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한국에서의 삶의질 한국에서의 삶의질 Name * Password * Email Bk, 니 정서를 보면 특이한 면이 있는건 사실이다. 근데 미국애들이랑 잘 어울리지도 못하면서 (니 사회성이 떨어진다는걸 지적하는게 아니고, 니 개인의 노력으로 극복되기 힘든 문화적 사회적 한계와 보이거나 보이지 않는 사회적 /정치적/법적 등등의 차별을 이야기하는것이다) 미국 좋다는건, 아직 미국의 겉모습만 보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은 보통사람에게는 거대한 감옥이다 물론 대부분의 돈과 권력을 소유한 그들만의 리그에 속한 극소수 애들한테는 다른이야기고. 마이노리티가 속한 감옥은 미국의 보통의 백인들이ㅠ속한 감방과는 또 등급이 차이가 난다…흑인들이 속한 감방과도 같지 않고…감방은 은유적인 표현임을 잊지마라. 그러나 한번 생각해봐라. 감옥에 있는게 오히려 더 편하다고 생각될수가 있다. 왜 그런지를 잘 생각해보면, 미국생활이 더 편하다고 생각되는 생각과 공통되는 점을 많이 발견할것이다. 그중의 한가지는 감옥에 있는 죄수는 이미 자포자기한게 많다. 편안함을 위해서….그리고 성향적으로 독방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미국감옥을 더 좋아할 가능성이 있다. 서울은 너무나 인구밀도가 과밀하고, 한국의 정서가 서로 프라이버시를 존중하지 않는 문화라는게, 나같은 사람에개도 한국을 벗어나게 하고픈 동기를 부여하는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둘어온게 독방과 같은 마국이라는 감방인것을 시간이 지나며 깨닫게 되었다. 독방이니까 내맘대로 할수 있는 자유가 부여된듯하지만, 결국 내방을 벗어나서 한발자국 못움직이는 견고한 감옥. 그에 비하면 한국은 그냥 허술한 감옥이라, 담넘어가서 밖에 놀다가 밤에 잘데없으니까 친구죄수방에 잠자러 들오오기도 하는 감시가 허술하기 짝이없고 별의별일이 다 자유롭게 생겨서 재미있는 감옥이다. 감옥인지 유흥장인지, 간수들도 죄수랑 섞여서 놀고. 내가 지금 잠도 안자고 이글을 쓰니라 머리도 아프고 횡설수설 인데....그냥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이해할줄 가대하며, 그만 자야겠다...음냐 음냐..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