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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3011:34:10 #3462467NoWay 77.***.247.60 1644
무역이란게 이 나라에는 있는데 저 나라에는 없는 상품을 교환하는거죠.
요즘 괜찮게 사는 나라들 사이에서는 그런거 별로 없습니다.
미국에 있으면 한국에도 다 있고 대충 다 그렇습니다.
더구나 인터넷 상거래 시작한지 25년 됐습니다.
이미 벼라별 상품들이 국제적으로 오고갑니다.
중국같은 제조업체에서 홀세일로 파는 케이스가 무역에서 변수일 뿐이죠.
리테일 유통으로 마진 남기기가 정말 힘들죠.
이 글 쓴 저자가 여러분 할 수 있습니다~ 하는 식의 셀프헬프성 멘트로 일관하다가 딱 한마디 남긴게 “고가 제품” 이 단어입니다.
댓글로 추가한게 “수출”.
거기서 덧붙여 딸려나온 단어가 “전자제품”.
글쓴이는 미국에서 “고가-전자제품-수출”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본문에 보면 “직원없이도” 일한다고 합니다.
지금 아마존을 거치지는 않고 향후에나 아마존을 하겠다고 하네요.
상식적인 감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상하고 말이 안되는거 금방 느낄 수 있죠.
본인이 중국에서 제조하는것도 아니고…
가격 뻔해서 마진 남기기 정말 힘든게 전자제품인데 거기서 뭘 더 안 남긴다고 하고…
훔치던지 손해보고 팔지 않는 이상……
더이상한것은 댓글로 자꾸 팁을 공유한다네요.
그냥 자랑만 하겠다는것도 이상한데 남까지 돕겠다고?
추천도 많고 호의적인 댓글도 많은게 이상해서 글 씁니다.
그 “전자제품”이란게 타임머신이라도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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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런 버러지 같은글에 신경을쓰냐?
이사이트만해도 30만불 연봉 넘는 사람이 제일많은곳인데
트럼프 돈 받을려고 문의는 엄청 하더구만
나도 온라인으로 연 1억불 매출이지만 증명은 할수없어 ㅋㅋ -
ㅎㅎㅎㅎ 알겠습니다. 글은 자울게요. 뭐 제가 좋은 마음으로 글남겨서 이런 대우 받는 곳에 있을 이유가 없네요.
익명이라서 사람의 속 깊은 곳에 있는거까지 다 아무렇지 않게 드러나는 곳이라 별의별 이야기에 거짓말이라고까지 하시니 더이상 할말이 없네요.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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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시겠다니 원문을 여기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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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921:08:16#3462140
laguy candoit 172.***.52.168 748
90년대 후반 조금 이른 나이에 미국와서 학교 졸업하고 한국에서 군복무를 하고 다시 미국으로 비즈니스를 하러 왔었죠.
내 비즈니스는 아니고 친척 비즈니스였는데 몇 년 간 하다가 문을 닫는 바람에 소득없이 보험회사에서 일도 하고 우버운전하다가 미국지사 회사에서 일을 하다가 부서가 없어지는 바람에 실직이 되어서 온라인 비즈니스를 하게 됐습니다.
2년이 아직 안된 상태인데 직장 생활보다 시간적 여유도 많고 온라인비즈니스다 보니 직원없이도 운영하는 노하우를 배워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고가 제품 위주로 하다보니 마진율은 적지만 매출은 잘 나와서 작년에 170만불을 했습니다. 우버 운전하며 모든 돈이랑 직장 생활하며 근근히 모은 현금 만불 그리고 신용카드 한도를 조금씩 올리면서 하다보니 신기하게 키우고 키워서 지금에까지 이르렀습니다. 코로나를 맞아서 대부분이 힘든 상황인데 저는 오히려 매출이 급상승해서 제품 수급하느라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물론 비즈니스도 안정적이지는 않지만 사실 따지고 보면 직장 생활도 마찬가지 같습니다. 저도 다니던 회사에서 부서가 없어지는 바람에 3번이나 퇴사당한 경험도 있고 하면서 안되겠다 싶어서 직장 생활하며 꾸준히 비즈니스를 준비하다가 현재에 까지 이르렀습니다. 비즈니스를 하자니 이미 시장이 꽉 차 있는 것 같고 팔 것도 없을 것 같지만 절대 아닙니다. 조금씩 도전하고 한걸음씩 하다 보면 길이 생기고 또 안될 것 같은 일도 보이지 않던 틈이 보입니다. 그리고 계속 버티고 성장하다보면 어느샌가 또 다른 기회가 오게 되고 그 기회를 잡을 실력이 길러졌다면 기회를 잡게 됩니다.
