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한국에서의 삶의질 한국에서의 삶의질 Name * Password * Email 미국이 확실히 기름값은 싸지만 보험료 생각하면 나가는돈 만만치 않고, 직장이 도심지에 있는 관계로 주차비가 아주 높습니다. 차땜에 한달에 600-700불은 그냥 사라집니다(파이낸스 포함) 버스나 대중교통 이용하기도 했는데 그안에 왜이리 매너없고 씨끄러운 양아치들이 많은지, 인종차별적인 발언이겠지만 흑인들이 거의 99% 문제입니다. 그냥 자기들끼리 떠들어도 무서운데 버스나 지하철안에 매직으로 찍찍 낙서를 하지 않나 사지 멀쩡한 놈들이 change나 담배 좀 달라고 들이대질 않나.... 그러운 꼴 보기 싫어 또 자동차를 사용할수밖에요 업무환경에 대해서야 확실히 미국이 좀더 널널하고 가정에 쓸 시간을 배려하는건 확실히 있습니다. 그러나 그건 백인등 현지인들이나 정착한지 오래된 사람들 얘기죠. 저같은 외노자들은 안짤리기 위해 더 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합니다. 미국인들과 똑같이 행동하면 어느날 갑자기 정리해고 당하는거죠. 주제파악해야합니다. 미국인들은 적당히 하다가 짤려도 좀 쉬면서 다른 파트타임 잡도 하고 주변지인들 소개로 금방 또 이직하더군요. 그러나 외노자에게 레이오프는 사형선고같습니다. 식구들 데리고 또 뻘뻘 거리며 다른주로 이사가거나 필사적으로 달려들어야 합니다. 미국에서의 삶? 참 좋죠. 미국인들에게는 말이죠. 저같은 외노자에게 미국은 그저 한국보다 제 전공에서 좀더 높은 연봉 받는 곳이라 엉덩이 깔고 있는 곳일뿐, 그외에 부모친구,마음의 여유등 모든걸 등진지 꽤 됐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