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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613:33:34 #3627595공무원 112.***.166.205 8594
이민 생각하고 있는 29살 공무원입니다. 미국 선배님들께서 깊은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국 이민을 생각하고 있는 이유
1 한국에서 성공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시다시피 한국 공무원의 월급은 엄청 박봉입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공무원 연금 나오지 않냐?” “철밥통 정년보장 되지 않냐?” 이렇게 말씀 하십니다. 아닙니다. 우선 연금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 연금에 대해서
586선배님들은 연금 많이 받는 거 사실입니다. 하지만 2016년 이후 입직한 공무원은 예외입니다. 그 당시 공무원 연금개혁으로 국민연금보다 2배 더 많이내고 1.7배 많이 받습니다. 즉 낸 돈보다 받는 돈이 적습니다. 게다가 공무원 연금은 기금제입니다. 즉 공무원들 월급에서 일정부분을 착출하고 그것으로 기금을 조성해서 그 기금을 통해서 공무원이 퇴직하면 연금을 지급하는 방식인데 공무원 연금 기금은 2019년에 이미 고갈 됐습니다. 지금 공무원 연금은 국민들 세금으로 주고 있는 것입니다. 대략 매년 3조 정도 나가는데 3조 정도이면 서울의 구 하나 1년 예산입니다. 다른 걸 다 떠나서 2016년 이후에 들어온 공무원들은 오히려 공무원 연금 폐지하고 국민연금에 통합 해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공무원 연금이 그렇게 좋으면 공무원들이 왜 통합 해달라고 할까요? 한국의 저출산 고령화로 노동인구는 줄어들고 부양인구는 늘어나는데 이런 상황에서 개인이 내야 할 세금은 점점 더 많아질 것입니다. 언제까지 국민들이 국민 세금으로 공무원 연금주는 것을 허락할까요?#정년보장에 대해서
한국은 지금 저출산 세계1위 2040년이 되면 저출산과 고령화 때문에 세금을 지금보다 산술적으로 3배를 더 많이 내야합니다. 즉 국민들 조세부담이 엄청납니다. 이런 상황에서 국민들은 반드시 공무원 구조조정을 외칠 것입니다.. 한국의 저출산이 얼마나 심각하냐면 2060년이 되면 국민 절반이 은퇴자가됩니다.
# 부동산
지금 서울과 수도권은커녕 지방 광역시 아파트가 6~7억 정도합니다.. 제가 지금 실수령 월200정도 받는데 제가 그 200만원을 1원도 쓰지 않고 25년을 모아야 6억 아파트를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25년 후엔 저 아파트가 더 오르겠죠 게다가 제가 월급 100%를 저금한다는 것도 불가능하고..
2 이민을 생각하는 이유
저는 대학생때 1년정도 미국에 거주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절대 미국이 완벽한 나라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미국과 경험했던 미국은 정말 달랐습니다. 노숙자가 50만명이 넘고 빈부격차가 엄청 큰 나라죠. 심지어 ghetto 같은 곳에가면 6살 어린아이가 토마토가 뭔지도 모를 정도로 빈부격차가 심한나라죠.(food desert) 또 한국에 비해 엄청 위험하고(카페에서 핸드폰 테이블에 놓고 화장실 가는 건 상상도 못함), 한국만큼 infrastructure이 발달하지도 않았죠 또한 대부분 이민자들이 엄청 고생하면서 사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신분문제, 생활비 등등) 또 비주류 인종의 서러움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은 땀 흘려 열심히 일 하면 분명히 보상이 있는 나라라는 점은 제가 확신합니다.
3 이민계획
철저한 준비없는 이민은 망하는 것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또한 불법체류나 그런 것은 이제 통하지도 않고 망하는 지금길이라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 제 상황
한국 학부: journalism/business administration(double major) gpa는 미국기준을 잘 몰라서.. 한국기준으로 3.96/4.5
토플 110(expired)
# 계획
미국 주립대 accounting 석사 준비.. (부모님이 1억5천 support 가능+저 모은 돈 5천 =2억)
당장 일을 그만 두는 것은 너무 high risk 일을 하면서 한국 학원에서 credit 채우면서 aicpa 준비(business administration을 전공하긴 했지만 복수전공이라 회계수업을 듣지않아서 회계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어요..) 회계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기에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해서 공부하려고합니다.
+ 자격증 공부와 병행해서 매일 Korean times, cnn, abc news, 등 영자신문과 뉴스를 구독, 청취하면서 영어 공부..
토플은 110점 취득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지금봐도 나올 거 같고..
4 질문
1. 제가 올해 한국 나이로 29(93년)이고 만약 aicpa 따고 석사 2년하면 나이가 33~34(한국나이) 정도 될 거 같은데 이런 경우에 no working experience인데 entry level에 job을 구하고 일하다가 영주권 스폰을 받는게 가능할까요….?