온라인쪽은 아직 무궁무진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냥 단순하게 리서치해보고 누가 하고 있기 때문에, 계산기를 두드려봐도 답이 안나와보인다고 멈추지 마시고 도전하고 움직여 보는 도전정신을 버리지 않으면 분명 보이지 않는 길이 보일 것입니다.
저는 다 얘기는 못하지만 엄청 조건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시작해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계속 성장할 것이구요. 코로나로 힘들고 어렵지만 힘들 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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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wrote 175.***.26.2432020-04-2921:14:07
멋지십니다
글쓴분이 열심히 하셔서 이렇게 이루신것이죠
앞으로도 건승하시기 기원합니다EDITDELETEREPLY
참 108.***.167.342020-04-2921:27:52
안녕하세요 e-commerce 에 관심 있는 사람입니다.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떻게 시작하시게 된건지, 창업비용 등등에 관련해 나중에 시간되시면 쉐어 가능하실지요?EDITDELETEREPLY
d 73.***.32.2202020-04-2922:55:53
멋있네요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EDITDELETEREPLY
노땅 68.***.217.2302020-04-2923:03:23
아마존에서 하나요?EDITDELETEREPLY
Dd 174.***.157.1472020-04-2923:33:37
매출이 170만이시면
순수익은 마짐율 10프로 잡으면 17만불 정도 되시나요?
마진율이 보통 몇퍼센트나 되나요? 물론 품목과 경쟁정도에 따라 다르겠지만.EDITDELETEREPLY
Qwerty 68.***.79.1522020-04-3001:44:03
축하드립니다.. 상대적으로 상당히 짧은 시간에 일단 괘도에 올려 놓으신거 같네요.
그런데 사실 이제부터가 본 게임 입니다. 이제 큰 실수 없이 몇번의 판단만 정확하게 타이밍 맞추시면 말그대로 단번에 10배 이상 올라갈겁니다.
처음 괘도 올리는데 실패하고 시간이 길어지기에 첫단계가 가장 힘들더군요.
초심 잃지 마시고 행운이 있길 바랍니다!EDITDELETEREPLY
ㅇㅇ 117.***.12.1642020-04-3001:44:37
멋지십니다. 다만 온라인은 아마존이 독식하는 구조가 될것같아 두렵네요EDITDELETEREPLY
Qwerty 68.***.79.1522020-04-3001:48:33
노파심에 한마디만 더 붙이자면 사업이 확 올라갈때 정말 돈이 돈같이 안느껴질정도로 들어오니 나태해져 여자문제, 도박같은 문제 많이 조심하세요..
제 주위 지인들중엔 그렇게 고꾸라지는게 사업 확장기엔 막상 사업 자체의 실패보다 더 많은거 같더군요.
초기에 돈이 벌릴때 본인멘탈과 자산관리가 중요한거 같습니다.EDITDELETEREPLY
글쓴이 172.***.52.1682020-04-3005:08:15
아마존 판매는 아니예요. 주로 수출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시간날때 팁을 좀 올려볼게요. 저도 향후에 하고 싶은 비즈니스가 아마존인데 아직 아마존은 무궁무진한거 같습니다.그리고 제가 술담배도 안하고 도박도 안합니다. 이상한데 가서 헛돈도 안쓰구요. 비지니스 하는 큰 목적이 있어서 쭉 달리고 있어요.
