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코로나 시대 미국 주택 시장 코로나 시대 미국 주택 시장 Name * Password * Email 어디서 하룻 강아지 부동산 에이전트가 나와서 쥐약을 팔려구 그러네. 기다리다 2014년에 집사서 현재 가격이 따블이 됐는데. 누가 서브프라임사태때 포크로즈 집들이 못 들어가 살 정도 였다고 들었나 보지? 학군 좋고 편의시설(병원/관공서/공원) 가까운 1급 주택지들 중 그 때는 집주인이 살다가 모기지 페이먼트를 몇 달 못내서 eviction당한 집들이라 모두 move-in condition이었구만. 조금 못 한 곳들은 집주인이 0다운으로 몇 채사서 렌트 놓은 곳들인데, 결국 렌트비로 돌려막기 하다가 집가치가 떨어지니 은행에 다 뺐겨서 그렇치 여전히 사람들이 살았던 집이라고. Auction.com에 가입해 놓고, 원하는 지역 subscription해 놓고 이메일로 확인. 만일 적당한 집이 나오면 실사도 가고. 경매가 편치않으면, Bank-own으로 접근해도 좋고. 정답은 짧게는 2년 정도 보고 실탄을 준비해 놓고 있다가 원하는 시점에 원하는 지역/물건을 저렴하게.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