2. 제 계획에 대해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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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os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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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나와 미국 이민와서 세탁소 한다는 말이 그냥 있는 말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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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대비 아웃풋이 너무 안 좋은 투자 같은데요. 리스크도 너무 크고요. 대학원 나온다고 신분이 보장되는것도 아니니. 이민을 가고 싶은 이유도 너무 거시적이고 막연한 거 같네요.
미국에서 회계사는 보통 박봉입니다. 33살에 미국 갓 졸업한 졸업생이 받는 오만~육만불 받고 시작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한국 집값이 문제라고 하는데 미국도 5억+하는 건 마찬가집니다. 30년 모기지 해서 갚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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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미국이민이 목적인지?
2미국 회계사가 목적인지?1번이라면 다른 방법이 더 많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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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주신 일억 오천과 본인돈 오천에 좀 더 모으고 대출받아서 아파트 사는건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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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국이 저출산 때문에 나중에 한국 부동산이 망한다고 보는 시각입니다. 미국은 그래도 계속 전 세계에서 가고 싶어하는 나라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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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까지 살아서 부동산이 필요없어지는 내 입장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부동산 망하면 뭐 합니까..
나에게는 아무런 의미 없는 것인데요… ㅎㅎ
나에게 영향이 있어야 의미 있지요…
다들 미래에는 어떨거다… 그러는 데 그게 내가 사는 동안에는 오지 않더군요,,,
그리고 한국이 헬이다 미국이 헬이다 헛소리 삑삑해대는 인간들 많은 데
전 한국도 미국도 헬이라고 느껴 본적 없어요
한국은 한국대로 미국은 미국대로 좋아요…
한국은 한국대로 정나미 떨어지는 부분이 있고.. 미국은 미국대로 정나미 떨어지는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그것때문에 한국에서 미국으로 미국에서 한국으로 뒤쳐나가는 그런 행동이나 생각해본적 없어요
아마도 대부분이 그럴꺼요
여기 주구창창 앉아서
지가 미국에 와서 제대로 서바이블 못해서 망한 걸 마치 미국이라는 나라의 제도가 그런 것 처럼 신세한탄하는 넘들이 많아서 이 게시판이 개뼈다구 공급소가 된 것 같아요..
지가 한국에서 제대로 서바이블 못해서 망한 걸 마치 한국이라는 나라의 제도가 그런 것 처럼 신세한탄하는 넘들이 많아서 이 게시판이 개뼈다구 공급소가 된 것 같아요..특히 “AAA” 같은 “유학”같은 오프라인에서 누가 볼까봐 끽소리도 못하는 사회부적응자 수준의 인간이 온라인에서는 마치 지가 무슨 시대의 혁명가 처럼 구는 인간 부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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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부모님 유학/주재원일때 태어나거나 원정출산해서 영어는 잘 못해도 시민권자인 사람들 요새 젊은 세대에는 은근히 꽤 많습니다. 그런 사람하고 결혼해서 신분 해결하시고, CPA 할 바에는 좀 더 준비하셔서 로스쿨 가세요. 더 좋은것은 할 수 있다면 컴퓨터 관련 석사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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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유료 컨설팅 사이트가 아니에요. 다음엔 내용을 1/10로 줄이세요. 회계 석사 계획이 있다면 그렇게 가세요. 계획대로 안될 가능성도 많지만 그래도 생각 있으면 아직 어리니까 해보세요. 그리고 한국에서 태어난 사람이 성공(?)할 확률은 한국이 훨씬 높아요. 미국 전문직 근무 환경에 장점 많은 것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님이 너무 한국의 단점만 모아서 보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요즘 20대들 피해의식이 과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 생각이 맞는지 누구도 몰라요. 본인이 나와서 직접 경험하고 증명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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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에 어차피 도박할거면
4번 질문에 다 필요없고
컴퓨터 사이언스 시작해라. 아니면 그냥 한국서 공무원해. 미국회계사 필요없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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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어카운팅도 하나도 모르는거면 다른 stem 석사를 하고 취직하는 게 무난한 길일 거에요. 비자스폰 등등 고려하면요. 열심히 하면 문과에서 넘어갈수 있는 것들이 은근 있습니다. 저는 한국문과->스템석사->테크회사 취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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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싸 학부말고 석사뷰터. 학사할거면 그냥 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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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직 어린 나이신데 도전에 대한 걱정은 안하셔도 되고요. 공부야 30대건 40대건 할수 있습니다. 문제는 돈과 직장인데 29살 공무원이면 공무원 말고 경력이 없을거 같은데 그말은 이민 실패시 삶이 힘들어 질 수도 있겠네요. 그런 것들을 제외하고 CPA진로를 말씀드리지면, 시험 요구 학점은 따는데 풀타임시 1년 정도 걸립니다. 학원을 알아보시면 되고요. 혹시 몰라서 직장과 병행할 수있는 방법이 있는데 특별한 의지를 가지고 하지 않는이상 좀 힘듭니다. 특히 본인이 회계전공이 아니라 학점이수를 꼭 해야 하는데 직장이 있으면 이 기간이 2-3년 으로 늘어날수 있습니다. 시험 합격후 (혹은) 토플과 GMAT준비를 한후 big4 타켓 스쿨에 지원하면 됩니다. (주립대 가면 됩니다. 학비차이가 많이 나거든요) 대학원 진학후 바로 리쿠르팅을 하기 때문에 준비를 좀 해야되고요 떨어져도 대학원 졸업후 한번 정도 더 기회가 있습니다. 영주권 관계던 뭐던 계획대로 안되어도 한인 펌에 일할수 있고요 (급여는 짭니다) 영주권후 public이나 government에 갈수 있습니다. 학비는 30K-40K 정도고 대도시 (CA 기준) 그냥 먹고 자는 수준으로 년간 25K 정도 필요합니다. 2년 정도 계획잡고 학교다니면 110K-130K정도 들겠네요. 문의 필요하시면 이메일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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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매우 이상하다. 이민이라는건 대단히 개인적인 결정인데 글에다 시사평론을 해놨어.