탄력받아서 10배가 가는게 가능할지 모르겠는데요. 비즈니스 성장하면서 제일 어려운게 자금 확보와 회전입니다. 비즈니스 키울려면 자금이 뒷받침이 되야 쭉쭉 커져나가는거 같아요.
EDITDELETEREPLY
NoWay 77.***.247.102020-04-3008:23:57
저는 원글 믿지 않습니다.옛날부터 여기서 연봉쟁이 하지말고 자영업해야 한다고 목메어 부르짖는 사람 있었죠.
인터넷 비즈니스 하는거 어떠냐고 끈질기게 묻는 사람 있었고요.
그 사람이 뻥치고 있는거라고 판단합니다.
여러분들 속지 마세요.
글 내용을 보면 그냥 셀프헬프 강사들이 떠들법한 평범한 펩톡으로 가득차 있을 뿐입니다.
오로지 주목할만한 단어 딱 하나 있다면 “고가 제품” 이것밖에 없죠.
저 단어 하나로 다 퉁칩니다.
세상 모두를 속일수 있어도 저는 안 속습니다.
고가 제품인데 마진이 적다…
EDITDELETEREPLY
글쓴이 172.***.52.1682020-04-3009:40:17
전자제품쪽인데 보통 마진율이 10프로정도예요. 인터넷비즈니스 제품들은 보통 마진율 20프로정도 인것에 반하여 낮다는 것이지요. 거짓말 아니예요. 왜 그런생각을 하시는지 좀 이해가 안가네요. 팁 공유를 하려고헸는데 좀 그렇네요.EDITDELETEREPLY
글쓴이 172.***.52.1682020-04-3012:07:01
좋은 마음으로 글 썼는데 전혀 예상치 못한 반응이 나와서 더이상 글을 적지 않도록 하겠습니다.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EDITDELETEREPLY
Qwerty 68.***.79.1522020-04-3012:10:20
위에 속지 않는다는 분..좀 웃기네요…
원래 전자제품쪽은 이익이 많이 봐야 20%정도에요. 물론 나만 가지고 있는 제품은 마음대로 마진 붙일수 있겠지만 보통 오파상이 하는 전자제품의 경우 가격이 빤하기 때문에 20% 이상 순이익 보기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만약 원가 대비 마진이 40~50% 여도 거기에 RMA손실에 세금, 인건비, 렌트, 이자등등 각종 운영비등을 제하고 나면 20%정도 순이익 남기기도 쉽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사업 안해본 사람들은 심지어 매출액을 이익으로 보던가 원가대비 50%마진 본다고 하면 그게 다 순이익인줄 착각하더군요..EDITDELETEREPLY
Qwerty 68.***.79.1522020-04-3012:13:20
기업공개 되어 있는 회사들 재무재표 보면 애플같은 넘사벽 회사들 아닌바에야..매출액대비 10%순이익 나오면 대단히 영업 잘한겁니다..
자신만의 기준으로 우물안에서 세상을 보지 마세요 -
진지하게 댓글 남겼던 사람으로서 좀 어이가 없네요..
자영업하시는분한테 사기를 당하신 적이 있거나 성공이 부러워 배가 아프신건가요?
전 제가 볼때 원글이 별 문제 없어 보이는데요?
저도 젊은 나이에 무역 사업을 해서 10여년만에 어느정도의 성공을 했던적이 있었고 원글 쓰신분이 비슷한 코스에 계신거 같아 남의 일 같지 않아 정성들여 댓글 쓰고 그랬는데..
이런식으로 프린트까지 남기며 무슨 사기단 대하듯 하니 참 어이가 없고 불쾌하기 까지 하군요..
그리고 “고가제품” “수출” 두 단어에 자꾸만 집중하시는데 제가 예전에 했던 아이템중 하나 예기해 드릴까요?
