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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회사 다니고 있는 예비 영주권자 입니다. (진행중)
팀내에 한국팀장 (꼰대), 팀원2(한국 30대초 , 40대초) , 미국인(3명) 이 있는데 공장내
발생 되는 대부분의 일을 (드럽고, 힘들고, 3D) 특정 한국인에게만 요청 하는 팀장 어떻게 대응 해야 하나요?업무 분장 (아이템 , 모델, 라인) 등으로 지정되어 있어도 미국인에게는 일반적인 업무 (루틴 업무) 만 시키고,
미국인 의 똥까지 처리 시키는 팀장 을 어떻게 대응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영주권 받기전까지 참으려고 해도, 이게 한도끝도 없고, 미국인 업무 처리하면서 스트레스로 힘드네요.
웃으면서 어필도 해보고 진지하게 어필도 수차례 했습니다.디테일한 질문이
1. 팀장이 업무 지시 를했을때 본인은 거부권이 있나요? (법적으로)
2. 몇차례 어필 도 했는데 , 강하게 거부권행사를 해도 되나요?
예를 들어 ) 그업무는 해당 담당자에게 업무 요청해주십시요 . 제가 담당자가 아닙니다. 등등
3. 업무지시가 차별이라고 느껴졌을때,, 팀장에게 정정 요청 을 수차례 했을고 이부분이 해결되지 않을때
어떻게 조치 및 준비를 해야 할까요?
(기본적으로 이메일, 관련 자료 등등등 몇년치 보관하고 되어 있습니다.)현명하게 해결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선배님들.
분명 이0글에 더러워도 그냥 버티라는 쓰잘대기 업는 답변도 있겠지만 그냥 무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