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할짓없어서 저런 자료를 내놓는게 아니다.
일종의 기준이 되는 자료들을 나서서 믿지말라고 하는 너의 사이비스러운 마인드가 참 안타깝다.
한국에 한번 살아보고와라. 어떤지 니가 직접느껴봐라.
-
-
전 삼성역 10-6 칼퇴근 잘 다녔습니다. 한국서 참 힘들게 사셨네요. 미국 잘 오셨습니다.
-
커피값이야 임대료 녹아나오니 쩔 수 없는 거구. 신림동 가면 커피가 오십원 단위로 가격 매겨져 있더군요. 신세계…
-
이상 한국에서 적응못해서 미국와서 렌트비(또는 모기지페이먼트)랑 택스에 헉헉대면서 자기위로하고 계시는 40대 직장인분의 푸념 잘 보셨습니다
-
ㅋㅋㅋ 전 이런 글 보면 도대체 한국에서 뭐하며 살았는지가 젤 궁금합니다.
저도 강남역 9-6 칼퇴근 하며 잘 다녓습니다.
원글님의 글에 모두 반박 하고 싶지만… 뭐… 그럴 필요는 못 느끼겠구요…
한국서 느므 힘들어서 오셨나봐요…
암튼… 한국에서 고생 많이 하셨어요!!! -
bk 얘는 삶의 질 평가가 자동차 관련된 얘기가 거의 반이야… 크크크,
밀려, 막혀, 기름값 비싸, 지하철 타야돼…너의 촌철살인 같은 반박글에 말문이 막힌다…. 카카…
그래 미국 삶의 질이 더 좋아! 씨바…다른 분들한테는 죄송합니다만 bk 얘가 싸가지 없게 굴어서 좀 놀려 먹어야 겠습니다.
-
미국서 초봉 7만이면. 혼자 하고 싶은거 다할수있어요.
집값이나 물가도 괜찮으면 독일차 한대 뽑을수도 있습니다. 한국에선 그런거 어림도 없죠.-
서울이랑 non-LA/SF/맨하탄이랑 비교하지 맙시다. 대전에서 연봉 4,000이면 감지덕지죠.
-
이거 제 이야기 입니다.
-
-
-
글쓴분이 미혼 이신거 같네요 ㅎㅎ 거기다 애까지 생기면 할말이 더 많아집니다 ㅎㅎㅎ
사는 여건은 미국이 훨씬 더 좋아요, 밥벌어먹고 살만한일자리, 일거리가 있다면 미국생활을 추천합니다. -
저는 중 고등학교 대학교 (중간에 군대2년) 다 미국에서 나오고 미국에서 취업해가지고 4년다니다가
한국지사에 인력이 필요해 파견나갔다가 1년반동안 한국서 생활하고 돌아왔습니다.한국에서 고생해서 미국에 도망왔다고 댓글남기시는분들은 뭐 그렇게 생각하실수도 있겠지만
저는 5~6년전부터 여기서 활동했었습니다.이 글을 남긴이유는 gigo 라는 사람이 OECD 의 자료는 순뻥이다. 믿지말라. 한국이 disposable income 대비
최고의 삶의 질을 가지고있다는 말도안되는 소릴 하길래 남겼습니다.
게다가 미국 흑인의 교도소 수감율과 한국 자살율을 비교하는 말도안되는 논리를 펼치더군요.물론 칼퇴시켜주는 회사는 한국서도 존재하겠습니다.
그치만 왠만한 대기업다니는 제 주변인은 제가 글쓴대로 생활했습니다.
그리고 본문에 한국의 일반적인 샐러리맨들이라고 언급했듯이, 모두가 다 저렇다는 말은아닙니다.제가 기름값 이런거에 연연한다고 보시나요. 한국에서 진짜 생활해보면 저런 작은것들이 막막합니다.
미국의 삶의질이 최고다라는 말이아닙니다.
적어도 OECD 의 자료는 근거가 있는것이고, 한국이 미국보다 나을건 하나도없으니
미국에서 생활을 만족하자는 뜻에서 적었습니다.물의를 일으켰다면 미리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
아니 사과까지 하실 필욘 없구… 저도 한국이 더 나은지 여기가 더 나은지 계속 비교해보면서 생각하는 와중이라 글 올렸습니다.
