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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617:34:34 #3487111부동산 166.***.143.88 4042
2010년 이후로 미국 전역에 집값이 상승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사는 피닉스만 하더라도 50만불 이하 집이 없을 정도로 많이 올랐습니다. 여기서 계속 오른다면 이 더운 피닉스 지역에 인구가 유입될지도 의문입니다. 앞으로 미국 주택 시장 어떻게 될까요.
모기지 이율이 낮아 아직 상승 여력이 있어 보입니다만 향후 조정기가 있을지…..대선 영향으로 상승할지…
전문가 분들 고견 듣고 싶습니다. 아직 무 주택자이고 향후 구매 하려 생각 중인데 걱정이 앞서서 글 남깁니다. 의견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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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 knows. 코로나로 장기불황에 빠질지.. 집값이 현재에서 굳혀질지.. 계속 오름세일지.. 아무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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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인데요..지금까지 살아보면 언제나 그 순간엔 집값이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던거 같습니다.
이렇게 비싼데 얼마나 더 오를까 싶었던..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보면 그때가 엄청 쌌었던…
결국 생각해보면 집값이 오른다기 보다는 돈 가치가 계속 하락하니 당연한 현상인듯 싶네요.
30년 전에 10만불 짜리 집도 비싸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우습죠..ㅎㅎ
그때 샀던 집이 8만불 이었습니다. 이미 비싼데 설마 10만불이야 넘을수 있겠어 하고 생각했었죠..
투자할거면 잘 모르겠지만 서도 자기가 직접 살 집이라면 그냥 살수 있을때 사면 되는거 같습니다.
30년전에 저보고 그 집을 그렇게 비싸게 주고 사면 안된다고 조금만 기다리면 7만불에 살수 있을거라고 반대 하던 친구는 아직도 렌트로 사내요. 이제 점 있으면 60인데 아직도 집값 더내리면 사겠다고 ㅎㅎ -
실수요자 (적어도 7년 이상 거주) 는 필요할때 그냥 사는게 제일 좋아요. 애들 커 버리면 큰 집도 필요없고 상황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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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월세 낼돈으로 이제 모기지도 다 냈기에 그 집으로 노후가 해결되고도 남아 아이들에게도 남을만큼 많이 올랐네요..
그 당시 무지 머리를 잘 썼으면 5천불이나 만불(물론 그당시엔 큰돈이었습니다만. 어차피 현찰로 산것도 아니고…) 더 싸게 살수도 있었겠지만 지금 와서 뭐 그리 큰 의미가 있었겠나 싶네요..
그거 어떻게 좀 싸게 사볼려다가 아직도 못사고 렌트 살았다고 생각하면 아찔 하네요.. -
먼저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앞으로 집값 하락세는 더욱 뚜렷해지고 코로나가 장기화 되면 그 하락세 역시 장기화 될 것입니다.
몇가지 포인트만 말씀드릴게요.1. 이미 미국 내에서 양적완화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가격은 오르지 않고 유지 혹은 하향세.
코로나로 인해서 경기가 안좋아지려고 하자 미국이 양적완화 시도했죠? 양적완화 하면 그 돈은 부동산과 주식으로 갑니다. 주식 시장이 돈을 풀면서 잠시 회복한것 보시면 아실겁니다. 게다가 지금은 여름입니다. 매물이 막 나오면서 활발히 거래가 이뤄줘야 하는 시기이고 최소한 seller 마켓이어야 하는데 부동산 제값에 내놓으면 안나갑니다. 그리고 매물도 예년에 비해 굉장히 적습니다. 셀러들도 압니다. 지금 내놓으면 제값 못받는다는거. 그래서 지금은 꼭 팔아야 하는 사람만 내놓는데 제 값에 못팔죠. 양적 완화를 했음에도 부동산 가격이 상승세를 치지 못한다는 것은 양적 완화 이후의 부동산 가격은 주저 앉습니다.2. 경제의 여파가 부동산에 미치는 시작하는 시기는 4-6개월로 봅니다. 코로나 터진지 그리 오래 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가을/겨울부터 부동산 시장에 여파가 몰아칠거고 부동산 시장은 완전히 buyer 마켓으로 돌아서고 가격도 떨어질겁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실직하는 사람들이 지금 쏟아져 나오는 상황에서 이후 구직은 여전히 어렵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집을 팔려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파산으로 인해서 집도 나오고. 이번 가을/겨울부터는 미국의 어려운 경제를 반영한 부동산 시장.