이전에 올라왔었던 이민 상담 글을 복기해봐라. 글 썼던 사람들이 욕은 먹었을지언정 내용만큼은 지극히 인간적이었다.
회사 다니고 있는데 더이상 개인적으로 올라갈 구멍이 안보여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미국 취업을 생각하고 있다는 식으로 솔직함이 있었다.
원글을 찬찬히 살펴보자. 개인의 삶이 느껴지지 않고 연금 저출산 부동산 등등 한국 신문에서 나오는 한국 사회 비판을 그대로 옮긴것처럼 느껴진다.
미국에 거주했던 경험이 있다면서 미국에 대해 쭉 늘어놓는것은 한국 미디어에서 미국사회 묘사하는 사항들을 나열하고 있다. 게토 Food Desert 인프라 핸드폰. 미국에 살면서 피부로 느껴지는건 그런게 아닌데?
낚시글이라고 확신한다. 댓글들 다는데 신중했으면 좋겠다. 괜히 뭘 돕겠다고 혼신을 다하지 말고 원글을 다시 한번 확인했으면 좋겠다. 느낌이 오지 않나.-
낚시글은 아닌 거 같은데 유튜브로 세상을 배운 20대 같네요 (미국사회든 한국사회든). 읽으면서 기분이 나빠지네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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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낚씨글이건 뭐 건 그 상황에서 조언할 꺼리가 없으면 AAA니는 그냥 뒤져…
AAA 니 만큼 낚시글 올리는 인간이 워킹유에스에 어디있냐?
미친 새끼가 지가 맨날 낚시글 올리고 있으니
다른 사람들도 낚시글 올리는 줄 아나 보네
염병할 미친 새끼가-
낚시글에 진지하게 답글 다는건 어리석은 짓이지. 인터넷에서 그렇게 낚여 버릇하면 결국 나중에 사기 당하기 쉽다. 낚시인지 아닌지 알아보는 능력은 인생에서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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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한국 공무원?
공무원을 다 싸잡아 폄하하네? 그것도 나름일텐데. 면서기도 얼마나 좋은데. -
또 최악의 시나리오를 꿈꾸시는 분이 나오셨네요.
주립대 석사까지는 어떻게든 되요. 취업부터 쉽지 않을걸 예상합니다. 취업도 해야하지만 취업비자도 받아야하고 나이는 많은데 경력은 없고, 미국사회가 나이를 안 본다구요? 다 봐요. 이력서 학교 졸업년도 보면 대충 나이 나오는데 그 나이에 적당한 경력이 없으면 뭐지? 하는 생각을 하죠. 취업을 해도 영주권은? 해준다는 보장없죠.
그리고 미국에서의 삶은 한국만큼 쉽지않아요. 차라리 한국에서 회계사를 하시는게 더 나을듯해요 -
이사람 논리대로면 삼십년후 대한민국은 망하긋네
그리둘리가 없겠죠? -
한국에서 공무원이라는데 이것부터 사실이 아니라고 본다. 공무원으로 일하면서의 삶이 느껴지지 않고 한국 미디어 인터넷에서 읽을수 있는 내용만 나열되어 있다. 1년동안 미국에 있었다는 것도 거짓말이라고 본다. 상대방 얘기를 탁 들으면 뭔가 이상하다는걸 금방 파악할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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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해본 적이 없는 거라고 니 처럼 인생루저가 해본적이 없는 것이라고
근데 낚씨글이건 뭐 건 그 상황에서 조언할 꺼리가 없으면 AAA니는 그냥 뒤져…
AAA 니 만큼 낚시글 올리는 인간이 워킹유에스에 어디있냐?
