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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할때 먼저 캐쉬로 반을 주겠다며 제안해서 얼떨결에 많지 않아 수락하고 두어달 지났는데요 알고보니 회사 운임등 익스펜스로 처리하고싶어 그랬더라구요.
이해하려했는데 이번에 주말에 행사가 있어 토일9시간씩 서서 하는 근무를 했는데 시간강 $12을 파트타임이라며 있지도 않았던 회사 규정 어쩌구하며 (직원 혼자임) 변명하는데..몇백불 클레임하기도 뭐한데 다 이내용이 엮어져 있네요. 체크주는부분만 가지고 클레임걸수도 없고 월급이 다 두러나지 않으니..
이 잔머리가 정말…다 알고 그것밖에 안줘도 제가 캐쉬받는 부분은 감춰진거니…제가 원하지도 않았는데….
화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