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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40대 중반을 넘긴 엔지니어입니다.
EE 전공학위 후에 국내 대기업에서 10년이상 근무했고,
지난 수년동안 미국 Start-Up에서 무선통신 HW 설계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직을 고려하여 그 동안 3달정도 잡서치를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주로 링크인에 올라온 것으로 보고 주로 큰 회사위주로 지원을 해왔고,
초반에는 폰 스크린 연락도 오고, 온 사이트 면접까지 진행한 케이스도 있었습니다.8월 들어서는 아에 연락이 없내요.
현 시점에서 지원전략을 한번 점검해 보고자합니다.1. 계절적으로 비수기(?) 인지 ?
2. 이력서를 여러버전으로 세분화하여 지원범위를 넓히는 것이 좋을 지 ?경험을 통해 터득하신 여러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