전 미국에 슬릭딜 같은곳에 핫딜로 시즌성으로 싸게 나오는 유명 고가 전자 브렌드 제품들을 집중 매집하여 후진국이랄수 있는 중남미 나라들에서 20~30%정도 영업이익 보며 치고 빠지기 식으로 판매한적이 있습니다. 그당시 주로 팔렸던것이 고가 오디오 관련한 제품과 카메라들이었는데..먹고 살기도 힘들을거 같은 중남미 가난한 나라에서 그런 제품이 팔린게 안믿어 지겠죠?
아마 사기꾼이라고 거품 물겁니다..ㅎㅎㅎ
아무리 개판인 나라라 하더라고 그런 고가 제품이 필요한 계층이 있고 조금이라도 싸게 살수 있다면 정식유통이 아니라 병행수입제품을 사는 수요가 있기 때문이었던 겁니다. 메니아틱한 고가 전자 브랜드는 수요가 너무 작기에 아예 정식 유통도 하지 않는…. 전 그걸 이용했던거고요…
그당시 불랙프라이데이엔 정말 3주동안 싸게 나온 물건 사느라 잠도 못자고 그랬죠..ㅎㅎ
한 1~2년 쏠쏠하게 재미 보다가 일이 너무 많고 더 괜찮은 아이템에 집중하기 위해 더이상 안하게 되었지만 글 쓰신분이 너무 우물안에만 있으신거 같아 참고하라고 쓴겁니다.
내가 보는 관점으로만 세상을 보지 마세요, 생각지도 않은곳에 기회가 있고 그걸 캣치 하는게 사업입니다.-
Shipping & Handling 많이 들어가죠.
돈 결재하면서 fee 엄청나게 들어가고요.
불법으로 실어나르고 현금으로 주고 받아야 남을수 있습니다.
사기꾼들이 사업 얘기하는거 가만 들어보면 사업상 드는 비용이 하나도 없죠.
그냥 머릿속으로 차액이 얼마 계산해서 들이밉니다.
후진국 사람들은 이베이 아마존 쓸 줄 모르고 구글 검색할 줄 몰라서 님한테 사겠습니까?
세일하는 물건들 족족 이베이에 쏟아져 나오는데요.
님이 파블로 에스코바르 같은 카르텔 커넥션도 없이 인터넷 싸이트 뚝딱 몰래 만들어 중남미 개인들과 거래했다는거 안 믿습니다.
사기꾼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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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나라 가보신적 있으신가요? 현지에서 수입 해보신적 있으신가요?
열악한 자국내 상업을 보호하기 위해 미국 이베이 에서 사면 들어올때 고가의 세금 맞거나 어느정도 금액 이상은 약식 통관을 거치지 않으면 풀어주지도 않는 나라가 많습니다.
10만불 단위씩 제품 확보되면 에어 카고로 정식 수출입 했습니다. 그게 사업 성공의 키포인트 였고요. 모두가 밀수입을 해야만 한다는 기존 관념을 깨는…
원하는 답이 아니어 죄송하군요,.ㅎㅎㅎ -
지금 천천히 다시 읽다보니 Noway 님 참 무지 하시군요.
중남미가 어디 북한인줄 아시나요? 수출입 면장만 있으면 은행을 통하여 송금 아무문제 없이 바로 됩니다.
무슨 50~60년대에 멈추어 계시나,, 돈 결제하면서 엄청난Fee? 중남미도 크레딧 카드 다 통용 됩니다.
참고로 심지어 경제가 완전 무너진 베네주엘라 같은 경우는 Fintech 의 발전과 사용량이 미국보다 월등합니다. 인플레가 너무 심하여 현찰을 자루로 들고다니는게 불가능하다보니 중국 Alipay 같은게 있어 현지 거의 모든 거래가 fintech를 통하여 실시간으로 이루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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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하자면 정말 좋은 사업 아이템은 절대 공개 하지 않습니다. 소소한 팁 정도나 공유한다면 모를까..
바보가 아닌다음에야 사업 아이템의 핵심 부분은 절대 공개 하지 않죠, 하물며 이런곳에서 그런거 공개하겠다고 하면 우르르 몰려 가는게 한심 한거죠..
