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비슷한 상황인데, 변호사 말로는 H4 승인나는데, 매우 오래 걸린다고 하더라고요. (아마도 I-539, change of status)
프로세싱 타임을 6~12개월 예상하길래, 저도 한국 갈 일이 있다고 하니, 한국가서 제 H1B 비자 스탬핑이랑 같이 하라고 하더라고요.
질문의 답은 아니지만, 제 상황과 해결책?을 정리해드리면,
1. 8월에 H1B 페티션 승인, 10월 1일부터 status가 유효함 (F1 -> H1B)
2. 와이프 비자를 H4로 바꾸기 위해, I-539 제출, 승인은 오래 걸리지만, 내놓은 상태에서는 불법체류는 안됨. F2 상태이기에 10월 1일에 제 F1이 유효하지 않아지므로, 그 전에 내지 않으면 불법체류가 됨
3. H4가 승인 나기 이전이라도, 해외에 있는 미국 대사관에서 H4 신청하여 받을 수 있음, 이럴 경우 미국에서 낸 I-539은 자동철회되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함.
4. H1B는 10월 1일부터 유효하기 때문에, 미국 대사관에서 비자 스탬핑은 좀 미리 (정확한 기간 확인필요) 할 수 있으나, H1B를 이용한 미국 재입국은 10월 1일 이후인가 조금 직전부터 가능 (이것도 기간 확인필요)
5. H4도 승인난 본인의 H1B에 연결되서 발급 받는 것이기 때문에, 출국은 지금도 가능하지만, 입국은 H1B 발효지점과 맞춰서 가능함
6. 참고로 서울에 있는 미국대사관의 경우 비자인터뷰가 스케쥴링 하는데 보통 1~2주일 이후 날짜부터 가능 (지금 하시면 아마 젤 빠른게 9월 중순 쯤 될겁니다.)
저도 한국 다녀올라고 하는데 H4 승인이 오래 걸리거 같아, 변호사한테 문의해서 받은 내용입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