원문 OECD / 수감율 이런 것들은 솔직히 너무 먼 이야기라 별 관심 없어서 답글 안 단 거지 두 분 중 누구 의견이 맞나 틀리나는 판단 못 내리겠습니다. -
물의를 일으켰다거나 사과를 해야될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영어 큰 문제없고 한국인하고 자주 어울려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 아닌 분이라면 일반적으로 미국이 한국보다 살기 좋은 곳임은 분명합니다. 근데 대다수 한인 1세대가 영어를 잘 못하니 손해본다는 생각이 들고 자존심도 상하고 그래서 한국이 좋아보이는 것이고…
-
저는 여기에 좀 비중을 둡니다. 아무래도 문화 차이도 있고 그래서 쉽지 않더라구요. 물론 그래도 한동안은 미국에서 살 것 같지만…
-
-
-
저도 한국 평균 삶의 질이 미국을 역전했다고 보는 사람중의 하나입니다.
상당히 복잡한 이슈이고 주관적인 부분도 있기에 각자가 다른 의견을 가질 수 있으리라 봅니다.
제가 생각하는 미국 자본주의의 가장 큰 문제점은 지난 20년간 실제 소비자, 국민생활의 편익향상에 주된 촛점을 두었다기 보다는 투자자 이익율 향상에만 신경쓴 결과라고 봅니다.
미국 금융권이 지난 30년간 이룬 혁신은 ATM 머신 하나뿐이고 나머지는 다 숫자놀음에다가 고객 사기치는 것뿐이였다는 전임 FRB 의장 폴 볼커의 의견에 저도 동감하구요.
한국 disposable income 금액자체가 높은 편은 아니지만 그 금액을 가지고 누릴 수 있는 사회적 서비스 옵션이 미국보다 다양하고 고품질이고 고객 friendly합니다. 단순히 한국인이라서 편해서 그런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저도 한국에서 직장생활 8년했었고 지금도 자주 왔다갔다합니다.
개개인의 의견이 다를 수는 있겠지요.
-
작년에 한국 나갔다가 상봉역 근처 코스코에 그냥 구경삼아 무심코 들어갔는데 밟혀 죽는줄 알았습니다. 일요일 오후였는데요. 얼마나 사람도 많고 차도 많고 카트에다가 애들 소리지르고… 20년 미국 살면서 최소한 이 미국의 여유로운 삶을 너무 당연시하고 살았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원글님이 말씀하신 한국 삶의 질이 미국보다 떨어진다는 말에 상당부분 동의합니다.
-
그리고 먹는것 입는것 집값 등도 미국이 한국보다 싼것 확실합니다. 어제 코스코 수박이 4불인데 한국엔 지금 2만원이라네요. 한국이 미국보다 월등히 싼건 한국 음식점 식사비랑 소주값, 이발비, 택시비 정도 아닌가 생각됩니다.
-
-
칼퇴에 대해서 의견 드리면, 물론 회사마다 다른겠습니다만 기본적으로는 아주 낮은 직급 아니면 칼퇴하기 어렵습니다.
어느정도 회사에서 자리 잡고 올라가봐야겠다고 생각하면, 회사에서 날 어떻게 보든 말든 상사가 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든 말든 나는 나대로 행동한다. 그리고 주어진 일만 잘 하면 그만이다. 이렇게 행동하는 게 어렵습니다.
아무튼 위로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더 어렵습니다. 능력이 있더라도 그렇게 하기 쉽지 않습니다. 대기업 기준.
원글님께서 글을 좀 재미 있게 쓰느라 표현이 저렇게 나왔지만, 상당부분 공감가는 얘기들도 많이 있습니다.
-
한국에서 오버타임으로 일하는건 상식으로 여겨지는데 여기 댓글들은 정반대네요. 다굴모드인건지..
-
아는 지인 두분 한국의 제일 잘 나가는 삼성전자, 현대건설에 다닌다.
주말에 전화해도 회사에 출근했단다.
평일에 전화하니 한국 시간으로 밤 11시가 넘었는데 아직 퇴근 안했단다.
친한 친구 금융권에 일한다.
거지같이 살아도 미국에 이민가고 싶단다.이제 갓 대학 졸업한 조카들 어떻게 미국갈 수 있는지 자꾸 묻는다.
공기업에 다니는 차장급 지인 하루를 살아도 공기맑고 여유있는 미국에서 사는게 소원이란다.
다들 미국병에 걸려서 환장하고 있는게 한국의 현실인듯 보인다.
-
미국에 대한 환상이 아직도 존재하는군요.. 미국 이제 더럽게 살기 힘들어 지고 있습니다. 삶의 질도 무지하게 낮아지고 인구는 급속도로 늘고 있고 한 30년전에 미국이민 온사람들은 그래도 돈도 벌고 뭘해도 먹고 살기 쉬웠죠….