위에 올린 중남미에서 게릴라식 무역할때 전 제 지인들에겐 너무 좋고 물가 싸기에 놀러 가는거다.. 심지어는 애인 있어 보러 간다는 식으로 철저히 숨겼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별것도 아니었는데 그 당시엔 나름 좋은 아이템이라고 생각했고 경쟁자가 생길까봐 두려웠던거죠.. 나중에 지나고 보니 그리 핫한 아이템도 아니었고 비슷하게 일하는 사람들도 점점 많아 지더군요.-
게릴라식 무역 말씀하시는거 보니 밀수하셨나보네요.
그런거라면 존경하겠습니다.
운송비용은 어떻게 감당하셨을라나.
그러니까 아무도 안 묻고 안 궁금하니까 노하우든 아이템이든 공개하지 마세요.
누가 물어봤냐고.
혼자 돈많이 버세요.
남들한테 투자해달라고 손 벌리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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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수출입은 관세도 안 붙나봅니다.
미국에서 굿딜 상품을 떼온게 아니라 장물을 떼오신 듯.
뇌물 줘서 중남미 세관 통과하신 듯.
뭐 존경은 해드리겠습니다.
수완 좋으신거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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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데로 저가제품들은 정식수입하여 관세내면 도저히 현지 밀수 무역상들하고 경쟁이 안됩니다.
어떤 고정 관념이 있죠,, 중남미, 밀수, 저가 상품.. 맞습니다. 실제로 저가 대규모 유통상품은 밀수 하거나 소위 “루트” 라고 하는 커넥션을 통하여 유통하여야만 합니다.
제가 젊었을때 배낭여행을 좋아하다 보니 중남미에 장기간 배낭여행 갔다가 카메라를 도난 당하여 현지에서 구매를 하며 우연히 알게된 아이디어 였습니다. 저가 상품들은 밀수기 때문에 미국 못지 않게 싸게 팔리는데 고가 쓸만한 제품은 매우 가격이 높구나 하는…
왜 고가 제품인지는 설명이 된거 같고요.. 사람을 자꾸 밀수꾼 취급하시는데.. 왜 정식 수입을 하였고 왜 그게 키포인트 였는지를 말씀드리죠.
일단 미국에서 핫딜 뜰때 잘 보시면 50% 정도의 세일 가격은 쉽게 보실수 있으실겁니다. 미국은 재고관리에 병적일 정도로 집착하기에 시즌에 따라 매우 싸게 가격이 나오는게 많습니다. 물론 어느정도 괘도에 올라가면 뉴욕이나 마이아미 쪽 유태인 홀세일러 들 통하여 모델 지난 재고들을 싸게 살수도 있고요, 미국에선 지난 모델이지만 중남미에선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해당 브랜드 회사에서 직접 구매를 하는게 베스트 이겠지만 조그만 1인기업 오파상이 그런 브랜드와 직거래를 튼다는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중남미 고가 시장 자체가 원체 작기에 다품종 소량이어야만 했고요, 게다가 저도 안믿어지지만 모델 지난 제품은 홀세일러들한테서 원가 이하로도 구매가 가능합니다. 특히 매니아틱한 브랜드는 원가 반토막에도 살때가 있었습니다.
일단 최대한 싸게 구입을 하여 현지에서 정식 수입과정을 거쳤습니다, 왜냐면 정식 수입을 해야만 현지 중소규모 유통사들에 남품이 가능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현지에 유통망이 없기에 일일히 그걸 들고 다니며 팔고 다닐수는 없는 노릇이니까요.
