 알려주는 정보들을 기억하고 있음이 병역문제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있었다고 보여지는 군요. 관심이 없이 살았다면 거짓이겠지요, 부정하지 않겠습니다. 정확한 사실근거는 조금만 검색해봐도 바로 나옵니다. 개인의 관점은 다른 부분이니 존중해 드려야 하겠지만, 정확한 사실근거 없이 개인의 관점을 기준으로 타인을 마치 범법자로 몰아가는 행동은 옮지 않은 부분이겠지요. 모든 기성세대 분들이 그러한 것은 아니지만, 얘기를 이어가다 보니 "내가 했으니, 너희도 당연히 해야되" 혹은 "우리때는 이렇게만 해도 이정도가 됬는데, 왜 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불평불만만 하는거냐" 라고 일부 기성세대 분들께서 누누히 하시던 말씀을 들을 때의 느낌이 계속 드네요. 계속해서 말씀하시는 "제도적 허점" 이라는게,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모든 남성들에게 타국의 영주권/시민권 을 발급받을 수 있는 기회를 박탈시켜야 한다는 말씀이라면.. 글쎄요, 그런식의 논리로라면 원정출산으로 인해 타국 시민권을 갖고 태어난 한국 국적을 가진 부모를 둔 전세계 모든 청년들에게 병역의 의무를 부여한다는 말씀이시겠죠. 저보다 삶의 경험이 더 많으신 분일테니, 이해해 보려고 했지만, 계속 해서 주장하시는 "제도적 허점" 이라는 부분.. 참 동의하기 힘드네요. 어찌되었든 경솔한 발언으로써 논란의 여지를 남긴 제 불찰이겠지만, 씁씁하네요. 이 글로 인해 기분이 상하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 글은 내일 오전 전으로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