-
-
직급이 낮고 야망이 없으면 대기업에서 칼퇴가능합니다…………………..
-
미국이 확실히 기름값은 싸지만 보험료 생각하면 나가는돈 만만치 않고, 직장이 도심지에 있는 관계로 주차비가 아주 높습니다. 차땜에 한달에 600-700불은 그냥 사라집니다(파이낸스 포함)
버스나 대중교통 이용하기도 했는데 그안에 왜이리 매너없고 씨끄러운 양아치들이 많은지, 인종차별적인 발언이겠지만 흑인들이 거의 99% 문제입니다. 그냥 자기들끼리 떠들어도 무서운데 버스나 지하철안에 매직으로 찍찍 낙서를 하지 않나 사지 멀쩡한 놈들이 change나 담배 좀 달라고 들이대질 않나…. 그러운 꼴 보기 싫어 또 자동차를 사용할수밖에요
업무환경에 대해서야 확실히 미국이 좀더 널널하고 가정에 쓸 시간을 배려하는건 확실히 있습니다. 그러나 그건 백인등 현지인들이나 정착한지 오래된 사람들 얘기죠. 저같은 외노자들은 안짤리기 위해 더 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합니다. 미국인들과 똑같이 행동하면 어느날 갑자기 정리해고 당하는거죠. 주제파악해야합니다.
미국인들은 적당히 하다가 짤려도 좀 쉬면서 다른 파트타임 잡도 하고 주변지인들 소개로 금방 또 이직하더군요. 그러나 외노자에게 레이오프는 사형선고같습니다. 식구들 데리고 또 뻘뻘 거리며 다른주로 이사가거나 필사적으로 달려들어야 합니다.
미국에서의 삶? 참 좋죠. 미국인들에게는 말이죠. 저같은 외노자에게 미국은 그저 한국보다 제 전공에서 좀더 높은 연봉 받는 곳이라 엉덩이 깔고 있는 곳일뿐, 그외에 부모친구,마음의 여유등 모든걸 등진지 꽤 됐습니다..
-
한국에서 그나마 직장생활좀 한거 비교해보면, 참 빡시게는 일했지만 그만큼 한 사회와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했다는 기억입니다. 자식노릇, 선배후배 노릇 잘하면서 회사욕도 하고 제대로 살았던것 같은데 지금은 시궁쥐 마냥 백인들한테 굽신거리고 내가 한 성과는 다 뺏기는 외노자 신세네요…
-
-
미국에 사는게 먹고 살기만 고달프지 않으면 ,
한국 보다는 낫지않을까요? 한국은 워낙 관고정 관념과 상대적 빈곤 또는 비교가 본의 아니게 스트레스를 주더군요. 정치적인 관점이 다른것으로도 죽기 살기로 서로 심할정도로 싸워대는 풍토가 질리고요.그대도 말년은 한국에서 보내고 싶군요. 정서가 다르죠. 미국에 동화되기가 어렵다는 뜻입니다.
-
업종이 머건 한국서 정상적인 직장이면 칼퇴근은 대리되기 전에나 아주 가끔 해볼까요. 8년 넘게 컨설팅 다니느라 참 여러 회사 돌아 다녀 봤는데요. 문제는 특히 오전중에 일을 안해요. 점심 먹고는 아예 책상에 엎어져서 한잠들 자주시고… 미국선 상상도 못할 일이져 책상에 엎어져 자다니. 그러니 저녁 때 말똥말똥 해져서 낮에 못한 일하는 경우 많고, 습관이 되어서 회사돈으로 밥먹고 오락하고. 그러다 보니 늦은 시간에 술집 잘 가고.
무엇 보다 여기서 좋은건 회식 없는거에요. 미친사람이 아니고서야 그렇게 마시기 싫다는데… 그 사이코 패쓰들 다들 살아있나 문득 궁금해 지네요. ㅎㅎ
한국이야 40 년 가까이 살아온 곳이고, 여기가 아무리 좋아도 한국 처럼 익숙할 순 없져.. 근데도 돌아 갈맘은 하나도 안 드네요, 미국서 좋아진게 금융권 ATM뿐이란 말이 사실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
guys, have u heard of confirmation bias? without the stats, it’s meaningless.
-
dude read the friggin title.
stats are up by OECD and theres a person who says it is false.
-
-
미국에서도 성공하려면 밤 늦게까지 일하지 무슨 소리임? 로펌이나 IB 애들 못 보셨나? IT 스타트업 애들 못 보셨나?
