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 회사마다 charge fee 가 많이 다른가요?

  • #3448637
    refinance 71.***.98.97 604

    refinance application이 approve 되서 closing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lender가 추천한 title company에서 보내준 estimation과 예전에 클로징할때 이용한 title company의 title cost estimation이 title service charge에서 $250 이상 차이가 나네요. 한 회사는 title settlement fee 이라고 써놨고 다른 회사를 title examination fee라고 써 왔는데, 같은 service fee를 챠지하는걸로 보입니다.

    원래 이렇게 title company마다 서비스챠지가 많이 차이가 나기도 하나요? 예전에 클로징을 몇번 해봤지만, title company가 서비스 쳐지가 별로 차이 날거라고 생각해본적이 없이, 한번도 shopping하지 않고, 그냥 realtor가 추천하는 회사에서 클로징을 해왔거든요. 괜히 바가지 썼던게 아닌가라는 느낌이 들어서요.

    • 나누리 69.***.115.140

      지금이라도 곧 여러 군데 쇼핑을 해 보세요.
      lender에서 추천해 주는 곳도 한군데 이상일 텐데요.
      그 이외 온라인으로도 얼마든지 look around!
      조금이라도 돈을 save하게 되시길…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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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 69.***.59.24

      리파이낸싱때 타이틀은 첫번째 타이틀 보험에 더하는 것이라 좀 덜받습니다, 첫번째 타이틀에다 어덴덤을 붙입니다.

      • refinance 71.***.98.97

        질문에 선후관계를 명확하게 쓰질 않아 서 죄송합니다. title cost estimation을 예전것과 지금것을 비교한게 아니고, 이번에 refinancing closing에 대해서두군데에서 estimation을 받았는데, 한군데는 몇년전에 집을 구매할때 프로세싱해준 title 회사란겁니다. 일부러 shopping 한건 아니고, 전 당연히 예전 타이틀 회사하고 (회사 A) refinancing closing을 진행 할려고 연락해서 estimation받았고, 다른건 lender가 클로징이 임받해 오니까, 자기가 아는 타이틀 회사에서 (회사 B) 받은걸로 initial closing doc을 작성해 보내줘서 알게된겁니다.

        궁금해서 집살때의 closing doc을 찾아보니까, 회사 A는 예전에 title settlement을 정말 많이 쳐지했네요… 한인 Realtor가 소개해준 한인 title company인데… (제 realtor는 그 타이틀 회사하고만 일한다고 했거든요…) 뭐 큰 바가지는 아니지만, 역시 잘 모르면 당하는수 밖에 없다는걸 이번에 느꼈습니다…

    • 지나가다 76.***.240.73

      보통 부동산 업자에게 타이틀 회사, 감정사, 에스크로 컴패니, 론업체등이 따라오게됩니다. 이들은 주기적으로 자기 회사써달라고 밥도 사고 케익도 사들고 오고 그러죠. 그러니 부동산 업자가 보통 한번 쓰는 업체들을 그냥 선정합니다. 뭐 자기돈 나가는게 아니니까요. 업체마다 다 가격차이가 있습니다. 비싼 업체만 다 쓰면 코스트가 확올라갑니다. 심할땐 몇천불까지.

    • refinance 71.***.98.97

      그렇게요… 이제와서 보니 저번 타이틀 회사는 (회사 A) 서비스 fee를 다른데에 비해서 2배정도 더 한것 같구요. loan fee도 좀 세게 charge했네요. 더구나 이자율은 당시 이자율에 비해서 적어도 0.5%이상은 높게 정해진것 같네요. 그러니 그동안에 낸 이자만 해도 몇천불은 손해 본거지요. 이번에 refinancing 하면서 이자율이 2% 정도 drop 하게 됐는데, 몇 가지를 좀 더 배우게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