3. “모기지 이율이 낮아 아직 상승 여력이 있어 보입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모기지 이율이 이렇게나 낮은 상황에서 현재 부동산 시장이 소강 상태이고 가격 또한 뛰지 않고 유지 및 경미한 하락세 입니다. (유지 및 경미한 하락세 조차 위에서 말한 양적 완화 덕분입니다. 양적 완화 아니었으면 부동산 시장은…….) 모기지 이율이 낮으면 부동산 시장이 활발하고 집도 잘 팔려야 하는데 지금 부동산 시장은 그러한 모습이 아닙니다. 그리고 모기지 이율이 낮다고는 하지만 모기지 발급이 까다로워졌고 점점 더 까다로워지고 있습니다. 현재 경제 상황으로 인해서 모기지/크레딧 카드 발급이 점점 까다로워지고 있고 실직자가 많아진 상황에서 그전보다 모기지를 더 많은 사람들이 받으리라고는 상상하기 힘듭니다.
물론 미국 경제가 갑자기 몇달안에 예년 수준 이상으로 회복하면 집값이 오르리라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현재 텍사스, 플로리다, 조지아, 아리조나, 캘리포니아 등등 감염자 숫자가 폭등하고 있는 상황에서 부동산 시장이 긍정적일 것이라는 상상은 하기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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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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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서브프라임 사태때 포클로즈 최대치는 2년후에 나타났고 2015년까지 주택시장이 헤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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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집 이야기가 나오네요~ 실거주자는 그냥 사는게 정답이고, 만약 포클로져 나와도 그거 제대로된 집 아닙니다. 수리 하지도 않을꺼고 다시 리모델링할 정도의 수리를 해야 들어갈 수 있을 정도입니다. 포클로져 들어가면 보면 3-4개월 후에 팔리는데, 집 고치고 수리하는데 돈을 들일 사람이 없지요. 집을 살 여력도 없을 것이고, 구입해도 2-3만불 투자를 해야한다는 것. 즉, 별 차이가 없다… 그리고 집값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경우는 드믑니다. 특히 인기많은 지역은 그런거 상관없구요. 집값 하염없이 떨어지도록 정부가 놔둘리도 없구요. 집값 떨어지는 것은 바이어들의 소망일뿐… 바이어 마켓으로 돌아간다고 하는데, 그것도 지역에 따라 다릅니다. 핫한곳은 여전히 핫하고 셀러마켓입니다. 결론은 시기 따지면 집 못삽니다. 시기가 아니라 내 상황에 따라 구입하면 됩니다. 집값은 언젠가 오르게 되어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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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하룻 강아지 부동산 에이전트가 나와서 쥐약을 팔려구 그러네.
기다리다 2014년에 집사서 현재 가격이 따블이 됐는데. 누가 서브프라임사태때 포크로즈 집들이 못 들어가 살 정도 였다고 들었나 보지?
학군 좋고 편의시설(병원/관공서/공원) 가까운 1급 주택지들 중 그 때는 집주인이 살다가 모기지 페이먼트를 몇 달 못내서 eviction당한 집들이라 모두 move-in condition이었구만. 조금 못 한 곳들은 집주인이 0다운으로 몇 채사서 렌트 놓은 곳들인데, 결국 렌트비로 돌려막기 하다가 집가치가 떨어지니 은행에 다 뺐겨서 그렇치 여전히 사람들이 살았던 집이라고.
Auction.com에 가입해 놓고, 원하는 지역 subscription해 놓고 이메일로 확인. 만일 적당한 집이 나오면 실사도 가고. 경매가 편치않으면, Bank-own으로 접근해도 좋고.