유리장벽 문화차이에 지래 겁먹어서 포기하고 사니까 여유가 흘러넘치는 거지 한국서도 안분지족하고 살면 여유 있수다. -
오 마이 가쉬!
우ㅐㄴ 댓글들이 이렇게 만타냐.
야 bk, 너!
예전에 너 일본서 자랐다고 안했냐?-
맞는데. 근데 중고등학교 는 미국에서 나왔다고 그때도 밝혓다.
-
근데 뭔 한국에 대해서 그리 아는척이냐? 부모도 일본에 사시쟎냐?
외제차에 관심 많은건 알겠다. 그렇지만 일본서 태어난 너 마저도 미국정서랄 너랑은 안맞제? 아직 미국쓴맛은 별로 본게 없었을것이고.-
니가 뭔상관이길래 우리 부모님 사시는곳까지 관여를 할라그러냐?
두분다 한국사신다. 미국정서랑 안맞았으면 내가 여기서 미쳤다고 중고등학교 다나오고 취업까지 했겠냐?
미국쓴맛? 니가 말하는 미국의 쓴맛이 뭐냐? 죄져서 깜방이라도 다녀왔냐?살면서 법 잘지키고 할거하면 다 잘사는데 뭔 쓴맛타령이냐?
난 일하면서 영주권도 받았고, 비록 한방에 집사진 못했지만 모기지 다달이 넣으면서 살고있는데
뭔 쓴맛을 기대해야하는거지? 니가좀 알려주라.니가본 쓴맛이 뭔지 존나 궁금하다.
-
참나, 일본서 자라고 미국서 중고등학교다녔다는 놈이 Jsl과는 어찌그리 생각하는게 다르냐?
같은 상황에서도 일제에 항거하고 ㅎㅎ 항거랄게 뭐있겠어? 자기나라 챙피하게 안여기는거만 해도 대단한거지 ㅎㅎ 참하게 잘 자란 애들도 많더구만.메트릭스에 가상세계의 포도주와 스테이크맛에 빠져서 동료들 배신하던 그 못생긴 간신배 대머리녀석이 떠오른다. 캐스팅을 참 잘했어.
이나라의 쓴맛은 다른게 아니고, 돈맛이 참 쓰다. 변호사놈들이나 판사년들이나 정의는 쓰레기통에…돈맛만 아는 나라. 참 쓴맛이다. 차차 배워갈거니 너무 알려고 서두르지 마라.
-
난 이글을 쓰면서 일본에 대한이야기는 1퍼센트도 안했는데
뭔 개소리를 씨부려쌋는지 모르겠다.
너같이 항상 대화주제에 어긋나게 큰소리치는애들이 한국에서는
왕따라는걸 당하고 죽빵조낸맞고 살더라.
내가봤을땐 너같은 인간을 한국사람들이 좋아할 스타일이 아닌데
왜 너만 한국이 살기좋다고 난리냐?연애는 못하겠고 한국이 퇴폐문화는 발전해있으니 더 사는게
재밌다 이거냐? ㅉㅉㅉ 안타깝고 불쌍하군. -
원래 비유나 은유로 일부러 개똥속에 숨겨둔 찰떡을, 개똥으로만 알아드든 넘들과는 대화가 안되니 개패듯 패서 무조건 따라오게 할 관심마저도 없으면, 그냥 저런 화법이 최고다. 똑똑한넘이라면 지가 알아서 숨겨진 찰떡을 찾아 먹겠지.
니 댓글을 한번 봐라. 렐러번트한 단어는 일본이 유일하구나. 무슨 아베라는 넘의 말을 듣는듯하다. 아베가 옆잡아저씨였냐? 일본계 미국넘들보면 너처럼 사고하는 넘들 많던데, 3살버릇이 죽을때 혹은ㅈ60까지가는게 맞나보다. 너는 가정교육때문은 아니라하지만 부모님들이 적극적으로 아이덴티티 교육을 시키시지 않은탓일거 같다. 미국서 그나마 지목구멍은 건사하니 직장이라도 갖고 있으니 장하긴 하다만, 그래도 부모님 책임이 크시다.
-
븅신새끼 지랄하고 자빠졌네 대놓고 뭐가 그르다 옳다라는
말도 못하는주제에 어디서 찌질찌질 거리는지 모르겠다.
불만있으면 내가 이메일주소 띄워논 포스팅도 있고
전화번호 띄워논 포스팅도 있으니까 찾아서 전화하던지 븅신아.내가 오리지널 포스팅에 너한테 지랄했니?
