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부족으로 거절되는건 NIW의 조건이나 심사를 통과하지 못했다는 것으로 보면 간단하지만 그보다 이민의 의도를 적극적으로 드러냈다는것이 중요합니다. ESTA는 비자가 아닌 여행허가서, B1/B2는 단기방문 비자로 주로 여행, 세미나 같은 단순 방문을 위해 신청하게되는데 이건 비이민비자들입니다. 비이민비자에 있어서 가장 영향을 주는 게 이민의도가 있는지인지 아래 어떤분이 남긴 글처럼 본국 귀국의도가 명확한가에 대해서 논리적인 설명으로 설득하기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이민카테고리를 신청하면 비이민비자의 신청에 극도로 조심하게되고 보통은 비이민비자를 먼저 받고 진행하는게 그나마 조금 더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