정답은 짧게는 2년 정도 보고 실탄을 준비해 놓고 있다가 원하는 시점에 원하는 지역/물건을 저렴하게. -
” 그리고 집값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경우는 드믑니다.”
– 지금 상황이 이미 흔하지 않은 상황. 코로나로 인해서 미국 경제가 심각한 상황인데 일반적인 상황에서 드물다는건 그냥 님의 희망 사항. 저도 이사 가려고 핫한 곳 보고 있는데 집 잘 안나가고 안나갈수록 집 주인들이 계속 몇k씩 빼더라고요. 그런데 그래도 안나가는 상황입니다. 지금 미국이 유례없는 상황이고 조금 있으면 그 매우 드문 상황이… 이미 그 드문 상황의 전조는 보이기 시작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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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조정이 있을수도 있지만 학군 좋은 지역이면 영향 안받고 지속적으로 오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안좋은 지역은 이런 위기 상황에서 조정이 있을수 있겠지요. 10년 전에도 20년 전에도 높은 집값등을 이유로 장기적으로 떨어질거라는 전망이 매우 많았지요. 아마 그런 책들도 많았던듯. 하지만 실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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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모르겠고 pre foreclosure집들이 여기저기 보이는데 좋은 조짐은 아닌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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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말한 아직도 렌트생활하는 그 친구 생각이 나는군요..
매우 박식한 경제 지식에 매일 경제 뉴스들을 다 챙겨 보며 떨어질때엔 더 떨어질것이다 라고 분석하고 올라갈땐 너무 올라 고평가 되었기에 이젠 떨어질거라고 언제나 조언해주었던..
부동산이 대세 상승하는건 사실이지만 곧 내릴텐데 뭐하러 더 비싸게 사냐고 언제나 그 완벽한 “때”를 아직도 기다리고 있죠..
기다렸다가 내년에 집값이 떨어져 사실려고 하면 아마 그땐 대세하락기에 들어갔다 지금 집사면 바보란 소리가 나올겁니다..
반대로 오르게 되도 유동성으로 밀어 올리는 버블이니 이 버블이 터지며 폭락할거란 말이 나올거고요..
제가 지난 30년 동안 살면서 어느 한해도 지금 집사는게 가장 싸다는 말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저 묵묵히 부동산에 투자 해온 사람과 그 완벽한 “때”를 기다린 사람과 지금와서 보면 아주 큰 차이가 있을듯 하군요. -
역사는 반복합니다. 그리고 타이밍 좋게 코로나가 터지고
사실 리먼브러더랑 코로나랑 누가 더 쌥니까?
한번 걸리면 영원히 안 걸리는 병도 아니고이미 십년동안 올라서 더 오르기 힘들져
더 오를 것 같으면 투기꾼들이 몰리겠죠 -
2008년 부동산 폭락전 기억하세요? 부동산 전문가, 경제 전문가 그리고 당연 부동산 업자들 부동산투자에 올인 하라고 난리였죠. 지금 우한바이러스가 전세계를 강타한지 고작 3개월 정도 입니다. 최소한 9월 10월 종도 되어야 대충 우한바이러스로인해 대규모 경기 침체로 가는건지 아님 지금정도 상황으로 바뀌어서 계속 가는건지 알게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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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boi님. 리먼 사태와 현재 코로나 사태 1:1 직접 비교 불가합니다. 코로나는 양적 완화 하는데도 제대로 먹히지 않는 상태이고 앞으로 몇달안에 대규모 해고 회사마다 예고가 되어져 있죠. 상황이 나아질 일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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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위에 경제동향 분석해가면서 집값이 떨어진다는 놈들은 현재 렌트 살면서 집 폭락하면 사야지 이 ㅈㄹ 하는 놈들일 가능성이 매우크다. 평생 집도 못사거니와 살 능력도 안되고 대폭락 올거라는 뉴스만 찾아보는 폭락충이랄까.