내가 틀린곳이있다면 이게 틀렸다고 말하면되지 무슨 일본
아베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병신 개유갑을 떠냐
윤창중발때만도 못한새끼야?니보다 나이어린놈한테 욕들으니까 좋냐
LA 와보니 알겠더라. 니같은 한국에서 찌질거리던새끼
물만난냥 미국에서 깝치고 댕기는거.
나이처먹었으면 처먹은대로 행동해라. 일본 어쩌구 씨부리지말고.
난 일본얘기 한번도 꺼낸적없다. 어떤사람이 나 일본살지않았냐고
물어봐서 그렇다고 말한것뿐.알았냐 오징어 같은새끼야.
-
이거 완전 미국 길가다 미국애한테 총맞아 죽을 끼가 농후한 놈일세. ㅉㅉ 엘에이에 살면 특히 조심해라. (또한건 터졌네. http://news.donga.com/home/3/all/20140521/63632400/4 옆집이냐? 흑인동네 안산다고 또 찌질거릴려나?) 미국애들이 왜 얌전한지 아직모르냐 아니면 인터넷에만 대고, 영어로는 무서워 못하고 한글로만 억압된 감정을 표출시키는거냐? 불쌍한 넘. 일본넘들한테 배운게 있어서, 소위 강자(백인애들이겠지?)한테 굽신되는건 잘 배워 처신할수도 있겠구나. ㅉㅉ
-
-
-
-
-
맨날 칼퇴 타령하려면 그냥 회사 차려서 먹고 삽시다. 말이 쉽지 다 일하고 있는데 한국문화에서 자 갑니다 하고 여섯시 땡치면 가기 쉬운가요? 밥먹고 살기 힘들어여….
-
어이쿠…
이거 너무 치열하네여…
정답은 없는거 같네요. 모두 자기 만족이고 아무래도 오래 살다보면 어디든 좀 편해질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이건 꼭 집고 넘어 가고 싶습니다.
현대건설은 모르겠지만, 현기차 다니는 제 후배는 4신가에 칼퇴하구요.
삼성전자 댕기는 선,후배도 모두 칼퇴해요.
저 역시 삼성 아닌 S 그룹에 다녔는데요… 대리때까진 야근 많이 하고 그랬는데 그 뒤론 거의 칼퇴근 했어요.ㅋ
참고로 저도 40대중반입니다.
그리고 야근할때도 위에서 눈치줘서 야근하고 그러진 않았네요.
물론 삼성물산 댕기는 친구는 야근 많이 하긴 하더라구요. 은행 다니는 친구들도 야근은 좀 하는 편이구요.
글타고 미국 회사라고 칼퇴만 하는건 아닌거 같아요.아… 그리고 한국엔 서울만 있는건 아니에요!!!
다들 한국 이야기하면 서울만 가지고 이야기 하시는데요…
오히려 거제도에 있는 회사 취직하시면 베네핏도 좋고 공기 좋고 북적거리지 않고…
미국도 마찬가지죠… 뉴욕가면 복잡하고 그외의 시골들은 여유롭죠. -
퇴근 빨리 못 하고 야근 많이 하는 거 정말 만연해 있는 걸로 다들 알고 있지 않나요?
한국에 있을 때도 직접 경험했지만, 한국 방문해서 친구들이나 선후배 만나보면 다들 그렇게 얘기하고, 심한 경우는 모임 끝나고 다시 회사들어가던데요?
회사에서 버티는 거 아예 포기한 거 아닌다음에야 칼퇴하는 경우 거의 없을 것 같은데요?
-
OECD 는 국가 vs 국가 비교위해 평균값입니다.
다시말해 고등학교 시험 정도의 의미있는 정보겠죠.
평균도 중요하겠지만 (당연히) 여기 대부분 댓글 님들은 각자 자기 경험이야기라 평균값이 의미없죠.
편차분석없이는 평균값이 얼마나 의미있겠어요?
제가 중2부터골 프쳤는데 제 친구도 좀 많았고.
그렇다고해서 한국 중2가 한국인 골프 시작 연령이라던지 미국 교포 연령이라던지 의미있나여?
미국서 고등학교 안다니신분은 “한국인”입장에서 “글쓴이”를 잘 이해못하실거예요.
어릴때 미국와서 부모로부터 당신들이 모국을 떠나온것을 정당화 시키려 한국 폄하를 일상적으로 하시고 그 아이들이 앵무새처럼 말합니다. 나이들어선 어차피 한국 안기는데 굳이 자기 생각이 틀려도 안 바꿉니다.
인간이란게 그런거죠. 굉장히 비 논리적이죠.