정식 유통사들은 고가 제품이라 판매 수량 자체가 많지 않다보니 높은 마진을 두기에 그 작은 갭에서 마진을 얻어낼수 있던거였죠. 현지인들이 가격에 매우 민감한것도 중요했고요,. 현지에 유통망이 없는 매니아틱한 브랜드들은 상대적으로 마진을 많이 얻어낼수 있었죠.장물을 미국에서 구매하여 외국으로 쉽게 수출할수 있는줄 아시나보죠? 그런 위험을 안아가며 뭐하러 10~20% 마진보기도 빠듯한 고가 전자제품을 하죠?ㅎㅎ
이미 말씀 드렸듯이 그당시엔 나름 쏠쏠했지만 결정적으로 투자한 일과 시간대비 그다지 이익이 많지 않은 지나친 틈세 시장이었고 그나마도 경쟁자들이 생기기 시작하며 더 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공개할수 있는 거고요. 투자자 모집? 웃고 갑니다.ㅎㅎ
사업은 생각지도 않은 보통은 그냥 넘어가는 작은 차이나 다른 시각으로 바라볼때 기회가 보이고 그걸 바탕으로 단계적으로 올라가는 겁니다. 그냥 막연히 안돼, 아니야 라고 생각하신다면 존중합니다. 그렇게 사세요.
하지만 멀쩡한 사람을 객관적인 정보도 없이 막연한 얄팍한 지식으로 매도하고 심지어 밀수꾼, 장물 아비로까지 모는건 매우 불쾌하고 기분 나쁘군요.
제대로 알지도 못하며 중남미, 밀수, 저가 상품, 장물, 에스코바르,, 이런식의 선입견에 매몰되어 세상을 바라보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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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뻥이 엄청나게 들어간 글을 믿었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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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ay님, 실패경험담좀 올려주세요. 한 6-7년 해보셨는데 노력은 많이 하셨는데 운이 안풀려서 결국 실패만 하신듯한데….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쟎아요, 지금까지 경험을 더 잘 살리시면 기회가 올수도 있습니다. 충분히 공감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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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ay남이 원글 글쓴이 분한테 더 많은 정보를 까보기위한 유도 심문같아요. 솔직히 이런데다 쓸만한 정보 공유할 이유가 없쟎아요. 보통 정보 공유는 다 해먹고 왕년에 내가 그랬더는 식으로 철지난 자랑으로 풀어놓는거지 핫한 진행형 정보는 풀어놓을수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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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ty님은 근데 다른건 몰라도 중남미 언어가, 포르투갈어인지 사반어인지 모르겠지만, 수준급이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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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인지 아닌지 파악하는 포인트가 있습니다.
장사하는데 비용이 하나도 안드는것처럼 말하죠.
자꾸 가격차 얘기만 합니다.
사업해본적 없이 지어내는 소리란 얘기죠.
계속 마진 10%~20% 얘기만 반복.
상품들이 저절로 중남미든 어디든 날개 달려 날아가는걸로 생각.
그리고 현지 중소 유통사들에게 납품을 했다고 하네요.
벌써 한두다리 건너면 이익을 못 남기죠.
“당시엔 나름 쏠쏠했지만 결정적으로 투자한 일과 시간대비 그다지 이익이 많지 않은 ”
무슨 이익을 남겼겠습니까 손해보는것도 모르고 뭘 했겠지.
비용 생각은 안하고 10% 차액만 따지는데 어떻게 남나요.
장사를 한게 아니고 자선사업을 하신겁니다.
본인이 돈 못벌었다고 실토를 하네.
지어내는 얘기를 진지하게 응대하려니 힘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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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웃기네요..전 나름 진솔하게 썼다고 생각하는데.. 뭔가 그리 뒤틀리신건지?
도데체 제가 한철 지나간 유통기한 지난 사업 아이템으로 어떤 사기를 칠수 있고 뭘 얻을수 있는지 궁금하기도 한데 뭐 더 예기해봐야 소용 없을거 같군요.몇가지 팩트만 말씀드리자면
1) 운송, 통관비용 : 톤단위로 하면 에어카고 생각보다 그리 많이 비싸지 않습니다. 혹시 DHL 같은거랑 착각하시는거 아니죠?, 고가 제품이 무게대비 가격이 높기 때문에 운송비는 미미한 수준까지 떨어집니다.
