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한국에서의 삶의질 한국에서의 삶의질 Name * Password * Email 그건 니기준아니냐? 공권력이 죽어있는 한국에서 적당히 위반할거 위반해도 그냥 넘어가기때문에 편하다는 사실은 니기준이지 싶다. 내가 미국에와서 마약중독에 걸린것도 아니고, 음주운전을 해대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음주가무를 즐기지도 않는다. 글쓴 내용을보니 나도 추측하건데 아직 철이 덜들었거나 나이가 어린게 아닌가싶다. 나는 이제 안정적인 생활이 좋다. 난 그걸 감옥이라 생각하지 않고 하나의 특권이라 생각한다. 물론 너에게는 친구들만나서 술집들어가서 소주 두세병 따면서 놀아야 재밌다고 할수있겠다. 그치만 나는 친구들이랑 만나서 스타벅스에서 커피몇잔시키고 인생얘기하고 밥이나 먹으러다니는게 좋다. 잔잔한 삶이 좋다. 한국처럼 맨날 정권바뀔때마다 특별법생기고 교육제도 바뀌고, 시도때도없이 뭐하나씩 무너지는건 좀 불안하다. 뭐 물론 미국에서 자칫하면 총맞을수도있는건 사실이다만, 여기있는 한국사람들 다들 안전한 동네 살지않는가? 미국애들이랑 잘 어울리지 못한다는건 무슨 근거에 의해서 말한건지 모르겠다. 그냥 졸려서 횡설수설 하는마당에 개떡같은 소리 한거라고 생각하고 넘어가겠다. 내가 나온 고등학교는 나를 포함해서 아시안이 2명인가 3명인가 그랬다. 물론 힘들때도 있었지만 운동팀에 속해 있었기때문에 별탈없이 보냈다. 여기도 새벽이 다가오니 나도잔다. 니한테 개인적인 감정은 없으나, 계속 헛소리할거면 댓글 그만달아주길 바란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