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00년대 초반 다들 알라바마가 어딘지 모를때 This topic has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2 hours ago by 정의로운 복자. Now Editing “00년대 초반 다들 알라바마가 어딘지 모를때”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미국회사에서 스폰받는데 실패한 한인들은 다들 절망 그때는 H1 추첨이 없어서, 지금보다는 훨 쉬웠으니 능력자들은 대부분 미국회사 바로 취업 절망하는 와중에 E2로 일본회사 가는 일본인 친구들을 모두들 부러워 함 그런 낙오자들을 쓸어 모으던게 인도계 인력회사 지금은 타타나 마힌드라가 독점하고 있지만 당시는 수많은 인도계 듣보잡 인력 회사들이 여기저기 난무 페이는 물론 지금 알라바마 수준 계약하기에 따라 그 보다 못한 경우도 많았음 알라바마는 그래도 적정 선같은게 있는데 지원자들이 서로 정보교환을 하니까 영세 인도인력 업체는 후진국 지원자들의 몸값을 지능적으로 후려침 처음 잘못 계약하고 들어가면 영주권 나올대까지 그 급료로 일해야 하는 수도 물론 파견받은 회사는 급료을 계속 올려 주지만 인력회사가 중간에서 다 가져감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