코로나 때문에 모두 실업자되고 페이먼트 못내서 포클로져 넘쳐나는 그런걸 꿈꾸지만니들 폭락충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이유 1 이유2 뭐 이렇게 적어주마
1.니들 월급이 오른다는 자연스런 경제원리를 좀 알아라.
하긴 맨날 집값 폭락할거라는 넘들의 경제사정이 좋을리는 없다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니들 월급이 조금씩 오르지? 그런데 니들 월급만 오르냐 하다못해 집짓는 목수들 월급도 오른다 그 월급 맞춰주려면 물건 파는 사람들이 그만큼 더 비싸게 팔아야 오르는 인건비를 맞출거 아니냐
집도 그래. 목수들 자재들 인건비가 자연스럽게 오르는데 새로 파는 집값이 더 낮게 나올거라 생각하는거냐?
그럼 상대적으로 오래된 집들이라도 가격이 오르는거야
아주 오래된 10만불 짜리 집이 있어도
요즘 자재랑 인건비 써서는 저 10만불짜리 집을 다시는 못만드는거야2.역사가 증명한다
집값이 대폭락한적이 있냐?
서브프라임? 그때 몇몇 지역은 조정 받은것 맞다 근데 그건 조정이지
낮아진 가격이 최소 10년은 유지되어야 그게 가격이 떨어졌다고 얘기할수 있지 않을까?
10년이 뭐야 몇년도 지나지 않아서 조정받은 일부지역
(진짜 일부였음)은 원상복귀되었고
텍사스 지역같은곳은 오르지도 떨어지지도 않았고
대도시 지역은 몇년뒤에 조정폭보다 훨씬 높이 올랐다
지금은 대도시 같은 경우 그때의 두세배는 기본이고.3.이자가 오르면 페이먼트가 부담이 되어서
집 다 내던질것처럼 이야기하지만
주로 폭락충들이.
현실은 이자 몇프로 오른다고 집 내던지지 않는다는거다
코로나?
이상한 상황인건 맞는데 주위를 봐라?
지금 코러나때문데 망한 사람있어? 막 레이어프하고 밥 못먹고 랜트비 못내서 쫓겨나고 그러는 사람있는지?
그리고 그렇게 사람들이 돈을 못벌어서 집을 막 내던지고 반값이 되는 상황이 온다면( 그럴 상황이 오짐 않겠지만)
니들 폭락충들은 인터넷에 글도 못쓸 상황아닐까? 쓰레기통 뒤지느라.내가 모은 재산의 절반은 사실 월급보다는 부동산 수익이 더크다. 부동산 투자를 하는 편은 아니었고 주식도 몰라 투자도 몰라 그냥 할줄아는게 그래도 돈은 안 잃어버리겠지 하고 돈이 모이면 집을 샀던것이 도움이 된거다 그렇다고 몇채씩 갖고 잇는건 아니다 단지 주위에 친구들을 보면 폭락충들치고 돈 모은 사람이 1도 없어서 그런다 그냥 살집은 있는게 좋겠다 싶어서 집 산 친구들과 폭락충들의 차이가 이제는 너무나 커져버렸기때문이다.
지금 집값이 너무 부담이 되더라도 10년 후에는 이 가격밖에 안했었다는 사실에 다들 깜짝놀란다
10년전의 너의 수입이 지금보면 와 이렇게 적게 벌었었나 싶은 생각이 드는것과 마찬가지다이민생활 힘든데 집이라도 사서 물가는 따라가도록 하자
이건 진짜다 -
저 위에 경제동향 분석해가면서 집값이 떨어진다는 놈들은 현재 렌트 살면서 집 폭락하면 사야지 이 ㅈㄹ 하는 놈들일 가능성이 매우크다. 평생 집도 못사거니와 살 능력도 안되고 대폭락 올거라는 뉴스만 찾아보는 폭락충이랄까.
코로나 때문에 모두 실업자되고 페이먼트 못내서 포클로져 넘쳐나는 그런걸 꿈꾸지만니들 폭락충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이유 1 이유2 뭐 이렇게 적어주마
1.니들 월급이 오른다는 자연스런 경제원리를 좀 알아라.
