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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3005:59:18 #3684838AJK24 222.***.11.150 4168
제목 그대로입니다. 나이 서른초반 먹고도 아직도 미국생활에 대한 환상을 못버렸습니다.
성인되고는 미국을 가본적 없지만 어릴때 가족이랑 같이 미국가서 살았던 기억이 떠오르는데 ,
미국 특유의 느긋한 분위기, 단독주택, 어디든 떠날수 있는 엄청난 땅덩어리, 미세먼지 없고 너무나도 좋은 날씨의 기억들이 요즘 계속 떠오르네요.
물론 이건 잘못된 환상이란건 압니다. 미국은 지금 극심한 계층격차에 하이퍼 인플레이션, 한국 뺨치는 부동상 문제,인종차별 문제 등등 여러 사회 문제가 겹쳐져 있다고 많이 들었습니다.
제가 미국 이민을 준비한다고하면 주변에서 왜 자꾸 치안좋은 한국 떠나서 살려고 사서 고생하려고 한다고 하는데 전 정말 너무 가고싶습니다. 한 나라에서만 살다 인생을 접는게 너무 슬픈것같구요. 게다가 팝송도 엄청 좋아하고 스포츠도 NBA,MLB,NFL 다 챙겨볼정도로 미국 문화도 엄청 좋아하구요.
지금 직장은 그냥 딱 강소급 반도체회사 다니는데 이거로 뭐 취업이민이 될지는 모르겠는데.. 제 꿈과 환상을 따라서 미국에 도전해보는게 맞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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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한번사는거니까 도전해보시라고 추천드립니다 . 아직 싱글이시라면 더더욱 도전해보세요. 이렇게 미련이 남아서 나중에 후회할바엔 실패하더라도 도전해보는게 더 낫지않을까요? 하지만 준비는 철저히 하셔야 합니다 그건 절대 잊지마세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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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 입니다
지방으로 가세요 -
도전은 항상 성스러운 것.
하지만, 환상은 환상인 것이고 현실을 정확히 알고 오면 그만큼 정착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 만에 하나 잘 안되어 정착은 못하더라도 얻어가는 것이 잃는 것보다 많다면 성공.
도전에 나이가 무슨 문제인가? 나이에 따라 성숙한 인격이라면 그 역시 플러스.
Good luck! -
미국병 3기네요! 이거 불치병입니다.
어차피 미국오게 될거 한살이라도 젊을때 오시는게 좋습니다. 반도체쪽이면 다른부류 보다 경쟁력이 있으니 도전해보세요. 취향도 미국생활 잘 즐기실거 같네요. 지금부터 영어공부만 빡세게 하시면 도움이 될겁니다.자연, 갬핑, 낚시, 자동차/오토바이, 여행, 오프로드, 이런거 좋아 하시면 이분들 유툽 함 보세요. 미국생활이 어떤지 간접경험이라도..
https://www.youtube.com/c/%EC%8B%9C%EA%B3%A8%EC%A5%90TVCountryRatOverland/videos
https://www.youtube.com/channel/UC0uHRAt-DWvceQE9P7w25ng/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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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못고칠테니 그냥 오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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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큰웃음 주시네요. 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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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직렬이면 쳐다도 보지마시고, 엔지니어 쪽이라면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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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 미국병? 걸리신 분들 중에 가장 현실적이고 사정을 잘 알고 계신 것 같아, 미국에 오셔도 괜찮을 것 같네요.
“미국 특유의 느긋한 분위기, 단독주택, 어디든 떠날수 있는 엄청난 땅덩어리, 미세먼지 없고 너무나도 좋은 날씨의 기억들이 요즘 계속 떠오르네요.”
이 부분을 말씀 드리자면, 느긋한 분위기는 지역 마다 다르겠지만 대도시나 대도시 근처는 그렇게 느긋하다고 까지 말하기 힘들 것 같네요. 그러나 한국 특유의 그 뭐랄까 서로 서로 참견하며 옥죄는 분위기? 그런건 확실히 미국에선 찾아보기 힘든 것 같아요.
나머지 부분들, 주택, 땅덩어리, 날씨 등등은 동의합니다. 확실히 그런면은 덜 답답하죠.“지금 극심한 계층격차에 하이퍼 인플레이션, 한국 뺨치는 부동상 문제,인종차별 문제”
현실을 잘 알고 계시므로 더 이상 말씀 드릴게 없네요.“한 나라에서만 살다 인생을 접는게 너무 슬픈것같구요. ”
인생 별 거 있나요. 죽기 전에 후회할 것 같으면 이것 저것 따지지 말고 하고 싶은 것 하며 사는 것도 좋습니다.
