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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콤과 오라클이 대표적 AI 사기치는 회사들이라고 보는데, 오늘 브로드콤 민낯을 보이며 15%하락. $300mn market cap이 사라짐. 사실 이 둘은 정기적으로 이 비슷한 일이 일어나지만 조금 지나면 또 오름.
브로드콤은 아다시피 원래 칩메이커 브로드콤이 아니라 가면을 쓴 회사. 브랜드 이용해서 사기치고 있다고도 할 수 있음. 오라클도 리거시 말고 혁신에는 거듭 실패하여 새로운 분야를 감당할 역량이 없는 회사임. 그 이상의 약속은 그냥 말 뿐이고.
그래도 조금 지나면 주가는 또 오름. 난 쳐다보지도 않지만, 이런 싸이클을 이용해서 돈버는 사람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