하긴 맨날 집값 폭락할거라는 넘들의 경제사정이 좋을리는 없다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니들 월급이 조금씩 오르지? 그런데 니들 월급만 오르냐 하다못해 집짓는 목수들 월급도 오른다 그 월급 맞춰주려면 물건 파는 사람들이 그만큼 더 비싸게 팔아야 오르는 인건비를 맞출거 아니냐
집도 그래. 목수들 자재들 인건비가 자연스럽게 오르는데 새로 파는 집값이 더 낮게 나올거라 생각하는거냐?
그럼 상대적으로 오래된 집들이라도 가격이 오르는거야
아주 오래된 10만불 짜리 집이 있어도
요즘 자재랑 인건비 써서는 저 10만불짜리 집을 다시는 못만드는거야2.역사가 증명한다
집값이 대폭락한적이 있냐?
서브프라임? 그때 몇몇 지역은 조정 받은것 맞다 근데 그건 조정이지
낮아진 가격이 최소 10년은 유지되어야 그게 가격이 떨어졌다고 얘기할수 있지 않을까?
10년이 뭐야 몇년도 지나지 않아서 조정받은 일부지역
(진짜 일부였음)은 원상복귀되었고
텍사스 지역같은곳은 오르지도 떨어지지도 않았고
대도시 지역은 몇년뒤에 조정폭보다 훨씬 높이 올랐다
지금은 대도시 같은 경우 그때의 두세배는 기본이고.
그리고 그때 집값이 약간 조정받았던건 (일부지역)
개나소나 능력과 상관없이 대출을 무리하게 받아서 산 사람들이 무너져서 그런거고
지금은?
대출받을때 개나소나 하지않고 부채비율봐가면서 깐깐하게 한다
그만큼 부실채권이 없다는 이야기여
또 자기 능력에 맞춰서 집 사는 사람들이 더많고.
그만큼 무리하지 않고 산 사람들이 더 많다는 뜻이아3.이자가 오르면 페이먼트가 부담이 되어서
집 다 내던질것처럼 이야기하지만
주로 폭락충들이.
현실은 이자 몇프로 오른다고 집 내던지지 않는다는거다
코로나?
이상한 상황인건 맞는데 주위를 봐라?
지금 코러나때문데 망한 사람있어? 막 레이어프하고 밥 못먹고 랜트비 못내서 쫓겨나고 그러는 사람있는지?
그리고 그렇게 사람들이 돈을 못벌어서 집을 막 내던지고 반값이 되는 상황이 온다면( 그럴 상황이 오짐 않겠지만)
니들 폭락충들은 인터넷에 글도 못쓸 상황아닐까? 쓰레기통 뒤지느라.내가 모은 재산의 절반은 사실 월급보다는 부동산 수익이 더크다. 부동산 투자를 하는 편은 아니었고 주식도 몰라 투자도 몰라 그냥 할줄아는게 그래도 돈은 안 잃어버리겠지 하고 돈이 모이면 집을 샀던것이 도움이 된거다 그렇다고 몇채씩 갖고 잇는건 아니다 단지 주위에 친구들을 보면 폭락충들치고 돈 모은 사람이 1도 없어서 그런다 그냥 살집은 있는게 좋겠다 싶어서 집 산 친구들과 폭락충들의 차이가 이제는 너무나 커져버렸기때문이다.
지금 집값이 너무 부담이 되더라도 10년 후에는 이 가격밖에 안했었다는 사실에 다들 깜짝놀란다
10년전의 너의 수입이 지금보면 와 이렇게 적게 벌었었나 싶은 생각이 드는것과 마찬가지다이민생활 힘든데 집이라도 사서 물가는 따라가도록 하자
이건 진짜다 -
저는 일단 forbearance가 끝나는 시점 (12개월 후)까지 기다려 보고
상황을 봐서 1-2년 정도 더 기다려볼 생각입니다.
