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집 사는것을 포기했습니다 집 사는것을 포기했습니다 Name * Password * Email 개인의 판단이죠 다만 아쉬운건 올해부터 이자율 상승이 예고되 있었습니다. 작년에 승부를 보셨어야 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