저도 젊은 시절에 비슷하게, 별 이유도 없이 한국서만 사는 게 싫어서 미국에 왔습니다. -
술 담배 친구들 만나는거 좋아하고 문화생활 좋아하면
미국 오시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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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다 한국 술문화 그립다 라고 질질 짤겁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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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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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이고 엔지니어면 빨리 오세요.
한국에서 필리핀 가는 것보다는 적응이 쉬울 겁니다.
고생도 의미가 있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어차피 한국 산다고 고생 안하는 것도 아니고. -
난 미국유학 와서 정착하고 20년 넘게 살았는데 후회하고 있다.
올려면 하루라도 빨리와라 징징거리지말고. 해보고 싶은거 았으면 빨리해보고 건강할때 해보는게 좋다. 나이들고 건강나빠지면 모든게 힘들어진다. 미국정착이라는것도 사람마다 상황마다 또 나이들면 달라지니 지금원하는게 있으면 지금해라 나중일은 장담못한다. 시간에 따라 모든게 변하고 나도 변하고 시간은 나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미국싫으면 다시 돌아가면 그만이다. 물론 모든게 공짜가 아니고 잃는것도 많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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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답을 정해놓고 물어 보시는데 그냥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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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생활은 어렸을때 외엔 모릅니다만..
직업…
가장 중요한것은 영어입니다. 자신의 하는일에서 영어를 잘 하느냐. 그리고 자신감 있는 태도. (건방이 아니라요…)
영어를 잘하면 이민 1세대에서도 충분히 잘 살수 있습니다만, 그렇지 않다면 대부분 1세대는 개고생합니다. 2세대를 위한 거름일뿐입니다.
사회계층에서 제일 밑에서 시작하는거죠.
예를 들어 한국으로 이민한 아프리카인이나 필리핀사람이 한국말도 잘 못하면 한국에서 어떤일을 할수 있고, 또는 과연 그사람 밑으로 들어가서 일할 한국인들, 그리고 그렇게 해줄 한국회사가 얼마나 있을까요?생활은…
이런말이 있습니다. “한국은 즐거운 지옥, 미국은 무료한 천국”. 대부분 한국에서 30대까지 사신 분들은 미국생활 몇년 못견딥니다. 너무나 무료하기때문이죠. 집<-> 직장, 그리고 대부분의 한국에서 자란 분들의 정서로는 자연만 즐기는것으로 만족 못합니다. 매번 하이킹이나 하고 캠핑만 하시며 일생을 보내실수 있으신지요? 그것도 혼자, 가족, 어쩌다 친구들과. 결국엔 그래서 한인교회로 가시는듯 합니다.인종차별…
차별은 어느 나라나 존재합니다. 그러나 한국에서 메인인종이셨던 분이, 갑작스레 사회 맨 및으로 되십니다. 인종적, 체력, 언어, 인컴/직업, 사회적/문화 역시 잘 모르고, 동양적 태도와 말투, 패션, 등등… 미국에서 딱 우습게 보이기 쉽습니다.
한국으로 갓 이민온 필리핀, 아프리카인들이 와서 어떤 차별을 받는지 보세요. 그러나 그런 분들도 언어가 능통하고 어떤 벗든한 직업이 있고 자신감등이 있으면 최소한 겉으로는 우습게 못보겠죠.경제…
경제 위기는 어디나 어느시대나 있습니다. 미국 살아오며서 벌써 3-4번 큰 경제 위기를 보았습니다. 한국은 IMF시대를 겪었었지요. 그냥 다를 뿐입니다. 직장인으로 물가가 높아졌네라고 느끼지만 생활에 어려움이 올정도를 느끼지 못합니다.한국 뉴스, 미국, 영국 등 다른 여러 매체들을 보면, 다른 나라에 대해 나쁜점이나 어려운점만 극적으로 부각시킵니다. 뉴스보다는 직접 부딛혀 보시는게 낫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30대 초에 세계 지도를 펼치고 어떤 나라에 어떤도시로 가서 어떤일을 해야 행복할까 하고 몇달을 고민했습니다. 많은것을 고려해야하지요. 인종차별, 언어, 아이들의 미래, 날씨, 지역적 특색/문화, 가지고 있는 기술과 그 곳에서의 가치 등등..
그리고 직접가서 소위 “한달살이” 하면서 비슷한 일을 하시는 이민자, 헤드헌터, 회사들을 만나고 방문하였고, 로컬 주민과 식사를 하며 대화를 하고, 장보고 생활하며 체험을 했습니다.
