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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615:13:38 #3688885집포기 174.***.66.115 3098
새집을 사려고 계속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집 가격도 계속 오르는데, 이율도 어마어마하게 오르고 있네요. 새집이 다 지어져서 들어갈때쯤엔 8-9프로까지도 연준의 금리상승과 맡물려서 올라갈고같아서, 최고점의 집값과 이율에 살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에는 포기하지반 집 구매계획은 2-3년 뒤나 돼서 한번 노려볼 예정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다운페이 내려고 은행에 넣어두었던 큰 돈을 어디다가 두면 효율적으로 관리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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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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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la or amzn or ethe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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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소비둔화가 시작되면서 불경기의 조짐이 조금씩 보이고 있습니다. 당분간 투자를 자제하고 현금으로 보유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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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avings bond 정부에서 발행하는 인플레 연동 상품인데. 요새 인플레 미쳐서 이자율 9.62% 입니다.
인당 일년에 10k 가능해요 부부는 각자 20k 까지 가능.
gift로 더 많이 사두는 것도 가능한 것 같긴하네요.-
https://www.treasurydirect.gov/indiv/products/prod_ibonds_glance.htm
매년 인플레이션에 따라 이율이 2번 조정되는데, 올해 4월까지는 7.12% 입니다. 9.62%는 틀린 정보네요.
지금 이자는 작년 11월 부터 올해 4월까지이고, 올해 4월에서 10월까지 이자율이 새로 업데잇될 겁니다.
그리고 이 본드의 약점은 언급하신 일인당 매년 만불까지인데, 연말 세금정산할 때, 리펀드 금액으로 이 펀드로 사면 만불 추가로 그 금액만큼 살 수 있어요. 즉 세금을 미리 많이 withdrawal 한 다음에 택스 리펀드 금액 크게해서 그 금액으로 사는 건데, 세금 미리내고 리펀드 받을 때까지의 이자는 못받는 거죠.
그리고 또 약점은 다른 채권과는 달리 이 채권은 다른 사람에게 팔지 못해요. 즉 본인이 들고 있다고 정부 구입한 곳에 redemption을 요청해야하는 데, 이때 1년이 넘어야 리뎀션이 되고 1년이 넘더라도 5년이 넘지 않으면 리뎀션하고 마지막 3개월은 이자를 받지 못합니다.
인플레이션이 걷히면 그때는 이자가 확 낮아지니 낮아지고 3개월 후에 리뎀션하면 5년 넘지 않더라도 손해보는 금액은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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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지 모둔갸 개판임.. 이게 나라임? 완전 헬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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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집을 안사믄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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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조짐이 안좋죠. 현물이나 본드 들고 있는게 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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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do is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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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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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판단이죠
다만
아쉬운건
올해부터 이자율 상승이 예고되 있었습니다.
작년에 승부를 보셨어야 합니다. -
예 이제 집사면 바로 이익을 보는 시기는 지나갔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물량이 적어서 크게 떨어지진 않고 있습니다. 지금 집이 있는데 새집을 보시는 거면 좀 물러나는 것도 좋지만 집이 없는 분이라면 일단 새집보다 빨리 다른 집을 사서 고쳐서 들어가세요. 모기지 레잇은 앞으로 계속 오를 전망이고 그럼 집값이 조금 떨어지기를 기다려도 별로 효과 없습니다. 그나마 오늘이 제일 모기지 싸다고 생각하시고 빨리 사버리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미 다운페이도 마련한 상황이면 저같으면 그냥 빨리 모기지 lock 하고 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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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 특징
모기지 낮을때는 집값떨어지기 기다리고 있슴 -
저도 어려울때 집을 산 경우라 충분히 공감되고 위로하고 싶네요. 집을 사기전에 다음 사항을 꼭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1. 지금 집을 구입하려는 거주 지역이, 과연 모기지를 갚을때까지 있고 싶은 최종 정착지인가?
2. 지금 집을 주거 목적으로 산다면, 향후 몇년간 유지하고 싶은가? 과연 새집이 좋은 선택인가?
3. 장기 주거 목적이라면, 만약 현 직장에서 짤렸을때 바로 다른 직장을 현 지역에서 구할 수 있는가?
모기지 이율과 다운페이는 위의 질문에 답이 정해졌을때 다음 미션입니다.
건투하시고 빠른 시일내에 좋은 집 구하시길 응원합니다. -
그래도 집을 사는 것이 낫습니다. 30년을 꼬박 그 모기지를 유지하는 경우에는 이자율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30년간 모기지를 유지하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나중에 이자율 내리면 리파이낸스 받는것도 방법입니다. 그리고 10년 넘게 한집에서 사는 경우도 생각보다 흔치가 않습니다. 집을 팔고 이사를 가게되면 모기지도 다시받아 집을 사야합니다 . 3% 이하의 이율로 모기지를 좋게 받았다해도 몇년 못살고 집을 팔아야하는 상황이 되면, 그 좋은 이자율도 별 의미가 없게됩니다. 이자율도 당분간은 더오르면 올랐지 떨어지지는 않을것이고, 집값도 상승세는 주춤하겠지만 크게 떨어질일은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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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는 아직 괜찮은데요.. 샌프란 뉴욕 같은 곳을 피하면 아직 충분히 살수 있는 곳은 많아요. job만 잘 찾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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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에 맞게 형편에 맞게 사면 왜 못사겠나.
위에 플로리디언 처럼 다른지역으로 이사가는것도 방법이고.요즘 캘리많이 탈출한다드라. 산불과 가뭄때문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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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 후면 지금 안산걸 후회하게 될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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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아파트 랜트값도 똑같이 같이 오르죠 투자용으로 하우스 플리핑해서 팔고 단기간에 이득 볼꺼 아니라면 그냥 하루라도 빨리 사는게 좋을겁니다 모기지 높은거야 나중에 금리 내려가면 리파이낸스 받으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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