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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607:41:47 #3433571LA교민 76.***.45.241 191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은 대한항공 승무원이 이스라엘 성지 순례단과 관련된 감염 사례로 확인됐다. 하지만 해당 승무원이 텔아비브 비행 후 사흘 만에 떠난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이동 동선 등의 정보가 명확히 공개되지 않으면서 대한항공 내부는 물론 이용객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
감염경로보다 더 큰 문제는 이 승무원이 텔아비브 노선 근무 이후 19~20일 인천-LA 노선에도 탑승했다는 것이다. 해당 승무원은 LA에서 인천으로 돌아오는 비행 때부터 기침 등 증상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승무원은 LA 비행 후 자가격리하면서 22일 보건소에 보고했고, 25일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질병관리본부는 26일 브리핑에서 이 승무원의 LA 비행과 관련한 내용을 언급하지 않았다. 대면 접촉이 많은 객실 승무원의 동선 정보가 확인되지 않으면서 대한항공 임직원과 이용객의 혼란은 가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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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승무원의 LA 동선을 공개하지 않는걸까요….
한국 식당도 많이 방문했다 하는데, 빨리 방역조치 하고,
맞났던 사람들 감염 여부 조사해야 하는거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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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교민들은 대한민국 정부의 책임이 아니라고 보는거죠. 그리고 그게 사실 어찌보면 당연한거고요. 한국정부가 미국교민 생각할 여유나 있겠냐고요.
문제는
미국에선 다 각자 도생입니다. 국가가 보살피거나 국가가 알아서 해주지 않아요. 기껏해야 “dont be panic” 정도의 지침.각자 여행자제하시고 조심하세요. 게다가 엘에이 지역은 인종헤이트리드 조짐까지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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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사들보니
현재
미국 정부차원의 진단이나 환자분별이나 장비지원등 아무런 기사가 없습니다. 별 도움을 기대하기 어렵단 얘깁니다. 마스크도 사용에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니 사봤자 돈낭비라는 식의 기사를 방금 봤네요. 그냥 알아서 하라는식으로 느껴집니다. -
미국에선 진짜 우한 폐렴 환자인지 일반 독감 환자인지 구분 진단에 관심이나 있는지 모르겠네요. 뉴스로는 여전히 일본 크루즈등 외부에서 확진한 미국인 숫자만 나오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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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들 등처먹을땐 언제고…
이제는 오리발 내밀며 정보 공개 안하는 한국 정부내요.정말 쌍욕만 남니다 무능한 문정권
LA 한인회는 근거 없는 소문이 난무하자 수습에 나섰다. 제프 리 한인회 사무국장은 “LA 보건국에 대한항공 승무원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리고 이 승무원이 LA에 머무는 동안의 동선을 파악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말했다. LA 총영사관도 우리 측 질병관리본부에 같은 요청을 해놓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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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레기 out 일베충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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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민은 미국이 책임지는게 맞네여.
윗분. 아직 한국인인지?전 한국계 미국인으로써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개발에 한손 보태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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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탄 고객에 대한 책임은 대한항공에 있지요
바이러스 병을 옮길려고 한국 비행기 탄것은 아니잖습니까
한국계 미국인은 그럼 바이러스를 옮겨도 대한항공에 한소리도 못한다는 말입니까?
부디 생각하는 삶을 살아주시길
연구개발은 둘째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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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자는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가요?
대한민국에서 보호해야 하는거 아닌가요?문재인 정부는 미국거주 영주권자들 보호할 의무가 없나요?
LA 교민들은 떨고 있는데, 왜 대한항공 승무원의 LA 동선을
알려주지 안는거죠?-
생각좀 하시면서 댓을을 다세요.
미국 켈리포니아가 한국에 속해있나요?
한국에서 어떻게 미국 켈리포니아 사람/가게 등에 관해서 역학조사를 합니까?
협조도 안 해 줄뿐더러, 내정간섭이죠.-
병 신.
영주권자 법적으로 대한민국국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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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에서의 동선이 중요하냐? 당일 기내에 있던 승객들 전수조사 하는게 지금 급하지…LA를 한국 정부에서 어떻게 조사해? 할려면 미국 정부에서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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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blems with a government-created coronavirus test has limited the U.S. capacity to rapidly increase testing, just as the outbreak has entered a worrisome new phase in countries around the world. Experts are increasingly concerned that the small number of U.S. cases thus far may be a reflection of limited testing, not of the virus’ spread.
While South Korea has run more than 35,000 coronavirus tests, the U.S. has tested only 426 people for the virus, not including people who returned on evacuation flights. Only about a dozen state and local laboratories can currently run tests outside of the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in Atlanta because the CDC kits sent out nationwide a week and a half ago included a faulty compon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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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승무원은 확진자 입니다.
확진자의 동선을 파악해서 방문했던 장소를 역학처리하고,
접촉자의 감염 여부 / 격리조치 해야 합니다.
물론 동 비행기 탑승자도 전수 조사 해야 합니다.한국 정부는 LA 교민의 안전을 위하여 시급히 대한항공 승무원의 LA 동선을 LA 한국 총영사관에 전달해야 합니다.
대한항공 승무원은 지금 한국에 있습니다.
질본에서도 동선을 파악하고 있어요.우리 마국 교민도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당당히 확진자 대한항공 승무원의 LA 동선을 알 권리가 있어요 -
어휴 찌랄들한다..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누가 들으면 몇만명은 죽은줄 알겠내..
인간아 지금 미쿡은 만명이상 뒤젔거든 독감때문에..
그리고 독감약이 없는간 알지..그냥 열내리고 하는 약박에 없는거..
제발 오바하지좀 마라..
그리고 결렸다 하자…죽는 사람은 면역이 약한 5-60대가 대부분이구…. -
aseqwd 다음은 니가 걸려야 저딴말을 안하지..
엘에이 한인타운은 집중적으로 모여있기때문에 한국에 어느 지역 하나에 확진자 발생해서 돌아다니는거랑 완전 다르거든?
뭘 좀 짓거리려거든 좀 더 타탕한 말로 지껄이쇼.
미국도 걷잡을 수 없이 걸려야 그때서야 정신차리겠지.
그벌써부터 한인들은 택시 버스승차 거부에
인종차별을 당하고 있는데
별것도 아니라고?
너 어디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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