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코로나 시대 미국 주택 시장 코로나 시대 미국 주택 시장 Name * Password * Email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인데요..지금까지 살아보면 언제나 그 순간엔 집값이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던거 같습니다. 이렇게 비싼데 얼마나 더 오를까 싶었던..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보면 그때가 엄청 쌌었던... 결국 생각해보면 집값이 오른다기 보다는 돈 가치가 계속 하락하니 당연한 현상인듯 싶네요. 30년 전에 10만불 짜리 집도 비싸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우습죠..ㅎㅎ 그때 샀던 집이 8만불 이었습니다. 이미 비싼데 설마 10만불이야 넘을수 있겠어 하고 생각했었죠.. 투자할거면 잘 모르겠지만 서도 자기가 직접 살 집이라면 그냥 살수 있을때 사면 되는거 같습니다. 30년전에 저보고 그 집을 그렇게 비싸게 주고 사면 안된다고 조금만 기다리면 7만불에 살수 있을거라고 반대 하던 친구는 아직도 렌트로 사내요. 이제 점 있으면 60인데 아직도 집값 더내리면 사겠다고 ㅎㅎ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