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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회사에서 스폰받는데 실패한 한인들은 다들 절망
그때는 H1 추첨이 없어서, 지금보다는 훨 쉬웠으니
능력자들은 대부분 미국회사 바로 취업절망하는 와중에
E2로 일본회사 가는 일본인 친구들을 모두들 부러워 함그런 낙오자들을 쓸어 모으던게 인도계 인력회사
지금은 타타나 마힌드라가 독점하고 있지만
당시는 수많은 인도계 듣보잡 인력 회사들이 여기저기 난무페이는 물론 지금 알라바마 수준
계약하기에 따라 그 보다 못한 경우도 많았음
알라바마는 그래도 적정 선같은게 있는데
지원자들이 서로 정보교환을 하니까영세 인도인력 업체는 후진국 지원자들의 몸값을
지능적으로 후려침
처음 잘못 계약하고 들어가면
영주권 나올대까지 그 급료로 일해야 하는 수도
물론 파견받은 회사는 급료을 계속 올려 주지만
인력회사가 중간에서 다 가져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