미친 새끼가 지가 맨날 낚시글 올리고 있으니
다른 사람들도 낚시글 올리는 줄 아나 보네
염병할 미친 새끼가-
낚시인지 아닌지를 알아보는 기술은 인생에서 꼭 필요하지. 수많은 사람들이 그 기술을 연마하지 못해 엄청난 금전적 손해를 본다. 그게 낚시였는지도 못 깨닫고 평생 지내는 경우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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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맨날 쓰래기 같은 글만 올라오다가 간만에 진지한 고민을 한 글을 보니 어색하네요.
일단 제가 아는대로 답변 드리자면,
1. 미국은 사람 채용할때 나이 안따집니다. 이력서에 나이 적어내는 사람 없고, 면접볼때 나이 물어보는 사람도 없습니다. 33이면 젊습니다. 걱정 마세요.
2. 좋은 결정이신것 같은데, 문제는 학교 졸업후 accountant로는 취업 비자를 취득하는게 쉽지 않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주권이 없으시다면 이부분에 대해서 잘 확인하셨으면 합니다. -
저런거 다 따져서 언제 이민가여?
신분문제나 어떻게 해결하고 그 다음에 나머지 생각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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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박사 학위자 이외엔 영주권 받기 힘들고 인문사회 계열 출신이면 장사 밖에 …그것도 한인상대…영주권 못 받으면 한인 식당에서 서빙…뷰티서플라이에서 스탁 밖에 할것 없다. 편의점 주유소에서 캐쉬어… 내 아는 지인 와이프가 광역시에서 공무원 하다가 뭐 모르고 미국와서 영주권 못 받고 식당서 서빙 한다. 애들도 불치자 되고 4년제 대학도 못가고1990년 이전까진 아메리카 드림을 꿈꾸고 왓지..그 세대가 다 70 이상이다. 그 나마 장사해서 먹고 살만하지…지금 30-40대는 IT 직업으로 미국기업에 취직한 세대..이런경우가 그나마 나은 경우고 이것 아니면 한인 가게 가서 일한다. 요즘 바보가 미국 온다. 미친놈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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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결정
– 미국은 열심히 한 만큼 거둔다는 전제
– 2억 투자 리턴은 석사 보증
– 결국 33살, 회계사 in 미국이 도착지인데.. 이게 뭐라고.. 33살에 2억쓰고 본인이 나열해 놓은 공무원의 단점만큼 미국 회계사의 단점을 찾을 거임그냥 차라리 사시 공부하셈. 한국도 땀 흘린만큼 주는 나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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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현실적으로 컴싸 이외에는 취업 비자를 얻기가 쉽지 않습니다.
컴싸쪽도 낮은 학부로 가면 쉽지 않아요.취업비자를 일단 얻어서 학교 졸업후 미국에 취직해서 있을 수 있어야 영주권이라도 try 해볼건데 input 인 시간 + 돈을 나중에 회수하지 못하고 한국으로 가서 재취업도 힘든 애매한 상황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본인이 상위 1%의 노력파이고 탁월한 사람이고 그러면 언제나 예외는 있지요 . 위에 모든 분들 이야기는 그냥 상식적인 제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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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살지 않으면서 미국 사는척 하는 사람들을 워킹유에스에서 지긋지긋하게 봐왔다. 원글자는 아마도 아니 미국 취업 상담 형식을 빌어 시사 평론 좀 한건데 적당히 알아서 들으면 되지 뭘 깐깐하게 사실 여부를 따지나 할텐데 인간간의 신뢰는 항상 중요하고 허언을 일삼는 사람은 환영받지 못한다.
미국 1년 살았다면서 노숙자가 50만명, 빈부격차, ghetto , 토마토 (food desert) , 카페 핸드폰, infrastructure 얘기부터 먼저 하니 신뢰할 수가 없지. 한국에 살면서 인터넷으로 대충 줏어읽고 미국은 이렇다더라 하는 얘기랑 기가 막히게 같다.
이민자들이 고생하는거 마이너리티로 사는거는 전혀 모르는거 같은데?
그냥 인터넷으로 미국 얘기 많이 듣습니다 해도 되는걸 미국 1년 살았다고 굳이 허언을 치는건 원글자의 모든 발언을 신뢰할 수 없게 만든다. 공무원 시험준비만 해오고는 공무원으로 일했다고 허언 드립을 치는지 누가 알겠는가?-
낚씨글이건 뭐 건 그 상황에서 조언할 꺼리가 없으면 AAA니는 그냥 뒤져…
AAA 니 만큼 낚시글 올리는 인간이 워킹유에스에 어디있냐?
