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미국 생활에 환상갖고 있는 저 이민준비해도 괜찮을까요? This topic has [32]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4 years ago by 여기. Now Editing “미국 생활에 환상갖고 있는 저 이민준비해도 괜찮을까요?”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제목 그대로입니다. 나이 서른초반 먹고도 아직도 미국생활에 대한 환상을 못버렸습니다. 성인되고는 미국을 가본적 없지만 어릴때 가족이랑 같이 미국가서 살았던 기억이 떠오르는데 , 미국 특유의 느긋한 분위기, 단독주택, 어디든 떠날수 있는 엄청난 땅덩어리, 미세먼지 없고 너무나도 좋은 날씨의 기억들이 요즘 계속 떠오르네요. 물론 이건 잘못된 환상이란건 압니다. 미국은 지금 극심한 계층격차에 하이퍼 인플레이션, 한국 뺨치는 부동상 문제,인종차별 문제 등등 여러 사회 문제가 겹쳐져 있다고 많이 들었습니다. 제가 미국 이민을 준비한다고하면 주변에서 왜 자꾸 치안좋은 한국 떠나서 살려고 사서 고생하려고 한다고 하는데 전 정말 너무 가고싶습니다. 한 나라에서만 살다 인생을 접는게 너무 슬픈것같구요. 게다가 팝송도 엄청 좋아하고 스포츠도 NBA,MLB,NFL 다 챙겨볼정도로 미국 문화도 엄청 좋아하구요. 지금 직장은 그냥 딱 강소급 반도체회사 다니는데 이거로 뭐 취업이민이 될지는 모르겠는데.. 제 꿈과 환상을 따라서 미국에 도전해보는게 맞는걸까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