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서비스센터 가면 첵업해주고 문제가 있으면 무상으로 다 고쳐주는지 궁금합니다.

  • #3385704
    기아 76.***.170.247 2516

    기아 차 세도나를 렌터카로 쓰던걸 구입했는데

    현재 43000마일 뛰었네요.

    미국에 온지 오래지 않아 몰랐는데 미국에선 현-기차는 10만 마일 워런티라고 하는걸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언제든 차에 이상이 없는지 KIA 서비스센터 가면 첵업해주고 문제가 있으면 무상으로 다 고쳐주는지 궁금합니다.

    무슨 감춰진 비용이나, 마일마다 달리 두는 그런건 있는지도 궁금하네요.

    • 1234 74.***.83.99

      파워트레인만 10만마일일걸요

    • 76.***.193.135

      렌터카로 쓰던것도 워런티가 적용되나요?

    • 완벽했어 104.***.192.105

      렌터카는 되던 안되던 이미 36000넘어서 기본적은 워런티는 없으시고 파워트레인만 있으실 거에요.. 그건 저나 해보세요 기아 딜러에

    • jack 69.***.48.58

      전 2017년 소렌토 차주입니다. 8만 마일쯤에서 엔진에서 엔진 오일이 줄어드는 것 같아서 kia딜러 찾아 갔는데 체크해보고는 엔진을 교체 해주었습니다, 꼭 리콜 부분이 아니라도 문제가 있으면 딜러에서 판단하고 교체해줍니다. 혹시라도 문제되는 부분이 있으면 딜러로 먼저 가보세요. 그런데 GDI 2,4 엔진에는 문제가 많아서 바꿔 준 것 일 수도 있습니다. 참고 하세요.

    • ㅇㅇ 174.***.17.78

      10만 마일은 처음 오너일 경우이고, 세컨 오너 부터는 60개월 6만 마일 일꺼에요. 그러니 그 기간내에는 보증수리 가능하죠. 무조건 공짜는 아니고 입고 후 정비사가 진단후 이상이 없는 경우, 진단 비용으로 100불을 청구하기도 합니다. 그러니 미국에서 원래 그래요 식의 배째라도 매우 만연합니다.

    • bk 174.***.128.245

      렌트카는 대개 마일리지의 두배를 더한게 차 상태라고 보면됩니다. 보통 차들이 좀 골아있지만 허츠같은 곳에서 샀으면 관리가 매우 잘되어 있기때문에 그나마 좀 더 좋긴합니다.

      윗분 말씀처럼 세컨드오너는 6만마일 5년이니까 아직 워런티 충분히 됩니다.

      그냥 막 고쳐달라면 일단은 관리부실이라 간주하고 거절하는 경우도 많아요.

      충분히 차에대해 문제에 대해 알아보고 논리적으로 잘 얘기하면 대개는 워런티 잘 해줘요.

      한군데 딜러가 안된다면 다른데 가면 해주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아주 큰 문제가 아니면 좀 발품을 팔아서 워런티 끝나기 전에 고칠 것 미리 고치세요.

      동네 정비소에 먼저가서 돈 좀 내고 문제를 확인해서 워런티 받는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이에요.

    • dam 129.***.2.193

      “언제든 차에 이상이 없는지 KIA 서비스센터 가면 첵업해주고 문제가 있으면 무상으로 다 고쳐주는지 궁금합니다.”

      꼭 아무때나 차가지고 가서, “한 번 쭉 훑어 봐 주세요” 머 이러면, 거기서, “살펴 보니 아무 문제 없네요. 잘가~~” 이러길 바라나요?
      워린티에 대한 이해가 잘 못 되신듯…

      “님이 운전중 문제 발생인지, 딜러 미케닉이 진단후 문제 확진(?), 워런티커버 (또는 노 커버) 수리” 이런 겁니다. 딱히 문제 없는데 걍 끌고 가서 봐달라고 봐주는 것이 아니라…

    • 공짜읍따 73.***.201.11

      “언제든 차에 이상이 없는지 KIA 서비스센터 가면 첵업해주고 문제가 있으면 ”

      아무런 문제가 없으면 검사 비용이 발생합니다.

      5-year/60,000-mile 이내에 파워트레인에 대해서만 워렌티 적용을 해줍니다.

      메인터넌스 기록이 없으면 워렌티 적용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