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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514:07:45 #33695451234 205.***.202.22 3160
어제 장단기 금리 역전이 됬다고. 주식 시장이 폭락을 했잖아요.
정말 경기가 하락세로 접어 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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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세션의 정의는 두분기 연속적으로 이전보다 마이너스가 되어야 하지요.
따라서 3분기부터 경기가 하락세로 돌아섰다고 하더라도 공식적인 발표는 내년 1월입니다.개인적인 생각은, 이미 경기가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대처할 뾰족한 방법이 없다는게 정말 큰 문제이지요.-
연준이 rate cut을 더 하지는 않을까요? 그럼다시 하락세가 멈출테구요.
미중 무역 전쟁이 중간 즈음에서 타결 되면 판세가 바뀔거구요-
rate cut을 좀 더 한다해도 큰 흐름은 바꾸기 어렵지 않을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트럼프나 중국이 한쪽에서 쉽게 고개를 숙이지 않을겁니다. 그리고 요즘 유럽도 매우 않좋은듯 하던데….
그리고 호황이 좀 너무 오래 지속된듯도 한데….. -
이자율을 내린다는 것 자체가 경기가 나쁘기 때문이죠.
참고로 주식의 경우는 많은 (특히나 Tech sector) 회사들의 PE ratio가 너무 높습니다.
일반적으로 10정도가 적정선 이라고 하는데, 미래가치가 너무나 부풀려져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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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일 거슬리게,
경기 좋다, 좋다,
지표가 좋다…
이상한 글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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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e을 내릴수가 있죠 아직..
금리가 낮출께 없었으면 주식 다 뻈을껀데 아직은 아닌것 같습니다. 제생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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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름
확실히 온다면 3x 레버리지 숏세일 ETF에 전재산 걸수있어요? 누구나 밀리어네어 되게. -
주가 하락세? maybe
경기 하락? not likely.이러다가 결국 또 뉴스 한 번 흘러나올겁니다. 중국과의 무역 협상 타결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 그러면 주가 확 오르겠죠. 주가가 불안하여 장기 투자도 못하시겠다면, 다음 이런 기회에 털고 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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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인가 2008년처럼 갑작스런 경기하락은 아니고
이제 서서히 불황에 들어섰죠…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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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일단, 미국은 거의 10년동안 나홀로 호황을 누렸고, 이 호황의 주연에는 셰일가스가 있습니다. 트럼프가 집권하자마자 파리협정 탈퇴, 이란, 베네수엘라 모두까기 등이 이러한 사실을 뒷받침해줍니다.
이미 최대 산유국이고 미국은 중동의 나라들과는 달리 최대 내수시장을 가지고 있는 나라입니다.
중국과 무역전쟁은 패권전쟁이므로 그대로 트럼프 다음 집권 말기까지 끌고가다가, 중국의 잃어버린 xx년이나 소련과 같은 내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홍콩을 뒤에서 밀어주는 이유도 그 과정인듯 보입니다.
2007년 리만때는 미국발 불황이었고, 지금은 미국빼고 불황이 올 가능성이 많은 것 같습니다. -
주가는 선행하므로 가능성이 없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 마켓에 나타나는 것만으론 일시적인건지 꺾인건지 알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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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나이 한 50중반 되는데요.. 주식 산전수전 다 겪었지만 묵혀놔서 다 돈 땃어요… 미국이 안망하는 한…
전문가면 주식 다 빼고 사고 할테지만 당장 한시간뒤도 모르는데 어떤 엑션을 취할까요? 그냥 흘러가는대로 놨둘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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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예상하고 있을때는 안옴
한번 크게 위로 반등오고 그때 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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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기본적으로 주식은 우상향 하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단기 업다운은 있어도 물가상승률만큼은 최소한 오른다는게 정론입니다.
뭐~ 일확천금을 노리신다면 풋옵션하시고 리먼사태나 브렉시트 같은걸 예견하시면 잘하면 200배의 수익도 가능합니다.
다시 말하자면 나라의 경기불황이 나의 경기불황은 아니라는 겁니다.
미국이 수년동안 나홀로 호황이었을때도, 내가 호황이 아니면 뭐 아무상관없는 겁니다.
윗 분 말씀대로 흘러가는대로 두면 됩니다. -
어허…11년됫네. 미국서도 곡소리 들리겠네. 영주권 심사 엄청 느리게 해라. 이민자들 전부다 고향앞으로 해라. 특히, 중국 인도애를 선두로 해서. 중국은 공부하러미국갓던 애들이 오면 좀 골치아픈 일들이 많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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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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