미친 새끼가 지가 맨날 낚시글 올리고 있으니
다른 사람들도 낚시글 올리는 줄 아나 보네
염병할 미친 새끼가-
낚시글이건 뭐건 이런 표현 아주 돋보이네. 낚시도 진짜라고 믿고 응하라는거 같은데. 낚시를 알아볼줄 알고 피해야 할줄도 알아야 인생이 피곤하지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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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틀딱보고 586선배라고 하는거 보니 아직은 한국이 니한테 살만한갑다
문재 앙 한테 징징 대봐라 월급 한5%정도 올려주겠지
그럼 210만원 받고 풍족하게 살겠네 -
미국 MBA마치고, CPA까지 땄으나, 암울. 미국회사에서는 오란데 없고 미국소재 한국회사 다니면 불가촉천민 신세.
닭공장 1년으로 영주권 취득 -> 기술직 Certificate(1년이내 과정)으로 기술직 추천합니다. IT면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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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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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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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실력이랑 신분(영주권)이 관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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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가 크네요. 여기서 리스크는 영주권이 불확실하다는 거고요. 영어는 토플 110이면, 그럭저럭 비벼볼만 할 겁니다.
기회비용을 따져보면, 공무원을 포기하기 아깝네요. 만약 유학후 취업 실패하면…? 대안은 있으신가요? 나이가 20대 초반이라면 대안을 염두해 두지 않고 덤벼 볼 수도 있겠는데, 취업 실패후 한국 돌아가면 나이 따져야 하잖아요.
모험을 즐기시는 분이라면 덤벼볼 수도 있겠지만…. 애초에 공무원을 하고 있다는 거 자체가 모험보다는 안정을 더 추구하는 분은 아니신지? 냉정하게 본인을 평가해서 뭐하나 시작하면 죽기 살기로 해서 끝장 보고 결국에는 해내는 성격인가요? 여기서 “결국에는 해내는” 이게 중요합니다. 결과가 중요하다는 말씀이구요. 그럼 시도해보세요. 준비는 철저히 할 수록 실전에서 조금이나마 더 수월할 겁니다. -
주작 가능성 100%
글이 자기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닌 유튜브나 기레기들이 쓰는 게시판 글을 읽고 혼자 판단해서 하는 느낌.
썰만 풀려있네요. 한국에서 목숨걸고 공무원 시험준비해서 겨우 되었는데
연봉이 낮고 성공율이 적다고 직을 버리고 이민을 간다?? 근데 아무런 준비도 없이? 막연하게?
공무원이 맞나요?
공무원은 비자받기도 더 쉽고 결혼 후 3년정도의 휴직제도로 나와서 공부하고 가도 충분한데?나이는 젊으니 하고 싶은대로 하지만,
단순하게 한국과 미국을 비교하면 안되죠. 한국의 공무원 vs미국의 공무원을 비교하든지,
단순하게 신분상의 시민권을 위한 길만 따지든지,
앞설은 긴데 뒤에 어느 계획도 없고 석사도 주립대 이상은 나와야 회계사든 엔지니어든 할터인데
누가 밥떠놓고 미국오라 기다리는 것도 아니고.유학나와서 2억 1년에 날아가는 수도 있어요
제대로 GRE시험부터 준비하고 스터디하면서 좋은 학교로 유학을 나와 돈을 써가며 5년 모험하고
30대 중반이 되어서 박사마치고 30대 후반이 되어서 운좋게 좋은 회사를 갔다 칩시다.한국에서 공무원이고 30대 후반 40대 초반이 되면, 호봉도 오르고 대우와 안정감도 더해지고
결혼 후 가족에 대한 혜택이 무엇보다 제일 잘나오면서 다들 승승장구하고 있을텐데.바닥부터 시작해서 40초에 겨우 취직한다? 그동안 돈도 못모으고 돈만쓸텐데?
너무 생각이 어리시네요. 이글이 사실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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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은 비자받기도 더 쉽고 결혼 후 3년정도의 휴직제도로 나와서 공부하고 가도 충분한데?
>> 다른 것은 당신 느낌이니 그렇다 치더라도. 이건 당신이 생각하는 만큼 그리 싶지 않습니다. 직을 유지하면 그냥 휴직제도로요.. ㅎㅎ 상상그만 하세요.. 공무원 휴직제도가 있다고 그냥 신청만 하면 휴직인줄 아세요… 육아휴직도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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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석박통합하시고 NIW로 영주권 받으세요 그럼 총 10년정도 예상합니다. 영주권 스폰해주는 회사는 이제 찾기 어려워요 해준다 해도 더러운꼴 당합니다. 나이가 어리셔서 새로운 도전을 하는건 좋은데 미국에서 부딛혀가며 사는것도 쉬운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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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헬입니다. 오지마세요 저같은 막노동꾼은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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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미국은 땀 흘려 열심히 일 하면 분명히 보상이 있는 나라라는 점은 제가 확신합니다.
=> 전제 자체가 틀렸슴. 이런 마인드는 90년대에나 통하던 거고 이제는 운빨뿐.