통관비가 관건인데 배낭여행중 친해진 현지 친구들 통하여 좋은 통관사를 알게 되어 몇 세금 혜택받는 지방 보세 세관창고 통하니 대략 30%~50%정도 통관세 포함하여 이것저것 붙더군요. 물론 통관비는 나라따라 그때 상황따라 기복이 심합니다( 후진국일수록 통관비는 살벌하긴 합니다.).2) 마진 : 현지 업체가 고가 프리미엄제품의 경우 100% 가까이 마진을 보고 있었기에 모든 비용 제하고도 20%정도 순이익은 볼수 있었습니다. 메니아틱한 브랜드 제품의 경우 50%정도까지 순 이익을 볼수도 있었고요.
3) 더 안하는 이유 : 자본이 쌓이고 노하우가 생기며 눈이 조금씩 열리다보니 더 크고 좋은 사업 아이템이 보이고 그걸 하다보니 더 할 필요를 못느끼겠더군요. 그리고 이건 여러 아이템중에 절대 안된다고 단정 지으시는 고가, 가전제품, 수출 3가지 조건에 해당되는 아이템이었기에 여기에 쓴거일뿐..
락다운에 시간남다 보니 나름 사실에 입각하여 열심히 썼는데 정 안믿으시겠다는데 어쩌겠습니까.. 이젠 좀 귀찮아져서 더 안쓰겠습니다. 어차피 안믿고 또 억지 부리실테니 그렇게 생각하고 사세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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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에 전혀 입각 안했거든요.
계속 강조합니다.
장사한다면서 비용 얘기 못하면 다 가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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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듣기로는 거짓말 같진 않아요. 다만 원글분이 170만 달라 매출올렸으면 마진 10프로라고해도 비용 다 제하고 나면 6-7만불은 순수익은 있을듯합니다. 다만 2년만에 매출 170만달라 올리는건 운도 많이 따라야할듯하고 아무나 못할듯합니다.
비용안들어가는 장사가 있긴 있지요, 아무나 그걸 찾을수 있는건 아니지요.
그리고 qwerty 이 분도 아주 큰돈 벌진 못해도 가능한 사업수단같습니다. 다만 번 돈에 비하면 고생많이 하셨을듯해요. 그 고생을 재미로 도전으로 생각하지 않으면 솔직히 그 후진국들 위험감수하며 여행다니기가 누구에겐 쉽지 않지요. 솔직히 자기 노동들어간것 다 따져보면 남는장사도 아니고 자선사업하는 셈 치기도 하면서 하는게 사업 아닌가요? 그러다 운젛으면 대박 치는게 나오기도 하고…이번 코로나 경우처럼 준비된 사람에게 기회가 되는 경우가 있지요. 요즘 산소호흡기 날개 돋히듯 고까에도 불구 리예약판매하고있고 줌이 주가가 고공행진 하듯이요. 계속 실패한 경험을 지혜롭게 이용해서 포기하지 않고 시도하면 누군가에겐 기회가 찾아온다는 말은 틀리지 않아요. 물론 그래도 성공율이 실패율에 비하면 월등히 낮지만요. -
구라의 스케일이 점점 커지시네요.
직원도 없는 온라인 비즈니스로 시작하더니 나중에는 홀세일했다고 과장을 심하게 하시네요.
가장 중요한게 인적 네트워크인데 그런 소리는 일언반구 없다가 계속 추궁을 하니 나중에서야 지어내시는군요.
님은 계속 마진 10% 20% 이 소리만 밀어붙이셨죠.
현지업체 100% 마진 20% 50% 순이익 덧없습니다.
그냥 블랙마켓이라고 간단히 말하면 될걸.
합법적인 루트로 하는 사업은 아닌거 그 점에 대해서는 존경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미국 단종되는 모델은 미국 사람들에게도 인기가 좋고 실제 낮은 가격으로 실수요로 불티나게 팔립니다.
중남미 사람들이 바보라서 단종모델 인터넷 확인도 안하고 그걸 제값 다 사는 바보들이군요.
돈은 못 벌었지만 좋은 아이템이었다 하시는데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안했다 뭐 이런 논리같네요.
제가 추궁하는거에 따라 그때그때 없는 얘기 창작하시느라 고생 많으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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