저의 결론은 아주 심하게 힘든곳 (예를 들어 유크레인) 어딜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가 있는곳에 이미 많은것을 습득했고 (위에 고려할것들),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맨 밑바닥 부터 시작 하실수 있으신지요. -
미국 이민 18년차인 30대 초반 엔지니어입니다. 제가 글쓴이님께 되묻고 싶은 질문은, 다른나라로 이민을 가야할만큼 한국이 싫으신 이유가 혹시 있으신가입니다. 한국이 너무 싫으시고, 실증이 나셔서 꼭 다른 나라 그중에서도 어느정도 친숙한 느낌이 드는 미국으로 가고 싶으시다면 이민 준비해 보시는거 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미국 삶에 대해 어느정도 현타가 오고 있는 저로써는 이민까지는 글쎄인것 같습니다. 우선 글쓴이님이 영어가 유창하시고, 본인업무에 뛰어나신 능력자가 아닌이상, 미국으로 당장 오시면 여유 있는 삶을 살수 있는 정도로 미국이 호락호락한 나라는 아닌것 같습니다. 미국 문화 특성상, 서류작성 관련된 개인적인 일들은 주변에 지인이 있지 않은 이상, 하나부터 열까지 거의 스스로 하셔야 될텐데 영어가 부족하시면 신경쓰실 일들이 많으실 거에요. 물론, 그 반대로 나날이 영어가 늘어가시는 본인을 보며 뿌듯한 순간들이 있을수 있긴 하구요. 물가측면으로 봤을땐, 제 경험상, 대게 물가가 싼 도시로 이민을 가신다면 삶의 여유는 비교적 있을수 있지만, 반대로 할게 많이 없는 무료한 삶을 사실수도 있으시고, 물가가 비싼 도시로 가신다면 이것저것 할게 많지만 돈 걱정을 자주 하시는 날이 있을수 있습니다. 돈 걱정 +영어 걱정이 겹친다면 여유가 많이 없어질수 있겠구요. 제가 현재까지 경험한 미국은, 평소에 개인시간을 self improvement에 많이 할애하시고, 주변시선 귀찮아 하시고, 나만의 시간을 가지는걸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딱 맞는 곳인것 같습니다. 반대로, 개인적인 시간을 다른 사람들과 보내고, 더불어 살고, 어느정도의 오지랖을 즐기시는 분이라면, 현타가 오시는 순간이 있을수 있는 곳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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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두절미하고 돈있고 자식없으면 와도 됩니다. 다만 계획이 중요한거겠죠. 최소한 planB는 가지고 있어야되고 와서 최소한 대학원 나와야되고요. 돈만 있으면 다 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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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 열정과 소망이 있으면
오세요. 안 오시면 평생 후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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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댓글중 미국오지말라는 댓글단 새끼한테 한국가라고 하면 절대안감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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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사람보면 이해가 안감. 미국에 사는 사람들은 다 미국은 지상낙원이라고 찬양하면서 사냐? 미국에서 살면서 후회하는 사람도 많지만 이미 미국에 뿌리를 내리고 잡이 있고 가정이 있으니 못떠나는 거지. 어떻게 그렇게 생각이 단순무식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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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체류신분 문제 부터 발목 잡을텐데 어떻게 하려구요? 현실은 냉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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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는 뭐 미국환상없이 미국온 사람이 있나요? 부모따라 어릴때 온거 아니면 다 님같이 생각하고 오는 겁니다.
‘취업이민이 될지는 모르겠는데…’….되면 오세요 (오라는데도 없는데 뭔 이민준비?). 아니면 접고. 간단합니다. 학생으로 온다는 말을 않하는것 보니 미국병이 그리 심각한 수준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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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고생하려고 한다고 하는데 전 정말 너무 가고싶습니다.
오세요! 정말 하고 싶으면 인생한번 사는데 하는 거죠.
우선 여행도 한번, 아니 몇번 오시고 (미국이 땅떵어리가 너무 커서)
몇번 오시는 김에 캐나다도 한번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근데 그 고생한다는데, 구체적으로는
한국에서 내가 지금까지 쌓아놓은 커리어 / 경험 / 학교 다닌것 등등이
다 인정이 안되고 Zero로 시작할수도 있다는 말입니다.그런데 한국에서 잘 나가시던 분들이 이민와서 고생을 20~30년 하셨지만
나이 들어서는 오길 잘했다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열심히 하면 뭐든 길이 열리겠죠. -
무엇보다 여기 성향이 더 잘 맞으면 오셔도 잘 삽니다.
일이야 다 비슷하죠.