“국가” 란 단어도 굉장히 애매한 단어입니다. 누군지도 모르죠. 그러니까 OECD 에서 국가간 비교위해 좀 데이타 준비한거겠죠.
아무리 데이터 있으면 뭐합니까? 인간이 비 논리적인데.
-
OECD 는 국가 vs 국가 비교위해 평균값입니다.
다시말해 고등학교 시험 정도의 의미있는 정보겠죠.
평균도 중요하겠지만 (당연히) 여기 대부분 댓글 님들은 각자 자기 경험이야기라 평균값이 의미없죠.
편차분석없이는 평균값이 얼마나 의미있겠어요?
제가 중2부터골 프쳤는데 제 친구도 좀 많았고.
그렇다고해서 한국 중2가 한국인 골프 시작 연령이라던지 미국 교포 연령이라던지 의미있나여?
미국서 고등학교 안다니신분은 “한국인”입장에서 “글쓴이”를 잘 이해못하실거예요.
어릴때 미국와서 부모로부터 당신들이 모국을 떠나온것을 정당화 시키려 한국 폄하를 일상적으로 하시고 그 아이들이 앵무새처럼 말합니다. 나이들어선 어차피 한국 안기는데 굳이 자기 생각이 틀려도 안 바꿉니다.
인간이란게 그런거죠. 굉장히 비 논리적이죠.
“국가” 란 단어도 굉장히 애매한 단어입니다. 누군지도 모르죠. 그러니까 OECD 에서 국가간 비교위해 좀 데이타 준비한거겠죠.
아무리 데이터 있으면 뭐합니까? 인간이 비 논리적인데.
-
생각이 상당히 짧으시군요. 제가 쓴글에 한국을 폄하 하려는걸로 보이나요?
일반 직장인으로써 살아가기가 힘들단 소리가 뭐가 폄하인건지?그리고 제가 어릴때 미국으로 이민와서 미국에 사는걸 정당화 하려는걸로 보입니까?
지금 당신이 말하시는 대상은 진짜 어릴때 미국와서 부모따라 영주권받고
군대 안가도되고, 그러다보니 한국에 아는사람도 별로없고
한국은 그냥 여행차 가는 사람들 아닌가요?난 군대도 다녀왔다니깐요? 군대도 다녀온 마당에 미국에 살던 한국에 살던
나한테 옵션은 있었습니다. 근데 내가 입아프게 오리지널 포스팅에서도 말했듯이
난 한국사회의 현 모습이 싫었고, 앞으로 결혼하고 자녀도 낳고 하면
미국에서 기반을 잡는게 더 좋을거란 생각에 이런 결정을 내린겁니다.군대가봤으니 알거아니에요? 남자 군대 2년동안 개뻘짓하다가 뇌만 굳어서 돌아오는거.
옛날에야 군가산점이라도 있었지 지금은 망할 여성부때문에 뭐 이도저도 아닙니다.
군대가서 정신차려서 돌아온다? 그것도 사람 나름이지요.
전역하고 3개월뒤면 모든게 원상복귀됩니다.사람은 군대가 만드는게 아니라 가정교육이 만드는거지요. 3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는말도있듯이. 난 가정교육을 한국싫어하라고 받은적 없습니다. 내가 결정한겁니다. 한국을 싫어하는게 아니라 사는건 미국이 낫다고.
그러니까 함부로 지생각을 남의 생각인냥 일반화 시키지 마십쇼.
적어도 반론을 하실라면 한국이 왜 더 살기좋은지 말씀이라도 해주시던가.
-
-
Like!
서울가면 이젠 관광객 모드로 살아가게 되더군요….그래도 간만에 왔다고 반겨주는 친구들과 술자리 시작하면 10시…이젠 미안해서…
2000년 후반 학교에 자리 잡은 친구들과 밤새 술마시고 새벽 4시에 집에가서 샤워하고 아침 첫 강의 있어서 나간다는 친구들 모습보고 충격 받았었습니다.. -
아고 지겨워 댓글을 끝까지 정독할 수가 없네요.
한국(특정해서 서울)에서 퇴근시간이 항상 그렇게 늦다면
가장 차 막히고 전철에 가장 사람 많은 시간이 6~7시가 아니라 한 10~11시쯤 되나요?
서울 살때 상암에서 축구만 하면 합정역 피해가려고 멀리 빙 돌아가던 생각 갑자기 나네요.