한국에서 살아남기 위한 경쟁이 1:10 이라면, 미국에서 살아남기위한 경쟁은 1:100이라고 보면 됩니다. -
미국은 재미는 없어요
밤 7시면 다 닫고 -
당장 한국 공무원 시켜준다하면
손들사람 엄청 많을 걸요.다른거 다 필요없고,
1.어떤 직업을 구할거냐
2. 체류허가를 어떻게 얻을 거냐,1과 2는 연계되어 있습니다.
즉,,, 영주권을 얻는 방향으로 가야하는데
그 영주권을 얻으려면
H1-b를 얻고 그다음 영주권을 얻거나
또는 NIW를 해야 하는데
원글은 NIW와 해당 없고
현 상황으로는
1과 2 모두 힘듭니다.1이 힘든 이유는 원글의 전공이 아무짝 쓸모없기 때문이며
그러므로 영주권도 요원하죠.그러므로 한국의 공무원 신분을 버리면서 까지 미국에 올 가치가 전혀 없다는 겁니다.
이건 원글의 미국 이민의 모티베이션과는 별도로
실리적으로 따졌을때
올 이유가 없기 때문이지요. -
미국병이 참 무섭군요. 전 삼전 다니는게 너무 힘들어서 갈 곳이 미국밖에 없어 왔는데. ㅎㅎ 따로 환상 같은건 없어요. 미국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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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싫고 앞이 보이지 않는다고 탈출하듯 이민 오는건 반대 입장입니다. 본인이 미국에서 뭔가 해보고자하는 의지가 강해도 성공할까말까인데 한국이 싫어서 이민을 생각 중이다…글쎄요.
본인의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 하시고 도전하다 실패해도 원이 없겠다면 해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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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은 내용만으로 봐서는
한국이 싫고 앞이 보이지 않는다고 탈출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에서 자신이 서바이블해도 미래가 보장되지 않을 것 같아.. 본인이 미국에서 다시 뭔가 해보고자 하는 의지로 앞으로의 진행 방향에 대해 조언을 구하는 글 같습니다.
그런데 게시판에는 “AAA”라는 개뼈다구 같은 정신병자가 나타나서 본질을 흐리고 글의 진실게임으로 분위기 흐리는 넘이 생기네요.. 다른 분들은 비아냥 거리는 것으로 일관하고요(님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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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어떤 경로의 루트를 통해 정보를 받아들여 말을 하고 글을 쓰는지 척 보고 파악할줄 알아야 한다. 실생활에서도 이런 능력은 반드시 필요하다. 누가 자기 얘기 사업 얘기 쭈욱 펼칠때 어느 정도가 사실이고 과장인가 뭘 어디서 읽고 듣고 사실이든 과장이든 만들어내는가 금방 평가할 수 있어야 한다. 동시에 상대의 능력 그릇 성실성 인품 생활스타일 등등을 금방 낚아챌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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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까지 살아서 부동산이 필요없어지는 내 입장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부동산 망하면 뭐 합니까..
나에게는 아무런 의미 없는 것인데요… ㅎㅎ
나에게 영향이 있어야 의미 있지요…
다들 미래에는 어떨거다… 그러는 데 그게 내가 사는 동안에는 오지 않더군요,,,
그리고 한국이 헬이다 미국이 헬이다 헛소리 삑삑해대는 인간들 많은 데
전 한국도 미국도 헬이라고 느껴 본적 없어요
한국은 한국대로 미국은 미국대로 좋아요…
한국은 한국대로 정나미 떨어지는 부분이 있고.. 미국은 미국대로 정나미 떨어지는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그것때문에 한국에서 미국으로 미국에서 한국으로 뒤쳐나가는 그런 행동이나 생각해본적 없어요
아마도 대부분이 그럴꺼요
여기 주구창창 앉아서
지가 미국에 와서 제대로 서바이블 못해서 망한 걸 마치 미국이라는 나라의 제도가 그런 것 처럼 신세한탄하는 넘들이 많아서 이 게시판이 개뼈다구 공급소가 된 것 같아요..