지금보다 좀 낮아지길 바라지만
혹 집값이 폭등하더라도 2-3년 내에는 구입할 예정입니다.여러가지를 고려해볼 때
개인적으로
현시점은 집을 구입하기에 적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지역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 -
집값 그라프보면
2000년부터 그냥 꾸준히 직선으로 올라가더군요.
사실 2008년이후 집값이 떨어졌다고는하나 금방 회복되었고 지역마다 다르지만 영향이 없던데도 많아요.
그리고 포어클로저가 많아지면 보통사람에게도 기회가 오는건 사실인데 그 타이밍이 길지 않아요. 은행이나 현금많은 애들이 급속히 다 집어삼켜버리더군요. 보통사람은 운좋거나 준비된 사람만 그 기회를 붙잡는거 같더군요. -
서브프라임이나 이번 코로나도 결국 부자만 더 부자되게 해줄 가능성이 많아요. 여기서 부자란 은행과 부동산부자들을 말하는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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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내년에 집을 팔아야할 가능성이 있어 좀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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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은 재산의 절반은 사실 월급보다는 부동산 수익이 더크다.”
불쌍하구나…
까놓고 지금 1M 현찰박치기로 살수도 있지만… 참고 있는건데… -
위의 음… 님 정말 부럽습니다. 북가주는 1m으로 집 못 사는 지역이 많아서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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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락충이라. 어제 프레디멕에서 발표한거 보셨나요?
“The number of active forbearance plans rose by 79,000 in the past week, erasing roughly half of the improvement seen since the peak of May “
“As of Tuesday, 4.68 million homeowners were in forbearance plans, allowing them to delay their mortgage payments for at least three months. This represents 8.8% of all active mortgages, up from 8.7% last week. Together, they represent just over $1 trillion in unpaid principal. “ -
또 폭락충들 되도안되는 경제뉴스 퍼다나르고 있네 ㅎㅎ
집에 투자하라는게 아니라 살집 정도는 사라는 말이다
말을 해줘도 안들어쳐먹으니 ㅉㅉ
집값 계속 오르잖아 안오른적 있어?
니 월급 오르고 물가 오르는건 당연한데
살면서 가장 필요하고 중요한 그리고
돈 이상의 정신적 값어치까지 해주는 마이홈은 왜 떨어질거라 생각하는데? 왜 폭락이 올거라 생각해?코로나때문에?
그럼 차값도 떨어지고 월급도 떨어지고
햄버거값도 다 떨어지겠네?
10만불짜리 벤츠가 코로나때문에 5만불이 될거라는 생각은 1도 안하면서
왜 50만불짜리 집이 25만불이 될거라고 생각하는거냐?
햄버거 안먹고 차는 안사도 집은 지키는거 모르냐?그만큼 가격방어라던지 부실채권이 덜하다는 뜻이야말을 해도 안들어쳐먹으니 ㅉㅉ
네네
대폭락 오니까 집들 사지 마시고요
꼭 떨어질때 바닥일때 집 사세요 지금 사서 호구되지 마시고요
렌트비 밀리지 마시고요 -
참고로 10년전에도 대폭락 올거라고 말들이 많았다 서브프라임때도 그랬고 노무현때도 그랬고 김영삼때도 그랬고 너무 올랐다고 집값이 미쳤다고.
상투잡지 말라고 부자들은 이미 다 털고 나갔다고 ㅎㅎ
부자들이 뭘 털고 나가 나가긴
니 주위에 아는 부자들이 누가 있는진 모르겠다만
이재용급 되는 부자 아닌이상은 모든 재산 거의 다 부동산에 있다.
중소기업하다가 망한 부자는 있어도 임대업하거나 부동산에 돈 넣은 부자들은 3대가 잘산다.늦었다 생각하지말고 지금이라도 약간 무리해서 집 사라들
집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
너는 여기에 니 친구만 있다고 생각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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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부동산 관련 댓글을 보면 아파트 렌터와 홈오너들의 싸움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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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렌터로 당분간 이어가야 할 사람들은 이런 글에 관심 없음.
그리고 홈 오너들이 여기서 집값 유지된다고 난리친다고 집 값 유지되는거 아님.그냥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vs 부동산 중계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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