축구 보통 8시 시작인데 6시부터 꽉 막힘. 이 사람들은 한국사람들 아니고 다 외국 사는 사람들이 특별히 전철타고 오는 건 아닐텐데 말이죠. 쯧. -
다들 한국에서 이렇게 어렵게 사셨다니 눈물이 왈칵… 또르르…
-
일단 한국과 미국을 비교하실때 가장 많이 범하는 우는 한국은 서울을 예로 들면서 미국의 비교는 자신이사는 서버브를 비교로 한다는거죠.
서울과 비교하려면 뉴욕이랑 비교를해야하지 않을까요? 물가나 복잡함등등에서? 한국도 아직 지방가시면 물가쌉니다.전 한국에서 현차에 3년일하다 유학와서 현재는 미국대기업 7년차입니다. 한국에서 일할때 제 퇴근시간은 보통 7-8시 사이였어요. 물론 현차에서도 사업부마다 다르게 야근을 밥먹듯이 하는 그룹도 있었지만 그건 미국대기업도 팀마다 다르게 야근하는 팀도 많거든요. 하지만 일반적으로 미국기업이 퇴근에서 더 자유롭기는 하죠.
그냥 자기성향에 맞는곳에서 살면되죠. 바쁘게 사는거 좋아하고 끊임없이 자기계발하며 친구들과 어울리는거 좋아하면 한국도 괜찮고요. 가족중심적으로 살며 친척/친구/경조사/시댁같은 걸로 복잡한게 싫으면 미국.. 자기에 맞는거 고르면 됩니다
-
기름값 커피값은 그렇다 쳐도 밥값은 한국이 싸죠. 서울 강남 아니면 뭐, 아시잖아요? 넘쳐나는 자영업자 골수 빼먹으면서 싼 맛에 푸짐하게 먹는 그 퀄리티. 돈 좀 쓰고 싶으면 또 어디 미국 시골 동네에서는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고급 음식. 미국에서 먹는 스시는 왜 이리 맛이 없나요.
돈만 있으면 한국이 좋죠. 모국어에 문화적 동질감.
요는 이런식으로 하나하나 비교하는 건 별 의미 없다는 것, 그리고 개인 상황, 가치판단에 따라 어디가 나은지는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는 것.
도망 오듯 미국 이민 온 거 많이들 그러니까 웃고 말겠는데, 바득바득 악 쓰고 살진 맙시다 우리. 처량해 보이잖아요. -
사먹는거 국밥 짱깨류 이런거 빼면 미국이나 한국이나 차이 없어보임
술집에 가면 안주시켜야지(우리나라 술집 키친들어가보면 절대 안먹을것들) 싸구려 소주(전통소주등 제대로만든거 말고)나 맨날 마시면서
미국에서 소주한병에 $13에 팔수가 있냐는둥 ㅋㅋ(경제관념 0%)
윗 댓글에 보면 다들 칼퇴했다는데
지금 대기업다니는 20대 후반애들 칼퇴하는지 한번 물어보삼 ㅋㅋ
개뿔 ㅋㅋ -
아 먹고싶다. 감자탕, 냉면, 각종 분식들, 짱개, 회전초밥, 흑….. 뭐가 또 새로운게 나왔을래나??
-
저두 20대 후반이고 작년까지 한국 회사 다녔는데 칼퇴 잘 했습니다. =) 업종마다, 회사마다 분위기 다 달라요. 너무 그러지 마세요.
-
한국에서 일반적으로 칼퇴 못하죠
그러나 미국에서 칼퇴하는 수준으로 업무신경쓰면 정리해고 1순위입니다. 칼퇴하고 집에와서 또 영어공부,업무준비해야죠 -
네, 다 맞는얘긴데 뭐가 진짜고 가짜냐니요?
태어난거 자체가 일본이고, 일본은 부모국적따라가니까 당연히 한국 패스포트
받아서 군대가야되는거고.일본에서 학교다닐때 알고지내던 한국인 소꿉친구들도 당연히 있고,
군대갔다왔으니 군대에서 알고지내던 사람들도있고.
게다가 미국에서 대학교 다니면서 친했던 사람들, 지금은 한국간 사람들도 많고뭐가 가짜라는건지요?
내용에 어긋나는 제 신상에 관해서 댓글다는것도 지금 사실 웃깁니다만. -
우아 현역 갔다 오신거에요? 병역특례가 아니라?
-
Bk,
니 정서를 보면 특이한 면이 있는건 사실이다.