생각이 넘 많으면 안하게 되요. 뭐든.오기 전에 한국에서 바로 워크비자 신청 하시고요. 로터리라 안될수도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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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2년째 살고있지만 현타가 장난이 아님… 자본주의 끝판왕 미국 절래절래.. 서비스가 최악이고 예를 들어 자동차 문제로 딜러에다가 수리 맡기면 차를 다 개조져놓고.. 한국처럼 꼼꼼하게 안함..그리고 여기 미국애들이 똥손이라서 섬세한 작업은 정말 못함…미국은 똑똑한 애들 정말 찾기힘듬.. 대부분 미국애들은 짐승들처럼 살아가고있음…그리고 미국애들은 뭘해도 프로정신이 없음,, 제대로 할줄아는게 없고..그냥 대충대충하고 넘어감.. 이게 미국애들의 특징임..웃긴건 똑같은 실수를 여러번함.. 자동차 도어패널 주문해서 갈아라고 했더니 도어 패널이 사풀이 제대로 안되어서 세번이나 바꾸 실패. 진짜로 미국백인 잡종애들 대단해여.. 정체성도 없고 그냥 잡종 똥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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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애들이 게으르고 너무 멍청해서 똑똑한 외국인 한국인들에게는 기회가 많습니다…미국애들 공부 안해여… 미국에 의사들 보면 외국인 인도나 한국 일본애들이 많아여..이게 바로 미국애들이 공부를 안한다는 애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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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인생이란게 꿈과 환상을 쫒아가는겁니다. 어디로 정하던 기회비용은 항상 존재합니다. 미국으로 올 경우, 여기서 닥칠 현타(언어, 신분, 결혼, 육아, 친구,한국 부모 형제와의 관계…) 한국서 잃게될 기회비용에 대해선 절대 후회안할 각오부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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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분은 잘 적응하실 것 같아요.
반도체 어떤 쪽이신 지 안 쓰셨지만 오레곤, 아리조나, 텍사스, 어퍼뉴욕, 아이다호 쪽이면 꿈꾸시는 그런 여유로운 미국을 누리실 것 같아요.
켈리는 그럴 일 없을 것 같구요.걱정하신다는 것들은 하이퍼 인플레이션이라 부를 상황은 아니구요 (미국이 하이퍼 인플레이션 간다는 얘기는 달러가 기축통화 위치를 잃었다는 얘기죠), 계층격차에서는 위쪽이실 거라 문제가 안 되구요, 부동산도 켈리 외 위에 언급한 다른 지역이시면 걱정할 상황은 아니구요, 인종차별 문제도 반도체 기업있는 지역에서는 걱정할 정도로 나타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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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돈드는것도 아닌데, 해보고 싶으면 해보면 되는겁니다.
미국 적응은 회사에 취직만 하면 어떻게든 다 하게 됩니다.진짜 문제는 취직하고 취업비자 받는거죠.
여기서 부턴 다 개인 능력이니까, 님이 충분히 능력이 있으면 올 수 있습니다. -
미국으로 석사나 박사 유학 후 현지 취업 노려보세요
엔지니어면 가능합니다
영어 공부 계속 많이 하시구요
화이팅! -
lahabra cobra 47.***.181.209 2022-03-3100:40:37
24년 서울에 살다 24년째 미국살고 있는데 몇년전 출장차 대전에서 한달남짓 머물러 보고는 여전히 대전에 살고 싶단 생각이 자주 들곤 합니다 ㅎㅎ. 넓은 땅덩이라도 갈수있는곳은 정해져있으니 이동거리만 길어질 뿐이지 오히려 가깝고 주변에 갈곳이 많은 한국이 저에게는 좋아보이네요.
저의 친한친구는 글쓰신 분처럼 반도체분야 (반도체 생산기계 일본회사인데 한국에도 있고 미국에 공장이 있는가 했던걸로) 제조 회사에 다니면서 한국서 미국으로 출장을 자주 오곤했었는데 그렇게 몇년 오더니 주제원으로 와서 영주권받고 잘 살더라구요. 미국 유학도 안하고 오로지 한국 토종으로 한국지사에서 일하다가 미국지사로 와서 영주권 받는 경우는 저도 처음 봤습니다.
취업이민이 케바케이긴한데 반도체쪽은 비교적 넓어보였어요. 잘 알아보시고 준비해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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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단언하는데 부정적인 댓글다는 사람들은 저소득층일 가능성이높습니다. 준비가 되셨다면 기회가왔을때 잡으셔야합니다. 기회도 안왔는데 쏴대면 총알떨어집니다. 스나이퍼처럼 한발에 명중시키세요. 미국생활에서는 이걸로 끝입니다. 한방. 한방. 한국인들 잘 해냅니다. 물론 한량 백수 양아치 건달 한인들은 아예 논외로 보시면 됍니다. 미국에서 중간소득 이하인사람들은 한국인이든 뭐든 그냥 짐승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40세인데 1년에 10k를 못번다? 그냥 짐승이라고 보시면됩니다. 그위를 보시고 미국으로 오세요. 도전하는 그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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