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6-7 월에 대기업들의 대규모 layoff가 대부분 기다리고 있다네요.. 6-7 월에 대기업들의 대규모 layoff가 대부분 기다리고 있다네요.. Name * Password * Email 소문에 의하면, 이번 코로나 사태로 긴급 제공되어진 PPP (Paycheck Protection Program) loan통해 대출을 받은 기업들이, PPP서류에 사인한 중요조항중에 하나가 6월달까지 직원들을 레이오프하지 않는다는 조항이 있었답니다. 그러니까, 6월이 되면 그 조항준수 이행이 완성되는것이기에, 아마 부담없이 레이오프 할것입니다. 따라서, 코로나사태로 경제가 어떻게 되건, PPP loan을 받은 기업들은 평상시대로 새로운 직원을 뽑을 뿐더러, 6월달에 대규모 레이오프로 인하여 발생할 빈자리에 더 많은 새직원을 채용할 수 있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레이오프는 기업의 주가를 올려주는 클래식하면서 여전히 유효한 방법중의 하나입니다. 재미있는 사실하나는, PPP loan이 주로 small business를 타깃으로 (직원이 100명이하인) 긴급하게 제공되어진 정책이었는데, 대기업들이 이 정책수행의 혜택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이유는 연방국회에서 이 프로그램 규정을 만들때 직원 100명의 기준을 기업 전체로 하지않고 사업장 로케이션 위치별로 할 수 있다고 하였답니다. 그러니까, 직원 전체 숫자가 수만명이 되더라도, 시카고 매장이나 오피스 직원이 100명이하이면 그 시카고 오피스는 PPP지원 자격에 해당한다는 점입니다. 당연히 PPP신청은 HQ에서 일괄적으로 해서 타먹었고요. 더 웃기는 팩트하나는 이 모든 PPP가 대형은행을 통해서 대출심사및 대출 집행이 이루어졌는데, 기업의 매출액이 큰 업체일 수록 은행수수료가 많기에, 은행들은 PPP에 관심 없었던 대기업들에게 먼저 접촉을 하여 대출을 집행하였답니다. 미국 일자리의 70% 이상을 제공해오던 소규모 중소기업체가 이번 코로나 사태를 통하여 망하지 않도록 하는게 그 근본목적인 PPP는 결국 이렇게 집행되어지는 것 같네요. 트럼프가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겠다며 대통령에 당선되었지만, 현재 진행되어지는 분위기는 미국이 더욱더 거꾸로 위대해지는 나라가 되어가는것만 같아 답답해집니다. 특히나, 인종차별주의자인 트럼프를 지지하는 한인동포들은 무슨생각을 가지고 사시는 분들인지 아리송하기만 하고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