근데 미국애들이랑 잘 어울리지도 못하면서 (니 사회성이 떨어진다는걸 지적하는게 아니고, 니 개인의 노력으로 극복되기 힘든 문화적 사회적 한계와 보이거나 보이지 않는 사회적 /정치적/법적 등등의 차별을 이야기하는것이다) 미국 좋다는건, 아직 미국의 겉모습만 보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은 보통사람에게는 거대한 감옥이다 물론 대부분의 돈과 권력을 소유한 그들만의 리그에 속한 극소수 애들한테는 다른이야기고. 마이노리티가 속한 감옥은 미국의 보통의 백인들이ㅠ속한 감방과는 또 등급이 차이가 난다…흑인들이 속한 감방과도 같지 않고…감방은 은유적인 표현임을 잊지마라.
그러나 한번 생각해봐라. 감옥에 있는게 오히려 더 편하다고 생각될수가 있다. 왜 그런지를 잘 생각해보면, 미국생활이 더 편하다고 생각되는 생각과 공통되는 점을 많이 발견할것이다. 그중의 한가지는 감옥에 있는 죄수는 이미 자포자기한게 많다. 편안함을 위해서….그리고 성향적으로 독방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미국감옥을 더 좋아할 가능성이 있다. 서울은 너무나 인구밀도가 과밀하고, 한국의 정서가 서로 프라이버시를 존중하지 않는 문화라는게, 나같은 사람에개도 한국을 벗어나게 하고픈 동기를 부여하는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둘어온게 독방과 같은 마국이라는 감방인것을 시간이 지나며 깨닫게 되었다. 독방이니까 내맘대로 할수 있는 자유가 부여된듯하지만, 결국 내방을 벗어나서 한발자국 못움직이는 견고한 감옥. 그에 비하면 한국은 그냥 허술한 감옥이라, 담넘어가서 밖에 놀다가 밤에 잘데없으니까 친구죄수방에 잠자러 들오오기도 하는 감시가 허술하기 짝이없고 별의별일이 다 자유롭게 생겨서 재미있는 감옥이다. 감옥인지 유흥장인지, 간수들도 죄수랑 섞여서 놀고.내가 지금 잠도 안자고 이글을 쓰니라 머리도 아프고 횡설수설 인데….그냥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이해할줄 가대하며, 그만 자야겠다…음냐 음냐..
-
그건 니기준아니냐? 공권력이 죽어있는 한국에서 적당히 위반할거 위반해도 그냥 넘어가기때문에 편하다는 사실은
니기준이지 싶다. 내가 미국에와서 마약중독에 걸린것도 아니고, 음주운전을 해대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음주가무를 즐기지도 않는다. 글쓴 내용을보니 나도 추측하건데 아직 철이 덜들었거나 나이가 어린게 아닌가싶다.
나는 이제 안정적인 생활이 좋다. 난 그걸 감옥이라 생각하지 않고 하나의 특권이라 생각한다.
물론 너에게는 친구들만나서 술집들어가서 소주 두세병 따면서 놀아야 재밌다고 할수있겠다.
그치만 나는 친구들이랑 만나서 스타벅스에서 커피몇잔시키고 인생얘기하고 밥이나 먹으러다니는게 좋다.
잔잔한 삶이 좋다.한국처럼 맨날 정권바뀔때마다 특별법생기고 교육제도 바뀌고, 시도때도없이 뭐하나씩 무너지는건 좀 불안하다.
뭐 물론 미국에서 자칫하면 총맞을수도있는건 사실이다만, 여기있는 한국사람들 다들 안전한 동네 살지않는가?미국애들이랑 잘 어울리지 못한다는건 무슨 근거에 의해서 말한건지 모르겠다.
그냥 졸려서 횡설수설 하는마당에 개떡같은 소리 한거라고 생각하고 넘어가겠다.
내가 나온 고등학교는 나를 포함해서 아시안이 2명인가 3명인가 그랬다. 물론 힘들때도 있었지만
운동팀에 속해 있었기때문에 별탈없이 보냈다.여기도 새벽이 다가오니 나도잔다. 니한테 개인적인 감정은 없으나, 계속 헛소리할거면 댓글 그만달아주길 바란다.
-
네.. 1급나와서 특례고 나발이고 없었습니다. 제가 군대갈때 마침 연예인들/정치인 아들들 병역비리 크게 이슈화되서
뭐 어떻게 해보지도 못했음다. -
1급이랑 특례가 뭔 상관이길래 1급이라 특례 아니라고 하시는지…?
특례는 면제 아닌 사람들 중에 주죠. 1급 당연히 포함해서.
특례라는 단어를 모르거나 (모를 수 있나? 주변에 아무도 없나?)
특혜라는 단어랑 헷갈리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