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05-1600:27:36 #346931932119ef 69.***.242.186 5265
2분기 실적이 나오고 나면 대부분의 회사들이 실행할거라구요…
아이러니한건 이 와중에도 하이어링 하는 회사들이
있기는 있다는거…모르겠어요…저를 포함해서 여기 계신 모든 분들
부디 무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
laid off 당한거면 당한거죠. 그런거에 의미두지말고 하루하루 잘 삽시다.
-
아마 나스닥에 상장되어 코로나 수혜주로 주목받는 회사들이 아니고야 하이어링도 슬로우 다운하고 레이오프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구글 같은덴 물갈이좀 했으면하네요
들어가기만 하면 알박기라는 얘기도 있으니 뭔 -
제가 다니는 회사는 사람을 못구해 지금 인력난으로 난리입니다.
-
하이어링을 오해하면 안되는게, 급여가 높은 사람을 1명 은퇴시키거나 해고하면 그 사람의 급여로 낮은 랭크의 신입 3, 4명을 받을 수 있어요. 물론 모든 회사에 적용 되는 건 아니겠지만…
-
그래서 결국 지금 하이어링 하는 것도 회사 입장에서는 손실을 최소화하고 생산성을 키우기 위한 방안일 수도 있어요.
-
소문에 의하면,
이번 코로나 사태로 긴급 제공되어진 PPP (Paycheck Protection Program) loan통해 대출을 받은 기업들이, PPP서류에 사인한 중요조항중에 하나가 6월달까지 직원들을 레이오프하지 않는다는 조항이 있었답니다. 그러니까, 6월이 되면 그 조항준수 이행이 완성되는것이기에, 아마 부담없이 레이오프 할것입니다.따라서, 코로나사태로 경제가 어떻게 되건, PPP loan을 받은 기업들은 평상시대로 새로운 직원을 뽑을 뿐더러, 6월달에 대규모 레이오프로 인하여 발생할 빈자리에 더 많은 새직원을 채용할 수 있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레이오프는 기업의 주가를 올려주는 클래식하면서 여전히 유효한 방법중의 하나입니다.
재미있는 사실하나는, PPP loan이 주로 small business를 타깃으로 (직원이 100명이하인) 긴급하게 제공되어진 정책이었는데, 대기업들이 이 정책수행의 혜택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이유는 연방국회에서 이 프로그램 규정을 만들때 직원 100명의 기준을 기업 전체로 하지않고 사업장 로케이션 위치별로 할 수 있다고 하였답니다. 그러니까, 직원 전체 숫자가 수만명이 되더라도, 시카고 매장이나 오피스 직원이 100명이하이면 그 시카고 오피스는 PPP지원 자격에 해당한다는 점입니다. 당연히 PPP신청은 HQ에서 일괄적으로 해서 타먹었고요.
더 웃기는 팩트하나는 이 모든 PPP가 대형은행을 통해서 대출심사및 대출 집행이 이루어졌는데, 기업의 매출액이 큰 업체일 수록 은행수수료가 많기에, 은행들은 PPP에 관심 없었던 대기업들에게 먼저 접촉을 하여 대출을 집행하였답니다. 미국 일자리의 70% 이상을 제공해오던 소규모 중소기업체가 이번 코로나 사태를 통하여 망하지 않도록 하는게 그 근본목적인 PPP는 결국 이렇게 집행되어지는 것 같네요.
트럼프가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겠다며 대통령에 당선되었지만, 현재 진행되어지는 분위기는 미국이 더욱더 거꾸로 위대해지는 나라가 되어가는것만 같아 답답해집니다. 특히나, 인종차별주의자인 트럼프를 지지하는 한인동포들은 무슨생각을 가지고 사시는 분들인지 아리송하기만 하고요.
-
항공기 제조나 여행업을 제외하고는 이번 경기 침체는 과거 서브프라임 모기지 때에 비해 비교적 단발성에 그치는 경우라서 멀쩡한 제조업체가 분기 실적 하나로 레이오프를 남발 하지는 않을겁니다. 오히려 반등하는 시점에서 성과를 높이고 경쟁사들 따라 잡으려면 유능한 실무자의 가치가 더욱 크죠. 무능한 인력이야 코로나 아니어도 파리 목숨인거고요.
-
이나라 대통령이 싫고 이나라가 그렇게 싫은데 왜 기생충 같이 붙어 있니? 니네 나라로 제발 꺼지라고!!!!
-
나는 미국시민권자이고, 미국은 어디까지나 민주주의 국가이기에,
대통령을 싫어할 수도 있다. 그런 권리는 민주주의원리중의 아주 기본적인 것이다.그런데, 넌 지금 아프리카에 살고 있냐,
마치 아프리카 어느 독재국가에 살면서 그나라 대통령이 싫으면 그 나라를 떠나라라고 하는
민주주의에 민자도 모르는게, 아주 후져보이기만 하는 인간 같구나.
-
-
저위에 ???같은 인간들은 꼭있어요. 그냥 미국에 네거티브만 좀 나오면 반박은 못하겠고, 그냥 결국 한다는 소리가 한국보단 낫다, 또는 한국가라. ㅋㅋㅋ 골때립니다. 저런애들 아마 대부분 미국시민도 아닐것고 미국산지 얼마 되지도 않은 학생이나 불채자들죠. 아니면 아예 한국에 있는 놈들이던지 쌀팔년도에 이민와서 아직도 그시절에 머리가 고정되어 있는 놈들이던지. 어디던 마잖가지로 살다보면 이런저런 불합리한 일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저도 한 15년 이상 미국에서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보이더군요. 한국가면 한국인들 모이면 여러가지 사회불만 많듯이 미국사람들도 마찮가지입니다.
-
보잉은 6/1일 16,000명 (10%) 해고 하는데, 시애틀이 주 타겟으로 지금 작업중이고 6/1일 해고 통보자들은 7/31까지 급여 지급합니다.
-
경기 침체의 정의는 2분기 연속 마이너스일 때인데 1분기보다 2분기가 더 안 좋다고 합니다. 즉 이미 경기침체입니다.
문제는 이 상황이 얼마나 지속되느냐 인데해결책은 백신밖에 없습니다. 백신이 없으면 소비는 절대 원상태로 못 돌아갑니다.
그럼 그동안 기업은 그냥 직원들 월급 못 주니 짜를 수 밖에 없죠
더 심한건 그동안 미국이 저금리및 금융정책 완화(리먼사태로 만들었던 것을 트럼프가 돌려놓은)로
(아시겠시만 기업들은 자기돈으로 사업 안합니다).
많은 기업들이 빚잔치를 했는데 이게 터지면 큰일나겠죠.또 이미 많은 지방자치단체들의 적자로 더 이상 돈을 쏟아붇기 힘들게됬습니다.
캘리포니아는 곧 전 공무원 급여 10%삭감한다고 얘기나왔습니다.
결국 시간 싸움인데 버티느냐 터지느냐미국 GDP가 21.43 Trillion 인데 대략 2t/m 라고 보면
몇달동안 락다운 했는데 ( 물론 그런다고 생산이 zero 는 아니지만) 정말 엄청난 데지미겠지요. -
전 동료들에게 들어보니, 아마존에도, 알아서 다른곳으로 이직하려는 엔지니어들이 꽤 있다고 하네요.
당장 레이오프 위협은 없지만, 준비들 한다고 합니다.-
아마존은 본래 이직해서 나갈려는 사람들이 많은 곳으로 유명한 회사입니다.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