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수출. 전자제품. 고가제품. 수출. 전자제품. 고가제품. Name * Password * Email 진지하게 댓글 남겼던 사람으로서 좀 어이가 없네요.. 자영업하시는분한테 사기를 당하신 적이 있거나 성공이 부러워 배가 아프신건가요? 전 제가 볼때 원글이 별 문제 없어 보이는데요? 저도 젊은 나이에 무역 사업을 해서 10여년만에 어느정도의 성공을 했던적이 있었고 원글 쓰신분이 비슷한 코스에 계신거 같아 남의 일 같지 않아 정성들여 댓글 쓰고 그랬는데.. 이런식으로 프린트까지 남기며 무슨 사기단 대하듯 하니 참 어이가 없고 불쾌하기 까지 하군요.. 그리고 "고가제품" "수출" 두 단어에 자꾸만 집중하시는데 제가 예전에 했던 아이템중 하나 예기해 드릴까요? 전 미국에 슬릭딜 같은곳에 핫딜로 시즌성으로 싸게 나오는 유명 고가 전자 브렌드 제품들을 집중 매집하여 후진국이랄수 있는 중남미 나라들에서 20~30%정도 영업이익 보며 치고 빠지기 식으로 판매한적이 있습니다. 그당시 주로 팔렸던것이 고가 오디오 관련한 제품과 카메라들이었는데..먹고 살기도 힘들을거 같은 중남미 가난한 나라에서 그런 제품이 팔린게 안믿어 지겠죠? 아마 사기꾼이라고 거품 물겁니다..ㅎㅎㅎ 아무리 개판인 나라라 하더라고 그런 고가 제품이 필요한 계층이 있고 조금이라도 싸게 살수 있다면 정식유통이 아니라 병행수입제품을 사는 수요가 있기 때문이었던 겁니다. 메니아틱한 고가 전자 브랜드는 수요가 너무 작기에 아예 정식 유통도 하지 않는.... 전 그걸 이용했던거고요... 그당시 불랙프라이데이엔 정말 3주동안 싸게 나온 물건 사느라 잠도 못자고 그랬죠..ㅎㅎ 한 1~2년 쏠쏠하게 재미 보다가 일이 너무 많고 더 괜찮은 아이템에 집중하기 위해 더이상 안하게 되었지만 글 쓰신분이 너무 우물안에만 있으신거 같아 참고하라고 쓴겁니다. 내가 보는 관점으로만 세상을 보지 마세요, 생각지도 않은곳에 기회가 있고 그걸 캣치 하는게 사업입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