지가 한국에서 제대로 서바이블 못해서 망한 걸 마치 한국이라는 나라의 제도가 그런 것 처럼 신세한탄하는 넘들이 많아서 이 게시판이 개뼈다구 공급소가 된 것 같아요..특히 “AAA” 같은 “유학”같은 오프라인에서 누가 볼까봐 끽소리도 못하는 사회부적응자 수준의 인간이 온라인에서는 마치 지가 무슨 시대의 혁명가 처럼 구는 인간 부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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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병하고 있네
상대의 능력 그릇 성실성 인품 생활스타일 등등을 금방 낚아챌 수 있어야 한다. >> 그 결과가 니는 정신병자 사회부적응자 수준이라는 것이다, -
너같은 경우 상대방이 낚시를 물만한지 아닌지 파악하는 능력이 필요하겠지. 씨도 안먹히는 상대에게 계속 떡밥을 던지고 또 던지고 하는건 어리석은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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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성공 못한다고 생각하면 미국에서도 성공 못해요. 공무원 공부만 죽어라 한 사람이 할 줄 아는게 있을까요? 공무원 시험은 정답이 있는 시험이죠? 공무원 해보니깐 돈도 쥐꼬리만하고, 별볼일 없으니깐 딴데 뭐 없나 기웃거리는 것 같은데요. 미국에서의 성공은 공무원 준비처럼 정답이 없어요. 여기에서 아무도 답을 못줍니다. 미국에서 성공할 사람은 자신의 신념대로 움직이지 이런 곳에서 질문하지 않습니다. 그냥 님은 딱 공무원입니다. 지금 하는 공무원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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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님이 원하는 조언 워킹사이트에서 묻는 거 어떤 쓸만한 조언이 나오기를 기대하는 것은 무리이고.. 앞으로 워킹사이트에 어떤 질문을 올려야 하는 지, 그리고 여기 성향이 어떤지만 파악하세요…
그리고 제가 보기에는 님이 현실을 분석하고 탈출로(?) 나름 이유를 가지고 분석하여 진행하고 있으므로, 그것에 맞게 다른 진로를 철저히 개인적으로 수집해서 방향을 나가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 중에는 내일 어떻게 될지 모르는 삶을 살거나.. 그냥 심심해서 들어와서 딴지 거는 분들이 매우 많습니다.
물론 내글에 그 분들이 “내일 어떻게 될지 모르는 삶을 살거나.. 그냥 심심해서 들어와서 딴지 거는 분”이 너 아니냐 그러겠지요?
그건 님이 판단하시고요…-
워킹유에스 예전에는 항상 쓸만한 조언이 나왔었다. 2018년 1월 이후 알바들이 쳐들어오면서 싸이트가 쑥밭이 됐고 내밀한 대화를 나눌 수 없는 곳이 되어버렸다. 2018년 이후에 유입됐다면 워킹유에스의 슬픈 역사를 모를것이다.
원글자는 현실 분석을 잘하고 탈출 계획도 잘짜고 있다기 보다는 그냥 인터넷에서 열심히 읽고 보기만 하는 사람이다. 사회생활하면서 자신의 능력을 평가받아본적이 없어보인다. 공무원을 하고 있는게 아니라 공무원 시험 준비만 해온것처럼 보이고 미국에서 살아본게 아니라 The Korea Times 읽고 미국 사정을 파악하는것 같다.
유학가겠다는 놈치고 유학 못가는 놈을 못봤다는 말이 있었다. 본인이 주립대 유학을 가기로 결심한 이상 반드시 그 꿈을 이룰것이다. 세상에 부대끼며 자신의 능력에 대해 좌절을 조금이라도 느껴봤다면 워킹유에스에서 하는 소리에 조금 영향을 받겠지만 인터넷으로 계속 글만 읽어온 사람이라면 자신감과 패기가 넘치기 때문에 반드시 미국으로 올것이고 후회도 없을것이다.
지금 당장 미국 주립대 apply 해서 조건 가장 좋은곳 골라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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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 아니라면 저한테 이메일 달아주심 도와드릴게요. 물론 공짜는 아니고… aicpa따는거나 신분같은거 관련 도움 드릴수 있을거 같군요. 걍 헛꿈이면 달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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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할배 보소. 개소리 작작하고 니 사는곳도 미국이 아니자나? 여기 접속하는 사람들중 IT쪽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줄은 알고 있냐? 아이피는 장식이냐? 병원부터 쳐가 이 틀니 딱딱이 검버섯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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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자가 공무원 생활하면서 느꼈던 점에 대해서 얘기를 한다면 낚시 의혹은 간단히 벗을수있지. 일하는게 쉬웠나 어려웠나 능력을 인정 받았나 안 받았나 뭐가 있었을거 아닌가. 물론 일하는게 재미없고 힘들고 인정을 못 받았겠지만 그래도 본인 입으로 밝히는건 매우 중요하다.
어느 학교 나왔는지도 매우 중요하고 보통 상위권 중하위권 이렇게 애매하게나마 밝히게 마련인데 GPA 만 언급한걸로 봐서 대충 짐작할수 있겠는데 역시 본인 입으로 밝히는게 중요하다.
이전 이민 상담 케이스 보면 한국 직장 생활 하면서 비즈니스 영어 좀 했다 잘한다 너무 패기만만해서 핀잔을 듣는 경우가 있었는데 원글자의 경우는 영어를 써먹어본적이 없고 영어를 잘한다 못한다 평가 자체가 어려운걸로 보인다. 토플 점수를 자료로 제시한다는 자체가 음.
시사평론을 하지말고 자기 얘기를 해야 상담이 이뤄질수가 있다. 개인의 신상이 드러나지 않는 선에서 얼마든지 할 수 있다. 한국이 저출산 때문에 나중에 한국 부동산이 망한다 이런 얘기말고 본인 얘기를 해달라. -
미국진짜로 사람 살곳이 못되는나라임..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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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사람 살곳이 못되는 나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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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지금 상황에선 한국에 잔류하세요.
