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확진 대한항공 승무원 감염경로, 동선 여전히 깜깜…미 LA 지역사회는 초긴장 This topic has [17]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6 years ago by kks. Now Editing “확진 대한항공 승무원 감염경로, 동선 여전히 깜깜…미 LA 지역사회는 초긴장”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은 대한항공 승무원이 이스라엘 성지 순례단과 관련된 감염 사례로 확인됐다. 하지만 해당 승무원이 텔아비브 비행 후 사흘 만에 떠난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이동 동선 등의 정보가 명확히 공개되지 않으면서 대한항공 내부는 물론 이용객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 감염경로보다 더 큰 문제는 이 승무원이 텔아비브 노선 근무 이후 19~20일 인천-LA 노선에도 탑승했다는 것이다. 해당 승무원은 LA에서 인천으로 돌아오는 비행 때부터 기침 등 증상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승무원은 LA 비행 후 자가격리하면서 22일 보건소에 보고했고, 25일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질병관리본부는 26일 브리핑에서 이 승무원의 LA 비행과 관련한 내용을 언급하지 않았다. 대면 접촉이 많은 객실 승무원의 동선 정보가 확인되지 않으면서 대한항공 임직원과 이용객의 혼란은 가중되고 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