저는 맨손으로 와서 글쓴이님이 말한것처럼 땀흘려 노력했지만 솔작히 노력보단 운이 더 작용이 컷어서 추천드리기 어렵네요..실패하는 분들이 태반이라. 전 진짜 운이 좋아 정착 성공한 케이스 -
이메일 알려주세요 회계 석사 하고있는데 미국 회계 커리어가 어떻게 되는지 알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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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한국나이 23살에 미국에 와서 공무원님이 계획하고 계신 route랑 비슷하게 가서 정착한 케이스 입니다. 저의 경우 한국에서 다니던 대학교(1학년 마치고 군대갔다가 미국옴)를 자퇴하고 커뮤니티칼리지->주립대 학사 어카운팅 전공하고 Local CPA firm에서 2년근무하며 영주권 스폰받아 취득하고 일하면서 CPA license를 따고 지금은 Senior로 일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많은 분들이 공무원님처럼 이민을 고민하고 또 실제로 오시는 경우도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공무원님의 자세한 상황은 알지 못하기에 이민을 오는게 좋다 아니다를 말씀드릴 순 없는 것 같고, 제 경험을 쉐어해드릴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1. 가능성
본인 노력 여하에 다르겠지만 한국에서 회계관련 수업을 이수하고, 주립대 석사, CPA시험 패스를 다 하신다고 하면, 취직은 가능하다고 봅니다. 제가 느끼기엔 미국은 취직하는데 있어서 나이에 관한 편견이나 제약이 한국보다 상당히 덜하기에 본인 스팩(영어,학위,실력, License)만 있다면 나이가 많아도 충분히 취직할 수 있습니다.
2. 운
위의 가능성과 더불어 필요한게 운, 혹은 좋은 인연을 만나는 것이라고 봅니다. 공무원님이 미국 정착을 하시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신분인데(신분이 없으면 일을 할 수 없음), 좋은 employer을 만나는 것도 중요하고, 또 영주권 스폰을 받을수 있는 employer을 만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이 부분은 본인이 컨트롤하기 힘든 부분이기에 운이 따른다면 쉽게 해결 될 수도 있고, 신분 문제에 막혀 돌아가셔야 할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유학생들 중 그런 사람들도 여럿 봤습니다.
3. 맨탈
위의 모든 것이 충족 되어도 고려하셔야 할 부분은, 늦은 나이에 새로운 것을 시작한다는 부담감, 남들보다 늦게 시작한다는 불안감, 낯선 땅에서의 외로움, 재정적인 어려움, 미래에 대한 불안감 등 정신적으로 약해질 수 있는 부분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 모든것을 이겨내실 수 있는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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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헬이다 미국이 헬이다 헛소리 삑삑해대는 인간들 많은 데
전 한국도 미국도 헬이라고 느껴 본적 없어요
한국은 한국대로 미국은 미국대로 좋아요…
한국은 한국대로 정나미 떨어지는 부분이 있고.. 미국은 미국대로 정나미 떨어지는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그것때문에 한국에서 미국으로 미국에서 한국으로 뒤쳐나가는 그런 행동이나 생각해본적 없어요
아마도 대부분이 그럴꺼요
여기 주구창창 앉아서
지가 미국에 와서 제대로 서바이블 못해서 망한 걸 마치 미국이라는 나라의 제도가 그런 것 처럼 신세한탄하는 넘들이 많아서 이 게시판이 개뼈다구 공급소가 된 것 같아요..
지가 한국에서 제대로 서바이블 못해서 망한 걸 마치 한국이라는 나라의 제도가 그런 것 처럼 신세한탄하는 넘들이 많아서 이 게시판이 개뼈다구 공급소가 된 것 같아요..특히 “AAA” 같은 “유학”같은 오프라인에서 누가 볼까봐 끽소리도 못하는 사회부적응자 수준의 인간이 온라인에서는 마치 지가 무슨 시대의 혁명가 처럼 구는 인간 부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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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유에스에서 한국이 헬이라는 소리가 삑삑 울렸다고 말하는 자가 알바다. 워킹유에스 사람들은 한국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헬인지 뭔지 말을 할수가 없다. 알바의 법칙 – 한국얘기 8 : 미국얘기 2
시대의 혁명가란 표현도 워킹유에스 사람들은 좀처럼 쓰지 않는 표현이다. 팍 튈 수밖에 없고 저런 표현을 쓰는 사람은 나는 알바요 하고 자수하는것이다.
한국 싸이트들 쭉 돌며 알바짓하다가 워킹유에스 와서도 똑같은 소리를 하니 표시가 다 난다. -
넌 그냥 찌그러져 있어 염병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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